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초등학교 간 공동사업 추진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초등학교 간 공동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송천초와 인천옥련초를 중심학교로 선정하고, 지난 19일 논현, 연수 지역의 교복우 학교 간 공동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공동사업은 논현지역 3교, 연수지역 6교 학생 총73명, 연수구노인복지관 독거어르신 20명이 참여하여 송천초와 한국 민속촌에서 각각 운영됐다.
논현지역에서는 마을청소와 나눔축제 부스운영을 위한 물품을 공동제작했고 연수지역에서는 한국 민속촌에서 떡메치기, 천연염색, 민속촌 탐방 등으로 진행됐다.
심영숙 초등교육과장은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교복우 공동사업은 2008년 남동지역 7개교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져 왔다”면서“우리 교육청에서는 지역과 학교 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취약계층 학생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9-10-21
-
인천동부교육지원청, 학부모와 자녀 공감 ‘나만의 학습전략 찾기’ 캠프 성료
학부모와 함께 하는 학습종합클리닉 학습캠프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 인천만수초등학교에서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5학년 학생·학부모 120명을 대상으로 학부모와 함께 하는 ‘나만의 학습전략 찾기’ 학습캠프를 운영했다.
학생에게는 자신을 성찰하고 자기주도적으로 계획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토론과 실습중심의 수업이 이루어졌고 학부모에게는 학습코칭에 대한 한국학습코칭센터 서상민 강사의 강연이 진행됐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오늘 강의를 통해 일방적으로 자녀에게 공부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코칭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했다.
심영숙 초등교육과장은 “2015 개정교육과정에서 추구하는 자기성찰 능력 및 배움의 즐거움은 학생, 학부모, 교원이 함께 소통·공감하고 협력해야 한다”면서 “우리 교육청에서도 이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10-21
-
인천남부영재교육원, 친구와 함께하는 해양생물탐사 영재캠프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강릉원주대학교 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에서 영재꿈사다리 및 남부영재교육원 2학년 학생 55명을 대상으로 ‘2019 친구와 함께하는 해양생물탐사 영재캠프’를 실시했다.
캠프는 현장을 체험하고 친구들과 소통하면서 교실에서와는 다른 생동감으로 해양생물자원의 소중함을 느끼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계획됐다.
학생들은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VR 및 interactive 체험기, 로봇 코딩 등 미래사회에 현실화 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한 이후 2개 반으로 나뉘어 물고기의 채집, 채혈 및 혈액관찰, 물고기 해부와 해양부유생물 관찰, 연체동물의 구조와 기능, 오징어 해부 등을 진행했다.
캠프에 참여한 광성중 이도건학생은 “해양생물자원이 얼마나 소중한 것이며 잘 관리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면서 “특히 직접 다양한 생물의 특징을 알아보고 해부한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석형 교육장은 “학생들의 역량과 인성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가장 소중한 자원”이라면서 “다양한 체험활돌을 통해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의지를 밝혔다.
2019-10-21
-
인천학생교육원 서사체험학습장‘2019 가족 공감 평화 이야기 캠프’1기 성료
인천학생교육원 서사체험학습장‘2019 가족 공감 평화 이야기 캠프’1기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 동안 관내 초·중등학교 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2019 가족 공감 평화 이야기 캠프 1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만들고, 느끼고, 체험하는 평화 이야기’라는 주제로 군사 접경지역인 서사체험학습장에서 진행되었고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통일된 한반도 전동휠 체험, 북한 음식 만들기, 평화·통일 콘서트, 가족 공감 평화 우드버닝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이번 캠프를 통해 다시 한 번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 간 평화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였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고보선 원장은 “가족 중심의 체험활동은 학생들에게 교육적 의미 이상의 가치가 있다”면서 “이번 가족 캠프를 통해 그동안 학교생활에서 경험하기 어려웠던 가족과 공동체간 소통·공감의 태도와 역량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원은 10월25일부터 26일까지 가족 공감 평화 이야기 캠프 2기를 운영할 예정이며, 교육 수요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미래사회 학생들의 바람직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형태의 체험활동을 기획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19-10-21
-
인천시교육청, 청소년 민주체험교실 5개월간의 대장정 마무리
인천시교육청, 청소년 민주체험교실 5개월간의 대장정 마무리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9일 인천민주화운동센터와 함께 ‘2019 청소년 민주체험교실 인천민주로드 최종발표회 및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에 시작한 ‘민주로드’는 인천의 민주주의 역사를 탐구하고 답사하여 역사지도를 만드는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최종발표회에는 인천 3.1운동의 상징 ‘창영초’ , 87항쟁의 중심지였던 ‘답동성당과 부평북광장’,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로 유명한 박영근시인의 시비가 있는 ‘부평 센트리공원’, 부평 공단 노동자들의 생활터전이었던 ‘묏골마을공동체’, 일제강점기 아픈 역사를 담은 노동자상과 소녀상이 있는 ‘부평공원’, 남영동 대공분실이었던 ‘민주인권기념관’, 일제시대 독립운동가와 해방이후 민주화 운동가들이 갇혔던 ‘서대문형무소’, 전태일부터 김용균까지 함께 묻힌 ‘마석모란공원’을 주제로 10개 학교, 28명 학생이 함께 참여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민주로드 역사지도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민주주의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음 느끼고 배우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이번에 발표한 자료는 최종 워크북 제작 단계를 거쳐, 2020년 초·중·고에 체험학습 자료집으로 보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10-21
-
인천의 정체성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2019 "도시를 보는 10명의 작가"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시 인천도시역사관에서는 2019 "도시를 보는 10명의 작가"전 10월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 "도시를 보는 10명의 작가"전은 인천도시역사관이 2018년 새롭게 조성한 다목적실 소암홀을 연중 활용하여 시민의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기획된 전시이다. 딱딱한 역사 전시에서 벗어나 사진·미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전시하고, 지역 문화예술계의 신진 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2019 "도시를 보는 10명의 작가"전 10월 전시는 오석근 작가의 전시로 진행된다. 오석근 작가는 한국 근현대사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인천을 중심으로 나와 우리를 성찰·해체하고, 대안적인 삶을 살기위한 다양한 예술 활동을 하고 있다. 개인과 국가 트라우마의 상관관계를 고찰하고, 국가폭력 등 개인의 잊을 수 없는 공통의 기억을 모아 대항기억을 만드는 등 한국인의 신체 곳곳에 박혀 있는 강박, 욕망, 콤플렉스 그리고 이를 유발시킨 한국사회의 권력구조 및 굴절된 근대성을 탐구하고 있다.
10월의 전시는 ‘인천’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전시는 개항과 더불어 근대 도시화된 인천의 근원적인 풍경을 시작으로 축적된 도시의 시간과 기억의 층위를 사진으로 담아낸다. 그 풍경은 원도심 곳곳의 일본가옥 내·외부, 근대화와 산업화를 위해 지어졌지만 그 기능을 다한 인천내항과 동양화학공장 등이다.
오석근 작가는 “이 풍경들은 오랜 시간 도시 인천의 정체성을 형성해 온 것들”이라고 전하며, “사진들이 인천, 더 넓게는 한국의 정체성을 정확하게 직시하고 증명할 것”이라 말했다.
이번 전시는 30일부터 11월 12일까지 인천도시역사관 2층 다목적실 소암홀에서 14일간 진행된다. 30일 오전 9시부터 전시 관람이 가능하며, 같은 날 오후 7시부터 작가와의 대화 행사가 열려 관람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작가와의 대화는 21일 오전 9시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인천시립박물관 통합홈페이지의 ‘인천도시역사관 교육 신청’을 통해서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후 참가하는 시민들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배성수 인천도시역사관장은 “오석근 작가는 시간과 기억, 더 넓게는 역사를 품은 장소는 사라지는 순간 거짓말처럼 영원히 소멸한다고 말한다”라며, “작가가 생각하는 인천의 정체성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10-21
-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21일 관리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도매법인 임직원·중도매인·관리사무소 직원 등 유통종사자 총 362명을 대상으로 ‘2019년 유통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내년초 준공을 앞 둔 남촌농산물도매시장에 이전 입주하게 되는 현 구월농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에 대한 도매시장 유통역량 강화 및 고객 관리 마케팅 함양을 통하여 조기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고객감동 전문강사인 김지숙 강사는 ‘고객관리 마케팅’이란 주제로 21세기 고객이 원하는 것, 소통의 시작 및 불만 고객을 만족 고객으로 만들기 등을 교육하면서 상품의 판매도 고객 관점에서 고객과 신뢰를 가지고 친절하게 소통하고 응대하는 것이 고객만족의 기본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또한, 농산물도매시장 유통 전문가인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전창곤 박사는 농산물 유통 여건의 변화, 도매법인과 중도매인의 역할 및 경영전략, 그리고 유통인의 자세 등에 대해 꼼꼼하게 교육을 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인천사무소 박철우 강사가 ‘농산물 원산지표시를 통한 고객신뢰도 향상’을 위한 교육도 병행했다.
장호윤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은 “신 도매시장 이전에 대비해 고객에 대한 서비스 마인드 향상과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며, 또한, “유통종사자 스스로 의식 변화와 전문성 확보를 위해 맞춤형 유통종사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0-21
-
인천시, 빼빼로데이 등 대비 제과점 특별 지도점검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1월 이른바 “빼빼로데이” 및 2019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과자·초콜릿·찹쌀떡 등 선물용 인기식품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형 및 프랜차이즈 제과점 등 150개소에 대하여 2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점검항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조리장의 위생상태 유지 여부, 영업자 및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여부, 냉동·냉장 보관기준 준수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며,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에는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안광찬 위생안전과장은 “시기별 소비가 증가하는 식품에 대해서 시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사전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아울러 “식품관련 영업주와 종사자들에게도 식재료 및 조리식품 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19-10-21
-
북유럽 음악계의 살아있는 전설, 인천에 오다.
‘클래식 시리즈’ 2019년 네번째 무대로 아르토 노라스 & 랄프 고토니 듀오 콘서트 포스터
[충청뉴스큐] 국내외 탁월한 연주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 또는 연주단체를 초청하여 선보이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클래식 시리즈’ 2019년 네번째 무대로 아르토 노라스 & 랄프 고토니 듀오 콘서트가 오는 11월 3일 소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첼리스트 중 하나로 손꼽히는 아르토 노라스는 난탈리 뮤직 페스티벌과 파울로 국제 첼로 콩쿠르의 창립자이자 예술감독이다. 풍부한 표현력과 기교를 자랑하는 독주자이자,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연주력을 가진 실내악 주자로도 잘 알려져 있는 그는 헬싱키 트리오의 멤버이자, 시벨리우스 아카데미 콰르텟의 창립 멤버이기도 하다. 1970년대 시벨리우스 아카데미의 교수를 역임하며 교육자로서의 면모도 과시한 아르토 노라스는 최근 함부르크국립음악대학의 교수로 임명됐으며, 세계 전역에서 마스터 클래스를 열고 있다. 또한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와 파블로 카잘스 국제 첼로 콩쿠르의 심사위원을 역임하며 젊은 음악가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 작곡가, 실내악 주자, 교육가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마에스트로 랄프 고토니는 베를린, 잘츠부르크, 프라하 등의 페스티벌에서 피아니스트로서, 혹은 지휘자로서 정기적으로 초대받아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들을 지휘했다. 피아니스트로서 그는 피아노 협주곡과 솔로 피아노 곡 등의 작품을 매 해 12회 이상 초연하고 있으며, 2001-2009년에는 English Chamber Orchestra의 수석 지휘자로 활동했다. 1994년에는 음악계에서 가장 영예로운 상인 길모어 아티스트상을 수상했고 이후 오스트리아 문화부에서 수여하는 슈베르트 메달을 수상, 2012년에는 스페인의 여왕으로부터 명예훈장을 받았다.
이번 공연에서는 마르티누의 ‘첼로 소나타 2번’과 야나체크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동화’, 쇼스타코비치의 ‘첼로 소나타’ 등을 연주한다. 아울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곡가 류재준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를 들려주며 두 사람의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낼 것이다.
안인호 문화예술회관장은 “북유럽 음악계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한 자리에서 만나기 힘든 두 거장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라며, “깊어가는 가을의 허전함을 달래는 좋은 소식이자, 설렘으로 기억 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인천문화예술회관 ‘클래식 시리즈’는 올해 2019 동아시아 문화도시 인천을 기념하여 세계 각 국의 수준 높은 문화예술단체를 초청하는 테마로 기획됐다. 바르샤바 필하모닉 챔버 오케스트라, 상하이 콰르텟 등이 내한하여 인상 깊은 연주 솜씨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2019-10-21
-
인천시, 공동주택관리규약준칙 일부 개정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공동주택 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공동주택 수도요금 세대별 부담액 산정기준 마련과 피난시설 및 화재시 대피요령 등에 대해 ‘공동주택관리규약준칙’을 개정·시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의 주거유형 중 공동주택에서 거주하는 비중은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준칙 개정은 법령개정 및 각종 민원의 증가와 다양화에 대응하고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를 위한 것으로 기존 관리규약에서 11개 조문을 정리하는 등 개선·보완하기로 했다.
개정된 내용들을 살펴보면 수도요금의 투명성 제고 및 화재 시 대피요령 안내 등 공동주택 관리 업무의 투명성 및 안전사고 예방 방안을 마련한 것이 주된 개정 방향임을 알 수 있다.
아울러 그동안의 공동주택 관리운영에 대한 미비점에 대해서도 개선·보완하여 민원해소 및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개정했다.
공동주택 각 단지에서는 본 준칙에 따라 관리규약을 개정하는 경우 개정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구청장에게 신고해야 한다.
이번에 개정된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전문은 인천시 홈페이지 지역개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