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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 공감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개발하자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오는 30일 오후 2시 미추홀타워 미추홀관에서 ‘2019 시민과 함께하는 인천연구원 주간’ 3일차 프로그램 ‘연구성과 공유 토론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19년 인천연구원의 연구성과 중 관련 공무원 및 시민들과 함께 보다 적극적으로 공유할 필요가 있는 연구과제를 선정해, 연구결과를 공개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
총 3부로 구성된 이 토론회는 1부에서 2019년에 인천연구원이 수행한 연구성과 전반에 대한 보고가 있은 후, 2부에서는 평화교류시대 인천 구상을 주제로, 3부에서는 시정모니터링과 시정웰빙 지표 개발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인천연구원 이용식 원장은 “지금까지 어떻게 하면 공무원들이 연구성과를 잘 활용할 수 있을까? 정책활용도에 대해 고민을 해왔다면, 앞으로 인천연구원은 시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에 대한 고민을 통해 정책공감도와 정책체감도를 끌어올리는 연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라고 말했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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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교육지원청, 제14회 갑비고차 탐사 골든벨 대회 성료
제14회 갑비고차 탐사 골든벨 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26일 관내 초·중학교 35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14회 갑비고차 탐사 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항일 운동과 근대 교육을 주제로 강화 지역을 탐사하고, 골든벨 퀴즈 대회를 통해 내면화 하면서 강화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했다.
학생들은 강화군청 문화 해설사와 운영 위원의 해설을 들으며 3·1운동 기념비, 강화초등학교 교문, 조봉암 생가터, 길직교회 순으로 탐사하고 강화의 항일 운동과 근대 교육을 되새겨 보는 기회가 됐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강화 지역을 탐사하고, 골든벨 대회에 참가하면서 강화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동래 교육장은 “14회째 개최되는 갑비고차 탐사 골든벨 대회는 학생들에게 큰 의미로 자리 잡았고, 강화 지역을 더 잘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며 거듭나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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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교육과정 및 수업 혁신을 위한 교원 연수 ‘놀이로 즐거운 교실 만들기’
‘놀이로 즐거운 교실 만들기’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6일 하버파크 호텔에서 관내 초등 교원 60여명을 대상으로 ‘놀이로 즐거운 교실 만들기’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에는 남부 관내 27개 초등학교에서 60여명의 교원이 참석했으며 5~6명의 교원들이 한 분임이 되어 실기·체험형 연수로 진행됐고 ‘허쌤의 수업놀이’의 저자인 서울난우초등학교 교사 허승환 강 사의 특강이 있었다.
연수에 참여한 인천대화초등학교 강은미 교사는 “오늘 연수를 통해 놀이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으며 놀이가 수업이 되고, 수업이 놀이가 되는 그런 교실을 만들면 좋겠다”라고 연수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신경순 초등교육과장은 “친구들과 만나 가장 오랜 시간을 머물며 놀 수 있는 공간이 학교”라면서 “교실이 학생들에게 놀기 좋은 곳이 되어야 하는 이유이며 이번 연수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라고 연수의 취지를 밝혔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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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중·고 학생들 흥겨운 전통음악 축제 열려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제20회 초·중·고 전통음악한마당이 지난 26일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학생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인천중등음악교과연구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총 21개 단체와 27명의 개인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를 마음껏 발휘하며 우리 국악에 대한 이해와 열정을 보여줬다.
심사위원들은 심사평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수준이 매우 뛰어났으며, 학교의 전통음악뿐 아니라 우리나라 전통음악의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수 있는 행사임을 밝혔다.
전통음악한마당에 참가한 한 고등학생은 “이 경연을 통해 국악으로 진로를 결정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축하 공연인 ‘아람’의 무대는 큰 감동과 우리 음악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울림이 있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우일 중등교육과장은 “우리 전통음악과 관련된 학생들의 다양한 소질과 끼를 끌어낼 수 있는 연주 기회를 부여하고 전통음악교육 활성화와 전통문화 보급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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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제 33회 고등학생 음악발표회 성황리에 개최
제 33회 고등학생 음악발표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인천광역시 중등음악교과연구회가 주관하는 제33회 고등학생 음악발표회가 25일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33회를 맞이하는 발표회는 ‘음악교육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이 살아있는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학업에 지친 고등학생들에게 음악을 통해 심미적 감수성과 소양을 키울 뿐 아니라 예술을 통해 서로 공감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 주고자 기획됐다.
음악회는 인천외국어고등학교 아카펠라를 시작으로 인천남고등학교의 테너, 인천산곡고등학교의 베이스, 부평고등학교의 남성중창, 부평여고와의 연합보컬 앙상블, 도화기계공업고등학교의 색소폰 솔로, 인명여자고등학교의 관현악, 인천신현고등학교의 국악 오케스트라 ‘청아랑’의 연주가 진행됐다.
이날 무대에 오른 부평고등학교 학생은 “이번 공연을 통해 다른 학교 친구들과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 행복하다” 고 소감을 밝혔다.
김우일 중등교육과장은 “이 발표회를 통해 학교예술교육으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와 학생들의 음악적 성장으로 활기차고 전인적인 교육 풍토 조성이 있기를 바란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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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충청뉴스큐]인천광역시교육청은 28일부터 오는 11월 1일까지 5일 동안 각급 학교 등 총 936개 기관이 참여하는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28일 직원교육을 시작으로 현장훈련, 토론훈련, 비상소집훈련 등 다양한 재난유형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훈련 일정은 훈련 2일차인 29일 구월유치원에서 유치원 화재대피 현장 훈련, 30일 전 기관 대상 민방위훈련 연계 지진대피 현장 훈련, 31일 감염병 확산 대응훈련을 인천송현초등학교에서 실시한다.
또한 학교식중독 사고수습, 태풍 및 집중호우 피해 대응, 지진발생 시설붕괴 대응, 수학여행 버스 추돌사고 위기 대응과 총 4회 토론훈련도 실시해 직원들의 다양한 재난 유형별 대응 역량을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현국 안전총괄과장은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이번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며 “훈련 기간 중 학부모와 학생, 교직원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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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편안한 교복 학생 토의토론회 개최
편안한 교복 학생 토의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5일 관내 중·고등 학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편안한 교복 학생 토의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 최초 무상교복 정책을 통해 보편적 교육 복지를 실천하고 있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이번 토의토론회를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들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토론회를 준비했다.
이날 토의토론회는 ‘편안한 교복에 대해서 말하다’라는 대주제 아래 교복 착용 또는 교복 자율화에 대한 장·단점, 교복의 불편한 점과 개선방안, 교복 속 성차별 요소와 개선 방안, 교복 선택 시 학생의견 반영비율 등 4가지 소주제에 대해 모둠을 구성해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 참여한 갈산중학교 나성수 학생은 “교복 문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고 학생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이 착용하는 교복에 대해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학생 중심의 민주적인 교육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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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장애학생 가족지원 프로그램 운영 ‘나르샤 함께 날아오르다’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6일 부평생활문화센터에서 장애학생 가족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나르샤, 함께 날아오르다’를 6가족 15명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위 행사는 장애학생 형제자매를 둔 비장애형제자매가 부모님과 함께 심리정서 표출 레크레이션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행사 하루 만큼은 온전히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인천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들은 진행 요원으로 참여해 비장애형제자매가 부모님과의 레크레이션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장애학생들과 별도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님는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많아져서 다른 가족들도 우리와 같은 경험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영수 특수교육팀장은 “비장애형제자매 학생들이 오늘 받은 부모님의 사랑이 큰 자양분이 되길 바란다”면서 “우리 교육청은 이후로도 더욱 의미 있고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대 실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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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F, 한국의 2억불 공여에 힘입어 총 96억불을 조성, 성공적인 첫 재원보충 달성
GCF 재원보충 국가별 공약
[충청뉴스큐] 녹색기후기금은 첫 재원보충을 위해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고위급 공여 회의’에서 총 96억불이 조성됐다을 발표했다.
동 회의에서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27개 공여국이 공여액을 발표하고, 향후 GCF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G7 정상회의, UN 기후행동 정상회의 등을 계기로 공여액을 이미 발표한 16개 국가들이 총 74억불을 공여할 것을 재확인함과 동시에, 일본, 이탈리아, 스위스, 핀란드 등 11개국이 총 22억불을 공여하기로 선언했다.
이는 일부 국가의 재원보충 불참에도 불구하고 초기재원 수준과 유사한 규모의 재원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매우 성공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GCF는 성공적인 첫 재원보충을 바탕으로 사업 승인 확대 및 조직 규모 증가 등을 예상하고 있어, 우리나라의 GCF 유치효과도 더욱 커질 전망이다.
우리나라는 지난 9월 UN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2억불 공여를 선언해, GCF의 첫 재원보충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는데 선도적 역할을 했다.
금번 회의에서는 허장 개발금융국장이 대표로 참석해 우리나라의 2억불 공여 의사를 재확인하고, 미선언 국가들의 재원보충 후속 참여, 혁신적 금융수단 활용을 통한 민간 참여 확대 및 사업 승인·집행 촉진을 통해 시급한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는 기후행동의 확대에 도움이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앞으로도 GCF의 발전을 통한 개도국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GCF 유치국으로서 GCF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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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선사박물관, 11월 주말교육프로그램 운영
검단선사박물관, 11월 주말교육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은 11월 주말교육프로그램을 오는 11월 16일 진행할 예정이다.
오전에는 ‘돌레돌레 식물 탐험대’가, 오후에는 ‘굴려라 방방 박물관’이 나뉘어 진행된다.
‘돌레돌레 식물 탐험대’는 6세~초등학교 2학년 자녀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전시실 학습을 통해 선사시대 식물과 도구에 대해 알고 나무 키트를 이용해 연필꽂이를 만들어 보는 가족 대상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전시실 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미션활동도 있어 보다 재미있게 선사시대를 이해할 것으로 기대한다.
‘굴려라 방방 박물관’은 초등학교 2~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시실 관람을 통해 선사시대 도구와 생활상을 이해한 후, 보드게임을 활용해 퀴즈,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이 보드게임을 통해 협동과 배려를 경험하고, 박물관을 보다 즐거운 공간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돌레돌레 식물 탐험대’는 회당 6가족, ‘굴려라 방방 박물관’은 회당 16명씩 신청자를 모집하며, 참가비는 각각 5천원이다.
참가접수는 10월 29일부터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시, 보호자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검단선사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돈희 검단선사박물관장은 “주말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검단선사박물관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이 보다 재미있고, 알찬 주말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