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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대재해 예방 및 노동감독권 이양 선제적 대응 주문
2026-04-23 16: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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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회복지시설 3곳 방문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북부지역 사회복지시설 공동생활가정인 의정부 ‘꿈터’, 남양주‘평강 꿈나무집’, 남양주‘환희의 신비’ 3곳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한다.
이번 사회복지시설 방문은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했으며, 이석길 제2부교육감과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직원들이 참여한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매년 명절 시즌에 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적은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을 선정하여, 위문품 전달 및 애로사항 청취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안창호 운영지원과장은 "도움의 손길이 적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분들과 희망을 나누는 명절을 맞이하고자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고 하면서, “앞으로 북부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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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체험과 연주로 어우러지는 경기특수교육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교육부가 주최하는‘제4회 대한민국어울림축전’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특수교육기관, 일반학생, 시민 등 약 10만 여명이 참여한다. 경기도교육청은 일반학생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사회 참여형 축전의 취지를 살려,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문화공연을 펼친다.
경기도교육청이 운영하는 특수교육관에서는‘가상현실과 함께하는 경기특수교육 3.0’을 주제로 VR체험이 진행된다.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함께 우주 속 세상의 과제를 수행하면서 참여 학생들이 상호 이해하고 공감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18일 개막식 후 문화공연에서는 성남교육지원청‘유니즌’오케스트라의‘레미제라블’과 ‘핀탄 왈츠’ 공연이 펼쳐진다. 장애학생들이 공연을 통해 자존감을 향상하고, 문화를 통해 세상과 소통함으로써 다양성을 존중하는 어울림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권오일 특수교육과장은“비장애 친구들이 함께 축전에 참여하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장애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장애학생과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의 마음껏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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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전국 최초 경기도의료원 수술실 CCTV 운영 … 개인정보 보호 최우선
수술실 내부 CCTV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수술실에서 발생하는 폭언·폭행 등의 인권침해 행위나 의료사고 예방을 위해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수술실에 CCTV를 설치한다.공공의료기관 수술실에 CCTV를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전국 최초다.
이재명 지사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10월 1일부터 연말까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수술실에 CCTV를 시범 운영한 후 2019년부터 의료원 6개 병원 수술실에 CCTV를 전면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지사는 “수술실은 철저하게 외부와 차단돼 있고 마취 등으로 환자의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수술이 이뤄지기 때문에 일부 환자의 인권이 침해되는 사건이 발생할 경우 환자 입장에서는 답답하고 불안한 부분이 있었다”면서 “수술실 CCTV는 환자가 동의할 경우에만 선택적으로 촬영할 계획이며 정보보호 관리책임자를 선임해 환자의 개인정보를 최우선으로 보호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도는 지난 13일 경기도의료원 산하 수원·의정부·파주·이천·안성·포천 등 6개 병원과 병원 노조의 동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안성병원은 올 3월 이전 신축 시 수술실별로 CCTV를 설치했으나 운영을 하지는 않고 있었다.
도는 수술실내 CCTV 촬영은 환자가 수술부위 촬영 등 개인 정보 노출을 우려하는 경우,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에 따라 환자의 동의할 경우에만 선택적으로 촬영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수술실 CCTV설치·운영 확대를 위해 CCTV장비 구입과 설치 예산 4천400만원은 2019년도 본예산에 반영하기로 했다.
한편, 주취자 폭력이나 인권침해, 의료사고 우려로 대부분 병원은 응급실 에 CCTV를 설치했지만 수술실의 경우는 의료계의 반대로 각 병원 자율에 맡기고 있다. 지난 19대 국회에서도 환자의 동의하에 CCTV 촬영을 의무화하는 의료법 개정안이 발의됐으나 의료계 반대로 폐기된 바 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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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추석 맞이 도자특별할인 이벤트
경기도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이 추석을 맞아 지난 15일부터 ‘도선당 아트숍 도자 특별 할인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천 도선당 아트숍’은 생활도자기부터 액세서리, 소품, 장식도자기, 전통도자기 등 이천 및 경기도에서 활동 중인 도예작가들의 작품 1천여 점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곳으로서 이천세라피아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가을과 추석명절을 맞아 이천세라피아를 찾아오는 관람객들에게 좀 더 저렴한 가격에 특별 구성한 도자상품들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행사로 판매공간을 기존 도선당 매장에서 야외테라스까지 확대 운영한다. 행사를 통해 생활자기세트, 주발세트, 찻잔세트 등 추석 선물용 상품을 비롯해 기념품, 생활자기류, 도자액세서리 등의 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도자기뿐 아니라 세라믹스창조공방에 입주한 유리공예작가들의 유리작품도 판매될 예정이다. 레지던시를 통해 제작된 다양한 유리공예품 및 생활유리상품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구매 고객에게는 더 많은 혜택이 제공된다. 5만원 이상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고급 도자 주걱을,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미니뚝배기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또한, 도선당 아트숍에 대한 만족도를 측정하는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예쁜 도자 브로치가 추가로 제공된다.
한국도자재단 서정걸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위해 준비한 도자상품과 특별할인이벤트가 추석명절을 맞아 가족과 친지들을 찾는 분들에게 특별한 명절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선당 아트숍 도자 특별 할인 이벤트’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10월 14일까지 이천세라피아 내 도선당 아트숍에서 휴무일 없이 운영된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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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플랫폼 ‘잡아바’, 사용자 콘텐츠 등록 서비스 오픈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일자리플랫폼 ‘잡아바’는 이용자가 직접 일자리 관련 정보를 등록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등록 가능한 정보는 일자리 관련 공공정책 및 교육, 행사 등으로 시·군 및 공공기관과 외부기관에서도 잡아바에 접속해 일자리 정책과 사업을 직접 홍보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서비스는 ‘잡아바’가 외부 정보 등록에 대한 수요를 충족하고, 일방적인 정보 제공을 넘어 참여형 일자리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사용자 콘텐츠 등록 서비스는 잡아바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후, ‘사용자 정보등록’ 탭에서 활용할 수 있다. 등록된 정보는 관리자 승인 후 잡아바에 게시된다. 자세한 정보는 잡아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잡아바는 구직자의 취·창업을 지원하는 지원정책, 교육, 대외활동, 창업지원 정보를 한데 모은 일자리플랫폼으로, 매일 평균 470여 건의 정보가 업데이트되고 있다.
잡아바 서비스는 모바일과 PC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에서 무료로 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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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안성 안성맞춤아트홀에서 ‘2018년 제10회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대회에는 시·군 경연대회를 거쳐 사전 선발된 31개 대표팀 700여명이 참가하며, 상위 5개 팀은 10월 7일부터 광주광역시 동구에서 펼쳐지는 전국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에 경기도 대표팀으로 출전하게 된다.
다양한 연령대의 동아리팀이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프로그램을 선보일 경연대회는 국악, 한국무용, 사물놀이, 댄스스포츠, 성악 및 악기 연주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열띤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는 2009년 처음 시작해 10회째를 맞고 있으며, 그동안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서로 공유하고 벤치마킹하는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심사는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대상 1개팀, 최우수상 1개팀, 우수상 3개팀 등 총 15개팀을 시상한다.
차정숙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참가자들이 그동안 연마한 실력과 기량을 선보이는 이번 행사가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활성화에 기여하고, 서로 배우고 소통하고 공감하는 진정한 주민자치 축제의 장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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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806억원 추석 전 지급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매년 12월에 지급하던 직불금을 올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석 전으로 앞당겨 오는 21일까지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직불금 지급 대상자는 쌀고정직불금 7만9176명, 밭직불금 5만184명, 조건불리직불금 835명으로 총 13만195명이며, 쌀고정직불금 697억원, 밭농업직불금 107억원 등 총 806억원을 지급한다.
이번에 지급될 직불금은 농가 소득안전 및 식량자급률 등을 위해 법정 요건을 갖추고 농지를 경작 중인 농업인에게 지급되는 보조금이다.
1ha당 지원 단가는 쌀고정직불금의 경우 평균 100만원이다. 밭고정 직불금 및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의 지원 단가는 전년대비 5만원이 상향돼 1ha당 밭직불금은 평균 50만원, 조건불리직불금은 농지 60만원, 초지 30만원이다.
한편, 쌀고정직불금과 별도로 쌀값 변동에 따라 지급하는 쌀변동직불금은 내년 2∼3월에 지급한다. 쌀변동직불금은 쌀 목표가격보다 수확기 평균 쌀값이 낮을 경우, 그 차액의 85%를 농가에 지원하는 직불금이다. 올해 쌀 목표가격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올해 말까지 재설정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추석 전 직불금 지급으로 농민들이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한가위가 되기를 바란다”며 “2018년도 쌀·밭·조건불리 직불금을 농지 소재지 시·군을 통해 오는 9월 21일까지 농가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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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2018 하반기 참가자 3000명 모집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청년 노동자의 자산형성을 돕는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하반기 참가자 3,000명을 오는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만34세까지 소득 인정액이 중위소득 100% 이하인 저소득 청년 노동자이다. 도는 이를 위해 2018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5억1천6백만원을 편성했다.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은 기존의 청년 취업지원책과 달리 청년들이 일자리를 유지하며 목돈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 지원정책이다.
참여자가 3년간 일자리를 유지하고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경기도 지원금 17만2천원과 이자를 합쳐 3년 후 약 1,000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적립금은 주거비, 창업·운영자금, 결혼자금, 교육비, 대출상환, 그 밖에 본인의 역량 개발이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하반기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모집 공고는 17일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은 2016년 사업 시행 후 총 1만5500명 모집에 10만5312명이 접수했다. 지난 상반기에는 5,000명 모집에 3만7930명 접수, 7.6: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해 희망자를 포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더욱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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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축사 적법화 계획서 마감 D-10, 道 전방위적 ‘총력’
무허가축 축사 적법화 추진관련 시군축산부서 현장방문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무허가축사 적법화 추진율을 높이기 위해 직접 현장 출장·지도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정부의 무허가축사 적법화 이행지침 발표 및 가축분뇨법 일부 개정에 따라, 무허가축사 보유 농가는 지난 3월 24일까지 간소화된 배출시설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오는 9월 27일까지 적법화 추진 이행계획서를 각 시·군 환경부서 또는 적법화 T/F팀에 제출해야 한다.
그러나, 이행계획서 제출기한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와 임박했는데도 불구하고 8월말 현재 이행계획서 접수실적은 전국이 28%에 그치고 있으며, 경기도는 19% 수준에 그쳐 저조한 실정이다.
이행계획서 접수율이 부진한 원인으로는, 축산농가가 이행계획서 작성을 어려워한다는 점과 적법화 추진에 따른 발생비용에 대한 부담, 입지제한지역 내 적법화 불확실성 등에 따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경기도는 지난 8월 14일 김진흥 행정2부지사 주재로 무허가 축사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이어서 8월 30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시·군 관계자 대상 이행계획서 작성요령 교육을 실시한바 있다.
경기도에서는, 축산농가의 이행계획서 작성지원을 위해 각 시·군에 전체 대상농가에 대한 작성요령 교육을 실시하도록 지시하고, 매주 문자 및 우편 안내문 발송 등을 통한 홍보 활동, 적법화 T/F팀 중심의 농가 행정지원 강화를 요청했다.
또한, 시·군별 적법화 추진상황 및 홍보활동 실적이 부진한 시·군을 직접 방문하여 문제점 파악과 대책방안 마련을 통해 한 농가도 빠짐없이 적법화 이행계획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고 있다.
경기도 축산정책과 김영수과장은 이번 적법화 이행기간이 무허가축사를 합법화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임을 깊이 인식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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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감염병관리위원회 긴급 임시회의 개최 … 메르스 대응 상황 점검
메르스 바로가기 메뉴 화면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14일 도청 상황실에서 김희겸 행정1부지사 주재로 ‘감염병관리위원회 긴급 임시회의’를 열고 도내 메르스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도는 이날 메르스 경기도 대응상황보고, 메르스 질병특성과 국내외 대응동향, 메르스 환자·접촉자 관리현황에 대한 보고를 듣고, 메르스 조기종식을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는 현재 3명의 밀접접촉자와 일상접촉자 107명 등 접촉자 전원에 대한 거주지 확인을 완료했다. 도는 밀접접촉자와 1:1로 보건소 담당자를 지정해 자가격리와 메르스 증상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일상접촉자에 대해서는 보건소 담당직원을 지정하고 매일 오후 2시 특이증상 여부 등을 확인 관리 중이다.
이밖에도 올바른 메르스 정보안내를 위해 경기도청 홈페이지에 메르스 바로가기 메뉴를 설치하고 메르스 안내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 의료기관과 보건소를 대상으로 한 기술지원 긴급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 8일 메르스 확진자 소식이 전해진 직후 전국에서 가장 먼저 긴급 메르스 대책본부를 가동하는 한편 9일부터 위기소통 라인을 확대가동하고, 시·군, 보건소장 등 관계기관 협력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서는 철저한 접촉자 관리를 통한 연결고리 차단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도민 불안심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정보제공과 의심환자 대응을 통해 메르스를 조기에 종식시킬 수 있도록 하자”라고 말했다.
2018-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