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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4월 맞아 다채로운 독서 행사 개최
‘4월, 다시 독서의 봄’…광주 학생교육문화회관, 독서 행사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회관 내 도서관 등에서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독서 행사 '4월, 다시 독서의 봄'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생교육문화회관은 4월 한 달간 학생, 시민을 대상으로 현장 프로그램 8개와 온라인 프로그램 2개를 운영한다.현장 프로그램은 12~18일에는 AI VS 사서 도서관 출석 챌린지 도서관 퀴즈 데이 연체 구제 데이 엄지척 우리 도서관이 진행된다.또 나만의 업사이클링 콜라주 수첩 만들기 항로1216 무비 데크 키워드 대출 이벤트도 날짜별로 실시된다.회관 1층 로비에는 한국 문학 수상 도서 10권을 상설 전시한다.온라인 프로그램은 도 서 관에 진심을 담다 한 줄 추천 도서 등이 운영된다.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며 광주 시민이면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다.자세한 내용은 학생교육문화회관 누리집 또는 자료조직팀에서 확인하면 된다.학생교육문화회관 정은남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특별한 봄의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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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제주 4·3 평화 인권 교육주간 운영… 역사 되새김
광주시교육청, ‘제주4 3 평화 인권 교육주간’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30일부터 오는 4월 4일까지 초 중 고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제78주년 제주4 3 평화 인권 교육주간'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주간은 제주4 3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시교육청은 이번 교육주간에 323개 초 중 고 특수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제주4 3의 역사적 사실을 담은 현장 교육 영상과 수준별 평화 인권 학습 자료를 보급한다.특히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누리집과 연계해 온라인 추모관 참여를 안내하고 학교 현장에서 희생자를 추모하며 평화의 가치를 내면화하는 교육 활동을 운영한다.노정현 세계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제주4 3의 역사적 사실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인권과 평화의 소중함을 배우길 바란다"며 "학교 현장에서 내실 있는 평화 인권 교육이 이뤄지도록 관련 교재와 영상 자료 등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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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학생교육문화회관, 2026 청소년오케스트라 힘찬 출발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청소년오케스트라 개강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28일 인천 지역 청소년들의 예술적 성장을 지원하는 ‘2026년 청소년오케스트라’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청소년오케스트라는 관내 초 중 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88명으로 구성됐으며 예술감독과 9명의 전공별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소양을 키워나가고 있다.이날 개강식에는 단원 88명을 비롯해 지도교사 및 강사, 학부모 등 총 180여명이 참석했다.이어진 첫 수업에서는 베토벤 교향곡 7번 1악장을 주제로 파트별 연습과 전체 합주가 진행됐으며 단원들은 향후 개최될 ‘제18회 정기연주회’를 목표로 연습에 돌입했다.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오케스트라 교육은 서로 조화를 이루는 과정에서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며 “학생들이 심미적 감수성을 함양한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잠재된 음악적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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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학교 매점·자판기 위생 집중 점검
인천동부교육지원청, 학교 매점 자판기 위생 점검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관내 학교 내 매점 및 자판기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교육지원청은 본격적인 점검에 앞서 지난 27일까지 초 중 고 특수 각종학교의 매점 및 자판기 운영 현황 조사를 마쳤으며 4월부터는 매점 등을 운영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교육지원청은 이를 바탕으로 점검 대상 학교를 선정해 현장 지도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이번 점검에서는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제8조에 따른 고열량 저영양 식품 및 고카페인 함유 식품의 판매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또한 상품 진열대 등 청결 상태, 식품별 보관상태 및 무신고 제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 준수 등 위생 관리 전반을 면밀히 살필 예정이다.점검 결과 부적합 식품이 발견된 학교에 대해서는 즉시 판매 중지 조치를 내리고 관련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현장 지도 및 홍보를 병행할 방침이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교내 매점 및 자판기 관리를 통해, 학생들의 유해식품에 대한 접근을 사전 차단하겠다”며“안전하고 영양을 고루 갖춘 식품을 제공해 학생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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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찾아오는 미술관' 워크숍 개최…학교-지역 예술가 협력
인천광역시교육청, ‘찾아오는 미술관 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6일 학교미술관 운영교 교사와 지역 예술가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오는 미술관’의 시작을 알리는 첫출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교사와 작가가 교육과정 설계 단계부터 협업해, 수업과 전시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학교별 맞춤형 전시 계획을 공동 수립하고자 마련했다.워크숍에 참여한 교사와 작가들은 학교별 교육과정과 학사일정을 반영해 전시 주제 및 운영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특히 작가와의 만남, 수업 연계 프로그램 등 학생 참여 중심의 교육 활동을 함께 구상하며 전시 계획을 구체화했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력으로 전시가 관람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육과정 속 경험으로 확장되도록 했으며 학생들이 학교라는 일상 공간에서 예술을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와 지역 예술가가 전시를 설계한 의미있는 출발점”이라며 “학생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심미적 감수성과 표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2026 찾아오는 미술관은 4월부터 학교별 전시를 본격 운영할 예정이며 학교 공간을 활용한 전시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중심의 학교 미술관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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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은하수학교 7기 출범…청소년 자치 교육 모델 본격 가동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은하수학교 7기 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28일 인천청소년 자치학교 ‘7기 은하수학교’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워크숍을 개최했다.‘은하수학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관심 분야의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며 평가까지 스스로 진행하는 청소년 자치 교육 모델이다.이번 7기 활동에는 학생 164명과 길잡이 교사 19명 등 총 183명이 참여해, 향후 5주간 체계적인 워크숍 과정을 거치게 된다.이번 워크숍은 청소년 공동체 형성 및 자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며 공동선언, 자체 프로젝트 기획, 한해살이 성장나눔회 활동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워크숍 첫날인 28일에는 청소년과 길잡이 교사가 처음 만나 은하수학교의 비전과 철학을 공유하며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을 설계하고 실천하는 경험은 주체적인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은하수학교라는 이름처럼 학생들이 각자의 재능을 빛내며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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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유아교육진흥원, 어린이날 맞아 특별 가족 체험 '세 모 꿈' 개최
광주유아교육진흥원, 어린이날 특별 가족체험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4월 30일 본원 실내 외 체험영역 및 시청각실 등에서 어린이날 특별 가족체험 '세 모 꿈'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유아들에게 다채로운 놀이 경험을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건강한 놀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4월 30일 오후 2시부터 5시30분까지 만 3~5세 유아와 가족 등 총 10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특히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춰 우주마을 아이놀이터 등 10개 실내 외 체험 활동 창의 체험 특별 공연 등이 운영된다.폴라로이드 사진 촬영과 돌림판 돌리기 등 가족 단위 부대행사도 열린다.또 지역 대학과 연계를 통해 '예비 유아교사'인 전남대학교 유아교육과 학생 3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며 안전한 놀이를 지원한다.행사 참여 신청은 오는 31일 오전 9시부터 광주유아교육진흥원 누리집에서 선착순 100가정을 받는다.이중 10가정은 다문화가정을 우선 선발한다.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또는 연구운영과에서 확인하면 된다.김경애 광주유아교육진흥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유아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가족과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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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습지원 봉사자 52명 위촉…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학습지원봉사자’ 위촉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기초학력 보장 현장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30일 ‘2026년 학습지원봉사자’52명을 위촉하고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학습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해 공교육의 책무성을 다하기 위해 마련했다.행사에서는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 연수가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학습 지원 대상 학생의 특성 이해 기초학력 지도 방법 안내 학교 현장 지원 절차 및 유의사항 공유 등으로 구성되어 봉사자들이 학교 현장에 즉시 투입되어 활동할 수 있도록 실전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에 위촉된 52명의 봉사자는 오는 5월부터 관내 초 중 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습지원봉사자가 학생 곁에서 학습 회복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장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보완 사항을 검토해 제도를 내실화하고 이를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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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동아리 지원 확대…팀당 100만원
광주광역시 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활력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공무직원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50개 동아리다.선정된 동아리에는 팀당 100만원의 운영지원금을 지원한다.특히 올해는 많은 교육공무직원이 예산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동아리 가입 기준을 '1명당 2개 이내'에서 '1명당 1개'로 변경했다.또 지역사회 환경정화 봉사 및 재능기부 등 사회공헌 동아리가 선정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고인자 정책국장은 "동아리 지원 기준 개선으로 더욱 많은 교육공무직원이 다양한 활동을 하며 소속감과 직무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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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고등학생 대상 '대학생 진로 멘토링'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학생과 함께하는 진로멘토링’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8일 서부 결대로진로센터에서 고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인천 지역 대학생 멘토 20명이 참여하는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멘토링은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희망 분야에 맞춰 실제적인 상담과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를 위해 공학, 간호계열, 국제 관계 등 대학생 멘토들의 전공 분야별로 총 8개 팀을 구성해 맞춤형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구체적으로는 전공 학과 및 커리큘럼 소개 대학 입학을 위한 효율적인 진로 학업 설계법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선택 과목 가이드 졸업 후 진출 분야 및 진로 방향 등 분야별 멘토들의 경험이 녹아있는 실무적인 조언과 학생들의 고민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멘토링에 참여한 학생은 “대학생 선배에게 평소 관심 전공 분야에 대해 깊이 있는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 진로를 결정할 때 무엇을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지 되돌아보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대학생 선배들과의 만남이 지속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진로 성장에 가장 좋은 길잡이는 앞서 학창 시절을 보낸 선배들의 조언”이라며 “대학생과 연계한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보다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