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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우 농가, 수태율 높여 소득 UP! 비법은?
대구농업기술센터, 한우 수태율 향상 시범사업 추진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26일 ‘한우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기술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한우 암소의 수태율은 농가소득과 직결되는 중요한 지표로 암소의 임신 간격이 길어지면 경영비가 증가하기 때문에 한우 번식농가의 관심이 높은 분야다.대구농업기술센터는 국립축산과학원과 함께 한우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 기술 보급을 위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3개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수태율 개선을 위한 보조사료인 코팅 베타카로틴제를 지원하고 송아지 환축 관리를 위한 집중 관리실을 구축한다.또한 농가별 맞춤형 사양관리 컨설팅을 통해 적정 영양소와 보조사료를 급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베타카로틴은 암소의 번식기관에서 항산화제로 작용하는 필수 영양소로 결핍 시 수태율 감소와 유 사산으로 이어질 수 있어 번식 효율을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하다.김수진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한우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 기술 시범사업을 통해 대구 관내 한우 번식 기반을 확대하고 농가소득 향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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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CEO 주관 위험성평가 교육 실시…안전 최우선 경영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3월 26일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대명동 공단 본사에서 CEO 주관 ‘위험성평가 관리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현장 중심의 위험성평가 내실화를 통해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관리자 및 근로자의 안전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안전 원칙이 강조됐다.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업무 실시 안전절차 준수와 같은 기본 원칙과 함께 TBM의무 실시 및 전 직원 공유 등 실행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이 제시됐다.또한 외주작업자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협력업체에도 동일한 안전기준을 적용하고 안전수칙 미준수 시 즉시 작업중지 원칙을 명확히 했다.공단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위험성 평가를 단순한 형식적 절차가 아닌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실행 중심 체계로 운영할 방침이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모든 작업의 출발점”이라며 “현장 중심의 소통과 참여를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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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양자 클러스터 조성 박차…기업 대상 양자전환 세미나 개최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월 27일 송도 미추홀타워에서 지역 소재 부품 장비 기업을 대상으로 양자전환 세미나 를 열고 양자기술 기반 산업 적용과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세미나는 인천시가 추진 중인 '양자-바이오 융합 협력단지'조성 전략의 일환으로 지역 기업의 양자기술 도입 기반을 확대하고 양자기업과 제조기업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양자기술에 관심 있는 지역 기업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했으며 인천시 양자산업 육성 방향과 기업 지원사업, 양자기업 기술 소개, 대학 인프라 활용 방안 등이 공유됐다.또한 핵심 양자기술 기업인 SDT와 지큐티코리아가 참여해 기업 활용 가능성과 소부장 기업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연세대학교 양자사업단은 양자컴퓨팅 연구 인프라와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산학 협력 기반 확대 가능성을 제시했다.이번 세미나는 양자기술을 연구개발 단계에만 머무르게 하지 않고 지역 특화산업에 적용하는 '양자전환'확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업 간 협력과 실제 산업 적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인천시는 송도 바이오산업, 남동 주안 부평 소부장 산업, 연세대학교 양자컴퓨팅 인프라를 연계한 글로벌 '양자-바이오 융합 협력단지'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 성과를 기반으로 바이오 첨단산업과 양자기술이 결합된 산업 적용형 융합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할 계획이다.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양자기술은 연구개발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 이제는 지역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양자전환'이 핵심"이라며 "인천시는 수요 산업 기반으로 세계와 경쟁하는 양자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인천시는 4월부터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양자기술 기업지원, 실증 사업, 양자컴퓨터 활용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국내외 산 학 연 협력체계를 확대해 양자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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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펌뷸런스 전문교육 신설…'골든타임' 사수 나선다
대구소방, ‘펌뷸런스 전문교육’ 신설… 구급 대응 역량 체계적 강화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대구소방교육훈련센터에서 응급처치 능력을 갖춘 화재진압대원을 양성하기 위해 ‘펌뷸런스대원 현장실무’ 전문교육 과정을 신설해 운영했다.‘펌뷸런스’란 소방펌프차와 구급차의 합성어로 소방펌프차가 구급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출동시스템을 의미한다.현재 대구소방은 총 56대의 펌뷸런스를 운영하며 시민의 안전 골든타임을 지키고 있다.교육 과정은 구급현장 리더십과 팔로우십을 포함해 심정지 및 외상환자 대응, 구급장비 사용법 등 현장 실무와 직결되는 14개 전문 과목으로 구성됐다.특히 구조구급과장 등 18명의 전문 교수요원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에 참여한 대원들은 70시간의 집중 훈련을 통해 중증도 분류와 분산 이송 등 구급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으며 최종 종합 평가를 거쳐 전문 구급보조 인력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특히 교육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교육 성과를 측정하기 위해 영진전문대 응급구조학과 학과장이 평가를 진행했다.평가는 필기와 실기로 나눠 진행됐으며 실기 평가에서는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초기대응 환자평가 등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기술의 숙련도를 집중적으로 검증했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에 신설된 전문교육 과정을 통해 화재진압대원들이 구급 현장에서도 전문적인 보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과 평가를 통해 시민에게 한 차원 높은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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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과 직접 소통…애로사항 청취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월 27일 관내 식당에서 인천시소상공인연합회와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온라인 유통의 급속한 확산, 소비 패턴 변화, 플랫폼 경제 심화 등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이 악화되는 상황에 대응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정책 지원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인천시소상공인연합회장 등 20여명의 임직원과 각 군 구 지부장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소상공인 정책 현안과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인천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제시된 건의사항을 관계 기관과 공유 검토해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유정복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를 묵묵히 지켜주시는 소상공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해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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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생활교육 지원 강화…담당 부장 역량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특수 고등 각종학교 생활교육 담담부장 140여명을 대상으로 ‘생활교육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생활교육지원단은 각급 학교의 학생 생활교육 업무 담당 부장들로 구성된 전문가 그룹으로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의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갈등 발생 시 관계 중심의 생활교육을 실천하며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연수는 초 중등교육법 및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 개정에 따른 학교 현장의 학생 생활지도 방식의 변화와 주요 개정 사항을 안내해, 일선 학교의 학생 생활교육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교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수업 중 스마트기기 사용 금지, 교내 스마트기기 사용 소지 제한, 개별학생교육지원 계획 수립 안내 등 학생 생활 규정 제 개정 사항을 상세히 다루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규정 정비의 전문성을 높였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서는 교육공동체 간 상호 존중과 신뢰 증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교별 특성에 맞는 관계 중심 생활교육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생활교육지원단의 역량 강화와 실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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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책임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북부 남부 서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책임교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 남부 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 중 고 특수학교 학교폭력 책임교사의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관별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담당자의 실무 어려움을 해소하고 사안 발생 시 해결 역량을 높여 안정적인 학교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부터 4일간 관내 신규학교폭력 책임교사 85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했다.연수는 학교폭력예방법 및 사안 처리 절차의 이해 사안 처리 온라인 시스템 활용법 피해 학생 전담 지원 및 갈등 조정 프로그램 안내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사안 발생 시 교사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남부교육지원청은 25일부터 이틀간 학교폭력 책임교사 150여명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연수를 시행했다.연수에서는 학교폭력 조치 이행 및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삭제 방법 심의 요청 자료 작성법 온라인 사안 처리 시스템 활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특히 사안 발생 시 현장에서 즉각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실습 연수를 병행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책임교사 15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 내 평화로운 문화 안착을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도림고등학교 최동석 교사를 초빙해 ‘학생 자치와 연계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주제로 학생 자치 활동을 통한 자발적인 예방 문화 활성화 방안과 현장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에 있어 책임교사의 전문성은 학교의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사안 처리 과정에서 겪는 부담을 줄이고 학생 간 관계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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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상업 경진대회, 8월 광주서 막 오른다
광주광역시 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전국 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국상업경진대회'가 오는 8월 광주에서 개최된다.'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 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 상업 분야 학생 경진대회다.올해 대회에는 학생 1천700여명, 관계자 600여명 등 2천300여명이 참가하며 회계실무 창업실무 ERP 금융실무 등 경진 12종목과 경제골든벨 창업동아리엑스포 등 경연 4종목 등 16종목이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경리실무 종목과 AI를 활용한 전자상거래실무 종목 등을 운영해 디지털 AI 시대에 부응하는 상업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상업 정보 경영 분야 우수 인재 조기 발굴과 실무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를 주관하는 광주시교육청은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7일 취업지원센터에서 유관기관 및 교직원 15명으로 구성된 실무추진단 협의회를 열었다.협의회에서는 실무추진단 운영 방향 공유 대회 추진 일정 및 역할 분담 시설 운영 협의 안전관리 및 재난 대응 체계 구축 홍보 계획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협업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박철영 교육국장은 "전국상업경진대회는 상업 정보 경영 계열 학생들이 미래 직업 역량을 선보이는 의미 있는 무대"라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안전하고 공정한 대회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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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평생학습관, 4월 특별전 '열린 기억, 바라보다' & '추공 강희산전' 동시 개최
4월 전시 ‘열린 기억, 바라보다’, ‘추공 강희산전’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4월 3일부터 14일까지 관내 갤러리 ‘나무’ 와 ‘다솜’에서 ‘열린 기억, 바라보다’ 와 ‘추공 강희산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서양화와 한국화라는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두 작가의 작품세계를 통해 시민들에게 깊은 예술적 영감과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갤러리 나무에서 진행되는 서양화 전시 ‘열린 기억, 바라보다’는 한지와 나무판, 자연 염료를 활용해 기억과 시간의 흔적을 표현한 작품 30여 점과 일상의 풍경을 담아낸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갤러리 다솜에서는 진행되는 한국화 전시 ‘추공 강희산전’은 산수화와 사군자, 감 그림 등 전통 소재에 현대적 감각을 입힌 작품 40여 점을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전통 문인화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한다 전시는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4월 3일부터 14일까지 주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기획정보부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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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유보 이음교육 거점기관 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아이의 성장을 잇는 ‘지역 기반형 유 보 이음교육 거점기관 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경인여자대학교에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 기반형 유 보 이음교육 거점기관 운영’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올해 거점기관으로 선정된 유치원과 어린이집 55개소의 원장 및 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협력해 영유아의 성장을 연속성 있게 돕는 ‘이음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 전반에 대한 현장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에서는 거점기관의 운영 방향과 주요 과제를 안내하고 지역과 연계한 유치원 어린이집 간 이음교육 활성화 방안이 심도있게 논의됐다.특히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유아의 발달 단계와 교육 경험의 연속성을 고려한 현장 중심 운영 방안에 대해 활발하게 의견을 교환했다.‘지역 기반형 유 보 이음교육 거점기관’은 2024년 21개소로 시작해 2025년 33개소, 2026년에는 55개소로 확대 운영되고 있으며 시교육청은 지역 기반의 교육 보육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영유아 이음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설명회에 참석한 한 교사는 “이음교육의 방향을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현장에서 아이들의 성장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이음교육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아이 한 명을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교육청과 지자체, 대학, 지역기관이 협력해 아이들이 성장하기 좋은 교육환경의 인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 보육 혁신지원 사업’은 인천시교육청청, 인천시청, 경인교육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국립생물자원관, 인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지역 기반의 혁신적 교육 보육 실현 및 유아 공교육의 내실을 기할 계획이다.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