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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미래혁신교육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6일 미래혁신교육 지원을 모색하기 위해 서구청 및 서구지역 기업체들과의 간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서구청을 비롯한 지역에서 교육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수도권매립지공사, SK석유화학, WP한국서부발전, 포스코에너지, 하나금융티아이 대표자들이 참석하여 교육지원 사업을 공유하는 한편, 교육청-학교-지원기관의 협력 방안 모색과 함께 ‘환경교육’을 주제로 한 협력 사업 제안과 함께 구체적인 추진 방법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하는 서구청 및 기업들은 그동안 지역의 학교 및 교육청과 연계한 교육 사업들을 공유하고 사업 방향성을 검토하는 한편, 협력과 통합을 지향하는 사회적 변화를 반영하여 공공 사고를 통해 교육지원 사업에 대한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서구청과 협력을 통해 2019년부터 서구교육혁신지구 지정을 받고자 계획을 수립중이며,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을 강화하여 교육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서로 소통해 나가면서 지역의 교육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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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수원, 2018 하반기 서해사랑 프로젝트 직무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교육연수원은 25일을 시작으로 청천중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서해사랑 프로젝트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하반기 서해사랑 프로젝트 직무연수는 교육균형발전 대상교 교원 및 학부모가 대상이다.
학교별 상황에 따라 학부모 교육과 연계할 수 있는 맞춤형 주제로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공모를 통하여 초·중·고 각 1교씩 총 3학교를 선정했다.
하반기 연수는 인천송현초등학교, 청천중학교, 인천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연수 대상을 교원에서 교직원 및 학부모까지 확대하여 많은 교육공동체가 연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학교별로 꼭 필요한 연수 주제를 스스로 선택하고 학교 교육력 제고에 도움이 될 강사를 선정하여 ‘미래사회·창의융합인재’, ‘음악으로 엿보는 인문학과 미디어’,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일체화 등 다양한 주제로 연수를 실시하고 연수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편안하게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청천중학교 교사는 “원하는 연수 주제를 학교가 정하고 만나고 싶었던 강사를 초빙하여 집합연수를 받을 수 있어서 의미가 있었으며, 일회성의 연수로 끝나지 않고 독서토론과 연계할 수 있도록 관련 도서가 제공되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했다.
인천교육연수원의 이혜경 원장은 “하반기 서해사랑 프로젝트 직무연수는 교육격차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교원이 있는 학교를 찾아가서 원하는 연수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연수이다. 앞으로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학교를 지원하는 인천교육연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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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독도의 날, ‘독도사랑티셔츠’ 입고 출근해요
대구시청 본관 앞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시 소속 기관, 구·군, 공사·공단 전 직원들의 독도사랑운동 전개와 독도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유도를 위해 ‘독도 사랑 티셔츠 입고 출근하기 운동’을 전개한다.
대구시 직원들은 독도사랑운동에 대한 시민 참여를 확산시키고,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2008년부터 매년 ‘독도 사랑 티셔츠 입고 출근하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매년 실시하고 있는 대구시·구·군 보안 업무 담당자들의 안보 현장 견학을 올해는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울릉도와 독도에서 실시하며, 25일 당일에는 독도를 방문하여 독도 사랑 퍼포먼스를 펼친다.
대구시 진광식 자치행정국장은 “독도 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에 동참함으로써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 활동은 물론이고 독도 사랑을 몸소 실천하여 우리 영토 수호 의지를 굳건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한 날이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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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잘 사는 균형 발전방안발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5일,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을 통해 그 동안 구상해 온 원도심 활성화 사업 중 2019년부터 추진 가능한 선도과제를 인천 개항장의 대표적 역사자원인 舊)제물포구락부에서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 15일 발표한 ‘민선7기 시정운영계획’ 중 핵심 시정목표인 ‘더불어 잘 사는 균형 발전’에 대한 3대 전략을 실천하기 위한 후속 조치이다.
첫 번째 핵심과제는 ‘개항장 문화시설을 활용한 문화재생’이다.
1883년 개항 후 세계 각국 조계지가 형성되어 근대역사문화의 보물창고라 할 수 있는 개항장 일대의 수많은 근대건축물을 복원하고 활용하여 그간의 스쳐가는 관광지가 아닌 인천의 대표적인 ‘체류형 문화체험 관광지’로 재창조한다는 계획이다.
두 번째 핵심과제는 ‘승기천·굴포천·수문통을 생태하천으로 복원’이다.
개발과 함께 사라져 그동안 잊고 지냈던 도심지 내 복개천인 승기천과 굴포천 및 과거 바닷물이 드나들어 나룻배가 오가던 수문통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방안을 시민과 함께 협의하는 공론화 과정을 통해 마련하여 떠났던 원주민이 다시 돌아오고 싶어하는 원도심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세 번째 핵심과제는 ‘경인고속도로 주변 도시재생’이다.
고속도로 일반화와 연계하여 생활권별 7개 거점개발 및 11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한다.
네 번째 핵심과제는 ‘원도심 정주환경 조성을 위한 주거지 재생’이다.
쇠퇴가 심화되면서 갈수록 인구가 줄고 있는 원도심지역의 원주민이 떠나지 않고 편리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다섯 번째 핵심과제는 ‘경제 생태계 및 삶이 풍요로운 문화 조성’이다.
노후 산업단지 구조고도화로 미래전략 산업을 육성하고, 전통시장 등 민생경제 활성화대책을 마련하며, 지역별 특성에 맞는 문화재생으로 도시활력을 증진시키고, 도서관 확충 및 리모델링을 통해 평생학습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여섯 번째 핵심과제는 ‘광역철도 및 도로망 구축을 통한 수도권 교통의 중심도시’이다.
서울2호선 청라 연장, 서울5호선 검단 연장, 인천1호선 검단 연장, 인천2호선 광명역 연장 등 철도망을 확충하여 원도심 교통여건을 개선하고, 원도심 공영주차장 확보와 부설주차장 개방 등 저비용 주차공간 확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일곱 번째 핵심과제는 ‘해안가를 연결하는 해양 친수공간 조성’이다. 그동안 군철책과 각종 공장들에 막혀 시민들이 활용하지 못하던 인천 앞바다를 시민 품으로 돌려주는 계획이다.
한편, 이러한 원도심 정책 실행력 제고를 위해 전담 부시장 및 원도심재생조정관 등 도시재생 전담조직 정비를 마친 바 있고, 인천도시공사의 역할 강화, 광역 도시재생지원센터 확대 및 기초 도시재생지원센터 신규 설치 등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거버넌스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에 발표한 선도사업 외에도 현재 국토연구원과 함께 수립중인 ‘인천 원도심 균형발전계획’을 활용하여 도시재생정책협의회 및 각 분야 전문가 자문과 시민의견 청취 등을 통해 2019년 상반기에 인천시 전체 원도심에 대한 균형발전 마스터플랜을 확정할 계획이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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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생활문화예술동아리축제 ‘원데이페스티벌’ 개최
‘원데이페스티벌’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7일 주안 옛 시민회관 쉼터 야외광장과 문화창작지대 틈에서 인천지역 생활문화동아리 62개팀 500여명이 참석하는 생활문화예술동아리 축제 ‘원데이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 축제는 공연, 전시, 체험의 3가지 분야로 구성되어 6개월여간 갈고닦은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윤병석 문화예술과장은 “인천 생활문화예술동아리축제, 원데이페스티벌은 참여만 하고, 공연만 하는 행사가 아닌 시민 모두가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함께하는 축제이다”라며, “동아리 모든 참가팀이 참여하고 시민들이 함께 어울러 질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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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천청소년문화대축제 개최
청소년 동아리 활동존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7일 2시부터 송도센트럴파크에서 2018 인천청소년문화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문화대축제는 청소년들의 문화적 역량을 한 자리에 모아 펼침으로써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확립·보급하고 청소년문화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한 대표적인 청소년 행사로 올해 15년째를 맞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 청소년 및 지도자에 대한 표창을 비롯해 청소년의 문화예술적 끼와 재능을 겨루는 ‘청소년 슈퍼스타 경연대회’, 청소년동아리와 단체들이 참여한 다양한 문화체험마당이 펼쳐진다.
해를 거듭할수록 공연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청소년슈퍼스타경연대회에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청소년 동아리 15개팀이 음악, 댄스, 전통 3개 부문에 걸쳐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예정이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동아리들에 대해서는 여성가족부장관상, 인천광역시장상, 인천청소년단체협의장상이 주어진다.
특히, 청소년과 청소년단체들이 주축이 되어 준비한 체험문화마당은 예년보다 프로그램을 대폭 확충했다. 엄마아빠 세대 체험 및 인천의 역사를 알아보는 세대공감존을 비롯해 세계테마여행존, 공연존, 청소년동아리존, 정보활동존, 스포츠 스태킹 등 청소년과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롭고 유익한 체험활동이 마련된다.
김범래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문화대축제가 일과에 쫒기는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재능과 역량을 마음껏 발산하고 다양한 청소년 문화와 체험활동을 경험하며 지역사회와도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과 행복한 인천 시민으로 커나갈 수 있도록 청소년 지원정책 개발에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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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천 공공디자인 포럼 개최
2018 인천 공공디자인 포럼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11월 1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대학생, 어린이, 전문가, 경찰, 소방관,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하는 2018 인천 공공디자인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천시에서 추진 중인 공공디자인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인천의 색부터 범죄예방·안전디자인까지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함께 공감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첫 번째 행사는 “I-COLOR DAY” 라는 주제로 퍼스널 컬러 강연과 스톱 모션 제작 워크숍이 동시에 진행된다.
퍼스널 컬러 강연은 나의 피부 톤과 화장법, 나에게 어울리는 옷의 색상 등 컬러 자가 테스트 등을 통해 나에게 맞는 색을 알 수 있다.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함께 진행되는 스톱 모션 제작 워크숍은 인천 색의 스토리를 가지고 스톱 모션 영상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사전에 신청한 관내 대학생 30여명이 참석한다.
워크숍에서 제작한 스톱 모션 영상은 인천 색 홍보를 위하여 다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참여신청은 온라인 또는 이메일로 10월 26일부터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 마감 후 확정 여부를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두 번째 행사는 “디자인으로 안전한 인천 만들기”라는 주제로 범죄예방 및 안전디자인 공모전 시상식과 함께 주제 발표, 토론 순으로 이어진다.
인천대학교 송창근 교수의 안전한 인천시를 위한 위험요인 저감 및 관리방안과 한국형사정책연구원 강은영 실장의 주민참여형 범죄예방사업의 전략과 사례에 대한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인천대학교 도시행정학과 서종국 교수가 좌장을 맡아 주제 토론을 진행한다.
인천시는 2018 인천 공공디자인 포럼을 통하여 시민과 함께 공공디자인 정책을 공유하고 범시민 디자인 운동으로 확산 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김현선디자인연구소, 주식회사 디자인팩토리가 주최하고 인천지방경찰청이 후원한다. 포럼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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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호국안보 시티투어’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5일 일반 시민 및 학생 등 110명을 대상으로 ‘2018년 시민과 함께하는 호국안보 시티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호국안보 시티투어는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을 방문해 6. 25 전쟁의 참상을 현장에서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경남 사천으로 이동해 항공우주엑스포 전시장 관람 및 공군 제3훈련비행단에서 실시하는 에어쇼를 통해 첨단과학화된 우리 공군의 전력을 확인하고 블랙이글스의 곡예비행과 각종 항공기 등을 견학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호국 안보체험에 1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가해 6. 25전쟁에서부터 최근의 군사력을 확인함으로써,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관을 확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안보체험 행사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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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제9기 울산그린농업대학 졸업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25일 오전 11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관련 학습단체장, 졸업생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기 울산그린농업대학 졸업식’을 개최한다.
제9기 그린농업대학원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운영됐다.
교육과정은 토양관리 등 농업의 기본교과부터 과수재배기술, 원예작물학 등 전문교육과 마케팅, 농업현장교육 등으로 체계적이고 다양하게 진행됐다.
이번 졸업생들은 스마트과수과 36명으로, 경현호씨가 농촌진흥청장상을, 최영욱씨가 농업기술센터소장상을 받는 등 우수 졸업생 10명이 모범상을 수상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 9년간 졸업생을 배출한 울산그린농업대학은 지역농업인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새로운 농업·농촌 패러다임을 이끌어 갈 전문농업인을 육성해 왔다.”라며 “내년에도 제10기 그린농업대학을 운영해 울산그린농업대학이 전문농업인력 양성을 위한 선두 주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그린농업대학은 2010년 과수학과 37명을 시작으로 2011년 한우학과 49명, 2012년 2개 학과 78명, 2013년 한우학과 51명, 2014년 농학과 59명, 2015년 신소득과수과 45명, 2016년 신소득채소과 52명, 2017년 스마트농학과 40명, 그리고 올해 스마트과수과 36명 등 총 44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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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 및 노인일자리 지원기관 합동워크숍’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5일 오전 9시 30분 울산시내일설계지원센터에서 시니어클럽, 노사발전재단 울산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등 42개 기관의 노인 및 신중년일자리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중년 및 노인일자리 지원기관 합동 워크숍’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노인 및 베이비부머 인구 증가에 따른 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하고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일자리 지원기관의 역할 강화와 상호정보교류 활성화로 양질의 일자리 발굴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 전영운 울산시 노인장애인복지과장은 ‘울산시 신중년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김윤미 실장은 ‘사회적경제 이해와 노인일자리 창출사례’를 강의한다.
또한 이성균 교수는 ‘울산 신중년 고용문제와 일자리사업 방향’을, 기우태 처장은 ‘울산의 신중년 직업교육과 과제’를 각각 발표한다.
정복금 복지여성국장은 “신중년 및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합동 워크숍에서는 다양한 의견과 개선사항 등을 도출하고 지속적인 네트워크 활성화로 고령사회를 대비한 고용과 복지정책을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