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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대재해 예방 및 노동감독권 이양 선제적 대응 주문
2026-04-23 16: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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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 전승희 도의원 양평군 어린이집연합회 애로사항 경청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전승희 도의원은 지난 14일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경기도의 회계관리시스템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 천용순 지회장은 “경기도 회계관리시스템은 기존 시스템 보다 현장 실정에 맞지 않고, 영수증 업로드 등 추가 업무를 감당하기 어려우며, 경기도 회계시스템을 국공립만 시행한다고 하지만, 결국 민간어린이집에도 강요될 것이다. 또한, 어린이집 주거래 은행을 신한은행과 농협으로 바꿔야 하는 등 불편이 많다”고 토로했다.
이에 전승희 도의원은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의 입장 및 집행부의 입장을 경청하고, 합리적인 해결 방안에 대해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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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 정희시 도의원 청년발달장애인 일자리 확대 방안 의견 청취
정희시 도의원 청년발달장애인 일자리 확대 방안 의견 청취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정희시 도의원은 지난 17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발달장애아를 둔 부모와 청년발달장애인 일자리 확대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군포시 거주하는 조모씨는 발달장애아를 둔 부모로 발달장애인 도서관 사서보조 일자리 확대를 제안하며 사서보조는 직무수행 방법이 정형화되어 있고 반복적으로 수행되며, 배치기관간 유사한 방법으로 세부직무가 수행되기 때문에 배치기관이 바뀌었을 때도 직무습득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는 등 직무 연계성이 높아 발달장애인 일자리로 적합하다고 말했다.
또한, 장기간 일자리 사업 참여로 업무능력과 성실성이 인정된 발달장애인에게 지역 내 공공도서관뿐 아니라 민간 기업에도 확대하는 방안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정희시 도의원은 “장애유형별 적합한 일자리에 대한 연구 용역을 계획 중이며 앞으로 일자리를 통한 지속가능한 장애인 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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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의정부시 관내 과밀학교 해소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의정부시 관내 과밀학교 해소 방안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최경자 도의원은 지난 14일 실천하는의정부시민공동체 김용수 대표 등 회원 4명과 함께 의정부 관내 과밀학교 문제점에 대한 해법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정부시 신규주택공급지인 민락2지구 내 위치한 송산,송양,심현 등 3개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1개가 현재 과밀상태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미입주 주택의 향후 입주 완료시 과밀현상이 더욱 심화될 것에 대비하여 대책 마련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실천하는의정부시민공동체 회원들은 학생들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하여 초등, 중등학교 통합학교 신축 학교시설 복합화 학구조정 필요 없이 학생들의 도보 통학 가능 향후 5년 이내 신축 등을 제안했다.
이에 최경자 도의원은 “학교 과밀화에 따른 학생들의 교육여건 악화와 피해에 대해 심히 염려하고 학생들의 정상적인 수업이 조속히 이루어지도록 제안한 의견들을 경청하고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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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넘어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 학교리더의 역량 강화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2박 3일의 합숙 과정으로 경기도내 초·중등 교감 100명을 대상으로 ‘교감 갈등관리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 연수는 교감이 겪는 학교 안 노사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여러 가지 갈등상황에 대한 관련 법규를 이해하는 동시에, 갈등을 공동체의 역량으로 전환하는 힘을 길러 경기혁신교육을 선도할 리더십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최창의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이번 갈등 관리 연수가 학교 내 노사관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 내 갈등의 해결을 뛰어넘어 공동체가 서로 이해하고 성장하는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연수 내용은 ▶‘학교노사관계의 의미’, ▶‘개별근로관계법 이해’, ▶‘집단노동관계법 이해’ 등의 관련 법의 이해와 ▶‘학교밖에서 듣는 리더십’, ▶‘갈등관리와 커뮤니케이션’ 등의 리더십 배양에 대한 강좌와 함께 ▶‘학교현장 갈등사례연구’를 통해 실제적인 상황 속에서의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또한, 율곡 이이와 신사임당의 묘소, 자운서원, 박물관 등을 문화해설사와 함께 체험하며 율곡의 정신을 함께 생각해보는 체험학습도 함께 진행한다.
본 연수는 추후 학교장 연수와 연차적으로 이어져 학교의 리더로서 노사관계의 이해와 갈등 해결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며, 갈등 상황을 공동체의 역량으로 전환하여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어 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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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청주공예비엔날레, 공동행사 추진
경기도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이 지난 14일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와 2019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내년 가을에 개최되는 2019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와 청주공예비엔날레 기간 중에 진행될 〈한국·덴마크 공예창작교류 행사〉의 공동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덴마크 공예창작교류 행사〉는 2019년 한국-덴마크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양국의 문화외교와 공예시장 확대를 위해 기획된 행사로 한국도자재단과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가 공동으로 기획하여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올 10월에는 주한덴마크대사관과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청주공예비엔날레 관계자들이 모여 〈한국·덴마크 공예창작교류 행사〉에 대한 실무회의가 진행되는 등 행사 준비가 본격화 될 예정이다.
서정걸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그간 영국, 노르웨이, 프랑스 등 세계 각국과 단독으로 진행했던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교류행사를 이번에는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와 함께 진행하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양 기관이 함께 하는 만큼 국제적 위상과 국외 네트워크를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국도자재단과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는 우수 공예인들이 함께 만나 교류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며, 향후 공동 프로모션과 국내외 공예 관련 네트워크 공유 등에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내년 가을 10회째를 맞이하는 2019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올 10월 국제공모전을 통해 비엔날레 전시 및 워크숍, 세미나 등에 참여할 작가를 모집하는 등 행사 준비에 본격 시동을 건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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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인문학 광장 … 개그맨 출신 권영찬 교수의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인재개발원이 오는 19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경기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를 주제로 올해 여섯 번째 인문학광장을 연다.
이번 인문학 광장은 개그맨 출신 권영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겸임교수를 초청,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를 주제의 강연을 듣는다.
권 교수는 사람만이 갖고 있는 마음의 근육인 회복탄력성의 힘, 국민의 심부름꾼인 공무원의 바람직한 모습, 내 삶의 소중한 가치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에 대해 강연하고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올해로 5년째 맞은 인문학광장은 인문학 분야 명사를 초빙, 삶의 소중한 가치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11월까지 매월 개최되며 선착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우미리 경기도인재개발원장은 “인문학광장이 공무원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도민과의 공감능력을 향상시켜 행정역량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라며 “문화예술강연이라는 새롭고 흥미 있는 교육 방식을 계속 도입해 21세기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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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호우피해 양주시 등 5개 시군에 긴급복구비 20억 원 추가지원
경기도
[충청뉴스큐]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경기도 지역에 계속된 집중호우피해를 입은 양주 등 5개 시군에 긴급복구비 19억 5500만 원이 추가 지원됐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이날, 응급복구비 지원을 신청한 양주시에 6억 원, 파주시에 5억2500만 원, 포천시에 3억3000만 원, 의정부시에 3억 원, 남양주시에 2억 원을 재난관리기금으로 지원했다.
앞서 도는 지난 10일 연천, 양주, 가평, 포천, 남양주시 등 5개 시군에 총 10억2400만 원의 긴급복구비를 지원한 바 있다.
경기도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9월 17일 현재 파주시 30억 원, 양주시 26억 원, 포천시 23억 원, 남양주시 21억 원, 의정부시 9억 원 기타 시·군 84억 원 등 총 193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시간당 70mm 이상의 폭우가 내린 양주, 파주, 포천, 의정부시 등은 하천유실 등으로 주변 농경지 등에 2차 피해가 우려돼 이번 응급복구비로 긴급조치에 나서게 된다.
도는 지난 12일 시·군별 피해조사를 완료했으며 이를 토대로 빠른 시일 내에 복구계획 수립을 세워 수해 피해가 조기에 수습되도록 할 계획이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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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대상 보조기기 인식개선 문예·미술 공모전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는 장애인 보조기기에 대한 초등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 2일까지 ‘2018 보조기기 인식개선 문예·미술 공모전’의 작품을 모집한다.
‘보조기기’란 장애인·노인 등 신체적 기능에 제한을 가진 사람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것으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휠체어에서부터 최첨단 웨어러블 로봇까지 다양하다.
공모전의 주제는 장애·비장애 학생이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는 교실 상상하기, 장애·비장애 학생이 함께 뛰어 놀 수 있는 운동장 상상하기, 시각·청각·지체 장애인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보조기기 상상하기 등 세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그림과 글을 통해 표현하면 된다.
출품 규격은 그림의 경우 도화지, 문예의 경우 A4용지 한 장 분량이며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뒤 11월 2일까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로 130 누림센터 204호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또한, 센터는 보조기기와 장애에 대한 이해와 동시에 과제 수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공모전 가이드라인도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의 후원으로 올해 처음 개최되는 ‘2018 보조기기 인식개선 문예·미술 공모전’은 장애·비장애 학생이 함께 공부하고 뛰어 놀 수 있는 다양한 보조기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자연스럽게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개최됐다.
심사는 11월 중순에 있을 예정이며, 각 영역의 전문가가 공감성, 창의성, 표현성 등을 따져 작품을 심사한다.
시상은 11월 24일이며, 각 부문별 총 20명에게 경기도교육감상과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장상을 지급한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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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올 하반기부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확대
경기도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고 대학생들이 학비 부담을 덜고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소득제한 기준과 지원기간 제한을 폐지한다.
이번 대출이자 소득제한 기준 폐지는 가구 소득이나 대학 졸업 여부에 관계없이 학자금 이자부담을 완화를 통해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이 재명 지사의 민선7기 공약이행을 위한 조치다.
이를 위해 도는 올 하반기부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소득제한 기준을 소득 9∼10분위 가구 학생도 지원 가능하도록 소득제한을 없앴다.
지금까지는 직계존속 1년 이상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소득 8분위 이하인 대학생만 학자금 이자지원이 가능했다.
또, 대학생만 지원 가능했던 자격요건도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 청년까지 확대된다.
도는 이를 통해 대학을 졸업한 사회초년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확대로 수혜인원은 연간 1만5천명에서 2만명으로 5,000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이를 위해 올해 사업비를 8억4천만 원에서 9억9천만 원으로 1억5천만 원 증액했다.
이와 관련, 경기도는 10월 1일부터 11월 2일까지 5주간 2018년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경기도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9월 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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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특수 노리고 제조일자, 중량 속인 식품제조·판매 업체 대거 적발
경기도
[충청뉴스큐] 추석 명절 특수를 틈타 제조일자를 거짓 표시해 유통기한을 임의로 늘리고, 제품 표시 중량을 속이는 등 부정·불량 식품을 만들어 팔아 온 업체들이 경기도 단속에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20일부터 오는 9월 10일까지 수산물제조·가공업체 55개소와 축산물 취급업체 283개소 등 총 338개 업체를 대상으로 추석 성수식품 제조·유통·판매 실태를 점검한 결과 65개소에서 71건의 위반 행위를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위반행위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제조일자 및 유통기한 등 허위표시 6건, 중량 등 표시기준 위반 13건,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27건, 기준 및 규격 위반 4건, 무허가, 미신고 영업행위 10건, 판매금지 위반 3건, 검사기준 위반 3건, 원산지 위반 2건, 기타 3건 등이다.
주요 적발사례를 보면 광주시 소재 A식육포장처리업체는 무허가로 위생기준도 없이 포장육을 생산하여 판매하다가, B수산물 제조·가공업체는 유통기한이 지난 냉동 수산물을 학교급식 등 집단급식소에 유통하려다 적발됐다.
남양주시 소재 C수산물 제조·가공업체는 8월에 생산한 제수용 동태포를 9월에 제조한 것처럼 제조일자를 허위 표시하다 적발됐다.
군포시 D업체는 비위생적인 작업장에서 떡류 제품을 생산했고, 여주시 소재 축산물판매업체 E는 유통기한이 지난 축산물을 판매목적으로 보관하다 경기도 단속에 덜미를 잡혔다.
이밖에도 신선도 유지를 위해 실시하는 얼음막 코팅을 두껍게 하는 수법으로 제품의 실 중량을 속여 파는 수산물제조업체 2곳도 적발했다.
경기도 특사경은 이들 위반업체에 대해 64건은 형사입건하고 7건은 관할 시군에 행정처분 의뢰할 예정이다.
이재명 지사는 지난 14일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 “경기도에서는 식품을 가지고 장난을 쳐서 다른 사람의 건강을 해치는 행위를 발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경기도 특사경의 강력한 단속을 주문한 바 있다.
이병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추석 성수기 부정·불량 식품 유통 근절을 위해 추석 전인 21일까지 계속해서 식품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8-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