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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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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구 관통도로 관련 민·관 양측 의견 제안
중·동구 관통도로 문제 해결을 위한 제3차 민·관협의회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21일 인천시청에서 "중·동구 관통도로 문제 해결을 위한 제3차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제2차 민·관협의회에서는 직접 중·동구 관통도로 현장을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번 제3차 회의는 중·동구 관통도로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방법과 범위를 논의했다.
민·관협의회에서 관통도로가 개통되었을 경우와 관통도로가 폐지되고 녹지,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경우를 비교할 수 있는 연구용역, 찬·반 여론조사, 토론회나 공청회 개최 등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다.
제4차 협의회는 오는 12월 13일 개최하기로 하였으며, 관통도로가 개통되었을 경우와 폐지되었을 경우의 문제점들에 대하여 고민해 줄 것을 주문하면서 회의를 마무리 했다.
한편, 이종우 시민정책담당관은 “관통도로에 대한 문제점을 개선하여 도로개통을 반대하는 주민과 개통을 원하는 주민들을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는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며, “주민들의 다양한 여론을 충분히 수렴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고 의견을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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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지사, 태양광모듈 생산기업 현장 방문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송하진 도지사는 22일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완주산업단지에 위치한 세계 최고 효율의 태양광 모듈 생산기업 솔라파크코리아 공장을 방문해 생산 제품의 안전성을 점검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솔라파크코리아는 2007년 세계 최대 태양광 제조기업인 독일 솔라월드AG와 합작으로 설립된 기업으로 2009년부터 태양광 모듈 생산 전량을 수출하면서 우리나라 태양광 산업을 선도해 오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2011년에는 독일 합작회사 지분을 완전 인수했고, 당시에 연매출액 5천437억원, 최대 고용인원 550여명으로 국내 최대 태양광 모듈 제조회사로 부상하기도 했다.
최근, 솔라파크코리아는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에 부응하여 세계 유수의 글로벌 태양광 기업과 함께 고효율 신제품을 공동개발하고, 수상태양광 부력체 합작기업을 새만금산단에 설립하기 위해 협의 중에 있다.
현재 완주산단내 10만㎡ 부지에 650MW 규모의 모듈 생산시설을 보유한 솔라파크코리아가 향후 350MW 시설을 추가 증설하여 1GW급 생산시설을 갖추게 되면 추가 고용이 창출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효율 모듈과 수상태양광 부력체의 최적화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게 되면 다시 한번 전성기 때와 같은 국내 태양광 산업 선도기업으로 재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현우 대표는 제품 생산공정을 자세히 설명하면서 “모든 생산공정은 환경안전성 기준을 준수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 일부 오해가 있는 태양광 모듈에서는 납 성분이 절대 검출될 수가 없다”면서 “현행 규정상 납이 검출되면 KS 인증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이 규정에 맞게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제조공정 안전성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중금속이 없는 친환경 태양광 모듈을 도내에서도 생산한다는 사실에 놀랍고, 경쟁력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여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의 대표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으로 국내·외 많은 연관기업들의 새만금 투자가 활성화될 것이며, 재생에너지 부분에서 전북이 주력 거점이 되는 선점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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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반복적 단기 무단결석 학생도 집중관리
2018 무단결석 학생 관리 기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무단결석 학생의 철저한 관리를 위해 미취학 및 무단결석 학생 관리 세부시행 기준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현재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무단결석 학생이 발생하면 즉시 유선으로 학생의 소재와 무단결석 사유를 확인하고, 무단결석일수가 연속 3일이 되면 가정방문·내교상담을 실시하도록 하는 매뉴얼을 2016년부터 마련해 무단결석 학생을 관리하고 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장은 기존 매뉴얼에서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기존보다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위기 상황에 놓인 모든 학생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세부시행 기준을 개정할 계획이다.
주요 개정 내용은 간헐적 무단결석 학생이라도 학업중단이 예상되거나,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반복적 무단결석 학생도 집중관리 대상에 포함시켜 학생의 소재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기록·관찰 관리해 위기에 대한 민감도를 높이고 사안 발생 시 유관기관과 신속히 연계해 학생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할 전망이다.
또한 무단결석 학생 뿐아니라 정원외 관리 학생도 집중관리 기준을 마련해 무단결석관리의 사각지대를 좁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무단결석 학생 관리 매뉴얼은 각급학교의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예고를 통해 2019년 1월 개정하여 시행할 예정이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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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지역사회 내 후원 유치를 통한 장학금 전달식 진행
지역사회 내 후원 유치를 통한 장학금 전달식 진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과 국민체육진흥공단경륜·경전사업본부인천지점은 22일 남부교육지원청에서 해당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두드림 경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두드림 장학금 사업은 교육복지 학교 내 저소득, 소외계층 사각지대에 있으며 학업성적과 무관하게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을 우선 선발하여 용돈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경륜·경정사업본부인천지점은 학생 개인의 자아성장 지원을 위해 2010년부터 현재까지 159명 교육복지 학생들에게 6천4백6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20명의 학생에게 8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에 공덕환 교육장은 지역 사회복지 및 남부교육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여 모범적인 기부 문화에 앞장서는 경륜인천지점에 감사의 인사를 전달했다.
두드림 경륜 장학금 지원 사업은 장학금 지원과 함께 교육복지사의 학생관리 및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학생들에 대한 경제적, 심리·정서적 통합적 지원이 가능하도록 진행하고 있다. 이는 교육지원청-학교-지역사회 간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기획하고 추진한 결과로 교육취약 사각지대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기회로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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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고마워요 2018" 대출 확대 서비스 시행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에서는 송년의 달을 맞이하여 12월 한 달 간"고마워요 2018"대출 확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8 한 해 각자의 역할에 정진해 온 시민이 책과 함께 여유있는 연말을 보내고 2019년 새해를 의미있게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고마워요 2018"대출 확대 서비스에는 “책 10권, 잡지 2권씩 빌려가세요”, “대출정지, 풀어드려요”가 있다. 평생학습관 이용자라면 누구나 12월 한 달 동안 책 10권, 잡지 2권씩 빌릴 수 있으며, 대출정지 회원은 정상회원으로 변경되어 바로 대출이 가능하다.
평생학습관 기획정보부장은 "평생학습관이 이번 행사 뿐만 아니라 2019년은 다양한 계층의 시민을 위하여 계층별 맞춤형 프로그램 사업을 보다 확대하여 시민들이 주체적 민주시민으로서 삶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그 역할을 지속·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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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교육혁신지구 학부모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22일남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 중학교 학부모 57명을 대상으로 "교육혁신지구 학부모연수"를 실시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미추홀구와 중구교육혁신지구를 운영하는데 있어 학부모의 협력과 지원이 필수적이라는 취지에서 연수를 마련했다.
이번 연수는 카툰경영연구소장 최윤규 강사를 초빙하여 ‘미래사회에 대비하는 자녀 교육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실시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강의를 통해 상상력, 창의력 등 미래 핵심역량에 대해 생각해 보았고 이를 키워줄 수 있도록 마을과 학교의 협력자 역할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공덕환 교육장은 “학생들의 삶속에서 배움을 찾아가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학부모의 적극적 참여가 필요한다. 모든 아이가 내 아이라는 마음으로 함께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격려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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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12월 기획공연"Musical of Musical"
Musical of Musical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뮤지컬 갈라 "Musical of Musical"을 오는 12월 1일 오후 4시에 대공연장에 올린다.
"Musical of Musical"은 영상과 스토리텔링이 가미되어 온 가족이 뮤지컬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는 뮤지컬을 통해 시대적 지역적 문화의 이해를 돕고, 뮤지컬의 열정을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 최적의 공연이 될 것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인성희, 뮤지컬 배우 전수미, 김성민 등 국내 최정상 배우들이 펼치는 레미제라블, 지킬 앤 하이드, 맨 오브 라만챠, 캣츠, 맘마미아 등 최고의 뮤지컬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계영 관장은 “"Musical of Musical"공연을 통해 여러 편의 뮤지컬을 감상한 것과 같은 풍족함과 화려함을 마음껏 느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학생무료, 일반인은 6,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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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1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 최고상 수상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올해도 온라인을 통한 소통을 가장 잘하는 기관으로 꼽혔다.
한국인터넷소통협회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에서 최고상인 ‘2018 Leading Star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Leading Star상’은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5년 연속 대상을 받은 기관 중 인터넷소통지수와 소셜소통지수 70점 이상을 유지하는 기관에 수여하는 가장 영예로운 상이다.
부산시는 효율적인 콘텐츠 운영으로 전년 대비 4.1점이나 상승한 79.45점을 획득했으며 딱딱한 정책을 카드뉴스와 동영상 등으로 알기쉽게 배포하고 페이스북의 쇼셜핏한 발랄한 톤앤매너의 영상콘텐츠 제작이 탁월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경훈 부산시 공감시정담당관은 “시민이 참여하는 콘텐츠 제작을 확대하고 시민과의 소통으로 시민공감형 콘텐츠를 꾸준히 발굴하여 시민과 시정을 잇는 윤활유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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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서울 양 도시의 상생발전과 공동번영을 위한 BS 협력프로젝트 협약식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3일 오후 5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서울시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BS 협력프로젝트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8월 14일 비공식적으로 개최한 부산-서울시장 간담회를 계기로 양 도시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공동번영을 이룩하기 위해 협의한 사항으로 협약식을 통해 부산-서울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 등 양 도시가 공동으로 추진할 6건의 공동협력과제를 전격 발표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제로페이 도입, 남북교류협력사업 등 6대 공동협력과제는 협약 체결과 함께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특히 남북교류협력 분야에서는 남북경제협력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BS PEACE 프로젝트팀’을 구성하고, 주요사업으로 단기적으로는 공동 남북교류협력기금사업부터 장기적으로는 도시 인프라 개선사업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그간, 부산과 서울은 가깝고도 먼 거리로 인해 허심탄회한 교류가 어려웠으나, 한반도 평화시대와 경제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견인해 나가기 위해서는 한반도의 중심축이라고 할 수 있는 양 대도시의 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온 바,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협약체결을 통해 양 도시가 협력과 상생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역사의 장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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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8 감염병관리 콘퍼런스 개최
2018 감염병관리 콘퍼런스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벡스코에서 ‘2018년 감염병관리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가 주관하고 부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콘퍼런스에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13개 검역소, 17개 시·도 및 보건환경연구원, 전국 보건소 담당자, 관련 학계 교수 및 전문가, 유관단체 등 전국 감염병관리 관계자 1,200여 명이 참가한다.
첫날인 22일에는 1부로 감염병 관리 유공자 및 우수기관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2018년 감염병관리사업 평가 및 2019년 사업방향’에 대한 논의 시간이 마련된다.
2부인 종합학술대회는 ,환경변화에 따른 효율적인 검역체계 구축방안 모색 ,호흡기 감염병 관리방안 ,의료기관의 감염관리실제와 예방 ,건강한 헌혈, 안전한 수혈! 등의 주제로 진행되고, 분과별 회의도 열린다.
둘째 날인 23일에는 종합학술대회로 ,신종감염병 대비 및 대응 전략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관리방안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인플루엔자 관리 방안 ,‘홍역, 풍진 등 퇴치 감염병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로’와 주요 감염병 이슈에 대한 발표 및 토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감염병 예방 관리 우수 학술 포스터 표창 및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모든 감병염 예방의 기본이자 셀프백신이라고도 부르는 ‘올바른 손 씻기 교육홍보 우수’로 보건복지부 기관상을, 부산시감염병관리지원단은 ‘학술포스터 장려’로 질병관리본부장상을 받을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은 항만과 국제공항이 있어 신종 감병염 유입의 가능성이 높아 감염병 관리가 중요한 해양도시이므로 앞으로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벡스코 컨벤션홀 2층에 홍보 부스도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분이 오셔서 학술대회에서 유익한 정보도 얻고, 부산의 늦가을 정취도 즐기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