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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청 ‘학부모 동아리 성과발표회’ 성료
광주서부교육청 ‘학부모 동아리 성과발표회’ 성료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2018년 학부모 동아리 성과발표회’가 11월 21일 개막했다. 발표회는 오는 23일까지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진행된다.
학부모 동아리 성과발표회는 ‘함께 배우고 나누니 더 행복하지 아니한가!’를 주제로 학교와 학부모님들의 소통을 통한 자발적인 학부모의 학교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동아리 공연엔 초·중·고등학교 학부모 동아리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서광초등학교 난타동아리 ‘아우름’ 등 13팀이 참여했다. 전시는 월곡중학교 ‘행복한 월곡 공작소’를 포함해 공예, 북아트, 캘리그래피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 35팀이 참여했고 체험부스는 광주선광학교 아메리카노 만들기 ‘온새미로’와 신광중학교 미백에센스 만들기 ‘피부사랑’ 2팀이 참여해 총 50팀이 행복한 나눔의 기회를 가졌다.
이번 발표회에 참여한 상일여자고등학교 학부모 동아리 ‘크레센도’ 오지연 회장은 2010년 결성돼 올해로 9년이 된 동아리를 자랑스러워 하며 “1년 동안 열심히 배우고 익힌 내용을 오늘 큰 무대에서 발표해 보니 굉장히 뿌듯하고 교육공동체 일원으로서의 자부심이 생긴다”며 “많은 학부모님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됐고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관람하면서 공부도 되고 매우 행복하고 즐겁다”고 발표회 참여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특히 서부교육청은 올해 처음으로 22일 오후1시에 특별 상담부스를 마련하고 학부모·학생 대상 MBTI성격유형검사를 준비해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서부교육청 김홍식교육장은 “이번 발표회가 학부모 동아리 활동의 폭 넓은 공유와 학부모의 자발적인 학교 참여 문화 확산을 통해 학교와 학부모 간 소통의 동반자 관계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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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도서관,"도서관 발전 명사 초청, 김민식 PD 북콘서트"
도서관 발전 명사 초청, 김민식 PD 북콘서트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은‘독서와 글쓰기로 나를 찾는 방법, 새로움을 더하는 미래도서관 이야기’라는 주제로 김민식 MBC 프로듀서를 초청하여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도서관 발전 토론회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시교육청 교직원, 공공도서관 및 작은 도서관 사서를 대상으로 오는 12월 13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책 이야기와 음악이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연자 김민식 PD는 1996년 MBC 공채로 입사하여 "일요일 일요일 밤에"로 혹독한 연출 수업을 받고, 2002년 시트콤 "뉴논스톱"으로 백상예술대상 신인연출상과 2010년 "내조의 여왕"으로 백상예술대상 연출상을 공동수상한 바 있다. 저서로는"매일 아침 써봤니?",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공짜로 즐기는 세상"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사회자는 독서토론을 다수 진행한 김신, 보컬은 MBC 드라마‘옥중화’OST ‘이사람입니다’를 발매한 이현의 공연으로 북콘서트가 한층 더 다채롭게 진행될 것이다.
장소는 인천북구도서관 4층 대공연장이며,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전화 접수를 받는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 정보자료과 로 하면 된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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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슈퍼비전 연수 평가 협의회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슈퍼비전 연수 평가 협의회를 지난 20일 동부교육지원청 학교혁신지원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5~11월 간 운영된 소그룹 슈퍼비전 연수 평가를 위해 대표학교 교육복지사 6명이 참여하여 진행되었으며, 추후 보다 나은 연수 진행을 위해 그룹별 진행과정과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슈퍼비전 연수는 위기학생 맞춤형 지원실천을 목적으로 복합적 욕구 및 문제를 가진 각 학교별 학생사례에 대한 개입방법 자문을 구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으며, 전문가를 초빙하여 교육복지사 34명을 대상으로 그룹별 3회씩 실시했다.
김시운 중등교육과장은 “슈퍼비전 연수를 통한 교육복지사들의 전문성 강화로 학생들에게 실질적 지원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앞으로 더 많아질 수 있기를 바란다. 오늘 평가의견을 바탕으로 우리 교육지원청에서도 보다 유익한 연수를 준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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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 운영 수탁자 공개모집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제물포스마트타운에 위치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의 운영 수탁자를 공개모집한다.
이번 공개모집은 현재 지원센터 운영자와의 위·수탁기간이 12월 31일 자로 끝남에 따라, 오는 21일부터 12월 4일까지 모집공고 후 서류접수, 대상자 선정, 협약 체결의 순으로 진행된다.
그 동안 인천광역시는 마을공동체 만들기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13년 12월 10일 지원센터를 설립하고, 마을공동체의 저변 확산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 마을활동가 양성 및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지원센터 운영 수탁자 공개모집의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인천광역시에 주소를 두고 마을공동체 사업 및 연구를 추진하는 비영리법인이나 단체이며, 접수기간은 12월 5일부터 6일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지역공동체담당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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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연수원, 전국 최초 평교사 대상 퇴직연수 제공
광주교육연수원 청사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 직속기관인 광주교육연수원이 전국 최초로 교사 대상 ‘퇴직 전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엔 교장·교감을 대상으로 중앙단위 연수기관이 ‘퇴직 전 직무연수’를 진행해 왔다. 평교사 대상 퇴직 연수는 광주교육연수원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제공한다.
21일 광주교육연수원에 따르면 퇴직을 앞두고 지난 40여 년간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며 교단을 지켜 온 광주 교사들의 새로운 출발을 돕기 위해 ‘미래 삶 설계하기’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퇴직을 앞둔 관내 초·중·고 교사들이 참여하게 되는 ‘심신이 조화로운 미래 삶 설계하기’ 직무연수는 여수베네치아호텔과 전남 일원에서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연수 과정은 ‘퇴직 후의 삶, 건강 강좌, 퇴직 선배와의 대화, 가족 간의 소통’ 등 퇴직 후 보람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광주교육연수원 김정우 운영부장은 “40여 년 이상 아이들 교육에 헌신하신 퇴직예정 교사들에게 퇴직 이후 삶을 설계하는 연수 기회가 없었다”며 “이번 연수가 퇴직 후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미래 삶을 차분하게 설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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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직자 대상 “외국인주민을 이해하기 위한 인식개선교육”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1일 인천시청에서 인천시 및 군·구 공무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외국인주민 이해를 위한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공직자들에게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에 대한 이해 도모와 글로벌 마인드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오성배 동아대학교 교수는 ‘다문화사회 이해 및 다문화가정 지원방향’이라는 주제로 외국인·다문화사회 이해, 다문화 수용성 증진방향, 다문화가정의 이해와 지원방향, 다문화 사회에서 공직자의 역할 및 자세 등의 내용을 직접 체험하고 연구한 사례들을 가지고 현장감 있게 전달했다.
박세윤 보훈다문화과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외국인 주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직자로서의 글로벌 마인드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아울러, “행정수행에 있어서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주민이 다같이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지원체계가 마련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통계에 따르면 인천시의 외국인주민 수는 약 10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3.6%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경기, 서울, 경남, 충남에 이어 5번째로 많은 외국인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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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의료기관 환자사망관련 중앙부처 대응 협의
최근 의료기관 환자사망관련 중앙부처 대응 협의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최근 의료기관 환자사망과 관련하여 지난 20일 오전 10시 인천광역시 세종사무소에서 질병관리본부,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등 관계기관과 회의를 개최하고 부처별 소관사항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주요 논의사항은 의료기관에서 ‘원인불명 사망’발생시 초동단계부터 신속하고 전문적인 협업 대응체계 및 관련지침 마련, 관련의약품 부작용 사망사례 분석 및 제품 수거·검사 필요성, 원인불명의 사망 사건에 대한 중앙부처의 조사분석 및 지원 네트워크 구축, 전자의무기록시스템 병·의원간 진료정보 교류사업을 응급실로 확대 등을 논의했다.
또한, 환자 기저질환과 의약품과의 상관관계 등을 규명할 수 있는 전문 자문기구 설치 및 국민 불안감 해소를 위한 언론·보도창구 일원화의 필요성 등을 건의했다.
시 조태현 보건복지국장은 “지속적인 중앙부처간의 협업을 통해 필요한 제도개선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요구할 계획이며, 신속·정확한 초동대응을 통하여 선제적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김진용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은 “감염병과 관련해서는 인천광역시 민·관 협력 자문기구를 구성·운영하여 향후 사전 예방적 대응체계 구축 등 필요성을 제기하고, 아울러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최근 잇달아 발생한 환자 사망과 관련하여 지난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인천관내 응급의료기관 21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지도점검을 실시했고, 점검결과는 4개 응급의료기관에 대해서 감염관리실 근무자교육 이수시간 부족 등 위반사항을 적발하고 시정명령 등의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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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선 전철 신천역 바로 가는 버스노선이 신설된다.
노선별 조정사유
[충청뉴스큐] 부천시 소사동과 안산시 원시동을 잇는 수도권 전철 서해선이 지난 6월 개통되어 남동구 서창동에서 시흥시 신천역을 운행하는 직통노선이 신설된다.
이달 첫 입주가 시작된 송도국제도시 8공구를 운행하는 버스노선도 신설된다.
인천시가 시내버스 노선을 조정하고 12월 1일부터 운행에 들어간다. 시는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꼭 필요한 8개 노선을 조정했다.
인천시에 따르면, 남구 숭의동 인하대병원을 출발하여 인천터미널과 남동구 서창동을 거쳐 인천지하철2호선 운연역까지 운행하는 5번 버스를 시흥시 신천역까지 연장한다. 서창 1·2지구 개발로 인구유입이 지속되고 있어 송내역 경유 서울 등 수도권 출퇴근 시민들의 분산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또한, 남동구 서창 1·2지구와 운연역을 연결하는 운연로가 2년 4개월의 공사를 거쳐 지난달 개통됨에 따라 운연로를 경유하도록 시내버스 5번, 15번, 535번 등 3개 노선을 조정하여 서창 1·2지구와 인천지하철2호선을 연계한 대중교통 환승체계가 구축돼 교통 편의가 증진되도록 했다.
아울러, 이달 첫 입주가 시작된 송도국제도시 8공구의 e편한세상송도아파트의 입주민을 위해 103-1번을 연장하여 운행한다. 송도 8공구와 인천지하철1호선 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한 환승체계가 구축되고 아직 기반시설이 미비한 8공구 입주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위해 인근 초·중·고교를 경유하도록 했다. 송도 8공구는 입주 추이와 주변 개발 등을 살펴가면서 단계적으로 버스노선을 추가로 투입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6번, 42번, 905번, 907번 등 4개 노선은 주변지역 개발 등의 사유로 시민 편의를 위해 노선이 변경된다.
인천시는 이번 버스노선 조정으로 대단위 입주 및 개발 지역 대중교통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크게 신경을 썼다고 한다.
우성훈 버스정책과장은 “인천시는 지속적인 인구증가와 시가화 지역 확대로 타 광역시에 비해 대중교통 수요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며, “인천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버스 노선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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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비무장지대 체험학습 실시
광주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원·학생들이 분단의 상징적 공간인 철원과 파주일대 비무장지대를 현장 답사하며 평화·통일 감수성을 높인다.
2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현장 체험학습은 11월 23~24일은 교원 80명, 11월30일~12월1일은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1박2일간 진행된다. 교원은 철원 노동당사, 월정역, 평화전망대, 파주 임진각, 도라산 일대를 순례하며, 학생은 임진각일대를 돌아보고 민통선안의 캠프그리브스 유스호스텔에서 평화·통일감수성 캠프에 참여한다.
이번 현장 학습은 그간 진행됐던 안보위주의 통일 교육이 아닌 북을 이해하고, 전쟁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이야기하는 평화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3차례의 남북정상이 만나 한반도 평화를 이야기하는 사회적 분위기에 맞게 현장 교원, 학생들 또한 평화통일에 대한 필요성과 의지가 높아져 이번 교육에 대한 기대가 큰 상태다.
시교육청은 학교 안에서 평화·통일교육을 내실 있게 진행하기 위해 교원, 학생들의 평화·통일감수성 역량 강화 사업들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 또한 그 연장선에서 진행되는 사업이다. 학생·교사들은 비무장지대를 직접 발로 밟고, 눈으로 봄으로써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의지를 높이게 된다.
광주시교육청은 비무장지대 현장학습을 1회성 행사로 끝내지 않고 내년에도 이어 갈 계획이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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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건축설계용역 착수
조감도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 19일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 건축설계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지난 8월 일반설계공모 방식으로 총 3개 작품을 접수해 심사를 거쳐 전남 화순 소재 ㈜리가온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건물 내부는 다채로운 체험공간으로, 외부는 광주의 안전을 밝히는 빛줄기와 재난극복을 의미하는 꼭 쥔 손을 형상화한 조형디자인을 선보였다.
광주시는 설계업체에 실시설계권을 부여해 내년 6월까지 용역을 완수 할 예정이며 누구나 장애 없이 체험이 가능한 체험관 건립을 위해 기본설계부터 꼼꼼히 챙겨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광주시 북구 오치동 5-10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은 총 사업비 26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6994㎡,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내년 6월 착공해 2020년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자연·도시에서 발생하는 재난과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작은 위험까지 대처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6개 체험존과 23개 체험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2018-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