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 방송 MBC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 이효리, 비가 올여름 ‘싹쓰리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화제성, 시청률, 조회수 등 여러 방면에서 싹쓰리 광풍 조짐이 보인다.
MBC ‘놀면 뭐하니?’는 올여름 안방극장 시청자들에 에너지와 흥을 선물하기 위해 혼성 댄스 그룹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춤을 향한 열정만큼은 레전드 못지않은 연습생 유재석과 댄스 솔로 가수로 가요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두 남녀 이효리, 비가 뭉쳤다.
레전드 3인을 하나로 묶는 그룹 싹쓰리는 올여름 음원차트, 시청자 마음, 더위를 싹쓸이할 것을 예고해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싹쓰리 시대’를 예고하는 조짐 세 가지를 짚어봤다.
#시청률 ‘놀면 뭐하니?’ 시청률 상승세 2049 마음 싹쓸이한 싹쓰리 유재석, 이효리, 비라는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레전드 옆에 레전드’ 혼성 그룹 멤버 조합을 완성하면서 시청률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프로젝트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유재석과 이효리의 백 투 90년대 혼성 댄스 무대를 시작으로 비의 ‘깡’으로 가는 히트곡 연대기, 유재석-이효리-비 아닌 유두래곤-린다G-비룡 부캐 탄생의 순간 등 매회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더욱이 ‘놀면 뭐하니?’는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토요일 예능 1위를 차지, 완벽하게 2049의 마음을 뺏었다.
‘놀면 뭐하니?’ 44회 가구 시청률 9.5% 중 2049 시청률이 무려 7.2%다.
#화제성 매회가 레전드 유두래곤-린다G-비룡 SNS-포털 검색어 장악 유행어 예감 싹쓰리는 기대 이상의 케미를 뽐내며 매회 레전드를 만들고 있다.
주요 포털 연예뉴스도 연일 장식 중이다.
셋이 주고받은 티키타카, 깜짝 무대 등은 온라인을 가득 채우고 있다.
특히 유재석, 이효리, 비는 지난 방송을 통해 그룹명을 싹쓰리로 확정하며 유두래곤, 린다G, 비룡 부캐로 활동을 예고해 실검을 장악했다.
‘놀면 뭐하니?’ 유저들은 ‘엄청나다’ 등 감탄할 때 사용되는 ‘지린다’를 린다G로 사용해, 유행어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
싹쓰리의 화제성은 수치로도 확인된다.
지난 8일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화제성 지수 토 비드라마 부문에서 26%의 점유율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조회수 네이버TV-유튜브 조회수 폭발 X 댓글 만선 이것이 싹쓰리 효과 방송 전후로 공개되는 ‘놀면 뭐하니?’ 영상 콘텐츠 조회수와 댓글도 올여름 ‘싹쓰리 시대’를 예감케 하는 힌트다.
지난 4일 생방송 1시간 전 공지된 싹쓰리의 기습 유튜브 방송은 동시 접속자가 10만명까지 몰리며 무서운 화제성을 기록했던 터. 방송 전후로 공개되는 영상마다 높은 조회수를 기록, 시청자의 관심도를 실감케 한다.
영상마다 시청자들은 싹쓰리의 활동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더해 댓글 만선이 펼쳐지고 있다.
싹쓰리는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해 다양한 재미와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이런 가운데 16일 방송에는 싹쓰리가 90년대 히트곡 메이커, 아이돌 전문 작곡가, 뉴트로 대세, 트로트 샛별 메이커 등 어마어마한 프로듀서들이 보내온 타이틀곡 후보들을 블라인드 테스트한다.
싹쓰리가 선보일 음악을 미리 엿볼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0-06-12
-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
'백파더’ 준비물 영상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백파더’가 첫 회 요리 재료로 ‘달걀’을 공개했다.
쌍방향 소통 요리쇼인 만큼 매주 요리 재료를 선공개하며 ‘백파더와 토요일은 요리해~’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오는 20일 토요일 오후 5시 첫 생방송되는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는 전 국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요린이’ 갱생 프로젝트다.
‘백파더’는 토요일 오후 5시부터 매주 9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언택트 시대에 요린이들과 백파더 백종원이 새롭게 시도하는 실시간 쌍방향 소통 요리쇼인 만큼 재료도 선공개됐다.
12일 네이버TV 영상을 통해 공개된 요린이를 위한 첫 번째 요리 재료는 다름 아닌 달걀.달걀은 무궁무진하게 다양한 음식을 만들 수 있는 기본 재료이지만, 요리 초보들은 쉽게 다루지 못하는 재료이기도 하다.
과연 이 ‘달걀’을 가지고 백파더 백종원이 요린이들과 어떤 요리 스토리를 써 내려갈지 궁금증을 높인다.
2020-06-12
-
슈퍼주니어-K.R.Y., 새 앨범 수록곡 ‘별의 동화’ 라이브 비디오 15일 공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슈퍼주니어-K.R.Y.가 오는 15일 첫 미니앨범 수록곡 ‘별의 동화 ’ 라이브 비디오를 공개한다.
신곡 ‘별의 동화 ’ 라이브 비디오는 오는 15일 오후 6시 유튜브 SM STATION 채널에 오픈되며 12일부터 ‘SM STATION’ 공식 SNS를 통해 각종 프로모션 이미지와 인터뷰 영상이 업로드될 예정이라 눈길을 모은다.
새 앨범 수록곡 ‘별의 동화 ’는 빈티지한 일렉 기타와 여유로운 멜로디가 돋보이는 레트로 사운드의 슬로우 템포 곡이다.
사랑하는 이에 대한 그리움과 보고 싶은 마음을 밤하늘을 배경으로 한 동화 같은 가사로 풀어낸 만큼, 이번 라이브 비디오에서도 슈퍼주니어-K.R.Y.와 캠핑을 온 듯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 배경을 바탕으로 라이브를 펼쳐 여름 밤 감수성을 자극할 전망이다.
앞서 슈퍼주니어-K.R.Y.는 지난 8일 미니 1집 발매 직후 전 세계 30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 중국 음악 사이트 QQ뮤직, 쿠고우뮤직, 쿠워뮤직 유료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실감케 했다.
2020-06-12
-
엑소 찬열, 국내 최초 오디오 시네마 ‘두근두근두근거려’ 참여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엑소 찬열이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다.
찬열은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 선보이는 국내 최초 오디오 시네마 ‘두근두근두근거려’에 출연, 수영복 디자이너가 꿈인 고등학생 ‘배수구’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오디오 시네마 ‘두근두근두근거려’는 하일권 작가의 동명 네이버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열일곱 소년 ‘배수구’의 비밀스러운 이중생활과 첫사랑의 설레는 순간을 그리며 영상 없이 오직 목소리로만 이야기를 담아낸다.
지난 9일 오디오 시네마 ‘두근두근두근거려’는 1분 하이라이트 클립을 선공개, 찬열의 청량한 목소리와 오디오 콘텐츠를 통해 영화적 체험을 제공하는 신선함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또한 찬열은 오는 18일 저녁 7시 네이버 오디오클립 채널을 통해 ‘찬열과 함께 두근두근 라이브’를 ‘오디오 라이브’로 진행, 오디오 시네마를 직접 소개하는 것은 물론 녹음 비하인드 등의 이야기를 다채롭게 들려줄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2020-06-12
-
슈퍼주니어-K.R.Y., 새 앨범 발매 기념해 11일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 진행 글로벌 소통 예고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슈퍼주니어-K.R.Y.가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해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 방송에 참여한다.
슈퍼주니어-K.R.Y.는 11일 오후 7시 트위터 코리아가 진행하는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를 통해 새 앨범 소개,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진솔한 Q&A 시간까지 다양한 이야기거리를 준비해 글로벌 팬들과 한층 친근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슈퍼주니어-K.R.Y.에게 궁금한 점은 해시태그 #AskSuperJuniorKRY를 사용한 트윗이나 라이브 방송 채팅으로 질문 가능하며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 생방송은 슈퍼주니어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앞서 슈퍼주니어-K.R.Y.는 지난 8일 발표한 첫 미니앨범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로 과테말라, 뉴질랜드, 대만, 러시아, 마카오, 말레이시아, 몰타, 멕시코, 바레인, 볼리비아,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스리랑카, 스웨덴,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아르헨티나, 오만, 에콰도르, 이집트, 인도네시아, 일본, 칠레, 카자흐스탄, 콜롬비아, 태국, 페루, 파나마, 필리핀, 홍콩 등 전 세계 30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등극한 바 있다.
더불어 발매와 동시에 중국 음악 차트 QQ뮤직, 쿠고우뮤직, 쿠워뮤직 유료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슈퍼주니어-K.R.Y.의 감수성을 느낄 수 있는 정통 발라드 장르의 신곡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 무대는 오는 12일 KBS2 ‘뮤직뱅크’와 ‘유희열의 스케치북’, 13일 MBC ‘쇼 음악중심’, 14일 SBS ‘인기가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6-11
-
중국 그룹 WayV, 첫 정규 앨범 ‘Awaken The World’도 인기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중국 특급 그룹 WayV가 첫 정규 앨범 ‘Awaken The World’ 공개와 동시에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일 공개된 WayV의 첫 정규 앨범 타이틀 곡 ‘Turn Back Time’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공개와 동시에 인기차트 1위를 차지함은 물론, QQ뮤직 급상승 차트에서도 앨범 전곡이 1위부터 10위까지 줄세우기를 기록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도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핀란드, 러시아, 호주, 태국, 베트남, 인도, 루마니아, 터키, 아랍에미리트, 우크라이나, 브루나이, 카자흐스탄, 모리셔스, 카타르, 라오스, 필리핀 등 전 세계 19개 지역 1위에 올랐으며 타이틀 곡 ‘Turn Back Time’도 일본 음악 사이트 AWA의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한 관심을 확인시켜 줬다.
또한 WayV는 11일 낮 12시 유튜브 WayV 채널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Turn Back Time’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영상 콘텐츠 ‘WayV 더 스테이지’를 공개하며 다양한 버전의 무대 영상을 시작으로 토크, 메이킹 클립 등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가 순차 오픈될 예정이어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WayV의 첫 정규 앨범 타이틀 곡 ‘Turn Back Time’은 질주하는 듯한 강렬한 베이스와 비트가 돋보이는 어반 트랩 장르 곡으로 퍼포먼스 역시 파워풀하고 역동적인 안무로 구성되어 있어, WayV의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2020-06-11
-
“뮤지컬 배우 김준수, 데뷔 작품과 함께 맞이한 배우로서의 10년
“뮤지컬 배우 김준수, 데뷔 작품과 함께 맞이한 배우로서의 10년!
[충청뉴스큐] 뮤지컬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김준수의 단독 인터뷰가 방송돼 화제다.
어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다시 돌아오는 뮤지컬 배우 김준수의 단독 인터뷰가 방송됐다.
지난 2010년 ‘모차르트’ 초연 이후 10년 만에 다시 주연으로 활약하는 김준수의 시츠프로브 현장과 함께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밟아 온 뮤지컬 배우로서의 삶을 되돌아보는 진솔한 인터뷰가 공개된 것. 뮤지컬 ‘모차르트’의 넘버 ‘내 운명 피하고 싶어’를 열창하며 등장한 김준수는 “10주년을 맞이한 ’모차르트’ 공연에 함께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다.
제가 이 작품으로 뮤지컬 데뷔를 했는데 저 역시 올해 뮤지컬 배우로서 10주년을 맞이했다.
함께 돌고 돌아서 10년 뒤에 다시 만난 느낌이다”며 곧 개막을 앞둔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기념 공연에 참여하게 된 소회를 밝혔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김준수의 뮤지컬 ‘모차르트’ 시츠프로브 현장 또한 확인할 수 있었다.
연습 현장임에도 불구하고도 김준수의 뜨거운 열정과 파워풀한 가창력은 실제 무대를 방불케해 공연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를 더한다.
이어 김준수는 즉석에서 뮤지컬 넘버를 선보이는 유재필 리포터에게 곧바로 개선할 점을 이야기하며 원 포인트 레슨을 진행해 시청자들에게 깨알웃음을 전했다.
또한 음악적으로 프로페셔널한 그의 진면모를 다시 한번 엿볼 수 있었다.
이어 지난 10년간 뮤지컬 배우로서의 걸어온 김준수의 삶 또한 재조명됐다.
“10년 전에 내겐 큰 변화가 있었다 그러던 중 친척 누나를 통해 뮤지컬 대본을 받았고 뮤지컬을 접해보지 않았지만, 막연하게 음악이 있고 노래가 있어서 도전했다”며 처음 뮤지컬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허심탄회하게 전했다.
“'평생 노래를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있었는데 뮤지컬을 하게 됐다 뮤지컬 장르로 시상식에도 가게 되고 제 인생이 바뀌었다"고 밝히며 뮤지컬에 대한 남다른 의미를 말하기도. 마지막으로 뮤지컬 배우뿐만 아니라 가수로서의 김준수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을 예고한 그는 앞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저를 보러 오고 싶은 분들이 단 한 명이라도 있다면 그때까지는 가수로도, 뮤지컬 배우로서도 계속해서 무대에 서고 싶다 팬들과 함께 늙어가고 싶다”고 답해 무대에 대한 진심을 드러내는 한편 어떤 모습이든 계속해서 노래하는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 갈 것을 약속했다.
방송 직후 김준수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및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랭크되는 등 단독 인터뷰 방송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으며 여전한 존재감을 자랑했다.
짧은 시간 동안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뮤지컬을 향한 김준수의 열정과 진정성, 그리고 10년간의 일대기는 시청자들을 단박에 매료시키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김준수와 함께 곧 개막 예정인 ‘모차르트’ 공연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한 것. 지난 2010년 뮤지컬 ‘모차르트’로 국내 초연 당시 모차르트 역에 캐스팅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그해 모든 뮤지컬 시상식의 신인상을 휩쓸어 ‘가장 완벽한 데뷔’로 인정받은 김준수는 올해로 뮤지컬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것과 동시에 10년 만에 같은 역할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
10년의 세월 동안 꾸준히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성장해 온 김준수는 한층 탄탄해진 음악적 면모와 더욱 깊어진 내공과 노련함으로 이번 작품 역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보여 수많은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2020-06-11
-
“SBS ‘더킹-영원의 군주’ 강홍석, “‘장미카엘’이라는 귀여운 캐릭터를 만날 수 있던 것은 행운”
“SBS ‘더킹-영원의 군주’ 강홍석, “‘장미카엘’이라는 귀여운 캐릭터를 만날 수 있던 것은 행운”
[충청뉴스큐] SBS ‘더킹-영원의 군주’ 강홍석이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해 시선을 모은다.
SBS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는 악마에 맞서 차원의 문을 닫으려는 이과형 대한제국 황제와 누군가의 삶·사람·사랑을 지키려는 문과형 대한민국 형사의 공조를 통해 차원이 다른 로맨스를 그린 작품. 극중 강홍석은 범상치 않은 비주얼에 반해 귀여운 반전 매력의 캐릭터 ‘장미카엘’역으로 분해 변화무쌍한 매력으로 배우들과의 막강한 케미를 자랑하며 씬스틸러로 등극,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간 막내 형사 ‘장미카엘’로서 대한민국에서 강태을, 강신재와 함께 여러 사건들을 수사하며 강력 3반에서 활약하던 강홍석은 최근 방송에서 강태을에게 도움을 주는 대한제국의 근위대 수석 훈련생 ‘장미륵’으로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폭풍웃음을 선사했다.
대한제국과 대한민국 두 개의 세계 속 같은 얼굴, 다른 캐릭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김은숙표 세계관에 강홍석 역시 합류한 것. 한마디로 반전매력 플렉스였다.
범죄자인지 형사팀 막내 발령인지 첫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보인 강홍석은 팀 내에서 93년생으로서의 귀엽고 열정적인 '막내미'를 발산하며 실시간 톡 등 다양한 시청자 댓글에서 이 드라마에서 귀여움을 담당하고 등장만 하면 표정으로 씬을 채운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에 강홍석은 두 개의 상반된 세계관 속 캐릭터에 귀여운 매력과 묵직한 매력이라는 차별성을 두며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앞으로 남은 마지막 방송 역시 강홍석은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보여 더욱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 드라마를 보는 이들의 입꼬리를 올라가게 만드는 강홍석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더킹’의 장미 강홍석이다.
오늘은 ‘더킹’ 마지막 촬영 날이다 너무나 아쉽지만 그동안 장미를 귀엽게 봐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킹’처럼 좋은 작품으로 만나 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드라마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밝혔던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를 공개하기도. 또한 이야기의 마지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강홍석은 “’장미카엘’이라는 귀여운 캐릭터를 만날 수 있던 것은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작업할 수 있었기에 뜻깊은 시간이었다 김은숙이라는 대단한 선생님과 함께 작업을 할 수 있어 행복했고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인사를 드릴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마지막까지 ‘더킹-영원의 군주’와 함께 해주시고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훈훈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2020-06-11
-
“tvN ‘오 마이 베이비’ 박병은, 장나라 애정-질투-씁쓸 눈빛 3단 변화
“tvN ‘오 마이 베이비’ 박병은, 장나라 애정-질투-씁쓸 눈빛 3단 변화!
[충청뉴스큐] tvN ‘오 마이 베이비’ 박병은이 장나라를 향한 뜨거운 마음을 드러냈다.
어제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박병은이 장나라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본격적으로 ‘직진 모드’에 돌입하며 엇갈린 삼각 로맨스를 맞이했다.
고준과 연애를 시작했다며 기뻐하는 장나라의 모습을 보며 그동안 모른 척 지나쳤던 마음을 제대로 받아들이고 서투른 표현을 시작한 것. 지난 방송에서 재영은 여사친이라고만 생각했던 하리에 대한 마음을 자각한 뒤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다.
심지어 딸 도아를 데리러 가는 것을 잊어 하리의 엄마인 옥란이 대신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
급히 뒤쫓아간 재영은 옥란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이러려고 한 게 아닌데 자꾸 놓치고 나서 깨달아요”고 넌지시 후회를 드러내기도 했다.
모태 우정이었지만 한때 사랑했던 하리에 대한 마음이 아직도 진행형이라는 것을 깨달은 재영은 더 이상 주체할 수 없는 마음을 숨기지 않기로 했다.
자신과 도아를 두고 떠나버린 정원을 도아의 돌사진 촬영에 보낸 하리에게 “넌 내가 정원이랑 다시 살았으면 좋겠냐. 난 아니거든? 난 네가 한이상 그놈 만나는 게 싫다고”며 직설적으로 마음을 고백한 것. 하지만 하리는 ‘그건 너희들 일이 아니냐’며 선을 그었고 재영은 다시 한번 상처받았다.
이러한 재영의 마음을 눈치챈 건 다름 아닌 그동안 두 사람을 지켜봐 온 친구 은영. 10년 만에 연애를 한다며 기뻐하는 하리이지만 결국 자신에게 다시 돌아올 거라 믿고 있는 재영에게 은영은 하리가 이상과 헤어지더라도 너에게 갈 일은 없다며 단호히 못을 박았고 방송 말미에 이상과 하리가 주체할 수 없는 두 사람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져 재영의 이미 늦어버린 사랑에 안타까움을 더했다.
박병은은 극 초반 서투른 초보 아빠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도아를 어린이집에 맡긴 후에는 오히려 자신이 안절부절못하며 어린이집 주변을 맴돌다 결국 병원에 함께 출근하기까지 하며 따뜻한 딸바보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장난기 가득한 자연스러운 ‘찐친케미’를 보여주던 그가 장나라에게 뜨거운 진심을 표현하기 시작해 극에 텐션을 더해가고 있다.
섬세한 표현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돕는 것은 물론, 특유의 위트 있는 연기로 캐릭터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지고 있어 방향을 알 수 없는 삼각 로맨스의 끝을 궁금케 한다.
2020-06-11
-
아이유가 바라본 제아 "만인의 멋진 언니.움츠러든 동생들을 위한 가사 담았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가수 아이유, 마마무 문별이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의 신곡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오는 12일에 발매되는 제아의 새 싱글 'Greedyy'는 '욕심나는 건 눈치보지 말고 다 해보자'는 당당한 메시지를 담은 펑키한 댄스곡으로 라디 , 이선민, 유웅렬 등이 작곡하고 아이유가 작사했다.
2006년 브아걸 데뷔 후 자신만의 색깔을 그리며 현재 진행 중인 제아가 언니로서 또는 친구로서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아이유만의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내 의미를 더했다.
아이유는 "제아 선배님이 꾸준히 보여준 당당한 아티스트로서의 행보와 매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사를 쓰려고 노력했다"며 "'만인의 멋진 언니' 같은 선배님의 이미지를 최대한 살려, 사는 게 아직 어려운 것투성이라 어깨가 움츠러드는 여동생들에게 자신의 목표와 본능에 당당히 살아온 언니로서 해줄 수 있는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문별 랩 피처링이 더해지며 걸크러쉬 시너지를 높였다.
문별은 "존경하는 브아걸 선배님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제아 선배님이 좋아해주셔서 그 무엇보다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앞서 제아는 지난 8일 웹예능 '문명특급'에 출연해 본격 신곡 홍보와 함께 유쾌한 입담으로 화제를 모았다.
제아는 "이번 신곡은 특히 여동생들에게 힘을 주고 싶은 가사를 쓰고 싶었는데, 아이유는 내가 생각했던 것 그 이상으로 써줬다"며 감사함을 표했고 "문별은 우리 스텝들이 너무 팬이어서 '문별이 꼭 랩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해서 작업을 함께 했다"며 작업 소감을 전했다.
제아는 오늘 숏 비디오 플랫폼 '틱톡'에서 신곡 일부를 먼저 공개하고 'Greedyy' 챌린지를 시작할 예정이다.
2020-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