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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련, JTBC ‘런온’ 츤데레-걸크러쉬 매력으로 첫 회부터 ‘하드캐리’”
“이봉련, JTBC ‘런온’ 츤데레-걸크러쉬 매력으로 첫 회부터 ‘하드캐리’”
[충청뉴스큐] 배우 이봉련이 JTBC ‘런 온’ 첫 회부터 ‘하드캐리’ 활약을 펼쳤다.
어제 첫 방송된 JTBC 새 수목드라마 ‘런 온’에 ‘박매이’ 역으로 등장한 이봉련이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이봉련은 신세경과의 절친 케미와 더불어 츤데레 면모와 걸크러쉬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며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박매이는 자신을 깎아내리는 황교수에게 “제가 그래서 남 밑에서 일 못하고 대표가 됐잖아요. 제가 교수님한테 뭐 배운 게 있다고 존경을 하고 인사를 옵니까?”며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려 보는 이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
이처럼, 이봉련은 극 중 시원시원한 성격을 지닌 박매이의 걸크러쉬 매력을 가감없이 드러내며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자신에게 ‘여보’라고 부르는 오미주의 애정 공세에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면서도, 그녀를 돕는 츤데레적인 모습은 이후 미주와의 찰떡 워맨스를 기대케 했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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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백수정이 한강에?’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이시언-김예원이 한강에 떠오른 노란 드레스를 입은 익사체의 수습 현장에서 마주한 모습이 포착됐다.
모두가 주목하는 ‘백수정 실종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사건을 둘러싼 숨겨진 과거사가 공개될 것으로 보이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6일 강여주과 장승철이 사체 수습 현장에서 팽팽하게 맞선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주 방송된 4회에서 여주는 백수정 실종 사건 수사에 합류, 초동 수사의 허점을 지적하며 장승철과 안세진의 심기를 건드렸다.
그런 가운데 승철과 세진은 수정과 내연관계로 의심되는 한우성의 아내가 강여주란 사실을 뒤늦게 알고서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연적일 수도 있는 수정의 실종 사건에 여주가 개입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판단한 승철은 이를 막겠다고 호언장담했다.
이날 한강에서 백수정으로 추정되는 노란 드레스의 익사체가 떠오르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이 예고됐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 드레스의 익사체 수습 현장을 주시하고 있는 여주와 세진, 승철의 모습이 담겼다.
노란 드레스의 익사체가 수정의 시신이 맞을지 모두의 관심이 쏠린 상황. 당당하게 고개를 치켜들고서 승철을 보는 여주와 그런 여주에게 정곡을 찔린 듯 말문이 막힌 표정을 짓고 있는 승철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앞서 수정은 매니저 김덕기에게 자신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승철을 찾아가라는 말을 남겼고 이를 전해 들은 승철이 수정의 사건에 대한 수사를 가장 먼저 시작했다.
수정의 매니저를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한 여주가 승철을 바라보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여주와 장승철, 두 사람 사이에 ‘백수정 실종 사건’에 대한 새로운 사실이 공개될 예정이다.
조금씩 드러나는 인물들의 관계에 주목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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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함연지 “드라마 ‘꽃보다남자’처럼 살지 않았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뮤지컬 배우이자 유명 식품기업 회장의 딸인 함연지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재벌가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꽃보다남자', '상속자들'의 내용처럼 살지 않았다고 고백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라이징 싱어송라이터 죠지는 자신의 곡을 커버한 BTS 정국에게 답가로 BTS의 '다이너마이트' 무대를 선보인다.
오늘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인생사 제각각인 4인 엄영수, 낸시랭, 함연지, 죠지와 함께하는 '세상은 요지경' 특집으로 꾸며진다.
함연지는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노트르담 드 파리’ 등에 출연했다.
한 식품기업 회장의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얻었다.
재벌 3세라는 사실 외에도 뮤지컬, 유튜브,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팝발라드 ‘HOLD ’를 발표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함연지는 “재벌이라는 생각을 한 적이 없다.
드라마 '상속자들', '꽃보다 남자'처럼 살지도 않았다"라며 "고등학교 때도 찐따 같았다"고 세상 해맑게 과거사를 자랑해 MC들을 폭소하게 했다고 전해진다.
또 자신이 생각하는 찐 재벌들에게 유튜버 변신을 권하고 재벌 2, 3세 모임 정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들려준다.
평소 흥이 넘쳐, 부모님이 걱정하곤 한다는 함연지는 즉석에서 가식, 내숭 제로 막춤을 추며 긍정적인 에너지와 해피 바이러스를 팡팡 뿜어낸다.
이를 본 ‘라스’ MC들은 “엄마가 이러니까 걱정하는 거야~"고 깜짝 놀며도 자칭 “비글” 같은 함연지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고 해 그의 활약을 더욱 궁금하게 한다.
‘꿀 신혼’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함연지는 “남자친구에게 차인 행사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며 이별과 운명적 만남이 동시에 이뤄진 하루를 떠올린다.
또 상견례 자리에서 느낀 집안 차이까지 쿨하게 들려준다고 해 호기심을 높인다.
죠지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실력을 인정받은 라이징 싱어송라이터. 방탄소년단 정국, 레드벨벳이 그의 노래 '바라봐줘요' 커버 영상을 게재해 관심을 받았고 ‘Swimming Pool’은 애플뮤직이 꼽은 2018년을 빛낸 최고의 곡’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MC 김구라는 죠지가 원픽 가수라며 그의 이름 탄생 배경을 줄줄이 소개했을 정도라고. 예능 출연이 처음이라며 잔뜩 얼어붙은 상대로 등장한 죠지는 '라스' MC들의 노래, 랩, 춤 등 개인기 부탁에 흔쾌히 임해 별안간 '죠지쇼'를 펼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죠지는 자신의 곡을 커버한 BTS 정국에게 고마워하며 "답가 같은 느낌"으로 BTS의 '다이너마이트' 죠지 버전을 준비해 추운 감성적인 무대를 꾸민다.
비글미 폭발 긍정 에너지 팡팡 함연지의 이야기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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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배우 권나라, ‘K-한복’ 맵시 완벽 장착
‘암행어사’ 배우 권나라, ‘K-한복’ 맵시 완벽 장착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데뷔 첫 사극 ‘암행어사’에서 클라쓰가 다른 한복 맵시를 자랑한다.
한복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권나라는 ‘암행어사’를 통해 우리 옷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며 신 新 ‘한복병 유발자’ 등극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6일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 에서 홍다인으로 변신하는 권나라의 스틸 여러 장을 공개했다.
오는 21일 첫 방송될 ‘암행어사’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의 비밀 수사관 암행어사와 어사단의 통쾌한 코믹 미스터리 수사극이다.
극중 권나라는 홍다인을 연기한다.
황진이의 미모와 논개의 기백을 가진 다인은 미모로 조선을 들썩이게 만드는 경국지색 기녀지만, 본업은 신분을 위장해 임무를 수행 중인 다모. 우연히 어사단에 합류하게 되며 암행어사 성이겸, 노비 박춘삼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활약할 예정. 공개된 사진에는 맞춤옷을 입은 듯 남다른 한복 맵시를 뽐내고 있는 권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극중 기녀와 다모 이중생활을 펼치는 홍다인으로 완벽 변신한 권나라는 한복홍보대사 답게 클라쓰가 다른 한복 소화력으로 우리 옷의 고유 멋과 기품을 한층 더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단아하고 기품 넘치는 매력부터 예리한 눈빛 속에 사연을 감춘 것 같은 비밀스러운 모습까지. 전통 한복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고 있다.
그동안 권나라는 ‘나의 아저씨’, '친애하는 판사님께', '닥터 프리즈너', '이태원 클라쓰' 등 현대극에서 배우, 아나운서 정신과 의사, 기업 전략기획 팀장 등으로 변신해 커리어우먼 면모를 재현해 호평을 받았던 터. ‘암행어사’에서는 마치 시간을 조선시대로 되돌린 것 같은 자태를 뽐내,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신 ‘한복병 유발자’로 등극을 예고했다.
무엇보다 ‘K-컬처’가 주목받음에 따라 한복을 향한 관심도 역시 높아지는 가운데, 한복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권나라는 클라쓰가 다른 한복 맵시로 독보적인 미모는 물론, 우리 옷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며 볼거리를 선사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권나라는 “매일 한복을 입고 ‘암행어사’를 촬영하며 한복의 매력과 위대함 그리고 우리 옷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외국에서 한복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데, 한복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차기작 '암행어사'를 선보이게 돼 의미가 깊다.
한복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더 다양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배우 권나라가 데뷔 첫 사극 ‘암행어사’에서 클라쓰가 다른 한복 맵시를 자랑한다.
한복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권나라는 ‘암행어사’를 통해 우리 옷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며 신 新 ‘한복병 유발자’ 등극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6일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 에서 홍다인으로 변신하는 권나라의 스틸 여러 장을 공개했다.
오는 21일 첫 방송될 ‘암행어사’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의 비밀 수사관 암행어사와 어사단의 통쾌한 코믹 미스터리 수사극이다.
극중 권나라는 홍다인을 연기한다.
황진이의 미모와 논개의 기백을 가진 다인은 미모로 조선을 들썩이게 만드는 경국지색 기녀지만, 본업은 신분을 위장해 임무를 수행 중인 다모. 우연히 어사단에 합류하게 되며 암행어사 성이겸, 노비 박춘삼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활약할 예정. 공개된 사진에는 맞춤옷을 입은 듯 남다른 한복 맵시를 뽐내고 있는 권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극중 기녀와 다모 이중생활을 펼치는 홍다인으로 완벽 변신한 권나라는 한복홍보대사 답게 클라쓰가 다른 한복 소화력으로 우리 옷의 고유 멋과 기품을 한층 더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단아하고 기품 넘치는 매력부터 예리한 눈빛 속에 사연을 감춘 것 같은 비밀스러운 모습까지. 전통 한복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고 있다.
그동안 권나라는 ‘나의 아저씨’, '친애하는 판사님께', '닥터 프리즈너', '이태원 클라쓰' 등 현대극에서 배우, 아나운서 정신과 의사, 기업 전략기획 팀장 등으로 변신해 커리어우먼 면모를 재현해 호평을 받았던 터. ‘암행어사’에서는 마치 시간을 조선시대로 되돌린 것 같은 자태를 뽐내,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신 ‘한복병 유발자’로 등극을 예고했다.
무엇보다 ‘K-컬처’가 주목받음에 따라 한복을 향한 관심도 역시 높아지는 가운데, 한복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권나라는 클라쓰가 다른 한복 맵시로 독보적인 미모는 물론, 우리 옷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며 볼거리를 선사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권나라는 “매일 한복을 입고 ‘암행어사’를 촬영하며 한복의 매력과 위대함 그리고 우리 옷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외국에서 한복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데, 한복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차기작 '암행어사'를 선보이게 돼 의미가 깊다 한복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더 다양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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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낸시랭, ‘NO 결혼식-웨딩 화보’ 10개월 결혼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화려한 싱글로 돌아온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결혼식과 웨딩 화보 없이 시작한 10개월 결혼 생활이 “불행종합세트" 같았다고 심정을 고백한다.
낸시랭은 결혼 생활 중 남긴 빚 때문에 “사채 이자만 월 6백 만원” 갚는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자신의 능력과 힘으로 이겨내고 싶다며 특유의 활기찬 미소를 지어 보인다고 해 그의 이야기를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
오늘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엄영수, 낸시랭, 함연지, 죠지와 함께하는 '세상은 요지경' 특집으로 꾸며진다.
낸시랭은 지난 2017년 12월 혼인신고 소식을 전했다.
낸시랭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남편의 여러 범죄 이력이 도마 위에 올랐다.
결국 낸시랭은 이듬해 10월, 결혼 10개월 만에 이혼을 결정했다.
3년 소송 끝에 지난 9월 전 남편과 완벽하게 남남이 됐다.
‘전 국민이 반대하는 결혼을 왜 했느냐’라는 질문이 가장 힘들었다고 고백한 낸시랭은 전 남편이 팀을 이뤄 조직적으로 속이고자 한 상황에 모르고 속고 설득을 당해 보낸 힘든 시간을 되돌아본다.
낸시랭은 흔한 결혼식, 웨딩 화보 없이 시작했던 10개월 결혼 생활이 “안 좋은 건 다 겪어 본 불행 종합세트”였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사채 빚을 떠안아 3년 동안. 8억이 9억으로 늘어났고 이자만 월 6백 만원”이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유발했다고. 마주한 상황이 녹록지 않지만 밝게 웃으며 잘 이겨내고 싶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고 해 그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한다.
어려웠던 시간을 회상하며 ‘인생 토크’를 펼친 낸시랭은 결혼을 앞둔 여성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으로 결혼 전 필수 체크리스트를 꼽으며 현실 조언도 전한다.
또 낸시랭은 최근 자발적 미혼모가 된 사유리에게 “넌 정말 대단한 여자야 멋있어”고 응원했다고 밝히며 흐릿하게 구상 중인 가족계획을 공개하고 50대가 되기 전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공개해 공감을 살 예정이다.
낸시랭의 ‘인생 토크’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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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 '백수정 실종 사건' 용의자로 지목?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조여정이 사건 현장이 아닌 취조실에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경찰과 함께 ’백수정 실종 사건’을 함께 수사하던 조여정이 취조실 안 이시언-김예원 앞에 앉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6일 장승철과 안세진으로부터 취조를 받는 강여주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백수정 실종 사건’에 관심을 갖게 된 여주는 유력한 용의자로 수정의 매니저인 김덕기를 지목했다.
형사 승철-세진과 함께 범죄 도구로 추정되는 수정의 트로피를 찾는 데 도움을 주기도 했다.
그러나 수정과 한우성, 그리고 여주의 관계를 알게 된 승철과 세진은 여주에 대한 의심을 놓지 않았다.
오늘 공개된 사진에는 취조실에서 서로를 마주 보고 앉은 여주와 승철, 세진의 모습이 담겼다.
여주는 팔짱을 낀 채 냉정하면서 담담한 얼굴로 취조에 응하고 있는 분위기다.
그런 여주에게 세진은 태블릿PC 화면을 내밀고 있다.
태블릿PC 화면을 유심히 보는 여주에게서는 어떤 감정의 동요도 느껴지지 않는다.
그간 여주의 뛰어난 추리력에 번번이 뒤꽁무니만 쫓는 신세였던 베테랑 형사 승철은 한층 날카로워진 눈빛으로 여주를 쏘아보고 있다.
진실을 찾아내기 위해 하이에나 눈빛을 장착한 승철과 한 치의 흐트러짐이 없는 여주 사이 긴장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경찰이 미궁에 빠진 ‘백수정 실종 사건’의 결정적인 단서를 찾은 것인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여주가 진짜 ‘백수정 실종 사건’의 용의자가 맞을지 관심이 쏠린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경찰과 함께 ‘백수정 실종 사건’을 수사하던 강여주가 되레 취조를 받는 상황이 펼쳐진다”며 “경찰이 어떤 증거를 찾았을지 오늘 방송되는 5회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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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 하자마자 이혼 현실상 쉽지 않았다”
네이버 TV 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혼인신고 바로 이틀 뒤 언론을 통해 전 남편의 신상을 알게 됐다며 “주변 모두가 속고 있었다”고 고백해 시선을 강탈했다.
오늘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측은 ‘낸시랭, 전 국민이 반대하는 결혼을 한 이유’ 에피소드가 담긴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선공개했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다이나믹한 인생사의 주인공 엄영수, 낸시랭, 함연지, 죠지가 출연하는 ‘세상은 요지경’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 9월 3년 결혼 생활의 종지부를 찍은 낸시랭은 주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혼 생활을 이어갈 수밖에 없었던 남모를 속내를 고백한다.
특유의 독특하고 유쾌한 모습을 되찾은 낸시랭은 새 출발을 앞둔 마음까지 시원하게 들려줄 예정이어서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선 공개된 영상에서 낸시랭은 ‘전 국민이 반대하는 결혼을 왜 했느냐’라는 질문이 가장 아팠다며 "그 사람이 혼인 신고를 먼저 하자고 조르고 설득을 했다 마카오에 가족이 있다고 해서 그대로 믿고 있었다 결혼식을 하고 혼인 신고를 하자고 했더니, 설득을 당해서 혼인신고를 했다 혼인신고가 10분도 안 걸리더라”고 말했다.
축하를 받으며 결혼 생활을 시작했지만, 얼마 안 가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벌어졌다.
혼인신고 이틀 뒤 한 언론에서 낸시랭이 몰랐던 전 남편의 이야기를 보도했던 것. 이에 MC 김구라는 “언론에서 터뜨리기 전에 주변에서도 얘기하는 사람이 있었느냐”고 물었고 낸시랭은 “주변 모두가 똑같이 속고 있었다”고 말해 시선을 강탈했다.
전 남편이 낸시랭 주변 사업가들과 비즈니스를 진행 중이었기에 남편을 의심하지 못했다는 것. 낸시랭의 이야기에 MC들은 “믿을 수밖에 없죠”며 안타까워했다.
낸시랭은 “기사가 터졌을 때 많은 분들이 ‘이 사람 아니다’ ‘이혼해라’ 했지만 혼인신고 하자마자 이혼을 하는 게 현실상 쉽지 않았다”고 덧붙여 전했다.
또 낸시랭은 아는 기자가 전 남편과 그의 주변을 두고 ‘감방 동기’라는 단어를 썼다며 “그 사람 혼자 때문에 속은 건 아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밝은 모습 뒤 감춰둔 유년 시절 가정사를 고백, “방송도 생계형으로 열심히 했다”며 어디 하나 기댈 곳 없던 자신에게 찾아왔던 사람을 믿을 수밖에 없었던 과거를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영상 말미에는 낸시랭의 환한 미소와 함께 그가 얼굴 좋아진 이유가 공개될 것이 예고돼 궁금증을 높였다.
긴 시간을 돌아 화려한 싱글로 돌아온 낸시랭의 이야기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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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연우, 고준 살리기 위해 ‘인공호흡 → 병간호’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연우가 물에 빠진 고준에게 인공호흡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병원 침대에 누운 고준의 곁을 지키며 병간호를 하는 연우와 팔짱을 낀 채 심기 불편한 표정을 한 조여정의 모습까지 공개돼 과연 세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5일 한우성을 살리는 고미래의 인공호흡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우성은 정치 컨설턴트 남기룡에게 정계 진출 계획 철회를 말하려고 만났다가 오히려 기자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됐다.
그런 가운데 자연정화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하러 온 스쿠버 다이버 미래와 마주쳤고 놀란 그는 그만 강물 속으로 빠지고 말았다.
수영을 못하는 우성은 강물 속으로 하염없이 가라앉아 충격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엔 머리카락이 강물에 흠뻑 젖은 미래의 모습이 담겼다.
미래는 물에 빠진 우성을 구하고 정신을 잃은 그에게 인공호흡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동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만든다.
병실에 옮겨져 잠든 우성과 그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미래의 모습도 포착됐다.
자신을 쫓아다니는 남자들 앞에서도 절대 웃지 않아 속마음을 알 수 없던 미래였지만, 우성을 간호하는 그녀의 입가엔 설렘 가득한 미소가 피어오른다.
우성은 미래와 첫 만남부터 불길한 감정에 휩싸여 그녀를 피해왔던 상황.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생명의 은인’이 된 미래와 우성의 사이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도 이번 방송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런가 하면 팔짱을 끼고 병원에 등장한 강여주가 탐탁지 않은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우성의 변호사 사무실 앞에서 여주의 신경을 집중시켰던 미래와 다시 한번 마주치게 될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가운데, 미래-우성-여주 세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고미래가 물에 빠진 한우성을 구하고 두 사람의 우연한 만남이 계속된다”며 “미래-우성-여주, 세 사람의 스토리는 시청자들에게 묘한 스릴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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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낸시랭 “100% 승소 완벽한 이혼” 화려한 싱글로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삼혼, 이혼 소송, 재벌가 스토리까지. 엄영수, 낸시랭, 함연지, 죠지 게스트 4인의 ‘인생 토크’로 꽉 채운 마라맛 특집이 펼쳐진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은 “100% 승소 완벽한 이혼” 소식을 알리며 부부가 되는 혼인신고 소요 기간은 10분, 싱글로 복귀까지는 3년이나 걸린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16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엄영수, 낸시랭, 함연지, 죠지와 함께하는 '세상은 요지경'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 ‘선 넘는 남자’ 장성규가 함께한다.
이번 ‘세상은 요지경’ 특집은 4인 4색 각기 다른 인생 그래프를 그리고 있는 게스트 4인이 한자리에 모인다.
개그계 ‘이혼의 아이콘’에서 ‘재혼의 아이콘’으로 변신 중인 엄영수, 3년 만에 화려한 싱글로 돌아온 낸시랭, ‘갓뚜기’ 재벌 3세 연예인 함연지가 출격해 각자의 ‘인생 토크’를 들려준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삼혼, 이혼 소송, 재벌가 스토리까지 센 마라맛 토크의 화끈한 맛을 유쾌하고 부드럽게 중화해 줄 예능 초보 죠지가 함께한다.
뮤지션들이 픽한 라이징 싱어송라이터 죠지는 순한 맛 예능 초짜 매력으로 활약을 예고한다.
이들의 활약과 더불어 아슬아슬 선을 넘는 진행으로 ‘선넘규’라는 별명을 얻은 방송인 장성규가 스페셜 MC로 출격해 마라맛 ‘세상은 요지경’ 특집 화룡점정을 찍는다.
그중 예능 출연을 고사해 오던 낸시랭은 7년 만에 다시 ‘라디오스타’ 출연을 결정 지은 이유부터 혼인 신고부터 이혼까지 3년간의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높인다.
낸시랭은 지난 2017년 12월 전 남편과 혼인신고 소식을 알렸다.
그러나 이듬해 10월 SNS를 통해 파경 소식을 전했고 이후 긴 이혼 소송에 돌입했다.
또 전 남편을 상해, 특수협박, 특수 폭행, 강요 등 12개 혐의로 고소하기도 했다.
지난 9월 3년 법정 공방 끝에 이혼한 낸시랭은 “3년 만에 100% 승소로 최고의 위자료인 5000만원으로 결론이 났다.
완벽하게 이혼이 됐다”며 “주변에서 이혼 축하 파티를 많이 해줬다”고 근황을 공개해 반가움을 샀다고. 이혼 소송 중에도 아픔을 딛고 본업인 아트 작업에 몰두해 ‘스칼렛 페어리’ 등 올해에만 세 번의 개인전을 성공리에 마친 낸시랭은 “개인전 오픈 전에 이혼했다.
정신적인 족쇄가 풀린 거 같다”며 특유의 활기차고 존재감 확실한 미소를 자랑했다고 해 그가 들려줄 이야기를 궁금하게 한다.
3년 만에 화려한 싱글로 웰컴백한 낸시랭과 ‘세상은 요지경’ 마라맛 토크는 오는 16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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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엄영수, 이혼→재혼의 아이콘 변신 20년만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개그맨 엄용수가 ‘엄영수’로 개명하고 20여 년 만에 웨딩마치를 앞둔 소감을 들려준다.
파란만장했던 인생 전반기를 마치고 행복한 인생 후반전을 기대하는 브라보 황혼 라이프 스토리를 공개한다.
오는 16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엄영수, 낸시랭, 함연지, 죠지와 함께하는 '세상은 요지경' 특집으로 꾸며진다.
개그계 대부 엄영수는 희극인 인생 40년 차에도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행사의 달인이자, 속사포 입담의 소유자다.
두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경험한 그는 개인사를 웃음으로 승화시켜 ‘이혼의 아이콘’으로 불렸다.
최근 10살 연하 재미 교포와 장거리 연애 중이며 2021년 1월 LA에서 세 번째 웨딩마치를 준비 중인 사실을 알려 ‘재혼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9년 만에 ‘라스’를 찾은 엄영수는 본래 이름 엄용수에서 이름을 바꾸고 20년 만에 결혼을 앞둔 ‘브라보 황혼 라이프’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엄영수는 “팬서비스 차원에서 바꿨다고” 너스레를 떤 후 “파란만장하게 살았지만 여생이라도 이름을 바꿔 행복하게 살아보겠다는데. 판사님이 허락해줘서 호적도 바뀌었다"고 고백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또 엄영수는 “한 번 헤어지면 15년 방송에서 쓸 얘기가 나온다”며 특유의 ‘이혼 토크’로 녹슬지 않은 입담을 자랑하고 이혼한 당사자의 상처는 안중에도 없이 ‘실패자’로 낙인찍는 분위기에 맞서 “내일 헤어질 거니 취재하러 와라”며 셀프로 기자에게 이혼을 제보했던 썰을 풀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20년 만에 삼혼을 결심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엄영수는 미국에서 걸려 온 팬심 가득한 전화 한 통이 결혼까지 이어진 이야기를 들려주며 “말이 얼마나 예쁜지. 너무 좋은 사람”이라며 “모든 걸 다 접고 엄용수의 와이프가 되고 싶다더라”고 연인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고. 이어 “일이 되려니까.”며 예비 신부의 전남편이 사랑의 오작교가 된 이유까지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키운다.
이 외에도 실질적인 재혼 조언도 전한다고 해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국방송코미디협회장직을 맡아 개그계의 발전을 위해 힘을 쏟고 있는 엄영수는 최근 후배 김구라에게 반했던 일화를 공개해 김구라의 입담과 땀이 폭발하게 한다.
김구라는 최근 코미디협회를 찾아 1,000만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은 터. 엄영수는 김구라를 두고 “통 큰 남자”며 속사포 입담으로 김구라와 같은 상황 다른 썰을 풀며 후배 자랑을 늘어놔 김구라를 머쓱하게 했다고 해 그 사연을 궁금하게 한다.
재혼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엄용수 아닌 엄영수의 이야기는 오는 16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