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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빛고을 학생기술봉사단' 모집…재능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
광주시교육청, 빛고을 학생기술봉사단 모집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재능기부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 3일까지 '빛고을 학생기술봉사단'을 모집한다.빛고을 학생기술봉사단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재능기부를 실천하는 동아리형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시교육청은 올해 13개 학교를 대상으로 15개 동아리를 선발해 운영할 예정이다.각 동아리에는 300만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봉사단원들은 학교에서 배운 기술을 현장에서 활용하며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확산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지난해에는 장애인 가정 도배, 장판 전등 교체 등 봉사활동을 비롯해 환경 정화 활동, 행정복지센터 연계 재능기부, 주거환경 개선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 밀착형 나눔을 실천했다.이정선 교육감은 "학생들이 기술봉사활동을 통해 자신의 기술이 사회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가치를 깨닫게 되길 바란다"며 "기술에 따뜻한 인성을 더해 광주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숙련 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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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교육국제화특구 2년 연속 '최우수' 쾌거
광주광역시 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교육부의 '2026년 교육국제화특구 연차 평가'에서 광산 교육국제화특구가 2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교육국제화특구 평가는 전국 18개 특구를 대상으로 운영 성과를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광산 교육국제화특구'는 '다문화'라는 과제를 '글로벌 교육의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 교육청-광산구청-광주시청 실무협의체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지역적 특성을 기반으로 학교, 지역사회, 대학이 함께 세계동행학교 외국어교육 활성화 글로벌체험실 글로벌테마도서관 운영 우정싹틔우기 어울림캠프 K-POP와 함께하는 세계악기여행 글로벌리더 동네 한 바퀴 팔도 한 바퀴 한국어 교육과정 운영 광주형 한국어 교육 앱 개발 보급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학교 현장 중심 맞춤형 국제화 교육, 지역 연계 사업 운영 성과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최우수 등급 선정은 선주민학생과 이주배경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교육환경 조성, 현장 중심 교육정책의 성과"라며 "학생들이 교육국제화특구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민주시민의식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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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위기 학생 지원 강화 위해 1억 5천만원 확보
광주광역시 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교육부가 추진하는 'Wee프로젝트 기능 확대 개편 시범사업'공모에 선정됐다.이번 시범사업은 Wee프로젝트의 기능을 확대 개편해 위기학생 지원을 강화하고 학생 정서 심리 지원 안전망을 확장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부는 지난 2월 공모를 진행했으며 광주는 동 서부교육지원청 소속 3개 Wee센터와 국립나주병원 보듬Wee센터가 함께 참여해 선정됐다.이에 따라 기본사업비 1억원과 인센티브 5천만원 등 총 1억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시교육청은 이번 시범사업 통해 전문상담인력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기학생 조기 발굴 및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또 지역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특히 학생 학부모 통합 지원 중심의 기능 확대 모델을 마련하고 마음건강 위기학생을 '발견-상담-전문기관 연계'체계로 지원할 방침이다.이정선 교육감은 "학생의 마음건강은 교육의 지속가능성을 지탱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학교 단위의 심리 정서 지원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이 적기에 전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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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에너지 절약 총력…5부제 강화, 전광판 단축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 경보 '주의'단계 격상 발령에 따라 모든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 대책을 추진한다.이번 대책은 원유, 천연가스 수급 불안 등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해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에너지 수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지도록 마련됐다.시교육청은 25일부터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본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학교를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의무 시행한다.교직원 및 공용차량을 대상으로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운휴 요일이 지정되며 평일 모든 시간대에 적용된다.특히 그동안 5부제 사각지대로 여겨졌던 학교 등에도 공문을 통해 적극 동참을 촉구했다.전력 소모량이 높은 옥외전광판 등의 소등시간은 밤 11시에서 오후 6시30분으로 대폭 하향 조정한다.이 밖에 '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에 따라 모든 교직원이 실내 적정온도 유지 개인 난방기 사용 금지 불필요한 조명 및 대기전력 차단 등에 참여하도록 할 방침이다.이정선 교육감은 "자원안보위기 상황에서 공공부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모든 직원이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큰 변화를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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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초등생, '역사문화 둘레길' 탐방…생생한 역사 교육
광주동 서부교육지원청, ‘광주 역사문화 둘레길’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 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 8일부터 '광주 역사문화 둘레길'운영을 시작한다.'광주 역사문화 둘레길'은 광주의 역사 문화 민주주의 정체성이 담긴 주요 사적지 등을 전문 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배우는 현장 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7월 미리 참여를 신청한 초등학교 49개 학급 학생 889명을 대상으로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역사문화 탐방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탐방 코스는 지역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볼 수 있는 전일빌딩245 5 18민주화운동기록관 광주역사민속박물관 국립광주박물관 양림동 역사문화 마을 등 10곳이다.학생들은 교과서 속 역사의 현장에서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광주 역사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광주동 서부교육지원청은 역사 문화관광해설사 11명을 위촉하고 현장 체험학습 안전교육 등을 진행했다.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교육장은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적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길 바란다"며 "지역 전문가와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 기회를 지속해 확대하겠다"고 말했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 백기상 교육장은 "지역의 역사 문화 자원은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교과서와 같다"며 "앞으로도 학교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탐방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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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지하도상가, 예술로 물들다…'2026 대구 아트웨이 공방 스튜디오' 개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범어지하도상가, ‘2026 대구 아트웨이 공방 스튜디오’ 본격 운영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범어지하도상가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2026 대구 아트웨이 공방 스튜디오’를 3월 11일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범어지하도상가 내 위치한 대구아트웨이 공방 스튜디오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이 직접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2026년에는 더욱 다채로운 커리큘럼과 역량 있는 작가진을 구성해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이번 공방 스튜디오 운영은 시민들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범어지하도상가의 공간 가치를 제고하는 데 중점을 둔다.수공예와 시각예술 등 다양한 공방이 참여하는 원데이 클래스와 정기교육 과정을 통해 기존의 단순 이동 통로를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나아가 시민과 작가가 직접 교감하는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함으로써 지역 예술인에게는 창작물 판로 개척의 기회를, 시민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적 만족도를 동시에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범어지하도상가가 단순한 통로를 넘어 시민들의 일상에 예술적 영감을 주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범어지하도상가만의 특색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공공시설의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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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동 사태·에너지 위기 극복 위한 특별 대책 마련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3월 25일 시청 동인청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중동사태와 관련해 정부에서 25조 원 규모의 추경을 편성하는 만큼, 대구시도 수출기업 지원, 민생경제, 에너지 전략 등 분야별 대응 추경 검토 후 필요시 원포인트 추경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이어 에너지 정책과 관련해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을 위한 청사 에너지 효율대책을 별도 수립하고 오늘부터 시행된 승용차 5부제 준수를 위해 민간단체와 협력해 시민자율참여 분위기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아울러 “대중교통 편의성을 높이고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통해 하나의 문화로 정착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지역경제 활성화와 관련해서는 “선거로 인해 축제와 행사가 과도하게 취소 연기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시기상 필요한 축제는 정상 추진해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해야 한다”고 밝혔다.김 권한대행은 최근 진천역 사고를 언급하며 “작은 부주의 하나가 시민불안과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하고 “특히 자동차 부품, 섬유, 기계금속 등 작업 환경이 열악한 노후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화재예방 일제 점검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산불 예방과 관련해서는 “현재 대구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령된 만큼,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산림 인접 농가의 부산물 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수거 체계를 구축해 소각 자체를 원천 차단하라”고 주문했다.복지 분야에서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통합돌봄 제도를 언급하며 “이 제도는 시민 대부분이 직간접적으로 대상이 되는 정책”이라며 “시민들이 잘 알지 못하는 만큼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고 초기 상담안내 교육과 현장 인력배치 등을 철저히 준비하라”고 당부했다.최근 대통령께서 지시한 하천 계곡의 정비와 관련해서는 “불시 조사와 시민신고 활성화 등 실효성 제고 방안을 마련하라”고 덧붙였으며 “선거철 불법 현수막의 대대적인 정비와 공직자 선거 중립의무도 철저히 준수하라”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김정기 권한대행은 최근 회의에서의 이재명 대통령 발언을 전달하며 “공직자들이 급여는 낮을 수 있으나 엄청난 권한을 가지고 있고 각자의 판단과 행동에 따라 시민들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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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물 문제 해결 나선다…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3월 25일 시청 동인청사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학계 산업계 전문가 및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정부의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에 앞서 복류수와 강변여과수 등 새로운 취수 대안에 대한 대구시 차원의 전략적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기술적 실효성을 사전에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자문회의에서는 평시 수질 및 필요 수량 확보 수질 사고 대응 체계 시공 및 운영 효율성 등 핵심 쟁점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참석자들은 복류수와 강변여과수 공법이 수질 안전성과 정수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으며 유럽 등 선진국에서 검증된 공법을 도입할 경우 대구시가 필요로 하는 수량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수질 사고 대응과 관련해서는 정수 공정 고도화와 원수 유입 단계에서의 방어 체계 강화 필요성이 강조됐다.또한 시공 및 운영 측면에서는 지역 지질 특성에 적합한 공법 적용과 효율적인 취수 설비 도입,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안정적 운영과 과학적 유지관리를 병행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대구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복류수 및 강변여과수 도입 과정에서 예상되는 기술적 문제점을 선제적으로 보완하고 최적의 정책 방향을 도출해 가장 유리하고 안전한 취수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후부와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자문회의는 정부의 타당성 조사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향후 정부 대안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마련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됐다”며 “앞으로도 대구시가 검증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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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렴도 상위권 도약 시동… 고강도 청렴 혁신 추진
대구시, ‘청렴도 상위권 도약’ 시동… 청렴정책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올해 종합청렴도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2026년 반부패 청렴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고강도 청렴 혁신에 나선다.대구시는 3월 25일 시청 동인청사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정례회의를 개최해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도시’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공유했다.이날 회의에 앞서 ‘청렴도약 추진단’발족식을 가졌다.추진단은 조직 전반의 청렴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시장을 단장으로 실 국 본부장 등 간부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정책 총괄기구다.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실 국 본부별 청렴책임제 운영 등을 통해 시책의 실행력과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2026년 반부패 청렴정책 종합계획’은 지난해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와 청렴 취약 분야 분석을 위한 내 외부 인식조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수립됐으며 각 실 국별 청렴도 향상 대책을 기반으로 4대 전략, 8대 핵심과제, 32개 실천과제로 추진한다.4대 전략은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체계 고도화 취약분야 개선 및 선제적 비위 차단 반부패 청렴제도 실효성 및 지속성 강화 공직 혁신 및 청렴문화 일상화로 구성된다.이날 회의에서는 실 국별 대책과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부서별 주요 핵심 사항을 점검했다.특히 공사 용역 위탁사무 등 취약 분야 관리강화를 통해 업무처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소극행정 타파를 위한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또한, 지속적인 업무 프로세스 개선과 갑질 근절 토탈 솔루션 제공 등 조직 혁신을 통해 공직자 체감형 내부 청렴도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지난 2년간 3등급에 머물렀던 종합청렴도를 상위권으로 끌어올려야 한다”며 “청렴도약 추진단을 중심으로 고위직이 솔선수범하는 청렴정책을 통해 취약 분야를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시정을 구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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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삼성라이온즈 홈 개막전 특별 수송 대책…수성알파시티역 집중 관리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구교통공사는 오는 3월 28일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년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홈 개막전에 대비해 관람객의 이동 편의와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수송 대책을 추진한다.삼성라이온즈파크는 전국에서 도시철도 접근성이 가장 우수한 구장으로 경기일에는 2호선 수성알파시티역 이용객이 야구 관람객 증가로 이용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공사는 비상대기 열차를 운영하고 역사 내 안전 인력을 추가로 배치하는 등 혼잡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또한 개막전 당일에는 수성알파시티역을 이용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경품 추첨 이벤트를 실시하고 한정판 선수 키링과 교통카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아울러 정규시즌 홈경기 기간에는 역사 내 QR코드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QR 이벤트 참여 방법 및 상세 내용은 대구교통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개막전 당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도시철도 이용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