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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귀국 학생 '원스톱' 지원…인천시교육청, 맞춤형 통합 체계 가동
중동 귀국 재외동포 학생 위해 ‘원스톱 통합지원’ 체계 가동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중동 지역 정세 변화에 따라 국내로 입국하는 재외동포 및 동반가족 학생들을 위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원스톱 서비스’체계를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체계는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단일 창구로 운영해 효율성을 극대화했다.귀국 학생의 사안 접수부터 임시 TF팀 소집, 부서 간 협력을 통한 맞춤형 사례 관리, 교육청과 학교 현장의 실행 지원까지 전 과정을 일원화해 관리한다.주요 지원 사항으로는 국내 입국 후 어려움을 겪는 복합 고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유 초 중 고 취학 및 전 편입학 행정 지원 정신건강 및 심리 정서 회복 지원 초등 방과후 학교 및 돌봄 지원 등을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중동 상황으로 입국하는 학생들이 일상의 평온을 되찾고 원활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교육청 각 부서와 학교, 지자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맞춤형 통합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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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 맞춤 통합 지원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 관리자 대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부터 양일간 초 중 고 특수 각종학교 관리자 1100여명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온라인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2026년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에 맞춰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단위의 실행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학기 초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 지원해 학생의 적응과 교육활동의 정상화를 도모하고자 마련했다.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의 학교장을 강사로 초빙해 정책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 교직원 협력 및 학생 지원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학교 안팎의 자원을 연계해 복합 위기 학생을 돕는 ‘학교 구성원 간 협력 체계’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학교 내 모든 구성원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교육청 및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을 지원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의 가치를 공유하겠다”며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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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앙도서관, '읽걷쓰 공유서가'로 지역 독서문화 꽃피운다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 읽걷쓰 공유서가’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읽걷쓰 공유서가’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책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도서관이 긴밀하게 소통하는 독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마련했다.‘공유서가’는 지역 단체가 추천한 도서를 전시하고 소개하는 참여형 공간으로 운영되며 2개월 단위로 새로운 참여 단체를 선정해 해당 단체에 대한 소개와 함께 10여 권의 추천 도서를 전시할 예정이다.올해 총 5회에 걸쳐 운영되는 공유서가는 3~4월 지역 서점 ‘모락서점’에서 ‘나와 가족’을 주제로 한 그림책 전시로 시작된다.이어 작은도서관, 지역 유관기관, 시민 독서동아리 및 시민 저자 등을 차례로 모집해 시민과 기관의 다양한 시선이 담긴 주제 도서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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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평생학습관, 4월 2일 '대니 구 콘서트'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클래식 ‘대니 구 콘서트, 봄을 켜다’ 공연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4월 2일 교육누리홀에서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대니 구 콘서트, 봄을 켜다’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수준 높은 클래식 무대를 마련했다.공연은 ‘봄을 켜다’라는 주제로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의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연주를 중심으로 피아니스트 조윤성과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의 협연이 더해져 클래식 애호가와 일반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관람 예약은 3월 19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인 2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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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국회 교육위원회와 ‘독서국가 독서인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국회 교육위원회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8일 도성훈 교육감과 김영호 교육위원장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 교육위원회와 '독서국가 독서인천'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국회 교육위원장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인공지능 시대에 필수적인 창의 비판적 사고 역량을 함양하고 학교와 가정, 마을을 잇는 시민 독서문화 생태계를 확산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시교육청의 독서 정책을 생애주기별 독서교육 모델로 확산하고 국회 차원의 입법 제도적 지원과 교육청의 현장 실행력을 연계해 '독서국가 교육 대전환 프로젝트'의 실행 기반을 함께 다져나가기로 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독서 골든타임 조기 독서체계 확립 책 읽는 학교 정착을 통한 학생 독서습관 형성 가정독서혁명 확산 및 가족 단위 독서문화 조성 1마을 1권 읽기 등 지역 공동체 기반 독서문화 활성화 독서국가 생태계 기반 구축 및 제도적 확산 등이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의 '읽걷쓰'가 국회의 '독서국가'비전과 결합함으로써,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 전반으로 독서문화가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인천의 독서정책을 생애주기별 교육 모델로 확장하고 국회와 함께 제도적 기반까지 마련한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읽걷쓰를 바탕으로 학생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독서문화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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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도서관, 4월 별별씨네마 '여행과 나' 상영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4월 다양성 영화 별별씨네마 ‘여행과 나’ 상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4월 16일 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4월의 ‘별별씨네마’상영작으로 미야케 쇼 감독의 ‘여행과 나날’을 선보인다.로카르노 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작인 이번 상영작은 슬럼프에 빠진 각본가가 무작정 떠난 여행에서 겪는 우연한 만남과 낯선 풍경을 통해, 평범한 일상이 특별한 여정으로 변모하며 잊고 있던 일상의 의미를 되찾아가는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낸다.특히 영화 상영 후에는 전문 큐레이터의 심도 있는 해설이 진행되어 관객들이 영화 속 메시지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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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도서관, '일상에 스며드는 연수 북클럽' 운영…성인 독서 문화 조성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성인 독서동아리 ‘일상에 스며드는 연수 북클럽’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역사회의 건강한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성인 독서동아리 ‘일상에 스며드는 연수 북클럽’을 운영한다.이번 북클럽은 성인 참여자들이 책을 매개로 자신을 성찰하고 문학적 소양을 깊게 다질 수 있도록 두 가지 테마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먼저 3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금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나를 읽다’는 임선우 작가의 유령의 마음으로 를 함께 읽으며 감정 이성 행동 관계 사회 미래 등 6가지 관점에서 자신을 입체적으로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한다.‘한국문학 산책’은 3월 31일부터 5월 26일까지 화요일 오후 7시에 운영되며 주요 문학상 수상작을 함께 읽고 독후활동을 하며 현대 한국문학의 흐름을 짚어보고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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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앙도서관 '다누리',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우수시설 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청소년 문화공간 ‘다누리’가 전국 76개 시설이 참여한 ‘2025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평가에서 3개‘우수시설’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는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작가가 도서관 등 문학 시설에 상주하며 지역 주민을 위한 문학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평가에서 다누리는 청소년 소설 시나리오 창작, 인천 지역 문학 탐방, 텃밭 활용 생태 힐링 글쓰기 등의 프로그램과 함께 작가 전용 집필 공간을 연계한 ‘읽기 쓰기 발표 나눔’모델을 선보여 우수사례로 주목받았다.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작가와 도서관 직원, 그리고 프로그램에 함께해 주신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만든 결실”이라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인천의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학을 만나고 스스로 이야기를 써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중앙도서관은 2024년부터 문학상주작가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지원 기관으로 선정되어 3년 연속 해당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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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도서관, 초등생 대상 '1일 도서관 교실' 운영…책과 친해지기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책과 친구가 되는 1일 도서관 교실’ 참여 기관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오는 24일부터 계양구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책과 친구가 되는 1일 도서관 교실’참여 기관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했으며 학년별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책놀이 수업’과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 체험’으로 구성해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은 학년별 선정 도서를 활용해 도서관 이용 예절을 익히고 각자가 꿈꾸는 도서관을 글과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책놀이 수업’과, 오디오북 및 전자책 등 다양한 디지털 자료를 경험해 보는 ‘도서관 서비스 체험’으로 진행된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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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학생 맞춤 통합 지원 시스템 구축 박차
인천서부교육지원청, ‘1차 학생맞춤통합지원 위원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17일 지원청 내 세미나실에서 ‘2026학년도 제1차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교육 취약계층 및 복합 위기 학생, 복지 사각지대 학생들을 위한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고 부서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통합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학생맞춤통합지원단, 유관 부서 업무 담당자 등 24명이 참석해 부서별로 추진 중인 학생 지원 정책과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다각적인 도움이 필요한 고위기 학생들을 위한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서부교육지원청은 부서 간 사업과 자원을 공유하고 전문 인력의 협업을 강화함으로써, 학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 위기 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정례 회의로 학교 현장의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교육지원청이 함께 대응하는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