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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사회복지사 한마음 축제, 700여 명 참여
‘광주복지 동력’ 사회복지사 700여명 한마음 축제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3일 북구 첨단체육공원에서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 및 제4회 광주광역시 사회복지종사자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사회복지 증진에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여주기 위해 마련했다.행사에는 박정환 복지건강국장, 정석왕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안효철 광주사회복지협의회장, 사회복지 종사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기념식은 사회복지사 선서 사회복지 발전 유공자 표창 체육행사 순으로 진행했다.유공자 표창은 남다른 사명감으로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종사자 22명에게 수여됐다.기념식에 이어 사회복지종사자 한마음 체육대회가 진행, 종사자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했다.광주시는 이번 행사가 현장 중심의 복지 실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박정환 복지건강국장은 “시민의 곁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이 광주복지의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몸도 마음도 건강한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주시는 제3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계획에 따라 복지시설 종사자 단일임금체계 적용 건강검진비 지원 유급병가 제도 확대 대체인력 지원 등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복리후생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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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봄철 꿀벌 질병 비상…선제적 검사 돌입
광주시, 봄철 개화기 ‘꿀벌 질병’ 집중 검사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꿀벌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봄철 개화기를 맞아 오는 30일까지 지역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꿀벌 질병 모니터링 검사’를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꿀벌 질병 검사’는 양봉 현장에 방문해 사육실태를 조사하고 날지 못하거나 비틀거리는 등 질병이 의심되는 꿀벌을 채취한 뒤 유전자 정밀검사를 통해 진단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검사 대상은 법정 가축전염병인 낭충봉아부패병을 포함한 총 14종의 꿀벌 주요 감염병이다.이번 검사는 1일부터 30일까지 지역 양봉농가 173호 중 검사를 원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검사 결과 질병이 확인될 경우 신속히 농가에 통보하고 예방 치료 방법, 사양관리 교육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양봉농가 21농가에서 100건의 질병 검사를 실시한 결과, 날개불구바이러스, 이스라엘급성마비증, 검은여왕벌방바이러스, 노제마증 등을 복합적으로 검출했다.연구원은 이번 검사와 더불어 봄철 ‘꿀벌응애’방제 예방 지도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꿀벌응애는 꿀벌의 체액을 빨아먹으며 면역력을 저하시켜 봉군의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기생충이다.꿀벌응애가 증가할 경우 날개불구병 등 여러 바이러스 질병까지 함께 확산될 위험이 높다.꿀벌응애는 여름철에 급격히 증가하며 봄부터 방제를 시작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장미선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꿀벌응애 방제는 단순한 기생충 관리가 아니라 꿀벌 집단의 건강을 유지하고 꿀벌 바이러스 질병을 차단하는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양봉농가는 정기적으로 소독과 방제를 꼼꼼히 실시하고 질병 증상이 의심되면 즉시 연구원에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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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여성회관, 제2기 교육생 모집…AI 활용 강좌 강화
" 배움으로 여는 새로운 일상" 대구 여성회관, 제2기 교육생 모집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 여성회관은 시민들의 자기계발을 돕고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4월 6일부터 ‘2026년 제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제2기 교육과정은 전문기술 역량개발 문화교양 주말과정 등 총 5개 분야, 44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모집 인원은 880여명이다.접수는 4월 6일부터 대구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결원이 발생한 강좌에 대해서는 5월 8일까지 추가 모집을 병행한다.특히 이번 기수에는 교육생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AI 활용 강좌’를 기초반과 중급반으로 세분화하고 수강생들이 수준별로 체계적인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강화했다.그 외에도 국민연금공단과 협력해 마련한 ‘100세 시대, 건강이 답이다 척추 리모델링’특강도 주목할 만하다.코어 활성화 운동과 골반 균형 교정 등 실생활에 유용한 허리 건강 관리법을 배울 수 있어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여성회관은 교육 수료자 중 구직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회관 내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창업보육센터와 연계해 취 창업, 사후관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정재석 대구광역시 도시관리본부장은 “다양한 교육과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 지역의 평생학습 분위기가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운영과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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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부교육지원청, 2.8억 특별 예산 투입…학생 안전 최우선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초 중학교 12교 대상 특별교육재정수요경비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긴급한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2일 특별교육재정수요경비 약 2억 8천만원을 관내 초등학교 8교와 중학교 4교 등 총 12개교에 지원했다.특별교육재정수요경비는 각급 학교에서 발생하는 예측하기 어려운 재정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예산으로 특히 학생 안전과 직결되거나 시급성이 높은 사업에 중점적으로 투입된다.이번 지원은 건물 누수 등 긴급 보수, 위험시설물 보수와 학생 안전사고 예방, 노후 교육시설 개 보수 등에 활용되며 이를 통해 학교별 여건에 맞는 실질적인 교육환경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긴급한 요구에 신속히 대응해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재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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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난정평화교육원, 외국인 평화캠프 성료…교동도서 평화의 의미 되새겨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이번 평화캠프는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대화와 교류를 기반으로 한국 사회의 역사 문화 평화 가치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상호문화 감수성을 함양하고자 마련했다.이날 참가자들은 교육원이 위치한 교동도의 대룡시장과 망향대 등 주요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평화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성찰하는 경험을 공유했다.캠프에 참여한 한 외국인 대학생은 “한반도 분단 현실을 보다 입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었고 평화는 국경을 넘어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라는 점도 깨달았다”며 “글로벌 시민으로서 일상에서 평화적 가치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난정평화교육원 관계자는“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외국인을 위한 평화교육을 전문화하고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겠다”며 “국내외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국제적 평화교육 허브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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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등굣길 음악회로 학생들 감성 충전
인천남부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는 등굣길 음악회’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문화예술이 흐르는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관내 초 중학교 30개교를 대상으로 ‘2026 학교로 찾아가는 등굣길 음악회’를 운영한다.이번 음악회는 학생들이 일상의 시작인 등굣길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하며 감수성을 키우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4월 3일 백학초등학교에서 열린 첫 공연에서는 학생들에게 친숙한 ‘문어의 꿈’, ‘신호등’, ‘도레미송’등이 연주되어 학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음악회는 이날 공연을 시작으로 관내 30개 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남부교육지원청은 문화적 접근성이 낮은 도서 지역을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상 하반기에 걸쳐 옹진군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섬마을 음악캠프’를 추가로 실시해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격차를 해소할 방침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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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옹진군 도서지역 학생 대상 '찾아가는 진로체험' 실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도서지역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도서 지역 학생들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옹진군 도서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도서 지역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적 여건으로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가 제한된 도서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4월 3일 백령중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프로그램은 옹진군 진로체험지원센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및 외부 전문가를 연계해 운영하며 학생들의 흥미와 발달 단계를 고려한 주요 강좌는 AI 코딩 기반의 신산업 기술 체험 진로박람회 생직업인 특강 진로 상담 및 해석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변화하는 미래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학생들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지역적 한계를 넘어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경험을 하며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자기주도적 역량을 역량을 키우게 된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의 삶과 연결된 진로교육을 학교 교육지원청 진로체험지원센터가 긴밀히 협력해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모든 학생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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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교육청, 픽시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인천광역시교육청, ‘픽시자전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픽시자전거’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3일 부원중학교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픽시자전거는 제동장치가 없거나 기능이 제한된 자전거로 도로 주행 시 사고 위험이 높으며 관련 법령에 따라 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을 경우 도로 운행이 제한된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남동구에서는 픽시자전거를 타던 중학생과 관련해 보호자에게 관리 책임을 물어 입건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학생 안전뿐만 아니라 보호자의 법적 책임 문제까지 대두됨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무제동 자전거의 위험성과 법적 문제를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캠페인은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학교 관계자들이 참여해 제동장치 없는 자전거의 위험성 도로 주행 시 법 위반 가능성 보호자 책임 등의 주요 내용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안내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치”며 “위험한 자전거 이용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교통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확대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고 예방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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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 정서 지원 강화…2차 연계기관 협력 논의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 정서 행동 특성검사 2차 연계기관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학생 정서 행동 특성검사 2차 연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하고 위기 학생들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는 학생 정서 행동 특성검사 결과 ‘관심군’ 으로 분류된 학생들에게 적기에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회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병 의원 아동복지관 Wee센터 등 총 31개 유관기관이 참석해, 4월 중 실시되는 1차 검사 결과에 따라 선정되는 ‘관심군’학생의 심층 검사 및 맞춤형 상담 서비스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인천시교육청은 전문적인 의료 지원을 위해 병 의원 4곳을 2차 연계기관으로 지정했으며 오는 11월까지 심리 정서적 안정을 위한 지속적인 치료를 이어갈 계획이다.또한 올해 2차 연계율을 90% 이상으로 끌어올려 위기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도움을 제공할 방침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건강한 마음을 바탕으로 학습과 성장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문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정서적 지지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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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초등학교 기초학력 책임지도 강화 컨설팅 실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기초학력 톡톡 컨설팅’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4월 1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4교를 대상으로‘남부 초등 기초학력 톡톡 컨설팅’을 운영한다.이번 컨설팅은 단위학교의 기초학력 책임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모든 학생의 의미 있는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특히 학교별 기초학력 보장 계획을 점검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데 목적을 뒀다.컨설팅은 기초학력 통합지원단이 학습지원담당교원을 대상으로 학교별 상황에 맞게 유선 서면 온라인 대면 방식으로 유연하게 진행한다.주요 내용은 기초학력 보장 계획 및 예산 활용 점검 학습 지원대상학생 지원협의회 운영 지원 프로그램 미참여 학생 지원 방안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운영 성장기록 프로그램 활용 방법 등이다.남부교육지원청은 향후 컨설팅 결과 보고와 나눔 협의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관내 학교에 공유하고 추가 컨설팅이 필요한 학교에 대해서는 6월 중 찾아가는 컨설팅을 추가 운영하는 등 현장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기초학력은 모든 배움의 출발점”이라며 “학교 현장과 긴밀히 소통해 모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기초학력 보장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