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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월미공원 물범카 이용료 감면대상 확대한다
월미공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70세 이상 인천시민, 국가유공자, 1~3급 장애인, 만 3세 이하 유아에 대해 월미공원에서 운행하는 물범셔틀카 이용요금을 전액 감면한다고 밝혔다.
월미공원은 정상 전망대에서 인천항 내항, 인천대교, 영종도까지 조망할 수 있는 인천의 대표적인 공원으로, 물범셔틀카는 공원안내소부터 정상 광장까지 1.4㎞의 구간을 왕복 운행 중이며 이용요금은 성인 기준 왕복 1,500원, 편도 1,000원이다.
한편, 월미공원에서는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어르신 일자리 지원을 위한 실버카페 “달빛마루”를 지난 7월부터 월미공원 전망대에 운영하고 있다.
박병구 월미공원사업소장은 “이번 물범셔틀카 이용요금 감면대상 확대는 70세이상 인천시민과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위한 조치”라며, “10월 8일 월미바다열차 개통에 따른 공원이용 활성화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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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문화관광해설 관광자원 확대한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10월 8일 개통하는 월미바다열차에 전문적인 해설이 가능한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하여 월미바다열차에서만 볼 수 있는 갑문, 인천 내항 등과 내년 개관 예정인 상상플랫폼 등에 대한 해설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독립운동가 김구의 인천에서의 독립운동 행적 및 유물에 대한 ‘백범 김구 순례길’ 도보투어를 개설해 백범일지 친필 서명본이 있는 한국근대문학관에서 출발하여 감리서 터, 축항 노역길, 백범의 모친 곽낙원 여사의 옥바라지 길과 객주집 등 문화관광해설사의 생생한 해설을 통하여 재조명 한다.
인천광역시 문화관광해설사는 역사·문화·예술·자연 등 관광자원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는 자원봉사자로, 인천광역시에는 총 113명 이 있고, 해외관광객을 위한 영어, 일어, 중국어 등 외국어 해설도 가능하여 시민들로부터 많은호응을 받아왔다.
장훈 관광진흥과장은 “관광객 수요에 따른 문화관광해설사의 맞춤 해설서비스 제공하여 인천을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지역문화의 관심도와 이해도를 높이겠다.”며, “건전한 관광문화 전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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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자신을 혁신하는 방법’ 조용민부장 명사특강 개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0월 2일 ‘4차 산업혁명시대 자신을 혁신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구글코리아 조용민 부장의 특강을 진행한다.
공무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올해 2월부터 4차산업혁명, 도시계획,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월 2회 강연을 진행해 오고 있는데 이번이 13번째이다.
이번 특강에서는 구글코리아에서 국내·외 글로벌 기업과 다양한 파트너쉽, 마케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조용민 부장이 조직과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혁신방안을 제시한다. 첨단 기술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개인의 삶을 혁신하기 위한 다른 시각과 특별한 방법론을 경험하는 강의가 될 것이다.
정명자 인사과장은 “특강을 통해 건강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어 우리 스스로를 혁신할 수 있는 길로 한 걸음 내딛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강은 오는 10월 2일 오전 8시부터 9시30분까지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별도의 신청 없이 시민이면 누구나 강연 청취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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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제관광도시로 도약을 위해 맞손잡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관광산업을 매개로 민관협력 강화를 통한 지역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인천관광 관련 21개 기관과 함께 ‘인천관광 협력네트워크’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인천관광 협력네트워크’는 6개분야 총 21개 기관으로 구성됐다.
지역경제 성장 동력으로 관광산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는 국제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각 분야별 전문적인 역량 및 학식을 바탕으로 인천의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고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은 세계최고 수준의 공항과 항만인프라를 보유한 도시로, 방한 외래관광객의 71.4%가 인천공항과 인천항을 통해 입국하는 입지적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MICE, 국제기구, 복합리조트, 크루즈, 의료, 엔터테인먼트, 쇼핑, 교육 등 다양한 융복합 관광 요소가 공존하는 국제관광도시로 성장하는데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또한, 역사·문화지구와 연계하여 내항과 개항장 일대를 원도심 지역과 오래된 폐산업시설을 재생시켜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기도 했다.
이러한 인천의 강점과 관광잠재력을 바탕으로 협력 네트워크는 각 분야별 관광에 관한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각 기관·단체 대표 및 실무협의체를 통해 전문적인 역량과 노하우 등 진솔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인천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 숙박·교통 등 관광서비스 개선, 전략적 마케팅 강화, 지식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해 공동 협력하고자 구성 됐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인천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문적인 역량을 가진 21개의 기관이 손을 맞잡은 만큼 ‘인천관광 협력 네트워크’가 인천관광의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실무협의체를 통한 현장 전문가의 생각을 담은 관광콘텐츠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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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친환경 자체매립지 조성 준비한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0일 오후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시민, 시민사회·환경단체, 시의회 의원, 클린서구환경시민위원회, 자원순환협의회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순환 선진화 및 친환경 자체 매립지 조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수도권대체매립지 조성, 청라소각장 현대화 등 쓰레기 처리문제가 지역 최대 현안으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2025년 생활폐기물 직매립제로화 달성으로 소각재 및 불연물만 매립하는 친환경 자체매립지 조성 기반을 마련하고자 지난 8월 인천연구원에 발주했었다.
이를 통해 수도권매립지 사용종료 대비, 인천시 발생 폐기물의 자체 처리를 위한 폐기물처리시설 확충 계획 수립, 자체매립지 기능설정 및 후보지 선정뿐만 아니라, 자원순환사회로의 대전환을 위한 인천 실정에 맞는 자원순환정책과 2025년 생활폐기물 직매립제로화를 위한 목표설정 및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며,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내년 8월까지 12개월간 진행한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을 수행하는 인천연구원 윤하연 선임연구위원이 발표 보고했다. 2025년 직매립 제로화를 위한 인천시 폐기물관리 기본방향과 자원순환 관리 목표를 제시했고, 자체매립지는 직매립 제로화로 생활폐기물 소각재만 매립할 경우 약 14만㎡ 정도의 부지가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인천시는 착수보고회에 이어 시와 10개 군·구 담당국장으로 구성된 자원순환협의회 첫 회의를 갖고 ‘자원순환 선진화 및 친환경 자체매립지 조성’ 공동추진을 위하여 군수·구청장과의 합의문 체결과 앞으로 협의회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한 박남춘 인천시장은 “인천시는 폐기물 발생에서부터 분리·배출, 수거·운반, 재활용·소각, 최종 매립에 이르기까지 과정별 처리상황을 점검한다.”며, “주민 수용성과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폐기물 관리체계 패러다임을 대전환하여 자원순환 선진 도시 인천을 만들고, 2025년 직매립제로화를 통해 친환경 자체매립지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용역을 기점으로 자원순환정책 대전환 로드맵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려한다. 내일 공론화위원회에 ‘친환경 폐기물 관리정책 전환과 친환경 자체매립지 조성’을 안건으로 제안하여 첫 인천형 공론화를 시작하고, 10월 11일 시민대토론회 등 공공토론과 여론조사 등 민주적 숙의과정을 통해 시민 공감을 얻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인천시장은 지난 5월에는 선진 폐기물정책 벤치마킹을 위해 일본을 직접 방문하였으며, 지난 9월 6일에는 제11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를 인천에서 개최, ‘자원순환도시 인천 선언’을 했고, 지난 25일 경기도지사와 공정한 사회 및 자원순환 일류도시 실현을 위한 공동 합의를 통해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 추진과 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에 입각한 지자체별 처리대책을 마련해 나가는데 공동 협력하기로 하는 등 친환경 자원순환정책으로의 대전환을 위한 강한 의지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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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중구·강화 주민에게 깨끗한 물 공급한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30일 오전 공촌정수사업소에서 박남춘 시장, 신동근 국회의원, 김진규 시의회 의장, 이재현 서구청장,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도정수처리시설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도정수처리란 수돗물 생산과정에서 침전, 여과, 소독 등 일반정수처리에서 제거되지 않는 맛과 냄새, 유기오염물질 등을 활성탄 흡착 추가 처리로 수질을 높이는 기술로 미국·일본·유럽 등 해외 선진국에서 널리 사용하고 있는 정수시설이다.
지난 2016년 준공된 부평정수장에 이어 준공되는 고도정수처리시설은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공촌정수사업소 부지내 국비 193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90억원을 투입하여 일 33만5천톤 규모의 활성탄흡착지시설로 서구, 중구, 강화군 주민들에게 보다 더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날 축사에서 “고도정수처리시설 준공으로 냄새유발 물질을 제거한 좀 더 깨끗한 물을 공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무엇보다 더 좋은 인천 수돗물을 위한 인천시의 노력은 오늘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영길 상수도사업본부장은 “한강수원 조류발생 등 이상 기후의 상수원 수질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여 수돗물에 대한 신뢰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고도정수처리시설을 지난 8월 23일부터 조기 가동 중이었다”라며, “2024년까지 인천시 전 정수사업소에 고도정수처리시설을 도입하여 300만 인천시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생산·공급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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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2019 청렴특별교육’ 실시
‘2019 청렴특별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교육지원청 4층 대강당에서 청렴특별교육을 지난 26일에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교육의 기관간 교류를 활성화 하고자 관내 유·초·중학교 행동강령책임관, 행정실장, 서부교육지원청 직원뿐만 아니라 타 교육지원청 직원도 포함하여 210여 명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청탁금지법, 행동강령개정사항 및 공익신고자보호제도’라는 주제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청렴강사인 클린에듀넷 정헌영 소장이 강의한 이번 연수는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개정사항에 대해 심도 있게 교육하고 공익신고자 및 부패신고자 보호제도에 대하여 강조했다으로써 공무원으로서 가져야 할 올바른 가치관과 투철한 신고정신을 확립하여 청렴의식을 한층 높이는데 기여했다고 평가받았다.
한홍섭 교육장은 “청렴은 우리 모두와 서부교육의 품격을 높이고 국가 경쟁력을 강화한다”며 “‘청렴으뜸 서부교육’을 위해 서부교육가족 모두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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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 Wee센터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와 함께하는 고위기 학생 사례자문 및 역량강화 연수
‘정신과 전문의와 함께하는 고위기 학생 사례자문’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지난 26일 인하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에서 ‘정신과 전문의와 함께하는 고위기 학생 사례자문’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정신적·정서적 고위기 학생의 학교적응을 위해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심리치료 자문 및 교육을 지원하는 ‘인천남부 위센터 정신과 자문의 사업’의 일환으로, 의학적 진단이나 자문을 필요로 하는 위기사례에 대한 슈퍼비전 및 학생들의 문제행동 조기감지와 자살·정신질환 징후에 대한 감지능력 제고 등을 위한 역량강화 연수이다.
‘인천남부 Wee센터 자문의’인 이명지 원장을 초빙하여 정신의학적 지원체계 구축과 내실 있는 상담 운영을 비롯하여 전문의의 사례자문 및 교육으로 실시됐다.
이번 연수는 위기학생의 정신적 증상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적절한 치료개입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개입이 어려운 학생들에 대한 효과적인 상담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고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개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세열 중등교육과장은 “위센터 정신과 자문의 사업과 정신건강 의료시설이 열악한 도서벽지 지역에 제공되는 정신과 전문의 원격 화상 자문 서비스 사업을 통해 심리·정서적으로 불안정하거나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에게 정신의학적 접근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면서 “관내 학생들의 정신건강 문제의 조기발견 및 악화방지는 물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위센터와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간 연계를 통한 통합지원체제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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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배움⋅나눔학교의 소통⋅나눔으로 동부 혁신미래교육을 실천하다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6일에 ‘2019학년도 하반기 행복배움학교 및 행복나눔학교 담당자 네트워크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행복배움학교와 행복나눔학교 25교의 담당자들이 참석했으며, 행복배움학교와 행복나눔학교의 활동을 공유하는 소통과 나눔의 시간으로 준비됐다. 특히, 올해 처음 운영하는 12개교의 행복나눔학교 담당자를 위해 운영 경험이 있는 행복나눔학교 담당자가 고민을 함께 듣고 해결방안을 찾는 컨설팅도 함께 진행됐다.
협의회에 참석한 한 교사는 “행복배움학교와 행복나눔학교의 네트워크 협의회를 통해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소통함으로써 학교혁신의 방향과 이를 추진하기 위한 소양이 성장하는 자리가 됐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혁신미래교육의 실현을 위해 행복배움학교 및 행복나눔학교의 네트워크 활성화와 소통⋅나눔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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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생태와 환경안전 우리 손 안에 있소이다
과학탐구활동 지원을 위한 환경안전 및 생태안전관리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과 26일, 관내 과학실험실 종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환경안전 및 생태안전관리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는 환경미래관과 인천대공원 시민의 숲에서 진행되었으며 연수생들은 환경미래관에서 EM발효액으로 천연비누와 탈취제를 만드는 체험활동을 하고 인천대공원 시민의 숲에서는 생태계의 다양성과 종 보존을 위한 생물들의 전략에 대해 직접인 설명을 통해 생태탐구의 중요성과 숲 활동에서의 주의사항을 교육받았다.
연수에 참여한 한 실무사는 “ 과학실험실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체험프로그램으로 과학탐구를 할 수 있고 안전에 대해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