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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왜 거기서 나와. 작은 사모님은 아시잖아요”
‘비밀의 남자’ 방송 캡처
[충청뉴스큐] 배우 김은수가 ‘비밀의 남자’에서 매일 사고를 치면서도, 딸 이채영을 향한 모정을 보여주는 여숙자 캐릭터로 연기력을 폭발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새로운 인생으로 세탁을 하고 가족들과 연을 끊은 딸 이채영의 집에 가사도우미로 갔다가 도둑 누명을 쓰며 결국에는 경찰서 까지 간 김은수. 딸 이채영에게 ‘작은 사모님’이라고 부르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외면하는 딸로 인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과 동정심을 자아냈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김은수는 극 중 이란성 쌍둥이 자매 한유정, 한유라과 한유명의 엄마 여숙자 역으로 시청자들의 분노와 공감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며 연기 호평을 받았다.
장녀 유라의 악행을 알고도, 딸의 앞날을 위해 모든 것을 감내하며 악행에 동참하는 등 악역 빌런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그녀.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숙자에 대한 시청자들의 동정심이 폭발하고 있다.
딸 유라를 유일하게 이해하려고 했던 그녀는 만날 수 없음에 그리워하며 TV로나마 딸을 지켜볼 때 세상행복한 모습을 보이는 등 강한 모정으로 곳곳에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전날 방송에서는 그녀의 연기내공이 폭발하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과거 유라의 남편이자 사위였던 이태풍이 복수의 큰 그림을 그리며 유민혁으로 새로운 사람이 되어 나타난 가운데, 복수의 손길은 숙자에게 향했다.
그녀의 가정을 쑥대밭으로 만들게 한 ‘분양 사기 사건’에 걸려들었던 것. 이후 숙자는 곳곳에서 사고를 치며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이라는 틀 안에서 자신이 할 일을 찾아 재벌집 가사도우미 아르바이트를 나섰다가 이날 방송에서 최고로 애잔했던 장면을 탄생시켰다.
그녀가 향한 곳은 자신의 딸 유라가 시집을 간 DL그룹의 저택이었다.
안주인이자 사돈인 주화연에게 싹싹하게 일을 잘 하겠다고 야심 차게 말을 내뱉고 2층으로 올라간 숙자. 자신을 “아줌마”고 부르는 유라를 인지하곤 “네가 왜 거기서 나와”며 놀라하면서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딸의 결혼식조차 가지 못한 숙자는 유라의 신혼방을 둘러보며 행복해했고 일주일 만이라도 못 본 유라의 얼굴을 실컷 보고 가고 싶다며 애원했지만, 유라는 자신의 정체가 발각될까 경악하며 숙자를 내쫓았다.
그렇게 도망치듯 앞치마를 벗어 던지고 줄행랑을 친 숙자. 화연이 아끼는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시누이 차미리가 하고 나갔다가 잃어버려 도둑으로 숙자가 지목됐고 딸과 엄마의 눈물겨운 ‘경찰서’ 대면이 이뤄지고 말았다.
숙자는 결국 딸 유라를 ‘작은 사모님’이라 불렀고 “작은 사모님은 아시잖아요”며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애잔하게 딸을 바라봤다.
하지만 유라는 자신의 비밀을 아는 미리로 인해 이를 외면했고 결국 딸의 냉정한 모습마저 애잔하게 쳐다보는 숙자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눈물짓게 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알고 보면 세상 가장 순수한 사람이 여숙자 인데. 오늘 너무너무 슬펐다”, “연기력 무엇. 장난 아니네”, “김은수 배우님 때문에 저 오늘 울었어요”, “여숙자 짠하고 콧물나게 만드네”, “연기력 장난아님. 내공쩔어” 등 큰 호평을 보냈다.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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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DL에 있는 게 싫다면, 네가 나가는 수밖에”
'비밀의 남자'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강은탁이 이채영의 염원인 이시강과 함께 하는 방송 출연을 대신 거절했다.
이에 분노한 이채영이 강은탁을 곤란하게 만들었고 이채영의 짓임을 곧바로 알아챈 강은탁이 이채영을 DL그룹에서 몰아내겠다며 행동에 나서 흥미를 자아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35회에서는 한유라가 염원한 차서준과의 부부 동반 방송 출연을 대신 거절하며 유라의 분노를 유발한 이태풍의 모습이 그려졌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서준은 방송 작가로부터 다큐 출연 제의를 받았다.
기업 홍보를 위해선 출연하는 게 맞지만, 유라와 함께 출연하는 건 내키지 않았다.
고민하는 서준에게 태풍이 도와주겠다며 나섰고 방송 작가에게 DL그룹 법무팀장 자격으로 서준의 방송 출연을 거절했다.
사실 방송 출연은 유라가 뒤에서 꾸민 짓이었다.
주변에서 서준과의 관계를 쇼윈도 부부로 의심하자 방송에 출연해 아니란 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서준이 거절하지 못할 거라 믿은 유라는 태풍이 서준 대신 거절했다는 방송 작가의 말에 분노했다.
이에 곧장 태풍을 찾아가 따졌지만, 태풍이 오히려 자신과 서준과의 관계를 놓고 깐족거리자 화가 치밀었다.
이에 그녀는 태풍이 사무실을 비우게끔 거짓 상황을 만든 뒤 태풍이 없는 틈을 타 사무실로 들어갔다.
그리고 중요한 계약 서류 일부를 훔치는 악행을 저질렀다.
이 일로 인해 태풍은 차우석 회장을 실망시켰고 법무팀장으로서 입지가 흔들렸다.
유라는 쾌재를 불렀다.
태풍은 비서로부터 유라가 사무실에 다녀갔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유라의 짓임을 깨달은 그는 “내가 DL에 있는 게 싫다면, 네가 나가는 수밖에”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고 곧장 서준을 만나 좋아하는 여자를 찾아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서준이 그토록 그리워한 상대가 한유정이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 태풍의 표정이 엔딩을 장식하며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날 태풍은 사채업자 때문에 곤경에 처한 유정을 구하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그는 이후 사채업자 사무실을 찾아가 사채업자의 범죄 혐의들을 줄줄 외며 여숙자에게 빌려준 원금만 받으라고 협박했다.
유정과 유정의 가족에게 복수하려 한 태풍의 태도 변화에 관심이 집중된다.
'비밀의 남자' 35회를 본 시청자들은 “뛰는 유라 위 나는 태풍은 계속된다”, “유라를 손바닥 위에 올려놓은 태풍의 활약, 볼 때마다 사이다”, “잠자는 태풍의 코를 건드리다니, 유라야 이제 네가 고구마 먹을 차례다”, “태풍이 유정을 과연 서준 앞에 데려다 놓을지, 완전 꿀잼”, “태풍과 유정, 서준 세 사람의 멜로에 매일 저녁이 심쿵~” 등 폭풍 반응을 쏟아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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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나연→쯔위 트와이스 8인 총출동, 데뷔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트와이스가 '눈으로 한 번 귀로 한 번 감동을 준다'는 그룹 이름에 담긴 의미처럼 데뷔 후 단체로 처음 출연한 '라디오스타'에서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예능감을 펼쳤다.
180도 허리가 돌아가는 신개념 개인기부터 트와이스 활동에 담긴 진심, 멤버들간 찐친 귀여운 관계성까지 아낌없이 보여줬다.
지난 28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데뷔곡 ’우아하게’를 시작으로 최근 발매한 정규 2집의 타이틀곡 ‘아이 캔트 스톱 미’까지 14곡 연속 히트 행진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K팝 간판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와 함께한 ‘트와이스타’ 특집으로 꾸며졌다.
‘트와이스타’ 특집은 5년째 최정상 자리를 지키는 트와이스와 멤버 각각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물오른 예능감과 신개념 개인기는 시청자들의 눈을 번쩍 뜨이게 했고 오랜 활동으로 돈독해진 멤버들의 관계성은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특히 ‘아이 캔트 스톱 미’ 신곡 무대가 최초 공개되며 무한 매력에 방점을 찍었다.
예능캐 다운 활약을 보여준 건 다현이었다.
다현은 “김구라 선배 같은 시아버지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해 김구라를 광대 승천하게 만들었다.
또 안영미와 함께 ‘셀럽이 되고 싶어’ 무대로 무표정에 현란한 춤사위를 선보이는가 하면 180도 허리가 돌아가는 보고도 믿기지 않는 연체 인간 개인기를 더하며 제대로 예능신이 강림한 모습을 보였다.
사나와 모모는 앞서 출연에서 ‘부부의 세계’ 개인기로 대박을 터트린 박진영을 폭로했다.
“’부부의 세계’ 성대모사에 웃으니까 하루에 20번 개인기를 하신다”며 입담꾼의 재능을 활짝 펼쳤다.
이에 채영 역시 앙칼진 표정을 짓는 여다경 개인기에 도전했고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멘붕 사태를 부른 실수 비화도 대방출 됐다.
나연은 공연 도중 긴장한 기억을 떠올리며 “앙코르 무대 때 마이크를 거꾸로 들고 노래를 하고 있더라. ‘멘탈이 나갔구나’라는 생각에 눈물이 났다”고 잊지 못할 실수를 떠올렸다.
사나와 모모는 바쁜 일정 탓에 ‘CHEER UP’ 무대 위에서 조는 장면이 포착됐던 비화를 공개하기도. 미나는 “데뷔 때부터 아련한 파트를 많이 하는 것 같다”며 아련 연기 장인의 면모를 뽐내는가 하면 번개와 천둥 치는 것을 좋아해 자기 전 번개 영상과 천둥소리를 찾아 듣는다고 털어놔 시선을 끌었다.
쯔위는 ‘잔반 처리반’ 반전 매력을 언급하며 “엄마를 따라 생긴 절약 습관”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날 엄마와 똑 닮은 쯔위의 모전여전 인형 미모 사진이 공개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모모는 “父가 지효의 찐 팬”이라며 “본가의 아빠 방이 지효 사진으로 도배돼 있다”고 밝혔다.
사진이 공개되자 지효는 “저희 집조차 저렇게 안 돼 있다”며 미소 지었다.
지효는 일본에서 멤버 개인별로 줄 서서 만나는 하이터치회가 열렸을 때 딸이 아닌 자신을 만나러 온 모모의 아버지를 보며 놀라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찐 친’ 폭로전도 이어졌다.
결혼 등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눈다는 트와이스. 채영은 결혼을 늦게 할 것 멤버로 나연을 꼽으며 “조금 까탈스러운 면이 있다.
나연에게 믿음을 주기 위해선 노력이 필요하다”고 폭로했다.
이에 나연은 일찍 할 것 같은 멤버로 채영을 꼽으며 “절차를 생략하고 청첩장을 줄 것 같다”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마지막으로 ‘라디오스타’가 특별히 준비한 무대 위에 오른 트와이스는 각 군무와 카리스마, 고혹美로 무대를 찢었다.
트와이스의 매력과 포인트를 안무를 귀신같이 캐치한 ‘라스’표 트와이스 무대는 트와이스 컴백을 기다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됐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트와이스 예쁘고 귀여워서 웃음 끊이질 않고 재미있게 봤네요” “트와이스 신곡 무대 정말 대박이네요” “오늘 멤버들 모두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데프콘 MC잘하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밴드 백두산 유현상, 크라잉넛 한경록, 박재범, 래퍼 Ph-1과 함께하는 ‘시간을 달리는 뮤지션’ 특집이 예고됐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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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비주얼 편의점 알바생의 등장’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의 라이징 스타 김영대가 역대급 ‘편의점 알바생’으로 변신한다.
김영대는 편의점 유니폼을 입고 환불도 잊게 만들 ‘킬링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집중시킨다.
조각 같은 얼굴과 날카로운 눈빛을 가진 그가 보여줄 ‘차수호’는 과연 어떤 인물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2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9일 ‘편의점 냉미남 알바생’ 차수호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편의점 유니폼을 입은 수호의 완벽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편의점 계산대 앞에 조각 같은 얼굴과 누군가를 응시하는 날카로운 눈빛은 환불원정대가 와도 환불을 잊게 만드는 ‘냉미남’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준다.
또한 편의점의 다른 알바생 앞을 가로 막고 선 수호의 모습도 포착됐다.
오직 티셔츠 한 장만으로도 여심을 녹이는 훈훈함을 만들어내는 그가 과연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김영대는 차가워 보이지만 자신만의 신념과 고집을 가진 청년 ‘차수호’로 다양한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며 “빈틈없는 비주얼은 물론 배우 조여정-고준과 함께 극의 미스터리함을 배가시키는 역할로 활약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라이징 스타 김영대의 환불도 잊게 만드는 ‘킬링 비주얼’을 확인할 수 있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조여정-고준 그리고 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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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14곡 연속히트 트와이스, 신곡 ‘아이 캔트 스톱 미’ 무대 최초 공개
‘라스’ 14곡 연속히트 트와이스, 신곡 ‘아이 캔트 스톱 미’ 무대 최초 공개
[충청뉴스큐] '14연속 히트' 청신호를 밝힌 걸그룹 트와이스가 '라디오스타'에서 3년 만에 발매한 정규 2집 '아이즈 와이드 오픈’의 타이틀곡 '아이 캔트 스톱 미’ 최초 무대를 꾸민다.
신곡 발매 전부터 주목받은 트와이스표 레트로 '다리 찢기 칼각 군무’가 베일을 벗는다.
또 트와이스 멤버들은 팀 활동과 유닛 활동을 두고 엇갈린 동상이몽격 생각부터 무대에서 생긴 에피소드 등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높인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K팝 대표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와 함께하는 '트와이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우아하게’를 시작으로 ‘치얼업’, ‘T T’, ‘시그널’ 등 선보이는 노래마다 차트를 석권하며 명실상부 K팝 간판 걸그룹으로 성장한 트와이스는 지난 26일 3년 만에 정규 2집 '아이즈 와이드 오픈’로 컴백했다.
트와이스표 레트로곡 '아이 캔트 스톱 미'는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고 싱가포르, 브라질 등 해외 32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올라 트와이스의 저력을 증명했다.
‘14곡 연속 히트’ 청신호를 밝힌 트와이스는 ‘아이 캔트 스톱 미’의 정식 무대를 ‘라디오스타’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
트와이스를 위해 ‘라스’가 준비한 특별 무대에 오른 트와이스는 “관객이 있는 무대는 처음이라 긴장했다”고 소감을 밝히면서도,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고. 특히 티저 공개 당시부터 화제를 모은 킬링 파트 ‘다리 찢기 칼각 군무’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고 해 트와이스의 신곡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이어 3년 만에 선보인 정규 앨범 준비 과정을 소개한다.
메인 댄서 모모는 ‘I CAN’T STOP ME’의 포인트 안무를 즉석해 선보여 이번 활동을 향한 기대감을 더 높였다고. 반면 리더 지효는 컴백을 준비하며 고민에 빠졌을 때 ‘고독한 트와이스방’ 때문에 서운함이 폭발했던 이유를 털어놓는다고 해 호기심을 키운다.
또 다른 아이돌이 팀 활동과 솔로 유닛 활동 등을 병행하지만 트와이스는 오롯이 팀 활동을 이어가는 것과 관련해 솔직한 속내도 꺼낸다.
리더 지효는 “최대한 팀 활동”을 얘기하며 멤버들 역시 그렇다고 했지만, 막내 채영은 “랩 유닛을 하면 좋겠다”며 유닛 활동을 꿈꿨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데뷔하자마자 꽃길을 걷은 트와이스도 피하지 못한 ‘멘붕 기억’도 공개된다.
무대 위에서 늘 천생 아이돌인 나연이 “내가 멘탈이 나갔구나 싶었다”고 고백한 오열을 남긴 공연부터 히트곡 ‘치어업’의 킬링 파트 ‘샤샤샤’ 담당인 사나가 컴백 쇼케이스 후 멘붕에 빠진 이유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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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M의 ‘M토피아’ 태민 “오늘 너무 억울해서 잠 못 자”
SM C&C STUDIO A, wavve
[충청뉴스큐] ‘K-POP 어벤져스’ SuperM의 첫 단독 여행 리얼리티 ‘M토피아’에서 따뜻하고 여유로운 ‘마더 탬레사’의 모습을 보여줬던 태민이 숨겨 온 승부욕을 대방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SuperM의 ‘M토피아’의 오늘 오전 11시 9-10회 방송에서는 SuperM 멤버들의 짜릿한 스피드 레이싱 도전부터 새로운 숙소에서 펼쳐지는 찐친 텐션 폭발 ‘5종 게임’이 공개된다.
‘M토피아’는 ‘K-POP 어벤져스’ SuperM이 원하는 모든 것이 준비된 SuperM만의 유토피아 ‘M토피아’에서 먹고 즐기고 힐링하는 일곱 멤버의 특별한 휴가 여행기를 담는다.
오늘 방송에서 먼저 SuperM 멤버들은 스피드 카트 레이싱 경쟁을 펼친다.
에이스 멤버들이 엎치락뒤치락하며 손에 땀을 쥐는 경쟁을 펼치는 동안 초보 멤버들은 느긋한 운전으로 평화로운 힐링 드라이브 타임을 선사했다고. 반면, 레이싱 중 초유의 ‘갑분 퇴장’ 사태를 낳은 멤버도 등장. 홀로 범퍼카를 방불케 하는 수난 퍼레이드를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다음으로 저녁 먹방 타임이 이어진다.
메뉴는 바로 ‘먹믈리에’ 루카스의 원픽 음식. 루카스는 두 그릇을 순식간에 뚝딱 비우는 기록적인 폭풍 먹방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연 루카스와 멤버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메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배를 든든하게 채운 SuperM 멤버들은 대망의 두 번째 숙소에 도착한다.
입을 떡 벌어지게 하는 럭셔리 숙소를 마주한 멤버들은 “우와 이거 뭐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어 방 배정을 건 ‘5종 게임’이 펼쳐졌다.
럭셔리 독방을 차지하기 위해 멤버들은 “이겨야겠는데?”, “목숨 걸었다”며 승부욕을 불태우기 시작했다.
신박한 첫 번째 게임이 공개되고 멤버들이 “와 이런 게임도 있구나”며 허둥지둥하는 사이, 태민은 180도 돌변한 눈빛으로 “저 먼저 해도 돼요?”며 비장하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하지만 결국 게임 도중 “억울하다.
오늘 억울해서 잠 못 자”며 잔뜩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는데. 과연 ‘온화 요정’ 태민을 흥분케 만든 사건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 외에도 카이와 루카스 ‘투카스’ 형제의 진검승부를 예고하는 신개념 대결 게임부터 SuperM 멤버들의 각종 게임 전략이 난무하는 현장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토피아’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wavve를 통해 공개되며 태국 ‘True ID’에서 동시 방영된다.
이후 목요일에는 본방송의 아쉬움을 달래줄 비하인드 영상이, 금요일에는 본방송의 재미를 잇는 하이라이트 영상이 유튜브 ‘SM C&C STUDIO A’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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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이 장르의 완성이다’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배우 조여정이 무섭지만 매혹적인 범죄 소설가 ‘강여주’로 변신해 ‘장르 대통합 퀸’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까지 아우르며 이 모든 장르의 벽을 깨부수는 베테랑 연기와 내공으로 시청자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무한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12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조여정은 살인 범죄 소설만 쓰는 베스트셀러 작가 강여주로 변신해 ‘장르 대통합 퀸’의 진가를 발휘할 예정이다.
조여정이 맡은 캐릭터는 각각의 장르적 특성을 꿰뚫는 역할로 ‘바람피면 죽는다’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하는 핵심이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코믹,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대체불가 연기를 보여준 조여정. 베테랑 연기력의 소유자인 그녀가 그동안 쌓아온 내공을 발휘하며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인 ‘바람피면 죽는다’의 장르를 완성한다.
앞서 티저 포스터 시리즈를 통해 제작진은 이를 이미 예고했다.
무섭지만 매혹적인 강여주로 완벽 변신한 조여정의 모습 속에서 그녀는 눈빛 하나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떨리게 만드는 존재감을 보여줬다.
또한 기괴한 분위기 속에서도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유지하며 ‘바람피면 죽는다’ 속 여주의 캐릭터와 그녀가 들려줄 스토리에 기대감을 자아냈다.
또한 조여정은 이혼 전문 변호사 한우성 역을 맡은 고준과 세상에 없던 특별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가진 범죄 소설가 아내와 스윗한 사랑꾼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예측 불가 ‘킬링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상상 이상의 쾌감을 선사해줄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르 대통합 퀸’의 탄생을 예고한 조여정이 출연하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까지 장르의 벽을 깨부수는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범죄 소설가 ‘강여주’를 통해 배우 조여정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조여정의 반전 매력이 담긴 모습들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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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강은탁, 엄현경 곤란한 상황에 구세주처럼 등장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강은탁이 곤란한 상황에 처한 엄현경의 구세주로 등장하며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정체를 숨기고 있는 강은탁과 그런 강은탁에게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엄현경의 관계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28일 한유정의 위기 상황 속 등장한 구세주 이태풍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유정은 술에 취해 유민혁에게 태풍을 향한 그리움을 쏟아냈다.
그러나 태풍은 5년 전 유정과 유정의 가족이 자신을 버렸으며 이로 인해 아들 이민우가 세상을 떠났다고 오해하고 있다.
이에 유정의 엄마 여숙자를 궁지로 몰아넣었고 유정의 가족들이 사채빚에 허덕이게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수희의 부탁으로 매장을 찾은 태풍이 유정과 한 공간에 단둘이 있는 상황이 연출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후 스틸에는 매장에 들이닥친 사채업자 때문에 곤란한 유정과, 그런 유정을 수호천사처럼 지키는 태풍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유정을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게 목적인 태풍이지만, 유정이 위기에 처하자 몸이 먼저 반응해 그녀를 구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펼쳐지는 것.또 다른 사진 속 태풍과 유정은 사채업자들을 피해 몸을 숨기고 있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 이 둘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어 앞으로 펼쳐질 이 둘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비밀의 남자' 측은 “태풍은 5년 전 유정에게 버림받고서 복수의 칼날을 갈았지만, 자꾸만 반복되는 유정과의 만남에 복잡한 감정을 갖게 된다”며 “유정의 수호천사가 된 태풍의 활약은 '비밀의 남자' 35회에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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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기획의 첫 여성그룹 환불원정대, ‘DON’T TOUCH ME’ 공식 MV 오늘 오후 6시 공개된다
신박기획,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제작자 지미 유가 이끄는 신박기획의 첫 여성그룹 환불원정대 만옥, 천옥, 은비, 실비의 데뷔곡 ‘DON’T TOUCH ME’의 뮤직비디오가 드디어 오늘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신박기획과 ‘놀면 뭐하니?’ 측은 28일 “환불원정대의 뮤직비디오가 오늘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와 ‘놀면 뭐하니?’의 공식 유튜브 및 각 포털사이트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MBC ‘쇼 음악중심’으로 데뷔 무대를 선보인 환불원정대. ‘놀면 뭐하니?’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DON’T TOUCH ME’ 데뷔 무대 영상은 현재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
또한 공식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약 200만 뷰를 기록하는 등 관심이 뜨겁다.
오늘 오후 6시 공개되는 환불원정대의 뮤직비디오는 레전드와 레전드가 만난 ‘레전설’ 그 자체의 퀄리티가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이날 뮤직비디오 공개 소식을 알리며 공개된 스틸만으로도 기대감이 최고조로 올라간 상황. 뮤직비디오 스틸 속 만옥, 천옥, 은비, 실비가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고 화려한 색감과 조명으로 멤버 개개인의 카리스마와 개성을 제대로 살렸다.
제작진에 따르면 뮤직비디오에는 환불원정대 멤버들만의 워맨스와 개성만점 군무가 담겼다.
단순하면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확실한 스토리라인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제대로 강탈할 예정이다.
환불원정대는 이미 방송을 통해 신박기획의 특별한 노하우로 뮤직비디오와 화보, 앨범 재킷까지 ‘1타 3피 프로젝트’를 진행한 사실이 공개된 바 있다.
이에 제작자 지미 유의 제작 능력과 실력을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신박기획은 MBC ‘놀면 뭐하니?’의 ‘유니버스'에서 자유의지를 갖게 된 신박기획 대표 ‘지미 유’가 ‘환불원정대’의 제작자이자 기획자로 나선 기획사다.
신박기획이 제작한 ‘환불원정대’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져온 큰 변화에 지치고 힘든 국민들에게 작으나마 힘이 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로 음원 수익은 연말 기부처를 정해 전액 기부한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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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결혼 멤버한테 웨딩드레스를 해주자”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들이 동고동락하며 쌓은 ‘찐 친 바이브’를 뽐낸다.
트와이스는 평소 모이면 미래와 결혼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며 ‘결혼을 가장 늦게 할 것 같은 멤버’로 주저 없이 팀의 맏언니 나연을 뽑았다고 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또 나연이 힐링 타임을 가지다 쓰러진 사나를 구한 ‘위기 탈출 넘버원’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높인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K팝 대표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와 함께하는 '트와이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데뷔 후 처음으로 단체로 토크쇼에 출연한 트와이스 멤버들은 5년 동안 활동하고 숙소 생활을 하면서 쌓인 친구 같고 때론 가족 같은 케미를 자랑한다.
특히 트와이스는 멤버들이 모이면 “처음 결혼하는 멤버한테 웨딩드레스를 해주자”고 한다며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솔직 담백하게 나눈다고 고백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에 MC들은 ‘누가 가장 늦게 결혼할 것 같느냐’고 물었고 자칭 타칭 ‘JYP 요주의 인물’인 막내 채영은 나연을 꼽으며 “까탈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쿨 지목해 나연을 당황하게 했다고 전해진다.
채영이 결혼 꼴찌로 맏언니 나연을 뽑은 이유를 궁금하게 만든다.
나연이 사나의 은인이 된 이유도 밝혀진다.
나연은 숙소에서 홀로 힐링 타임을 갖던 사나가 오랜 시간 인기척이 없자 이상한 낌새를 느껴 쓰러진 사나를 구했다는 것. 또 애교 많고 ‘사랑둥이’인 사나가 마치 엄마처럼 멤버들에게 해주는 독특한 손길부터 동갑내기 모모가 질색하는 사나의 애정 표현 등 트와이스 멤버들의 귀여운 관계성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들이 공개된다.
트와이스의 식구이자, 동시에 찐 팬인 가족 에피소드도 그려진다.
모모는 본가에 마련된 ‘지효 ROOM’를 공개해, 가족들의 귀여운 트와이스 사랑 방식을 공개한다.
뜻밖의 ‘지효 ROOM’ 정체를 알게 된 지효는 모모의 아빠가 자신을 만나기 위해 하이터치회에 참석했던 일화를 밝혔다고 전해진다.
트와이스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관계성이 엿보이는 에피소드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공개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