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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옹진군 도서지역 학생 대상 '찾아가는 진로체험' 실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도서지역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도서 지역 학생들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옹진군 도서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도서 지역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적 여건으로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가 제한된 도서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4월 3일 백령중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프로그램은 옹진군 진로체험지원센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및 외부 전문가를 연계해 운영하며 학생들의 흥미와 발달 단계를 고려한 주요 강좌는 AI 코딩 기반의 신산업 기술 체험 진로박람회 생직업인 특강 진로 상담 및 해석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변화하는 미래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학생들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지역적 한계를 넘어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경험을 하며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자기주도적 역량을 역량을 키우게 된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의 삶과 연결된 진로교육을 학교 교육지원청 진로체험지원센터가 긴밀히 협력해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모든 학생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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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 정서 지원 강화…2차 연계기관 협력 논의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 정서 행동 특성검사 2차 연계기관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학생 정서 행동 특성검사 2차 연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하고 위기 학생들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는 학생 정서 행동 특성검사 결과 ‘관심군’ 으로 분류된 학생들에게 적기에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회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병 의원 아동복지관 Wee센터 등 총 31개 유관기관이 참석해, 4월 중 실시되는 1차 검사 결과에 따라 선정되는 ‘관심군’학생의 심층 검사 및 맞춤형 상담 서비스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인천시교육청은 전문적인 의료 지원을 위해 병 의원 4곳을 2차 연계기관으로 지정했으며 오는 11월까지 심리 정서적 안정을 위한 지속적인 치료를 이어갈 계획이다.또한 올해 2차 연계율을 90% 이상으로 끌어올려 위기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도움을 제공할 방침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건강한 마음을 바탕으로 학습과 성장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문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정서적 지지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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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난정평화교육원, 외국인 평화캠프 성료…교동도서 평화의 의미 되새겨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이번 평화캠프는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대화와 교류를 기반으로 한국 사회의 역사 문화 평화 가치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상호문화 감수성을 함양하고자 마련했다.이날 참가자들은 교육원이 위치한 교동도의 대룡시장과 망향대 등 주요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평화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성찰하는 경험을 공유했다.캠프에 참여한 한 외국인 대학생은 “한반도 분단 현실을 보다 입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었고 평화는 국경을 넘어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라는 점도 깨달았다”며 “글로벌 시민으로서 일상에서 평화적 가치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난정평화교육원 관계자는“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외국인을 위한 평화교육을 전문화하고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겠다”며 “국내외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국제적 평화교육 허브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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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등굣길 음악회로 학생들 감성 충전
인천남부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는 등굣길 음악회’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문화예술이 흐르는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관내 초 중학교 30개교를 대상으로 ‘2026 학교로 찾아가는 등굣길 음악회’를 운영한다.이번 음악회는 학생들이 일상의 시작인 등굣길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하며 감수성을 키우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4월 3일 백학초등학교에서 열린 첫 공연에서는 학생들에게 친숙한 ‘문어의 꿈’, ‘신호등’, ‘도레미송’등이 연주되어 학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음악회는 이날 공연을 시작으로 관내 30개 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남부교육지원청은 문화적 접근성이 낮은 도서 지역을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상 하반기에 걸쳐 옹진군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섬마을 음악캠프’를 추가로 실시해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격차를 해소할 방침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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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교육청, 픽시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인천광역시교육청, ‘픽시자전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픽시자전거’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3일 부원중학교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픽시자전거는 제동장치가 없거나 기능이 제한된 자전거로 도로 주행 시 사고 위험이 높으며 관련 법령에 따라 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을 경우 도로 운행이 제한된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남동구에서는 픽시자전거를 타던 중학생과 관련해 보호자에게 관리 책임을 물어 입건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학생 안전뿐만 아니라 보호자의 법적 책임 문제까지 대두됨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무제동 자전거의 위험성과 법적 문제를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캠페인은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학교 관계자들이 참여해 제동장치 없는 자전거의 위험성 도로 주행 시 법 위반 가능성 보호자 책임 등의 주요 내용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안내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치”며 “위험한 자전거 이용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교통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확대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고 예방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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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초등학교 기초학력 책임지도 강화 컨설팅 실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기초학력 톡톡 컨설팅’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4월 1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4교를 대상으로‘남부 초등 기초학력 톡톡 컨설팅’을 운영한다.이번 컨설팅은 단위학교의 기초학력 책임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모든 학생의 의미 있는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특히 학교별 기초학력 보장 계획을 점검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데 목적을 뒀다.컨설팅은 기초학력 통합지원단이 학습지원담당교원을 대상으로 학교별 상황에 맞게 유선 서면 온라인 대면 방식으로 유연하게 진행한다.주요 내용은 기초학력 보장 계획 및 예산 활용 점검 학습 지원대상학생 지원협의회 운영 지원 프로그램 미참여 학생 지원 방안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운영 성장기록 프로그램 활용 방법 등이다.남부교육지원청은 향후 컨설팅 결과 보고와 나눔 협의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관내 학교에 공유하고 추가 컨설팅이 필요한 학교에 대해서는 6월 중 찾아가는 컨설팅을 추가 운영하는 등 현장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기초학력은 모든 배움의 출발점”이라며 “학교 현장과 긴밀히 소통해 모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기초학력 보장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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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부교육지원청, 2.8억 특별 예산 투입…학생 안전 최우선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초 중학교 12교 대상 특별교육재정수요경비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긴급한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2일 특별교육재정수요경비 약 2억 8천만원을 관내 초등학교 8교와 중학교 4교 등 총 12개교에 지원했다.특별교육재정수요경비는 각급 학교에서 발생하는 예측하기 어려운 재정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예산으로 특히 학생 안전과 직결되거나 시급성이 높은 사업에 중점적으로 투입된다.이번 지원은 건물 누수 등 긴급 보수, 위험시설물 보수와 학생 안전사고 예방, 노후 교육시설 개 보수 등에 활용되며 이를 통해 학교별 여건에 맞는 실질적인 교육환경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긴급한 요구에 신속히 대응해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재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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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화동 2호분 발굴, 국비 1억 확보…5~6세기 마한 토착세력 흔적 찾는다
광주시, ‘각화동 2호분’ 발굴 국비 1억 확보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최근 북구 각화동에 위치한 ‘광주 각화동 2호분’ 이 국가유산청 ‘매장유산 긴급 발굴조사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이 사업은 수해 사태 유물 발견 등으로 훼손 우려가 있는 매장유산을 대상으로 발굴조사 비용을 전액 국비로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전국 6개 유적이 선정됐다.광주 각화동 2호분, 장성 백양사 지장암지, 제천 시곡리 소악사지, 청양 대흥리 발견신고 유적, 당진 백석리 발견신고 유적, 창녕 옥천사지 ‘광주 각화동 2호분’은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할석을 사용해 조성된 고분으로 5~6세기 광주 전남지역에서 확인되는 ‘영산강식 석실’유형으로 평가된다.특히 이 유적은 마한에서 백제로 이어지는 시기에 지역 토착세력의 변화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로 학계의 주목을 받아왔다.광주 각화동 2호분은 매장유산으로 관리되고 있으나 관리 정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고분의 정확한 규모와 성격 등이 구체적으로 밝혀질 것으로 기대된다.광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를 바탕으로 유적 보존과 정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해당 유적은 관리단체인 광주 북구에서 조사기관 선정과 발굴 허가 등 절차를 거쳐 올해 본격적인 발굴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다.전순희 문화유산자원과장은 “매장유산의 보존 관리는 기초지자체 사무이지만, 광주 각화동 2호분은 마한역사문화권 정비 및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반영해 광주시가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며 “지속적인 조사와 정비를 통해 보존과 활용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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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만원으로 즐기는 '도심 속 결혼식' 인기
시민홀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최근 ‘웨딩플레이션’ 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결혼 비용이 급증하는 가운데 광주시가 운영하는 공공예식 공간이 실속과 의미를 모두 잡으려는 예비부부들에게 새로운 돌파구로 떠오르고 있다.웨딩플레이션 : 고물가와 혼인 증가세로 결혼에 드는 비용이 증가하면서 나온 신조어. 광주광역시는 지난해부터 시청사 내 잔디광장, 1층 시민홀, 장미공원 등 공공공간을 ‘도심 속 예식’장소로 시민들에게 내어주고 있다.이용료는 야외광장 등 실외의 경우 1일 1만원, 실내는 2시간당 1만원 수준으로 경제적 부담을 크게 낮췄다.예식 공간에는 주차장, 화장실, 전기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이 제공되며 꽃장식과 테이블 등 예식 소품은 신청자가 직접 준비해 개성 있는 결혼식을 연출할 수 있다.또 구내식당을 활용한 간편 식사 제공으로 피로연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야외 케이터링도 가능하다.기상 상황에 따라 실내 공간으로 전환할 수 있는 대응체계도 갖췄다.예식 신청은 예식일 기준 6개월 전부터 가능하며 하루 1회 예약제로 운영해 여유로운 예식 진행을 지원한다.예약은 광주시 총무과를 방문하거나 전화, 공유누리 누리집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다만 공공안전과 행사 운영 상황에 따라 일정이 일부 조정될 수 있다.실제로 시청 ‘빛의 정원’은 시민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지난해 총 8팀이 100~400명 규모의 예식을 진행했으며 올해도 예약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광주시는 주말과 공휴일에 공간을 개방해 더 많은 예비부부가 도심 속 자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결혼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5월부터는 이용 대상을 전남도민으로 확대한다.이와 함께 광주광역시인재교육원 후생관과 무등산 생태탐방원 등에서도 공공예식 자원이 운영되고 있어 예비부부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한편 광주는 결혼서비스 비용이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높고 상승률도 세 번째를 기록할 만큼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국가데이터처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월 기준 광주시 혼인 건수는 548건으로 전년동월 대비 6.6% 증가했으며 출생아 수는 704명으로 14.7% 늘어나는 등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최근 결혼 관련 비용 상승으로 예비부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공공예식 활성화는 합리적인 결혼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문길상 총무과장은 “높아지는 결혼 비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예비부부들에게 ‘빛의 정원’ 이 현실적인 대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 자원을 활용해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결혼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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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가정의 달 맞아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 집중 점검
광주시,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 집중 점검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건강기능식품 소비가 늘어나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4월 6일부터 17일까지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가정의 달 선물용으로 많이 판매되는 건강기능식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광주시는 시와 5개 자치구 소속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민관 20명으로 5개 점검반을 구성해 광주지역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165곳을 확인할 방침이다.주요 점검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건강기능식품 판매 여부 건강기능식품 소분 행위 여부 부당한 표시 광고 등 기타 관련 법령 준수 여부 위생적 보관 진열 관리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광주시는 점검에서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즉시 시정이 어려운 경우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또는 영업정지 등 행정 처분할 방침이다.박정환 복지건강국장은 “5월에 소비가 증가하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해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며 “건강기능식품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