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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능시험 종합지원대책 추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안정적 시행을 지원하기 위하여 분야별, 부서별 세부추진계획을 총괄하여 종합지원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하여 행정지원국장을 총괄책임관으로 하는 종합상황반을 운영한다. 종합상황반은 ,총괄반 ,교통대책반 ,소음대책반 ,의료지원반 ,소방안전반 ,홍보지원반 등 6개 대책반으로 구성되며, 대책반별 자체 세부시행계획에 따라 현장지원 등 종합상황근무를 한다.
먼저 교통소통 대책으로 관공서, 공공기관, 금융기관, 연구기관 , 기타 50인 이상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시험일 출근시간을 오전 9시에서 10시로 조정하고, 시내버스 집중배차, 도시철도 임시열차 편성 등 수송능력을 강화하며,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을 집중 계도 및 단속할 예정이다.
BRT 구간을 제외한 버스전용차로 단속을 일시 중지하고, 승용차요일제도 임시 해제한다. 수험생 수송 지원을 위해 민·관 합동 수송봉사대를 운영하여 지각생 및 거동 불편 학생을 무료로 수송한다.
특히, 장애인, 거동불편 환자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수험생을 대상으로 수험생 수송 사전예약제도 운용하며, 이용 신청은 119종합상황실 또는 지역별 소방서 재난대응과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소음대책으로 시험장 주변의 공사장 및 생활 소음을 점검하여 공사장 작업 중지, 공사차량 운행 통제 등 방지대책을 추진하며, 안전대책으로는 안전한 시험장 환경조성을 위해 수능시험장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 방화시설 관리실태 등 사전 소방안점점검을 시행한다.
아울러 수험생 중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 및 의료기관 후송을 위하여 16개 구·군 보건소를 활용한 의료지원반을 운영하고 소방안전본부에서도 구급대를 활용하여 순회구급 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수능시험에 관한 정보나 그 밖에 수능시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대책을 시민들에게 정확히 전달하기 위하여 홍보지원반도 별도로 운영한다.
오거돈 시장은 “힘든 과정을 잘 견뎌내고 열심히 준비한 모든 수험생이 좋은 성적 거두기를 바란다”면서, “우리 수험생 여러분과 뒷바라지에 애쓰신 학부모님, 선생님께서도 수고 많이 하셨고, 그동안 쏟은 노력이 풍성한 결실을 맺기를 희망한다. 우리 시에서는 수능시험의 안정적 시행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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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6회 산업평화상 수상자 10명 선정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산업현장에서 노사 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노사분규 예방, 노동자 권익향상 및 고용창출 등을 실천해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한 분들을 찾아서 제26회 산업평화상 수상자 10명을 선정해 14일 오후 3시에 시상한다고 밝혔다.
산업평화상은 노동단체, 경영자단체와 유관기관 등의 추천을 받아 언론계, 학계 등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되며 1993년 조례 제정이후 매년 시행되어 그동안 271명이 수상했다.
올해 심사결과, 먼저 근로자 부문에 권희원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부산은행지부 위원장은 금융권 최초로 오후 6시 정시퇴근, 신용평가업무의 본부 집중 등 업무시스템 개선을 통한 노동시간 주52시간 조기정착을 통해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유지하는데 기여하였으며 전국 최초 지역형 사회연대기금 조성으로 차별화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했고, 김윤석 전국관광서비스노동조합연맹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노동조합 위원장은 노조위원장 선출 직선제 도입, 별도 감사인을 통한 결산보고서 감사 추진으로 노동조합 운영의 투명성 확보하는 등 노사 및 노노간 신뢰확보의 공이 크다.
윤일우 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 대창택시분회 위원장은 교통안전과 대 승객서비스 개선활동을 통해 조합원의 권익신장 및 민주적이고 안정적인 노사관계 정착에 기여하였으며, 정영수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오리엔탈정공 노동조합 위원장은 노사 안전점검의 날 운영 등 산업재해예방으로 무재해 사업장을 실현하는 등 신뢰와 협력을 통한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한국노사협력대상 및 노사문화우수기업 선정됐다.
기업인 부문에 권철현 세명전기공업㈜ 대표이사는 분기별 노사협의회 개최로 노사간 신뢰증진 및 무재해운동 실천으로 산업재해 발생률 제로를 달성했고, 김성한 ㈜부산롯데호텔 대표이사는 탄력적 근로시간제 도입, PC OFF제, Last Order제 도입, 정시퇴근제 등 워라벨 실천을 위한 제도 마련과 직원 복지향상에 적극 노력하였으며 협력사 근로자 대상 외국어, 직무교육 등 역량개발 기회를 제공하는 등 상생의 기업문화를 조성했다.
박민준 기성전선 대표이사는 사람과 행복이라는 사훈을 바탕으로 기업의 이익을 직원과 성과급으로 공유하는 등 창립 이후 무분규 달성으로 노사화합에 기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제2공장 설립으로 일자리를 창출했고, 안재혁 연산메탈㈜ 대표이사는 1대1 멘토링 제도 도입 등으로 수평적인 존중문화를 정착하였으며 업무프로세스 개선, 노사화합 연수 등을 통한 혁신과 노사상생을 도모했다.
공로자 부문에는 김승남 부산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은 노사관계 취약사업장 대상 사업장 현안별 노사지도 등 협력적 노사관계를 위해 적극 노력했으며, 김정주 부산지방경찰서 경장은 노사분규 최소화를 위한 노사관계 안정화 지원, 건전한 집회·시위문화 정착을 통한 지역사회 안정화에 적극 기여했다.
오 시장은 “이번 산업평화상 시상은 전태일 열사 추모일 즈음에 개최하여 노동존중의 의미를 더했다. 초과근무수당 등 정당한 노동자들의 권리보호를 위한 제도들이 전태일 열사의 숭고한 희생 이후 노사간 합의와 양보를 통해 정착한 것이기 때문에 올해 산업평화상은 더 의미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노사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일자리 창출과 노동자 권익보호에 기여하신 모범근로자와 자랑스러운 기업인, 공로자 분들에 대한 이번 시상이 노동자 권익향상과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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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아파트 화재현장, 주민의 발빠른 대처로 인명피해 막아
[충청뉴스큐] 지난 7일 발생한 북구 소재의 한 아파트 화재현장에서 주민의 신속한 신고와 발 빠른 초동대처로 인명피해 없이 화재가 진화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재 발생 당시 본인 집으로 주민들이 대피시킨 정 모씨는 “옥상에 대피할 곳이 없어 우리집으로 주민들을 안내했다”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다”고 말했다.
이번 화재현장에는 특히 ,평소 꾸준한 소방훈련과 소방시설관리로 화재 감지기 등 시설이 지체없이 작동 된 점 ,주민들이 시설의 오작동이 아니라고 판단해 즉각 대피한 점 ,대피 불가한 구조로 되어있는 옥상을 대신해 19층 주민이 집으로 20여명을 대피시킨 점 등 모범적인 대처사례로 평가받았다.
오후 9시 15분경 거주자가 잠을 자던 중 타는 냄새와 연기를 인지하고 대피하면서 119에 신고했다. 화재는 주방에 설치된 김치 냉장고 상판부 위에 설치된 멀티콘센트에서 최초 발화되었으며, 스티로폼 재질로 된 접착식 단열 벽지가 급격히 연소된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화재원인은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아파트 주민이 자력으로 27명이 대피하는 등 아파트주민 55명이 대피했다.
한편, 소방안전본부는 15일 11시에 해당 아파트 주민을 비롯한 관계인 격려차 방문하여 긴급구호키트, 소화기 등 격려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며, 해당 주민에 대해서는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대구시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아파트 화재현장에서 아파트 주민과 관계인들의 발빠른 대처로 큰 피해 없이 막은 점을 아주 높이 평가한다”면서 “이번 사례를 통해 시민 스스로의 안전문화 의식을 함양해 나간다면 안전한 대구를 만들어 가는데 큰 도움이 될것으로 보이며, 대구소방본부에서도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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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에 따른 종합대책 추진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전국 동시 오는 15일 실시된다. 대구시는 오는 15일 수능시험 당일에 교통 혼잡을 피하고 시험장 주변의 소음을 방지하여 수험생들이 수능시험을 보는데 지장이 없도록 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대구지역 시험장은 48개소이며 응시생은 지난해 보다 434명 감소한 30,454명이다. 모든 수험생은 시험당일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을 완료하여야 한다.
대구시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에 따른 교통소통, 소음방지, 소방안전관리 등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교통소통 원활화를 위해 관공서의 출근시간을 오전 9시에서 10시로 늦추고, 구·군과 함께 교통상황실을 운영하여 48개 시험장 주변에 안내 공무원을 배치하며, 경찰과 합동으로 수험생 탑승차량 우선권 부여, 불법 주·정차 지도 단속, 긴급 이송을 요하는 수험생 수송 등 수험생들의 교통편의와 교통질서 유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험 당일 시험장 주변의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해 시험장 주변의 교통 통제도 강화된다. 시험장 200m부터 차량 출입이 통제되므로 수험생들은 하차하여 시험장까지 걸어가야 한다.
수송편의 제공을 위해 승용차 요일제를 시험당일 해제하고, 교통약자 수험생을 위해 나드리콜 20대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또한, 수험생 등교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7시 40분까지 도시철도 1·2·3호선 운행간격을 현행 7~9분에서 5분대로 단축하여 12회 증회 운행하고, 별도로 비상대기 6편을 추가 편성함과 동시에 시험장 유도방향 안내문을 부착하여 수험생의 시험장 이동에 최대한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능 시험장 주변 소음방지를 위해 구·군과 함께 소음방지 대책반을 편성해 지난 11월 5일부터 시험일까지 시험장 주변에서 발생되는 공사장 소음, 생활 소음 등 각종 소음원에 대한 사전 조사와 현장 확인을 통해 시험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하였으며, 특히 시험당일 듣기평가가 실시되는 오후 1시 10분부터 1시 35분에는 소음발생 행위에 대해 집중적인 지도·단속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수험생들의 안전을 위해 시험장 학교 소방시설에 대해 5일부터 12일까지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고, 14일과 15일 양일간 다중이용시설 소방 적폐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시험 당일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119구급대 수험생 긴급이송체계 가동 및 화재발생, 지진발생, 강설 등 비상대책을 수립·시행하고 시험장에 소방안전관리관 96명을 배치하는 등 상황대처 요령에 따른 대응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했다.
대구시 김영애 시민행복교육국장은 “교통소통, 소음방지 등의 대책은 관계기관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이므로 수험생들이 수능시험을 불편 없이 무사히 잘 치를 수 있도록 모든 시민들이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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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혁신도시 오픈랩 지역기업과 함께 OPEN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산업자원통상부, 한국산업기술평가원와 공동 주최하고 대구혁신도시 오픈랩이 주관하는 ‘함께 성장하는 혁신생태계 대구혁신도시 오픈랩, 중소기업 서포터스 데이’를 오는 14일 오후 2시, 노보텔 샴페인홀에서 개최한다.
대구혁신도시 오픈랩은 혁신도시 공공기관 연계육성 사업의 핵심으로, 이전공공기관과 지역혁신기관의 기능과 역량을 기반으로 지역 신성장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7월부터 경북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대구테크노파크 등이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지역중소벤처기업 자금지원 및 컨설팅 지원을 담당할 신용보증기금이 11월 초 대구시와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동 사업에 새롭게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최근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은 물론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혁신성장을 추구하고 있는 중소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역주도형 혁신성장시책인 대구혁신도시 오픈랩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지원 세미나, 현장상담, 산·학·연·관 네트워킹 등을 진행하면서 기존 의료기기산업과 ICT산업의 동반성장을 이끌 융합의료산업의 신기술 동향 및 제품·서비스의 혁신적 기법 도입방안 등을 기업들에게 제시할 예정이다.
먼저 기업지원 세미나 세션1에서는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웰니스 제품·서비스 개발방향에 대한 기조강연을 하고, 세션2는 지능화·ICT 융합기술 기반 혁신제품 서비스 개발역량 강화지원, 효율적인 시제품 제작 및 차별화된 시장진출 지원, 연계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의 참여기관별 세부지원 프로그램들을 기업에게 상세히 소개한다.
또한, 세미나가 진행되는 동안 참여기관별 지원프로그램에 대한 현장상담부스를 운영하여 기업현장에서 발생되는 애로사항 해소 및 수요를 발굴하고, 마지막 세션3에서는 산·학·연·관 네트워킹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여 참석기업·참여기관 간 비즈니스 모델 발굴·기획 및 제품화로 연결되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혁신도시 오픈랩은 혁신제품·서비스 기획에서 성공적인 시장진출까지 전주기적 고도화된 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 급변하는 시장을 선점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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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창의융합 코딩강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창의융합 코딩강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2일 도화동 컴퓨터교육연구협동조합에서 창의융합 코딩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코딩강사 양성교육은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2일까지 21일간에 걸쳐 스크래치 개요부터 교구활용 교육 등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사업 경과보고에 이어 수료증을 수여, 교육생 41명 중 39명이 이수했다.
길민교 컴퓨터교육연구협동조합장은 “교육훈련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코딩강사로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이번 코딩교육을 통해 성취감과 자존감을 갖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교육을 통해 자신을 변화시키고 더 나아가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4차 산업혁명 등 변화되는 일자리 환경속에서 코딩교육을 통해 청년, 여성 등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컴퓨터교육연구협동조합과 교육 및 취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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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공감과 나눔이 있는 소통 만남의 날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3일 행정지원국장과 청내 직원 18명 및 각급학교 지방공무원 18명을 대상으로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선배공무원과 후배공무원이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감과 나눔의 장 마련을 위해 소통·만남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청내 팀간, 과간, 국간 이기주의를 타파하고 서로 소통을 통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직원 상호 간 협력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각급학교에 근무하는 지방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여 세대 간 격차를 줄이고, 교육청-학교 간 부정적 의식 타파를 위해 소통을 통해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여 따뜻하고 신뢰받는 인천교육행정을 실현자고자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높게만 느껴졌던 행정지원국장님과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 교육청과 학교의 관계가 지시적 관계가 아닌 상호 협력하고 보완해주는 동반자 관계로 전환되는 계기가 됐다”라고 했다.
양부석 행정지원국장은 “이번 만남이 청내 직원뿐만 아니라 학교 행정실 직원들과도 서로 허심탄회하게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믿음으로 크고 배움으로 성장하는 창의적인 동부교육 지원행정을 구현하는 계기를 마련했고 앞으로 직원들과 신뢰관계를 더욱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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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이 들려주는 아카펠라 자선 콘서트
즐거운 학교, 행복한 학교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아카펠라교육연구회는 오는 12월 7일 오후 7시 인천 청학아트홀에서 아이들을 위한 네 번째 자선 무료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즐거운 학교, 행복한 학교’라는 테마로 인간의 목소리만으로 연주하는 아카펠라 무대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선보이게 된다.
선생님들은 이 콘서트를 위해 바쁜 생활 속에서도 짬을 내서 열심히 공연을 준비해왔으며 음반 녹음 작업과 각종 연수 밎 축하 공연 등, 지칠 수도 있는 상황에서도 아이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려왔다.
인천아카펠라교육연구회 회장 곽정연은 “아카펠라로 나눔과 사랑, 배려를 실천하면서 차곡차곡 쌓여가는 화음을 통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학교를 만들어가는 것이 꿈이다.”라며 아이들을 사랑하는 인천 초,중,고 교사들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기대된다고 했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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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원 SW교육 활성화 모색을 위해 인천교육과학연구원 방문
제주 의정자문위원회 교육분과위원 인천SW교육지원센터 방문 모습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의정자문위원회 교육분과위원과 직원 12명은 지난 12일 인천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에 방문했다.
인천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내에 새로이 문을 열게 된 인천SW교육지원센터에서는 2015개정교육과정의 SW교육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교사 연수, 학생SW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 교육정보자료부 김태민부장이 인천SW교육지원센터의 구축 및 운영 현황에 대해 안내하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어 1층 SW놀e터와 SW연수실, 체험실 , 교구실을 다함께 견학하면서 SW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의원들은 SW체험실에서의 학생 프로젝트 활동 결과물에 관심을 보였다.
강시백 위원장은 문일여고 학생들의 프로젝트 산출물을 보면서 “SW교육이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면서 SW교육의 중요성을 다른 의원들에게 설명하기도 했다.
인천교육과학연구원 류석형 원장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는 SW교육을 빼놓고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SW교육이 중요하다”라고 방문한 내빈들에게 강조했다. 앞으로 인천교육과학연구원은 SW교육을 하는데 있어서 타시도와 지속적인 교류를 하면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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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청렴으뜸 동부 실무추진반 회의 개최
청렴으뜸 동부 실무추진반 회의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 임현국 학교운영지원과장 주관으로 부패취약분야 업무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도 저해요인 분석과 청렴도 향상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청렴으뜸 동부 실무추진반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는 그 동안 청렴업무를 실질적으로 추진해 온 담당자들의 발표를 통해 부패취약분야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실적과 청렴모니터링 운영 결과 도출된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논의하였으며, 교육수요자에 대한 애로사항과 불편 사항에 대해 학교와 업무관계자에게 알려 적극 개선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양부석 행정지원국장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는 한 사람의 노력이 아닌 전 직원의 동참과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추진실적이 구체적 성과로 연계되도록 자신이 맡은 직무에서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청렴으뜸 동부 추진기획단 운영 청렴향상 모니터링과 컨설팅 실시 부패취약분야별 청렴연수와 홍보 고위공직자 솔선참여 등 청렴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참여와 협력으로 실천하는 청렴으뜸 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