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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자원봉사 붐-UP 박람회서 나눔 문화 확산 다짐
2026-06-20 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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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현장대응력 향상을 통한 눈높이 맞춤형 상담서비스 활성화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30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2018년 Wee 프로젝트 전문상담인력 워크숍’을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Wee 프로젝트 전문상담인력의 에너지 소진을 예방하고 실제적인 연수를 통해 현장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도내 전문상담인력 320명이 참석한다.
주요 연수 내용은 사례개념화 기반 상담의 실제, 학교 급별 상담 사례 공유 및 활성화 방안 토의로 구성했다.
특히,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연수가 사례개념화를 통해 위기학생의 다양한 정보를 종합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상담목표와 전략을 수립하는데 기여하여, 전문상담인력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학교 급별 우수 상담 사례와 위기학생에 대한 다양한 상담지원 사례 공유를 통해 학생들에게 눈높이 맞춤형 상담 서비스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안해용 학생위기지원 단장은“앞으로도 전문상담인력에 대해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연수를 제공해, 위기학생의 다양한 문제를 초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하면서“Wee 프로젝트를 더욱 활성화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학교부적응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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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 사회적경제 교육의 체험 확대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공동 주최·주관으로 ‘사회적경제 교육과 학교협동조합 포럼’을 오는 30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 7·8월에 정부가 발표한‘사회적경제 미래인재 양성 및 학교협동조합 활성화 관련 정책’을 안내하고, 시·도별 활동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전국의 교육청 관계자와 초·중·고 교직원 및 협동조합 종사자가 약 300여 명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사회적경제 교육의 필요성과 국·내외 현황, 사회적경제 교육 방법과 혁신교육, 경기 장곡중, 강원 소양고, 서울 삼각산고의 활동 사례 발표, 2018 교육부 교육과정 연구학교 운영교인 김포 마송중학교의 1년간 활동 내용 공유 등이다.
사회적경제란 자본주의 경제체제의 빈부격차, 높은 실업률, 환경파괴 등을 보완하고 치유해 줄 대안으로 공동체의 이익과 사람 중심의 가치를 실현하려는 상업적 활동을 의미한다.
한편, 도내에서는 29개의 교육협동조합이 학교가게, 돌봄, 출판, 보드게임, 카페 등의 형태로 학생들이 운영에 참여하며 사회적 경제 교육을 체험하고, 내년엔 20개가 증가하여 총 49개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조창대 마을교육공동체기획단 단장은 “사회적경제 교육과 학교협동조합은 미래교육에서 강조되는 문제해결능력, 사회 가치 실천, 기업가정신교육 그리고 민주시민교육과 연결되어 있다.”면서, “돈이 중심이 되는 사회가 아니라 사람과 나눔 그리고 협력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 말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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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혁신을 넘어 미래교육을 향해 함께 가다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12월 1일 경기대학교에서‘2018 경기혁신교육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교혁신을 넘어 미래교육으로’를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혁신교육의 이론을 정립하는 연구 결과들을 발표하고 공유하여 경기혁신교육의 현재를 조망하며 앞으로의 방향을 마련하는 자리이다.
학술대회에는 도 내외 교직원과 경기혁신교육에 관심 있는 일반인 800여 명이 참여하여 활발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혁신교육 전공 대학원 과정, 전문연구년제 교사들의 실천적 연구를 비롯하여 경기도교육연구원의 종단연구와 경기도교육청의 정책연구 결과 67편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또, 혁신학교, 미래교육, 교육생태계구축, 자유학기제, 학교민주주의 등 20개 세션이 1,2부로 나누어 운영된다.
경기도교육청 전윤경 학교정책과장은“학술대회는 경기혁신교육 10년 간 학교현장에서 혁신교육이 실천되고, 그 실천을 토대로 한 전문적 연구가 진행된 결과를 확인하는 자리”라며, “이 자리를 통해 교사가 함께 연구하고 실천하는 문화가 정착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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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찾아가는 연수로 계약심사 업무역량 강화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30일 의정부 몽실학교에서 ‘계약심사 업무담당자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북부지역 계약심사 담당자의 업무능력 향상 및 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했으며, 유치원, 초·중·고교, 특수학교,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 계약업무 담당자 300여 명이 참석한다.
연수과정은 지방계약제도 해설, 건설안전 및 재해예방대책, 계약심사 운영요령 및 원가계산 작성요령, 공사·용역·물품 계약 심사 실제 등 현장 및 사례중심으로 구성했다.
지방계약제도와 관련해서는 관련 법률은 물론 지방자치단체 계약의 종류, 입찰 및 계약 절차, 경쟁형태별 계약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건설안전 및 재해예방대책은 학교 관련 공사를 중심으로 각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소개할 계획이다.
계약 심사와 관련해서는 제도운영 근거, 심사 부서의 기능 및 역할, 분야별 계약심사 시 주요 확인사항 등 일반 사항과 운영 요령, 원가계산 작성요령 등 실무를 중심으로 안내한다.
특히, 올해는 상·하반기 학교 및 교육지원청의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북부지역 중심의 연수를 기획, 연수 장소를 북부로 옮겨 진행하는 한편 접경지역 소재 학교의 통학버스 계약, 기숙사 운영 등 북부지역의 특징적인 업무분야에 대한 사례와 현안도 공유해 연수 만족도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장영수 재무담당관은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연수를 통해 북부지역의 참여율 제고와 계약심사의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건전한 예산집행을 위해 담당자의 다양한 실무역량 강화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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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홍콩페스티브코리아축제서 ‘한국도자라이프스타일전’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한국도자재단이 29일부터 주홍콩한국문화원에서 홍콩 ‘한국도자라이프스타일’을 개최한다.
‘한국도자라이프스타일展’은 주홍콩한국문화원 주관으로 진행되는 홍콩 한국문화 종합축제인 ‘페스티브 코리아’의 주요 전시로서 ‘Korean Ceramics for Styling your space’을 주제로 현대 및 전통 도자, 생활자기, 악세사리, 소품 등 다양한 분야의 한국 도자를 홍콩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 도자를 대표하는 김세용 대한민국 공예명장 및 박부원 광주왕실도자기명장을 비롯하여 지난 8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권진희, 김미경, 김선, 김학균, 변보은, 서호석, 성석진, 신승희, 신희창, 심사영, 윤주철, 이반디, 이상호, 이정은, 이준범, 이준성, 이지수, 이택수, 인현식, 장미경, 정호진, 조성안, 최대규, 최재일, 현상화, 황재원 등 작가 28명의 작품 197점이 전시된다.
전시는 ‘1부-거실’, ‘2부-파티룸’ 등 총 2부로 구성된다. 1부는 주거 공간 속 만남의 광장이자 삶의 여흥을 즐기는 공간인 《거실》을 주제로 꾸며진다. 100여 점의 도화도판과 화기, 도자 오브제 등의 작품이 홍콩의 대표적인 디자인 가구 Decor8과 조화롭게 연출되어 ‘아트 갤러리’로 새롭게 승화된 주거공간의 변화를 만날 수 있다. 《파티룸》을 주제로 ‘테이블웨어 스페이스’와 ‘한국 다기 스페이스’ 등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되는 2부에서는 한국도자의 섬세한 개성이 묻어나는 생활식기 80여점과 20여점의 한국다기를 활용해 일상의 특별함과 새로움을 연출한다. 특히, ‘한국 다기 스페이스’는 차문화가 발달된 홍콩 현지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하여 절제된 아름다움이 매력적인 한국다기를 활용해 티파티문화의 감성을 풀어낼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는 홍콩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시연이벤트’ 등 전시연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승진 푸드스타일리스트는 한국 도자를 활용한 ‘한식 다기 상차림’을 시연하고, 도농도예 인현식 도예작가는 ‘한국 다기제작’ 시연을 선보여 한국 도자 문화를 알릴 예정이다.
한국도자재단 서정걸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우리 도자의 우수성을 홍콩에 전파하고, 한국의 도자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이기 위한 행사다”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도자공예 가치를 재정립하고, 국외 도자문화 교류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홍콩 페스티브 코리아 ‘한국도자라이프스타일展’은 내년 1월 4일까지 주홍콩한국문화원 다목적홀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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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콘서트 시즌2 마지막회, 연말을 맞아 시네마콘서트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기술과 콘텐츠 분야에 관심 있는 일반인과 창업자 등을 위한 ‘TEC콘서트’ 시즌2 마지막회를 오는 12월 5일 오후 7시 수원시 광교비즈니스센터 11층 광교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개최한다.
이번 TEC콘서트는 연말을 맞아 문화콘텐츠연구소 ‘미래도시의 파라솔’ 대표성승한 첼리스트를 초청해 ‘영화감독들의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시네마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성 대표는 최근 첼리스트뿐만 아니라 TV광고, 영화 등에서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젊은 예술인으로 꼽힌다. 성승한 대표는 영화 ‘죠스’, ‘미션 임파서블’ 등에 삽입된 영화음악을 통해 영화감독들의 새로운 도전의식과 협업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영화와 음악, 연주와 해설이 하나 된 강의로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매월 격주로 개최되는 TEC콘서트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유명 인사를 초빙해 청중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비전을 공유하는 토크 콘서트다. 전문가 강연 이외에도 최신 기기 전시 및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열린다.
시즌2는 6개월간 11명의 빅데이터, 블록체인, VR콘텐츠 등의 4차 산업혁명 전문가와 함께 소통하며 기술과 콘텐츠 분야의 전문 강연으로 자리 잡았다. 다양한 주제의 강연과 체험프로그램에 700여명이 참여하는 등 도민들이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과 콘텐츠를 접하고 쉽게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 강연 영상은 경기문화창조허브 또는 유튜브 경기문화창조허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TEC콘서트는 기술과 콘텐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입장료는 5천원이다. 참가 신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온오프믹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경기콘텐츠진흥원으로 하면 된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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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쓰레기 줄이고 재활용하는 ‘자원순환마을 만들기사업 성과공유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지난 28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10개 자원순환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자원순환마을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년간의 자원순환 마을만들기 사업추진 현황 및 마을 별 우수성과를 공유함으로써 바람직한 사업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대회는 사업추진 활동 동영상 공유, 자원순환마을 사업추진 현황 설명, 10개 마을사례 발표, 심사결과발표 및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우수 사례로는 의왕시 부곡동과 양평군 병산2리, 성남시 하대원동이 진행한 사업이 선정됐다. 의왕시 부곡동에서는 마을 주민들로부터 식자재를 기부받아 음식을 함께 만들어 지역주민들과 나눔을 실천한 ‘공동부엌사업’을 소개, 참가자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와 함께 양평군 병산2리는 마을봉사단과 주민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공동작업장·전시장’을 마련해 폐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업사이클 활동을 추진한 성과를 소개했으며, 성남시 하대원동은 폐자원을 재활용해 오랫동안 방치된 마을놀이터를 ‘자원순환 놀이터’로 조성한 사례를 발표해 참가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도는 이날 대회에서 소개된 우수사례를 향후 자원순환 만들기 사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 참여적인 자원순환문화’ 확산을 목표로 주민들의 자원순환 역량 강화와 마을별 특성에 맞는 실천 활동을 통해 마을 자체적으로 쓰레기 발생을 억제하고 발생된 쓰레기를 적절하게 재활용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도는 주민역량을 고려한 단계별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자 지난 4월 사업 공모를 통해 10개 마을을 선정했다. 이후 ‘자원순환마을’로 선정된 10개 마을 주민들은 사업계획에 따라 자체적으로 쓰레기 발생 억제 및 다양한 재활용 활동 등을 진행해 왔다.
한성기 경기도 자원순환과장은 “발표된 우수사례를 사업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자원순환마을이 도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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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메이커스 코리아 2018’, 26개사 77만 5천달러 계약추진 성과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내 메이커스 스타트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열린 ‘뉴 메이커스 코리아 2018’가 26개사 77만 5천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6일과 1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뉴 메이커스 코리아 2018’의 성과분석 결과 참가업체 40개사 가운데 26개사가 티켓몬스터, 공영홈쇼핑, 롯데 베트남, 라자다 등 국내외 주요 유통사와 총 77만 5천달러규모의 계약 추진 성과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해외 유통사와는 약 37만 2천달러, 국내유통사와는 약 40만 3천달러 규모다.
메이커스는 창의성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부터 제작까지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맞춤형으로 제작하는 ‘1인 제조기업’을 말한다.
도는 이번 행사에서 NS홈쇼핑, AK 플라자, 29cm, 위메프 등 20개 국내 주요 유통사뿐만 아니라 일본 홈쇼핑 벤더인 KMK와 문구유통 채널인 킹짐을 비롯, 베트남의 롯데 베트남과 티키닷컴, 인도네시아의 라자다 등 아시아 주요 바이어 11개사를 초청, 경기도 스타트업과 1:1 비즈니스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가업체 중 우리나라 전통그림을 활용한 기념품 생산업체 ‘오색찬란 코리아’, 도자기 텀블러를 생산하는 ‘달항’, 5단계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 ‘알프츠’, 니트 전문 홈스타일링 ‘닛닛’ 등 4개사는 동남아 주요쇼핑몰의 벤더사인 AAD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일본 최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마쿠아케 담당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직 일본에 알려지지 않은 한국의 멋진 제품이 많다는 것을 체감했다”며,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한국의 우수 제품을 일본 시장에 진출 시키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 상담 외에도 글로벌 유통 기업인 쇼피 관계자를 연사로 초대, 동남아 시장 진출 전략과 B2C 대상 홍보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스타트업과 바이어 간 전략적 매칭지원 및 해외로까지 바이어를 확대한 것이 좋은 성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뉴 메이커스 코리아가 경기도를 대표하는 스타트업 판로 지원행사가 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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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시 본정1지구 등 4개지구 53만9천㎡ 지적재조사사업 실시키로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평택시 본정1지구, 봉남1지구, 사리1지구, 교포1지구 등 4개 지구 671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실시한다. 도는 지난 28일 제3회 경기도 지적재조사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심의·의결 하고 4개 지구에 대한 본격적인 지적재조사사업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지적은 토지의 위치, 모양, 지번, 경계 등 땅의 정보를 기록한 것으로 ‘땅의 주민등록’이라 불린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의결된 4개 지구는 시·군에서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설명회 및 주민공람,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3분의 2이상 동의를 받은 곳으로 토지 소유주는 총 248명이다. 4개 지구에는 폭 2~4m 되는 현황도로가 있지만 지적도에는 이 도로가 맹지로 표기돼 있어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불일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 2012년부터 올해 9월말까지 131개 지구, 37,674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 올해는 45개 지구 10,258필지에 대한 재조사측량을 진행 중이다. 경기도는 또, 첨단장비인 드론을 활용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대한 동영상과 지적도와 실제 경계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정사영상등을 시·군에 제공해 토지소유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도 하고 있다.
한편, 도는 이날 제4기 경기도 지적재조사위원회 9명을 임명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변호사, 교수, 감정평가사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지적재조사위원회는 지적재조사 실시계획 심의,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의 지정 및 변경 등을 심의·의결하며 2020년 8월 31일까지 활동한다.
이춘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의 경계가 분명해져 이웃 간 분쟁이 없어지고, 토지 재산권 범위가 명확해져 불필요한 지적측량 비용도 감소할 수 있게 된다”면서 “도민의 재산권 행사의 불편함이 없도록 지적재조사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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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인복지시설·약국 등 공공데이터 100종 개방. 시·군 간 비교도 가능
[충청뉴스큐] 경기도에서 가장 유치원이 많은 지자체는? 정답은 수원시. 총 197개의 유치원이 있다. 그렇다면 초등학교가 가장 많은 지자체는? 정답은 용인시로 100개의 초등학교가 있다.
이처럼 우리 생활과 관련된 교육, 의료, 인구, 교통 등 100종의 데이터가 새롭게 개방된다. 경기도는 오는 30일부터 인구, 교육, 의료 등 생활과 밀접한 7가지 데이터 등 공공데이터 100종을 도가 운영 중인 공공데이터 포털 사이트 ‘경기데이터드림’을 통해 개방한다고 29일 밝혔다.
눈에 띄는 개방 데이터목록을 보면 소아 야간진료 병원 현황, 약국 현황, 여권사무대행기관 현황, 카셰어링 차고지 현황, 임대주택 현황, 유기동물 보호 현황, 체감온도 정보, 텃밭 분양 정보, 노인의료복지시설 현황 등으로 생활정보가 많다. 이와 함께 도는 인구, 교육, 의료, 교통, 주거, 문화, 체육 등 7가지 지표를 골라 이들의 연도별 변화와 시·군 간 비교를 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지표 비교 서비스’도 제공하기로 했다.
이응준 경기도 데이터정책담당관은 “기존에는 유치원, 학교의 목록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 이제는 어떤 시·군에 어떤 교육기관이 많거나 적은지 비교하고, 증감 추이까지 확인 할 수 있게 됐다”면서 “개방하는 데이터가 확대되고 시·군 간 비교가 가능해져 신규 서비스 개발은 물론, 정책개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데이터드림은 경기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공데이터 포털로, 경기도와 여러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경기도 관련 데이터 1,400여종을 개방하고 있다. 경기도는 이번 데이터 추가 개방과 함께 시각장애인 등 저시력자를 위해 글자 확대기능과 음성 지원 기능을 추가해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도는 이번 서비스 확대에 맞춰 오는 11월 30일부터 약 3주간 ‘SNS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도는 추첨을 통해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200명을 선정,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2018-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