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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성하, 휴먼 성장 드라마 tvN ‘나빌레라’ 출연 송강父 ‘무영’ 역으로 활약예고”
사진제공=씨제스
[충청뉴스큐] 배우 조성하가 2021년 상반기 방송예정인 tvN 새 드라마 ‘나빌레라’에 출연한다.
조성하가 합류 소식을 알린 ‘나빌레라’는 나이 일흔에 발레를 시작한 덕출과 스물셋 꿈 앞에서 방황하는 발레리노 이채록의 성장을 그린 사제듀오 청춘기록 드라마. 동명의 다음 웹툰원작, 그림 지민)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인생 끝자락에 있는 일흔 노인과 막 인생을 시작한 스물셋 청춘의 교감 그리고 꿈을 향한 동행이 어떻게 그려질지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는 작품이다.
조성하는 극중 발레 유망주 채록의 아버지 ‘무영’ 역을 맡았다.
‘무영’은 과거 유소년 축구클럽 감독이었으나 한 사건에 휘말려 파란만장한 삶을 사는 인물. 송강과 어떤 부자 관계를 그려나갈지 기대를 높인다.
또한 조성하는 최근 방송 중인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서 모두에게 신임과 존경받는 대법관 ‘조기수’ 판사로 변신해 ‘엘리트 빌런’으로서 특유의 카리스마와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매 작품마다 짜임새 촘촘한 감성연기는 물론, 선악을 오가는 비주얼로 맡은 캐릭터와 찰떡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열연을 펼치는 조성하가 ‘나빌레라’에서 선보일 모습에 기대가 모아진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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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안식년이에요”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겨울 노래 구출 작전’에 ‘OST계의 황제’ 김범수가 등판한다.
김범수는 싸이-BTS 이전 대한민국 최초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 입성한 가수이자 일명 ‘김나박’으로 대한민국 보컬 3대장으로 꼽힌다.
‘겨울 노래 구출 작전’을 위해 자체 안식년을 깨고 등장한 김범수가 과연 어떤 노래로 겨울 감성을 자극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측은 유재석과 데프콘이 ‘겨울 노래 구출 작전’의 새 게스트 김범수와 만난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주 탁재훈, 윤종신에 이어 겨울 감성을 무한 자극할 주인공 김범수가 ‘겨울 노래 구출 작전’에 합류한다.
김범수는 ‘천국의 계단’의 ‘보고 싶다’, ‘시크릿 가든’의 ‘나타나’를 비롯해 ‘다모’,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의 OST로 음원 차트를 휩쓴 ‘OST계의 황제’다.
김범수는 나얼, 박효신과 함께 대한민국의 보컬 3대장 ‘김나박’으로 손꼽히며 그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애절한 감성이 담긴 노래들은 세대를 불문하고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김범수는 싸이, BTS 이전 대한민국 최초로 빌보드 차트에 입성한 가수로 주목을 받았다.
2001년 그의 히트곡 '하루'의 리메이크 버전인 '헬로 굿바이 헬로'가 미국 빌보드 '핫 싱글스 세일스' 차트에 올랐던 것. 당시 뉴스에도 출연해 색다른 인터뷰를 보여줘 눈길을 모으기도. ‘천국의 계단’을 떠오르게 만드는 회전목마 뒤에서 ‘아베 마리아’의 음악과 함께 등장한 김범수. 그의 모습을 본 유재석과 데프콘은 반가움에 환호를 터트렸다고. 오랜만에 방송에 나온 김범수는 “올해가 안식년이에요”며 ‘겨울 노래 구출 작전’을 위해 특별히 안식년을 깨고 합류를 결정했음을 전했다.
데뷔 초 ‘얼굴 없는 가수’로 신비주의 콘셉트를 유지했던 김범수는 첫 방송 출연으로 맞은 후폭풍에도 그의 진가를 알아본 팬들의 뜨거운 요청으로 다시 방송에 소환됐던 ‘웃픈’ 사연을 전할 예정. 그런가 하면 김범수의 ‘보고 싶다’를 검색하면 피할 수 없는 알고리즘의 주인공 그렉의 모창까지 직접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보고 싶다’, ‘나타나’, ‘끝사랑’, ‘슬픔활용법’ 등 겨울을 떠오르게 만드는 김범수의 수많은 히트곡 중 ‘겨울 노래 구출 작전’에서 들려줄 노래는 어떤 곡일지 관심을 모은다.
‘OST계의 황제’ 김범수의 자체 안식년도 깨뜨린 ‘겨울 노래 구출 작전’ 현장은 오는 19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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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연이 섞인 시트러스”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가 과몰입을 부르는 예측불가 미스터리로 6회 연속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홍수현 살인 사건’의 참고인으로 취조를 받던 조여정에 이어 사건의 결정적인 증거가 될 오피스텔 CCTV 속 고준의 모습이 경찰에 발견돼 그가 ‘홍수현 살인 사건’의 용의선상에 올랐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6회에서는 형사 장승철과 안세진이 백수정 오피스텔 CCTV에서 한우성을 발견하며 용의선상에 그를 올려놓고 수사에 착수했다.
차수호도 우성과 수정의 내연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미대 여신 고미래의 반전 정체가 공개되는가 하면 강여주가 우성이 쓰레기통에 버린 만년필 상자에서 미래의 흔적을 감지해 긴장감을 유발했다.
우성이 수정과 내연 관계임을 의심하던 형사 승철과 세진은 우성을 수정의 살인사건 용의선상에 올려놓고 수사에 박차를 가했다.
우성은 수정을 살해한 범인으로 자신을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오피스텔 관리소장의 협박을 받고 자신이 먼저 경찰에게 밝히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이에 앞서 여주와의 결혼기념일에 수정과의 과거를 털어놓으려던 그는 자꾸만 이야기가 꼬이는 데다, 외도의 고백에 대한 여주의 민감한 반응을 확인하고선 결국 수정과의 일을 평생 묻는 걸로 결심을 굳혔다.
결혼기념일을 맞아 추억이 깃든 레스토랑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낸 우성과 여주는 연인으로 발전한 5년 전 이야기를 떠올려 눈길을 끌었다.
당시 여주는 자신의 가족을 궁금해한 우성을 걷어찼고 자존심이 상한 우성은 자리를 떠났다.
강해 보이던 여주는 우성이 떠난 후 곧장 슬픔을 토해냈다.
그런 여주를 본 우성은 다시 돌아와 여주를 안아줬다.
여주도 우성에게 처음으로 마음의 문을 열게 됐다.
그런가 하면 “우리 행복한 거지?”, “가끔 불안해. 행복이 맞나”며 결혼 생활에 불안감을 드러낸 여주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여주는 또 이날 염진옥이 지하실 김치냉장고 속 '비밀기도실'을 버린 사실을 알아챈 뒤 흥분했고 진옥은 '비밀기도실'과 연관된 소설을 쓰겠다는 여주의 말에 기함하며 여주를 망가트린 과거사를 언급 해 과연 어떤 과거가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수호는 한강에서 발견된 수정의 시신이 애초 공동묘지에 묻혀 있다가 한강으로 옮겨졌을 거라고 확신했다.
엄요원은 이 같은 사실을 마동균에게 보고했고 동균과 엄요원의 대화에서 수호의 추리가 진실임이 드러나 충격을 자아냈다.
오피스텔 관리소장이 우성과의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은 이유도 공개됐다.
약속 장소 앞에서 괴한들에 의해 납치된 것. 관리소장의 악몽에 따르면, 관리소장은 납치돼 공동묘지에 던져졌고 떨어진 구덩이에서 수정의 시신을 보게 됐다.
이 과정에서 뾰족 구두를 신은 여성이 관리소장의 납치에 개입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여성의 정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관리소장은 이날 죽을 고비를 넘기며 수정을 죽인 범인을 알고 있다고 경찰에 연락해왔다.
관리소장의 연락을 전해 듣고 출동하는 승철, 세진의 모습까지 공개되며 이후 사건의 미스터리가 어떻게 풀리지 기대를 끌어올렸다.
한편 미래는 우성이 사무실 직원에게 맡겨 둔다는 비닐가방을 찾으러 변호사 사무실에 나타났다.
그녀는 비닐가방 대신 우성이 직접 준비한 가방과 화장품 파우치 등이 든 종이가방을 들고 사무실을 나섰다.
이때 미래를 발견한 우성은 발목에 붕대를 감은 미래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차에 태웠다.
그는 발목이 아픈데도 아르바이트를 하는 미래의 처지를 안타까워하며 걱정했다.
이후 미래는 뷰티살롱 직원들의 극진한 에스코트를 받으며 완전히 다른 미래로 변신해 '식스센스급' 반전을 선사했다.
미래는 앞서 여주가 예견했듯 보통의 여대생은 분명 아니었다.
수행원 중 한 명은 미래를 '아가씨'라 호칭하며 깍듯하게 예의를 차렸고 미래 또한 이 같은 대우가 익숙한 분위기로 그녀의 정체가 과연 무엇일지 호기심을 솟구치게 했다.
동시에 여주는 우성이 쓰레기통에 버린 만년필 상자에서 앞서 우성의 변호사 사무실 건물에서 스친 미래의 향기를 떠올렸다.
“용연이 섞인 시트러스”며 미래의 흔적을 감지한 여주의 소름 돋는 후각 추리가 이날 엔딩을 장식했다.
‘바람피면 죽는다’를 본 시청자들은 "오늘 여주와 우성 키스신 대박 ㅠㅠㅠ 고준 섹시", "모두가 수상하다 흥미진진", "고준 연기 처음 보는데 매력이 덕지덕지 붙은 배우네요~", "재미있는 대본, 배우들의 찰떡 연기와 개성있는 캐릭터들", "과몰입 시작과 동시에 끝나네요~ 꿀잼~", “고준, 조여정-관리소장-연우 삼연타 다음주 너무 궁금해”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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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나라의 도전은 현재진행형 ‘라이징→대세로 우뚝’
JTBC ‘이태원 클라쓰’, KBS2 TV ‘암행어사’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데뷔 첫 사극 ‘암행어사’를 통해 2020년 마지막까지 뜨거운 도전을 이어간다.
올 초 방영된 ‘이태원 클라쓰’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첫사랑의 아이콘에 등극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권나라는 ‘암행어사’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으로 변신해 2021년에도 열일을 예고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권나라는 매 작품에서 다양한 사연, 직업, 감정선을 가진 인물들에 도전하며 이를 통해 성장해왔다.
tvN ‘나의 아저씨’, KBS ‘닥터 프리즈너’, JTBC ’이태원 클라쓰’ 등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작품에 출연하며 주연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특히 올 초 방영된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박새로이의 클라쓰가 다른 첫사랑으로 맹활약했다.
권나라는 첫사랑인 박새로이를 응원하면서도 새로이의 원수인 장대희의 최측근이 되어 성공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야망과 능력을 모두 갖춘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담아내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라이징 배우에서 어엿한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한 권나라는 여러 광고의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 배우의 행보를 입증했다.
패션 잡지와의 화보 컬래버에서도 독보적인 분위기와 미모를 뽐냈고 지난 10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가 위촉한 한복홍보대사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처럼 대세 배우 대열에 합류, 2020년을 알차게 보낸 권나라는 오는 21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암행어사’를 통해 한 해의 마지막, 신년에도 뜨거운 도전을 이어간다.
‘암행어사’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의 비밀 수사관 암행어사와 어사단의 통쾌한 코믹 미스터리 수사극. 권나라는 데뷔 첫 사극 ‘암행어사’를 통해 자신의 목표와 정의구현을 위해서라면 남장은 물론 목숨이 걸린 위험한 일에도 기꺼이 뛰어드는 인물 홍다인으로 변신해 안방극장을 웃기고 위로할 예정이다.
황진이의 미모와 논개의 기백을 가진 다인은 미모로 조선을 들썩이게 만드는 경국지색 기녀. 허나 기녀는 수사에 필요한 직책에 불과할 뿐, 사실은 신분을 위장해 임무를 수행 중인 다모이다.
다방면으로 출중한 능력자인 다인은 우연히 어사단에 합류해 활약할 예정이다.
권나라는 선보이는 작품마다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 캐릭터 소화력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20년 대세 배우에 등극한 그가 차기작 ‘암행어사’를 통해 어떤 매력을 새롭게 꺼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암행어사’ 티저, 스틸 속 권나라는 절세미녀 기녀와 다모로 이중생활 중인 홍다인 그 자체로 변신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고혹적이면서 미모와 왜인지 비밀스러워 호기심을 자극하는 분위기를 풍기며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어, 그가 표현할 ‘다모 홍다인’을 향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새로운 도전으로 2020년 마지막을 장식함과 동시에 2021년 열일을 예고한 권나라의 활약이 궁금하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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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성+열정 담은 김준수 마스터가 돌아왔다 김준수, TV조선 ‘미스트롯2’ 심사위원 본격 활약 예고”
사진제공=TV조선
[충청뉴스큐] 김준수가 ‘미스트롯2’ 마스터군단에 합류해 본격적으로 활약한다.
김준수가 어제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2’ 17인의 마스터 군단에 합류해 트로트를 사랑하는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미스터트롯’에 이어 공정성과 열정을 담은 마스터 김준수가 다시 돌아온 것. 김준수는 이번에도 “감성과 진심을 보겠다”라는 자신만의 심사 철학을 밝히며 심사위원으로서 ‘미스트롯2’ 참가자들에게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심사를 전할 것을 예고했고 모든 참가자들의 경연에 집중하고 탄성과 안타까움 등 다양한 모습을 보이며 이번 시즌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김준수가 ‘미스터트롯’에 이어 심사위원으로 다시 한번 출연하는 TV조선 '미스트롯2'는 지난해 5월 최고 시청률 18.1%로 화려하게 종영한 '미스트롯'의 두 번째 시즌으로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롯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롯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롯 스타를 탄생시킬 신개념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어제 첫 방부터 최고 시청률 30.2%, 전국 시청률 28.7%을 기록해 순조로운 출발을 알리며 매주 목요일 밤을 달굴 예정이다.
김준수는 지난 ‘미스터트롯’ 심사와 같이 이번에도 본인의 어릴 적 데뷔를 반추하며 초등부 참가자에 대한 응원을 잊지 않았다.
‘대전 부르스’를 부른 9살 소녀 김태연의 경연에서는 천재성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칭찬했다.
또한 초등부 마지막 주자 이소원이 ‘여러분’을 부르자 참가자의 사연과 함께 진심을 느끼며 눈시울을 붉혔다.
후반 왕년부와 아이돌부의 출전에서는 자신의 선배들의 무대에 감동의 눈물이 차오르기도 하며 아이돌부의 연습생 출신이 데뷔를 못한 사연을 이야기하자 안타까워하며 그의 완벽한 가창에 엄지을 들며 환호하고 격려했다.
앞서 김준수는 올 초 방송된 ‘미스터트롯’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출연자들을 향한 진심 어린 조언과 섬세한 심사평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심사위원인 그를 보기 위해 방송을 시청하던 팬들을 트롯열풍에 탑승시키며 20-30대의 열혈 시청자들을 만들어내기도. 더불어 진정성 있는 심사와 참가자들을 향한 진솔한 리액션들이 40-50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어 전 세대 연령층을 사로잡으며 큰 사랑을 받았기에 이번에도 ‘미스트롯’2를 통해 그가 펼칠 활약에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듯 김준수는 이번 ‘미스트롯2’ 시즌을 통해서도 본업인 가요와 뮤지컬 장르를 통해 직접 경험하고 활동한 바를 토대로 참가자들에게 따뜻하고 공정성 있는 트롯 심사까지 전할 것을 예고하며 맹활약을 기대케했다.
첫 방송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었던 참가자들을 향한 진정성 있고 리얼한 김준수의 심사 리액션들과 그들의 무대를 바라보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트로트를 사랑하는 전 세대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눈도장을 찍은 것. 첫 방부터 시청률 28.7%를 기록하며 이번에도 뜨거운 트로트 열풍을 예고하는 ‘미스트롯2’에서 또 한 번의 트롯스타를 찾기 위한 마스터 김준수의 더욱 생생한 리액션과 따뜻하고 공정한 심사평이 기대된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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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황혼 로맨스 엄영수 X 새 출발 낸시랭,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엄영수, 낸시랭, 함연지, 죠지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4인 4색 다이내믹한 ‘인생 토크’로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뺏었다.
개그맨 엄영수는 삼혼 로맨스와 명불허전 입담으로 한국방송코미디협회 회장의 위엄을 자랑했다.
3년간의 결혼 생활 종지부를 찍은 팝 아티스트 낸시랭은 털어놓기 어려울 법한 이야기도 진정성을 담아 들려준 ‘인생 토크’로 시청자들의 많은 응원을 받았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개그맨 엄영수, 팝 아티스트 낸시랭, 뮤지컬 배우 함연지, 싱어송라이터 죠지와 함께한 ‘세상은 요지경' 특집으로 꾸며졌다.
스페셜 MC로 장성규가 함께했다.
17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 1,2부 모두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하며 화제성 ‘갑’ 예능의 면모를 자랑했다.
‘세상은 요지경’ 특집은 삼혼, 이혼소송, 재벌가 스토리 등 귀를 쫑긋하게 만드는 토크와 예능 새싹표 개인기, 4인 4색 게스트들의 매력과 입담이 어우러지며 ‘시간 순삭’ 예능의 찐 매력을 선사했다.
여기에 스페셜 MC로 출격한 장성규는 ‘선넘규’다운 화끈한 입담과 리액션으로 웃음의 화력을 더했다.
‘엄용수’에서 개명한 소식을 알린 엄영수는 코미디계 대부답게 오디오 빌 틈 없는 속사포 토크로 웃음 치트키 역할을 톡톡히 했다.
두 번의 이혼을 겪은 그는 20년 만에 찾아온 세 번째 사랑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특히 내년 1월 LA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전하며 “ 전남편과 키와 손이 똑같다더라”고 신기한 인연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사업도 다 접고 엄영수의 아내가 되고 싶다고 했다”며 연인의 말 한마디마다 위안이 된다며 매일 장거리 통화때문에 전화기가 뜨겁게 불탄다고 능청 입담을 뽐냈다.
지난 9월 이혼한 낸시랭은 “전 국민이 반대하는 결혼을 왜 했냐는 질문이 가장 아팠다”며 “불행 종합세트”였던 결혼, 이혼 소송 과정을 들려줬다.
특히 혼인신고 며칠 뒤 언론에서 전 남편의 충격적인 신상이 공개됐다며 “많은 분이 이혼하라고 했지만 바로 이혼하는 게 현실상 쉽지 않았다”, “주변 지인들도 속고 있었다”며 전 남편이 쓴 사채 때문에 9억 8천만원 빚을 지고 매달 이자만 6백만원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낸시랭은 결혼 전 체크해야 할 리스트를 공개해 공감을 샀다.
특히 “살아보고 혼인신고를 하면 좋겠다”고 조언했고 이에 김구라는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세상 일은 모르는 거니까”고 공감했다.
이 외에도 ‘비혼 출산’ 소식을 전한 사유리가 부러웠다며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입양을 통해 가족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고 고백하는 등 다시 유쾌한 에너지를 되찾은 모습으로 새 출발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한 식품기업 회장의 딸로 알려져 관심을 받는 함연지는 유쾌 발랄 ‘흥재벌’ 매력을 뽐냈다.
자신은 한 번도 재벌이란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며 “드라마에 나오는 찐 재벌들의 삶이 나 역시 궁금하다”고 솔직 입담을 드러냈다.
마트에서 엽기댄스를 추다가 남편을 당황하게 했다는 함연지는 맨발로 막춤을 춰, 비글미 넘치는 반전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함연지는 “3년 사귄 남자친구한테 차인 날 일일호프 행사에서 남편을 만났다.
술을 마시고 제일 귀여운 사람한테 가서 ‘번호 뭐야?’라고 물었다”며 남편과의 못 잊을 첫 만남을 회상해 시선을 모았다.
죠지는 한국에서 BTS 덕분에 인지도가 올라갔다며 “‘바라봐줘요’라는 노래를 방탄소년단 정국 님이 커버해줬다.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어렸을 적 겪은 사고 탓에 손가락에 생긴 상처를 언급하며 “개성이라고 생각한다”며 수줍고 풋풋하게 웃었다.
또 정국의 커버에 대한 답가의 의미로 BTS의 ‘다이너마이트’ 무대를 죠지 버전으로 꾸미며 겨울 밤 감성을 자극하는 고막 남친의 특급 매력을 뽐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늘 게스트 4명 다 매력 만점”, “엄영수 웃음 치트키, 계속 웃었다” “함연지 너무 귀엽다”, “낸시랭 얘기 몰입해서 들었어요. 앞날에 꽃길만 열리길”, “죠지 음색 너무 좋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윤종신, 유세윤, 규현이 등장하는 '라스 칠순 잔치' 특집이 예고돼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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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윤종신-유세윤-규현, 700회 역사에 지분 다수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700회를 맞는 '라디오스타' 칠순 잔치에 아주 특별한 게스트의 등장이 예고돼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라디오스타' 700회 역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전 MC 3인방 윤종신, 유세윤, 규현이 게스트로 전격 귀환한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말미에는 다음 주 윤종신, 유세윤, 규현과 함께하는 700회 특집 ‘라스 칠순 잔치‘가 예고됐다.
다음 주 게스트 3인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꿀잼각”, “무조건 본방사수”, “그리운 얼굴들 등장 현 MC들과 티키타카 기대" 등 벌써부터 '라디오스타' 700회를 기다리고 있는 분위기다.
시청자들이 예고만으로도 뜨거운 기대감을 표현하는 이유는 700회를 빛내 줄 게스트 윤종신, 유세윤, 규현 3인과 ‘라디오스타’의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과 사연 때문. 세 사람은 MC로 활약해 사랑을 받은, ‘라디오스타’ 700회 역사에 지분을 가진 이들이다.
‘라디오스타’의 한 축을 담당했던 윤종신은 2007년 5월 방영된 첫 회부터 지난해 9월 11일 634회까지 12년 동안 단 1회도 빠지지 않고 프로그램을 지켰던 터줏대감이다.
자신의 음악 창작 프로젝트인 ‘이방인 프로젝트’ 준비에 전념하고자, 이유 있는 이별을 선언하며 ‘라디오스타’를 떠났었다.
많은 이들이 깐족 MC 윤종신의 활약을 기억하는 가운데, MC 아닌 게스트로는 처음으로 ‘라디오스타’에 등장하는 그가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규현은 가장 오랜 기간 막내 MC로 활약했다.
회를 거듭할수록 ‘라디오스타’화 되면서 ‘구라 주니어’라는 별명을 얻으며 사랑받았다.
유세윤은 MC로 게스트로만 네 번 출연하며 ‘라디오스타’와 끈끈한 인연을 자랑해 왔다.
‘라스’ 700회 역사에 저마다 지분을 가진 윤종신, 유세윤, 규현이 게스트로 등장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스튜디오 왼편에 나란히 앉아 MC 호흡을 맞추며 티격태격하다가도 금세 한 마음이 되어 게스트를 물고 뜯고 공격했던 현 ‘라디오스타’ MC 김국진, 김구라와 구 MC이자 현 게스트로 귀환하는 윤종신, 유세윤, 규현 3인이 어떤 티키타카를 뽐낼지 궁금하다.
매주 수요일 밤 한결같이 안방에 빅 웃음을 투척 중인 '라디오스타' 제작진은 “700회를 맞이해 ‘라디오스타’를 빛낸 전 MC 윤종신, 유세윤, 규현을 게스트로 초대했다.
현, 구 MC들의 차진 호흡과 토크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700회 특집 ‘라스 칠순 잔치’는 오는 23일 수요일 밤 10시 40에 방송된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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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한우성 부부의 은밀한 사생활’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조여정과 고준의 격정적인 키스 현장이 포착됐다.
킬링 부부의 후끈한 사생활이 이어지는 순간, ‘눈치 제로’ 타이밍에 등장한 김영대가 경멸의 눈빛을 보내는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7일 강여주와 한우성의 ‘격정 키스’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5회에서 우성은 백수정의 시신을 본 후 죄책감에 휩싸였다.
우성은 술의 힘을 빌려 여주에서 수정과 불륜 사실을 고백하려 했지만, 술에 만취한 나머지 필름이 끊겨 자신이 고백을 했는지, 안 했는지도 기억하지 못하는 처지가 됐다.
다음날 자신을 죽일 듯 노려보는 여주의 모습에 불안과 공포를 느끼는 우성은 그저 눈치만 보고 있는 상태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주가 출근하는 우성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의아함을 자아낸다.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여주의 분위기가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이어진 사진에서는 여주와 우성이 격정적으로 키스를 나누는 모습까지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오직 서로만을 바라보며 후끈하게 불타오른 두 사람의 모습을 발견한 이가 있으니, 어시스트 차수호다.
여주를 감시하는 임무를 띤 수호는 우성과 여주의 애정행각을 멀리서 숱하게 보며 그럴 때마다 속으로 분노를 삭여 왔다.
그런데 이번엔 두 사람의 애정행각을 눈앞에서 확인하는 안타까운 처지에 놓이게 된 것. 여주와 우성의 은밀한 사생활을 알고 있는 수호가 두 사람을 향해 ‘경멸의 눈빛’을 보내고 있어 과연 다음 상황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강여주가 한우성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와 두 사람에게 국경일 같은 특별한 결혼기념일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라며 “킬링 부부의 새로운 변화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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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화가 난 이유는 무엇?’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친 모녀보다 더 가까웠던 조여정과 송옥숙 사이에 이상기류가 감지됐다.
화가 단단히 난 조여정과 그런 조여정에게 물러서지 않고 단호한 태도를 보이는 송옥숙의 모습이 포착돼 이들 사이에 과연 무슨 일이 생긴 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7일 강여주와 염진옥이 팽팽하게 맞선 스틸을 공개했다.
가사 도우미인 진옥은 여주를 6살 때부터 엄마처럼 돌봐 온 친정엄마보다 더 가까운 인물이다.
여주 또한 진옥을 엄마처럼 의지해 결혼 후에도 자신의 집안일을 맡기고 있다.
진옥은 누구보다 여주에 대하 가장 잘 알고 깊이 이해하는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엔 단단히 화가 난 여주와 그런 여주에게 팽팽하게 맞서는 진옥의 모습이 담겼다.
진옥을 늘 미소로 대하던 여주의 표정이 창백하다.
진옥을 마치 추궁하는 분위기도 보인다.
친모녀보다 더 가까웠던 두 사람 사이에 금이 생긴 이유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
항상 여주의 편에 섰던 진옥도 이번 만큼은 물러서지 않겠다는 듯 여주 못지않은 고집을 보여준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어머니 같은 존재인 염진옥에게 분노를 쏟아내는 강여주의 모습이 공개된다”며 “누구에게도 쉽게 자신의 속내를 보여주지 않았던 여주가 자신의 감정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두 사람에게 무슨 사연이 있을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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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미대생, 미래의 변신은 무죄?’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청순 미대생’ 연우의 반전 모습이 포착됐다.
지금까지 청순하고 수수한 여대생의 매력을 보여줬던 연우가 붉은 립스틱을 바르고 완벽하게 세팅된 럭셔리한 스타일로 변신했다.
그녀 앞에 선 고급 세단과 비서 경호원의 모습도 포착된 가운데 과연 그녀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7일 고미래의 반전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금까지 보던 미래와는 180도 다른 미래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하게 세팅된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 엘레강스한 블랙 정장까지, 대충 묶거나 풀어헤친 헤어스타일과 '꾸안꾸' 의상을 고수해온 미래는 도통 찾을 수가 없다.
스타일 뿐 아니라 차갑게 변한 미래의 눈빛도 시선을 모은다.
항상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보일 듯 말 듯 미소를 짓던 미래. 그러나 자신의 곁을 지키는 비서 경호원을 바라보는 그녀의 표정은 겨울의 칼바람처럼 날카롭게 변해 있다.
학교에서 우연히 만난 한우성과 만남이 잦아지고 급기야 물에 빠진 그를 살려내는 등 점차 우성과 가까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미래에게 어떤 비밀이 있을지, 또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선 ‘청순 미대생’ 고미래의 반전 정체가 드러난다”며 “미래의 정체가 한우성과 관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