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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 황정음, ‘강강약약’ 몸소 실천하는 캐릭터 ‘착붙 연기’로 몰입도↑”
“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 황정음, ‘강강약약’ 몸소 실천하는 캐릭터 ‘착붙 연기’로 몰입도↑”
[충청뉴스큐]황정음이 JTBC ‘쌍갑포차’에서 캐릭터 '착붙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황정음은 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에서 500년 경력을 자랑하는 카운슬러로서 ‘꿈벤져스’와 함께 한풀이 10만 건 실적 달성을 위해 종횡무진하고 있다.
속이 시원해지는 사이다 발언과 듣기만 해도 힐링하는 듯한 월주의 따뜻한 위로 등 황정음이기에 가능한 섬세한 연기로 ‘쌍갑포차’를 찾아오는 손님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첫 등장부터 걸크러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황정음은 강자 앞에서는 강하고 약자 앞에서는 한없이 약한 ‘강강약약’을 몸소 실천하는 정의감을 가진 월주 캐릭터를 리얼하게 표현했다.
부당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돌직구 사이다 멘트로 응수하고 억울한 사연을 가진 손님들에게는 사연에 맞는 안주 대접부터 마음을 만져주는 공감 멘트로 보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황정음과 캐릭터 간의 현실 ‘찐케미’가 극의 재미를 더했다.
사건 해결을 위해 이승, 저승, 그승을 넘나들며 귀반장과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였고 태몽 구슬을 부탁하기 위해 삼신을 만나 옥신각신하고 염라대왕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500년 장사꾼 바이브를 뽐내는 등 상대 배우들과의 완벽한 연기 시너지를 자랑했다.
특히 황정음의 인형 뽑기 기계에서 태몽 구슬을 뽑는 모습부터 특급 애교, 현란한 댄스 스웩 등 황정음표 웃음 모먼트 역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시청자들은 “황정음 연기에 울고 웃었다 쌍갑포차에서 월주랑 한잔하고 싶다”, “역시 믿고 보는 황정음 탄탄한 스토리에 황정음 연기까지 더해져서 몰입감 대박”,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된다 황정음 인생캐 갱신”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이렇듯 황정음은 과거의 슬픔부터 한풀이 과정에서 느끼는 행복을 표현하며 ‘극과 극’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또한, 캐릭터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완벽하게 분석해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10만명까지 단 2명을 남겨 두고 있는 월주와 주변인들에게 이어질 전생 서사와 관련 인연들의 변화 과정에 귀추가 주목된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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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다’라는 이 한마디가 굉장히 힘이 된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김국진-강수지 부부가 결혼 후 ‘라디오스타’에 첫 동반 출연해 ‘팔불출 부부’에 등극했다.
두 사람은 ‘찐 팬’의 정체, 건강 관리 걱정 등 서로를 향한 애정 가득 에피소드를 방출해 시청자들의 대리 설렘을 유발했다.
또한 ‘서프라이즈 걔’로 유명한 김하영 역시 가상 커플 유민상을 향한 속마음을 고백하는 등 ‘예능 야망녀’로 등극해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MBC의 딸들’ 특집으로 강수지, 김미려, 전효성, 김하영이 출연했다.
MC 석과 게스트 석에 나란히 앉게 된 김국진-강수지 부부는 천생연분 토크 케미를 자랑하며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MBC 표준FM ‘원더풀 라디오 강수지이다’ DJ로 활동 중인 강수지는 자신의 라디오 프로에 찐 팬이 있는데 다름 아닌 남편 ‘김국진’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이어폰을 꽂고 자신의 라디오를 꼭 챙겨 듣는다며 “집에 가면 매일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너무 좋다’라는 이 한마디가 굉장히 힘이 된다”고 김국진의 자상한 매력을 언급했다.
강수지는 김국진이 건강을 좀 더 챙겼으면 하는 아내의 걱정을 내비치는가 하면 딸 비비아나에게 더없이 자상한 아빠라고 자랑했다.
강수지는 “김국진 씨가 비비아나한테 이름을 부르며 장난도 치고 아침에 학교에 데려다주기도 한다 자상하고 따뜻한 아빠다”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김국진은 아내 강수지의 토크마다 장단을 맞추며 다정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MC들의 두 손 두 발을 다 들게 해 폭소를 더했다.
2006년 MBC 개그 프로그램 ‘개그야’의 ‘사모님’ 코너로 뜨거운 인기를 누렸던 김미려는 화려한 개인기를 뽐내며 웃음을 책임졌다.
장범준이 부르는 청하의 ‘벌써 12시’를 완벽하게 따라 하는가 하면 세계적인 아티스트 ‘아델’의 패러디 ‘아둘’이 부르는 ‘Isn’t she lovely’ 무대부터 리즈 시절 ‘사모님’, ‘김털복숭이’까지 선보여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김미려는 흑역사 에피소드도 털어놓았다.
김미려는 “’사모님’으로 백상예술대상의 TV여자예능상을 받게 됐다 수상자들끼리 기념 촬영을 했는데 줄을 잘못 서는 바람에 좌 김태희, 우 한예슬 사이에 서게 됐다 하필 그때 한복을 차려입고 갔다 댓글에 ‘저분은 박술녀 한복 디자이너 아니냐’는 글이 있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DJ로 활동 중인 전효성은 솔직 매력과 명불허전 댄스 무대로 스튜디오를 달궜다.
DJ 이틀 만에 방송사고를 냈다는 전효성은 “라이브 하면서 스튜디오를 옮기는 과정에서 대본 앞장이 사라졌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아무 말도 못 했다”며 아찔했던 일화를 전했다.
이날 전효성은 파워풀하고 절도 있는 비의 ‘깡’ 커버 무대로 걸크러시 카리스마를 뽐내기도 했다.
연기자로도 활약 중인 전효성은 기자 역할을 위해 열정을 불태운 사연도 공개했다.
전효성은 “리포팅 장면을 위해 오상진 씨에게 가르침을 받고 실제 기자분에게도 과외를 받았다”며 세밀한 디테일까지 완벽하게 살린 똑 부러지는 리포팅 연기를 선보여 MC들의 감탄을 불렀다.
MBC ‘서프라이즈’에 17년째 출연 중인 배우이자 개그 프로그램 속 유민상과 가상 연애로 화제를 모은 김하영 역시 입담을 과시했다.
김하영은 “커플 연기를 하다 보니 마음이 생기고 유민상의 괜찮은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더라. 그런데 민상 씨가 철벽을 치는 것 같아 ‘내가 별로인가?’이런 생각까지 들었다 참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 지상렬도 마음에 든다고 하지 않았느냐”는 반응으로 웃음을 불렀고 안영미는 한술 더 떠 ‘야망녀’ 캐릭터를 부여해 폭소를 유발했다.
‘서프라이즈’ 속 이미지 때문에 캐스팅이 번번이 불발돼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다는 김하영은 “이미지 변신을 위해서 코 수술을 했다.
그러나 달라진 반응은 없었고 결국 ‘내 길은 이 길이구나’ 깨닫고 부기 빼고 ‘서프라이즈’에 돌아왔다”며 뜻밖의 성형 고백으로 능청스러운 예능감을 뽐내 웃음을 더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김국진-강수지 행복해진 모습 너무 부럽다~~”, “김국진 씨 강수지 씨 볼 때 눈에서 꿀 떨어지네요”, “어릴 때부터 서프라이즈 보던 팬이다 김하영 배우 더 잘되길 바라요”, “김미려 웃음 하드캐리 ㅋㅋ 역시 웃겨”, “전효성 솔직하고 털털해서 너무 좋아요 깡 무대 너무 잘 춰서 깜짝 놀랐음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박진희, 김나영, 지상렬, 세븐틴 호시와 스페셜 MC 허지웅이 함께하는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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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생기면 어때요? 사람 목숨을 구했는데”
KBS 2TV ‘영혼수선공’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영혼수선공’ 신하균이 팟캐스트 라이브 방송을 활용해 벼랑 끝에 몰린 간호사의 극단적인 선택을 막으며 ‘슈퍼 히어로’급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사람 목숨을 구하고도 병원의 이미지를 실추했다는 이유로 징계위에 소환되는 아이러니와 마주, 괴짜 라뽀 의사의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25-26회에서는 이시준이 동료를 죽인 범인으로 몰려 벼랑 끝에선 나 간호사의 극단적 선택을 막는 데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준은 사람을 살리고도 병원의 절차와 규칙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징계위에 소환되는 아이러니한 상황과 마주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음처방극이다.
은강병원은 병원 내 ‘태움’ 문제가 수면 위로 떠 오르며 충격에 휩싸였다.
수습에만 급급한 병원은 가해자 찾기에 몰두했고 시준은 2차 피해를 맞기 위해선 시스템의 변화가 시급하다고 판단했다.
시준은 태움의 근본적 원인을 없애기 위해 간호사들의 서명을 받아 또다시 부원장 오기태 등의 심기를 건드렸다.
이런 가운데 태움 문화 가해자로 낙인찍힌 나간호사는 벼랑 끝에 몰렸다.
나 간호사는 시준에게 억울함을 호소하며 극단적 선택을 예고했고 시준은 그를 찾아 나섰다.
시준은 진짜 경찰이 된 차동일의 도움을 받아 나 간호사가 한강에 있음을 알아내, 한강 고수부지에서 팟캐스트 ‘영혼수선공’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시준의 간절한 목소리는 한강 내 스피커를 통해 나 간호사에게 전달됐다.
시준은 “자살은 결코 개인의 의지가 약해서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하루 평균 37.5명. 이 숫자는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함께 책임져야 할 숫자이다”라는 멘트로 방관자일 수 있는 우리에게도 묵직한 메시지를 던졌다.
더욱이 “잘못된 관습에 저항하고 변화시켜야 한다”는 게 살아남은 이들의 과제라는 것을 강조했다.
나간호사는 결국 시준의 위로와 용기에 마음의 문을 열었다.
시준이 팟캐스트에서 병원 내 문제를 밝히면서 병원장 조인혜는 인터뷰를 통해 이번 사건의 책임이 은강병원에 있음을 시인했고 간호사들의 업무 시스템 변화를 약속했다.
하지만 병원의 이미지를 실추한 시준은 가만히 두고 볼 수 없었다.
결국 시준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기로 했다.
한우주와 은강병원 동료들은 시준을 걱정했지만, 정작 시준은 “무슨 일이 생기면 어때요 사람을 구했는데”며 태연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인동혁으로부터 기태가 자신을 무너뜨리기 위해 몰래 사진까지 찍어가며 약점을 잡으려 한다는 사실을 알곤 복잡한 표정에 휩싸였다.
결국 기태의 비열한 행동을 더는 참을 수 없던 시준은 징계위원회에 불참하는 한편 소명의 권리를 포기하고 징계를 모두 감수하겠다고 통보했다.
의사 가운을 벗고 은강병원을 나서는 시준의 의미심장한 표정이 엔딩을 장식해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우주는 절친 공지선과 한바탕 치른 뒤 불안과 분노 등을 참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고민하기 시작했다.
특히 자신이 경계성 성격 장애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자신에게 찾아온 행복이 깨질까 두려워했지만 이내 꼭 극복하겠다고 눈물을 참고 안간힘을 쓰는 우주의 모습이 뭉클함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동혁은 절친이자 좋아하는 대상인 지영원에게 자신이 가진 어린시절의 트라우마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청소년 환자의 보호자로부터 협박을 받는 모습으로 위기를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자신에게 돌아올 화살과 피해를 감수하며 벼랑 끝에 선 동료를 구해낸 은강병원의 슈퍼 히어로 시준의 활약이 먹먹함을 안겼다.
늘 특별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온 시준이 이번 위기를 어떤 방식으로 정면 돌파할지 궁금증이 커졌다.
‘영혼수선공’ 25-26회를 본 시청자들은 “시준샘 진짜 슈퍼 히어로 같았어요. 한강 팟캐스트 라이브 장면 정말 울컥”, “사람을 구했는데, 절차를 무시했다고 징계위에 소환되다니 보는 내내 안타까움 폭발”, “우주가 부디 꽃길만 걸었으면” 등의 소감을 쏟아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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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자극하지 말라구”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 MC 안영미가 ‘백상예술대상’ 신 스틸러로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시상식 현장에서 ‘부부의 세계’ 김희애와 만난 썰을 풀어 폭소를 유발한다.
안영미와 김희애가 어떤 대화를 나눈 것인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강수지, 김미려, 전효성, 김하영이 출연하는 ‘MBC의 딸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안영미는 지난 5일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강력한 신 스틸러로 등극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TV여자예능상’ 후보로 시상식에 참여한 안영미는 마스크를 쓰고 레드카펫에 오르고 수상 불발에 솔직한 리액션을 보이는 등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이에 안영미가 시상식 현장 에피소드를 풀어내 관심을 끈다.
이날 ‘부부의 세계’로 ‘TV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을 받은 김희애와 직접 만났다고. 최근 “날 자극하지 말라구”를 연발하며 ‘부부의 세계’에 몰입해 있다는 안영미는 김희애와 나눈 대화를 전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김미려 역시 시상식 관련 에피소드로 웃음을 더한다.
과거 한 시상식에서 만난 김태희, 한예슬 덕분에 엄청난 흑역사를 남겼다고. 과연 세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커진다.
이어 김미려가 안영미의 캐릭터 과몰입을 폭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어떤 역할이든 쓸데없이 과몰입하는 안영미 때문에 너무 피곤하다고 하소연한 것. 과거 안영미가 ‘김꽃두레’로 인기를 얻던 시절, 그 분장 그대로 실제로 돌아다녔다는 일화를 덧붙여 신빙성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김미려가 개인기는 물론 화려한 무대로 재미를 선사한다.
‘라스’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장범준 모창 개인기부터 전성기 시절의 ‘사모님’, ‘김털복숭이’ 재현, 그리고 세계적인 아티스트 ‘아델’의 뒤를 잇는 ‘아둘’의 무대까지 아낌없이 대방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끌어올린다.
안영미와 김희애의 특급 만남 썰과 김미려의 개인기 대방출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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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
‘백파더’ 패러디 이미지
[충청뉴스큐] 요식업계의 미다스 손 백종원의 5년만의 MBC 복귀작 ‘백파더’가MBC와 네이버에서 동시에 생중계된다.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는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로 전 국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요린이’ 갱생 프로젝트로 오는 20일 토요일 오후 5시 첫 생방송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백파더’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MBC와 네이버에서 동시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요린이들의 요리 속도에 따라 그날의 방송 내용이 결정되는 리얼한 상황. TV 방송이 종료될 경우 이후 내용은 네이버 TV ‘백파더’ 라이브관에서 독점 생중계로 지속된다.
언택트 시대를 반영해 쌍방향 소통을 보여줄 ‘백파더’. 생방송으로 90분동안 요린이들을 지도하면서 그동안의 요리 프로그램에서 보지 못한 생생한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로 다가갈 걸로 기대된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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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수선공’ 정소민 X 주민경, 쌍방향 살기 어린 눈빛 발사
몬스터 유니온
[충청뉴스큐] 영혼수선공’ 가족만큼 애틋한 절친 정소민과 주민경 사이에 이상 기류가 포착됐다.
서로를 향해 살기 어린 눈빛을 내뿜는가 하면 휴대폰을 사이에 두고 실랑이까지 벌이고 있어 두 절친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측은 오늘 한우주와 공지선이 공밥집에서 언성을 높이며 실랑이까지 벌이는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처방극이다.
‘쩐의 전쟁’,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 1’ 이향희 작가와 ‘브레인’, ‘공부의 신’, ‘내 딸 서영이’ 유현기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사한다.
우주와 지선은 ‘찐’ 절친 사이다.
우주에게 지선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친구이며 지선은 감정의 높낮이가 극과 극을 오가는 우주를 누구보다 따뜻하게 품어준 가족 같은 인물이다.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던 우주와 지선의 우정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던 터.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살벌한 기운을 뿜으며 다투고 있는 우주와 지선의 모습이 담겼다.
서늘한 눈빛의 우주는 폭발한 듯 감정 컨트롤이 어려워 보이는 모습이다.
지선은 서운함이 가득한 표정으로 우주를 향해 살기 어린 눈빛을 발사하고 있다.
친언니처럼 우주를 보듬던 지선이 이처럼 화를 내는 건 처음. 두 절친이 싸운 이유가 궁금해진다.
아웅다웅하다가도 금세 화가 풀어질 정도로 다정했던 우주와 지선이지만 이번에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급기야 휴대전화를 잡고 실랑이를 벌이는 우주와 지선의 모습에서 절친의 위기마저 느껴져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우주와 지선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목격한 이시준은 두 사람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어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더욱 호기심을 유발한다.
‘영혼수선공’ 측은 “우주에게 걸려온 전화 한 통 때문에 두 절친이 언성을 높이며 대립하는 일이 발생할 예정이다 가족보다 더 애틋하던 두 절친이 다투는 이유가 무엇인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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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K.R.Y. 미니 1집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한터 주간 음반 차트 1위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슈퍼주니어-K.R.Y.의 첫 미니앨범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이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지난 8일 발매된 슈퍼주니어-K.R.Y.의 미니 1집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이 한터차트 6월 2주차 주간 음반 차트와 가온차트 24주차 주간 리테일 앨범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실감케 했다.
앞서 슈퍼주니어-K.R.Y.는 새 앨범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로 과테말라, 뉴질랜드, 대만, 러시아, 마카오, 말레이시아, 몰타, 멕시코, 바레인, 볼리비아,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스리랑카, 스웨덴,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아르헨티나, 오만, 에콰도르, 이집트, 인도네시아, 일본, 칠레, 카자흐스탄, 콜롬비아, 태국, 페루, 파나마, 필리핀, 홍콩 등 전 세계 30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해 글로벌적인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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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reaM’ 프로젝트 2탄 NCT DREAM ‘Ridin’ ’ 리믹스 싱글 6월 19일 낮 12시 공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NCT DREAM의 히트곡 ‘Ridin’ ’ 리믹스 싱글이 6월 19일 공개된다.
SM엔터테인먼트 산하 EDM 레이블 ScreaM Records가 진행하는 ‘iScreaM’ 프로젝트는 SM에서 발표된 타이틀 곡 중 매월 한 곡을 선정해 리믹스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것으로 지난 5월 NCT 127 ‘영웅 ’에 이어 두 번째로 NCT DREAM ‘Ridin’ ’ 리믹스를 공개해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지난 4월 발매된 NCT DREAM 새 앨범 ‘Reload’의 타이틀 곡 ‘Ridin’ ’은 어반 트랩 장르의 묵직한 베이스 라인과 강렬한 비트가 매력적인 곡으로 국내 음반, 음원 차트 1위 및 음악방송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51개 지역 1위,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등 글로벌한 인기를 얻은 만큼, 이번 리믹스 음원도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6월 19일 낮 12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는 이번 싱글 ‘iScreaM Vol.2 : Ridin’ Remixes’는 두 가지 버전의 ‘Ridin’ ’ 리믹스는 물론, NCT DREAM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BOOM’ 리믹스도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해, 총 3곡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이번 ‘Ridin’ ’ 리믹스에는 DJ 겸 프로듀서 Will Not Fear와 개성 있는 뮤지션 IMLAY가 참여했으며 ‘BOOM’ 리믹스는 DJ 겸 프로듀서 Minit이 담당, 국내 실력파 DJ들이 각자의 음악 스타일로 재해석한 음원을 만날 수 있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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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학주, 드라마 속 캐릭터 변천사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이학주의 드라마 속 캐릭터 변천사가 예사롭지 않다.
이학주는 현재 방영중인 JTBC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에서 천재 패션디자이너 ‘강태완’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는 이전에 출연했던 드라마 속 캐릭터들과 또 다른 모습으로 그동안 그가 연기했던 인물들이 재조명 되고 있는 것.지난 2012년 영화 ‘밥덩이’로 데뷔한 이학주는 이후 수 많은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오가며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그러던 중 2015년 tvN ‘오 나의 귀신님’을 통해 브라운관에 데뷔, 철부지의 아이콘 ‘경모’역을 맡아 점차 성장해 가는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OCN ‘38 사기동대’에서는 세금징수국 청년 일자리 직원 ‘안창호’역을 맡아 88만원 세대를 대변하고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기타 공방 유학생 ‘김상범’역을 맡는가 하면, KBS ‘저스티스’에서는 상남자 스타일의 형사 ‘마동혁’으로 분해 사건을 쫓는 집요함을 갖춘 모습으로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JTBC ‘멜로가 체질’에서는 한주의 전 남편이자 유명 개그맨 ‘노승효’역을 맡아 엉뚱 사랑꾼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고 JTBC ‘부부의 세계’에서는 ‘박인규’역을 맡아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최강 빌런으로 등장해 ‘인생작’을 갱신하며 존재감을 떨쳤다.
이처럼 이학주는 다양한 작품에 쉼없이 출연하며 찰떡 같은 연기력과 드라마의 장르를 순식간에 바꿔버리는 특유의 화면 장악력으로 대중을 납득시켰다.
현재 이학주는 방영중인 JTBC ‘야식남녀’에서 시크하고 도도한 천재 패션디자이너 ‘강태완’역을 맡아 이전 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확고한 패션 철학을 토대로 돌직구 조언을 서슴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드라마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 특히 프로페셔널한 모습 이면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정일우, 강지영과 경로 이탈 삼각 로맨스를 형성, 이색 케미를 발산해 신선함까지 배가시키고 있다.
주목 받는 신예에서 이제는 당당히 대세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한 그가 앞으로 보여줄 ‘연기의 신세계’는 과연 어디까지 일 지, 더욱 많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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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신분당선 서북부연장 간담회
[충청뉴스큐]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은 12일 7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의원식당에서 신분당선 서북부연장선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신분당선 노선을 포함해 서북부연장선 구간에 지역구를 둔 여야 국회의원들과 기획재정부 2차관, 국토교통부 2차관 및 민자 철도팀 담당자, 서울시 부시장 및 교통정책과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〇 간담회에서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쟁점이 됐다.
서울시는 발표보고를 통해 기재부의 예타조사상 수요 분석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신분당선 서북부연장 사업은 통행이 많이 발생하는 강북 도심에서 강남 도심을 이어주는 이점이 있음에도, 이런 노선의 장점이 기존의 예타조사에 반영되지 못했다는 것이다.
아울러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검사에 대한 충분한 설득력 부족과 미반영 계획 여부, 최신 자료 적용 미비 등을 지적하며 예비타당성 재조사가 필요하다고 했다.
김병욱 의원은 “분당은 시청, 광화문 등 서울 강북권 출퇴근 직장인들이 많아 수요가 교통수요가 높지만, 광역버스 하나밖에 없어 불편이 크다”며 “예비타당성조사에 경기남부권 유입인구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기획재정부와 서울시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의 큰 차이를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며 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에게 그 사유에 대한 설명을 보고하도록 했다.
김병욱 의원은 “교통의 ‘최고의 복지’”며 “분당주민의 교통불편을 감소시키고 분당지역 발전을 위해 신분당선 서북부연장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0-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