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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상상플랫폼·월미바다열차 등 원도심 재생 프로젝트 전시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지난 2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사흘간 전남 순천시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 참가해 균형발전 3대 전략 중 사람을 키워드로 한 지역혁신 사례를 홍보해 주목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기초자치단체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전시박람회, 정책박람회, 국민참여 박람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가균형발전 정책전문가, 대학교수, 지역혁신 활동가 단체 및 민간 혁신가 등이 대거 참여해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정책을 논의하고 지역혁신 사례를 공유·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특히 전시박람회 내 시도홍보관은 전국 17개 시·도가 균형발전 3대 전략을 주제로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정책과 사례를 독창성 있고 생생하게 보여준다.
인천 전시관은 월미바다열차를 모형으로 옛 개항장, 월미바다열차, 상상플랫폼, 개항로 노포들의 사진 및 동영상을 감성적으로 연출했다.
인천 원도심을 감싸 도는 ‘월미바다열차’를 타고 내항의 변화를 이끌 아시아 최대의 ‘상상플랫폼’과 개항장 인근의 ‘노포’를 통해 사람 냄새 나는 인천의 원도심이 새롭게 상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모범사례가 된다는 메시지를 관람객들에게 전파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천을 담는 그림, 사진 작가 전시 및 유동현 인천시립박물관장과의 대화 등을 통해 관람객의 참여 유도 및 흥미 유발로 ‘살고 싶은 인천’을 적극 홍보한다.
김광용 인천시 기획조정실장은 “인천시는 개항장, 내항과 근대화의 유산이라는 자산에 새 옷을 입혀 활력을 불어넣는 혁신적인 문화재생을 적극 추진 중”이라며 “이번 박람회에서 원도심 상생을 기반으로 한 우리시의 균형발전 모범사례 및 달려온 길을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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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인이라면 장학금 받아가세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인재육성재단이 26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 장학생 신청을 접수한다. 선발 인원은 498명으로 장학금 총액은 5억1,200만원이다.
접수 분야는 희망드림 장학생 공익인재 장학생, SK행복 장학생, 인천인 장학생, 응원장학생 총 5가지다.
희망드림 장학생 신청자격은 인천의 고등학교 재학생이나 전문대·대학교 재학생으로 수급자 또는 장애인 가정·북한이탈주민가정·다문화 가정의 학생이다.
재단에 따르면 기존 희망드림 장학생 선발 중 수급자 또는 장애인 가정의 학생의 추천권자가 유관기관에서 자기추천으로 변경됐다. 따라서 신청자 본인이 유관기관을 거치지 않고 장학금 신청이 가능하다.
공익인재 장학생은 인천의 고등학교 재학생이나 전문대·대학교 재학생으로 사회복지·교육지원·해외나눔 활동 등에 참여한 학생으로 공익활동 실적을 통해 선발한다.
SK행복 장학생은 SK석유화학 기업 인근 지역 학생들로 신현원창동, 석남1·2동이 거주지인 학생들을 지원가능 하다.
인천인 장학생의 자격은 인천의 고등학교 재학생이나 전문대·대학교 재학생 가운데 일정 소득수준 가정의 학생들이다. 고등학생은 직전학기 성적 상위 40% 범위 이내, 대학생은 4.5만점 기준으로 3.0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인천인 장학생은 상반기 415명을 선발하였으나, 하반기 고등학생 15명, 대학생 30명을 추가 선발해 고등학생은 100만원, 대학생은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장학금 신청은 인천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구비서류와 함께 재단에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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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여성창업 페스티벌’ 개최 결과
2019 여성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충청뉴스큐]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여성창업자 및 창업에 관심있는 여성들을 위해 ‘2019 여성창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또한, ‘2019 여성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으로는 인천광역시장 훈격으로 대상, 최우수상과 인천여성가족재단 훈격으로 우수상, 장려상이 시상됐다.
‘2019 여성창업 페스티벌’은 여성창업자들의 소통, 홍보, 전시, 판매 기회 제공과 창업아이템 시제품 홍보 기회를 통한 판로개척 지원, 창업컨설팅 등으로 여성들의 창업활동을 촉진코자 개최되었으며,
이번 행사는 25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인천여성가족재단 중앙광장에서 운영되었으며, 총 16개 판매부스로 창업관, 체험관, 컨설팅관, 홍보관로 구성되었고, 400여명의 여성창업자 및 창업에 관심있는 여성들이 창업관, 체험관, 컨설팅관, 홍보관을 참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인천여성가족재단 광역새일센터 창업담당으로 하면 된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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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식품제조가공업 종사자 등 역량강화 교육실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6일 인천 남동구청 대강당에서 안전한 식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하여 식품제조가공업 종사자 및 공무원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위탁운영 중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식품안전교육센터’의 찾아가는 교육으로 식품제조·가공업 종사자가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이물관리와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위반 유형별 사례를 교육 했다.
교육내용으로 ‘이물관리’교육은 소비자 불만사항을 신속히 조사·처리하고 이물 혼입 원인에 대한 분석 및 사례 제시로 제조가공시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려는 것이며, ‘식품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유형별 행정처분’교육은 식품 등에 대하여 올바른 표시·광고를 하도록 하여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건전한 거래질서를 확립함으로써 소비자보호에 목적을 두고 있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위반 사례별 행정처분 현황을 제시함으로써 현장에서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다.
이미 인천시는 지난달 8월에 식품제조가공업소 지도점검을 담당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공무원의 잦은 인사이동과 현장 경험이 부족한 식품위생분야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93%가 교육과목 및 강사에 아주 만족스러워 했다.
안광찬 위생안전과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소비자가 안심하고 식품을섭취 할 수 있도록 공무원과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종사자가 식품안전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 후 만족도가 높을 시에는 교육 횟수 등을 증가하여 좀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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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외교의 밑거름이 될 친인천인 양성을 위한 중국 유학생 대상 ‘all ways INCHEON’ 투어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6일 인천소재 대학에 다니고 있는 중국 유학생 39명을 대상으로 인천의 도시역사와 발전상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all ways INCHEON’ 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중국 유학생들에게 인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애정과 소속감을 느끼게 하여 친인천인이 되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투어 일정은 인천경제자유구역 스마트시티 운영센터와 홍보관, 인천도시역사관 견학을 통해 인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볼 수 있는 코스로 진행됐다. 또한 수상택시 탑승으로 송도 센트럴파크의 경관과 송도의 발전상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현재 인천시에는 4,400여명의 학위과정 및 어학연수 외국인 유학생이 거주중이며, 이중 중국 유학생은 1,200여명이다. 인천시는 도시외교의 밑거름이 되는 유학생들에게 정기적으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인천투어를 제공함으로써 민간사절단으로 육성하여 중국과의 지속적인 교류협력에 도움이 되게 할 예정이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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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나선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26일 본부 회의실에서“지역건설경제 활성화 및 지역업체 참여확대를 위한 건설관련협회·인천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종합건설본부장, 도시재생건설국장, 지역 건설협회장, 전문건설협회장, 기계설비건설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업체 원도급 및 하도급 수주율 확대 방안을 토론하고, 각 건설관련협회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인천시 지역업체 참여 우수사례를 포함한다양한 의견 교환 및 ‘지역업체를 위한 분할 및 분리발주·주계약자 공동도급 제도, 지역업체 수주를 위한 시의 적극적인 역할수행 등’건의사항이 접수되었고, 종합건설본부에서는 자체검토 후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건설관련협회 또한 지역건설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협회간 지속적인 우수업체 정보 공유 등 협조체제 구축 및 품질·비용 등 경쟁력을 갖추는 자구책 방안 마련 등을 약속했다.
아울러, 유호상 종합건설본부장은 “지역건설경제 활성화 및 지역업체 참여확대를 위해 공공부문 공사에 하도급을 포함하여 지역전문건설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며, “지역 자재·장비 사용은 물론 지역인력을 적극 채용될 수 있도록 회원사를 독려해 달라”며 지역 건설관련협회에 요청했고, 또한 “부실시공 방지를 위한 철저한 공정관리는 물론, 공사현장에서 발생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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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왕길동 사월마을 환경오염업체 5곳 적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서구청과 합동으로 인천 서구 왕길동 일대 사업장 16개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등 위반행위 사업장 5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수도권매립지가 인근에 위치한 왕길동 지역은 폐기물처리업체와 소규모 제조업체가 잇따라 들어오면서 지역 주민들로부터 먼지·소음 등 환경피해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곳이다.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적발된 5개소 위반사업장 중 2개소는 무허가 폐수배출시설을 설치·운영, 3개소는 미신고 소음·진동배출시설 운영으로 적발됐다.
적발된 사업장은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과에서 직접 수사를 진행하며, 행정처분 사항에 대해서는 서구청에서 처리할 예정이다.
송영관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서구 왕길동 사월마을 지역은 환경오염물질을 유발하는 사업장들이 밀집한 지역임을 감안하여 앞으로도 서구청과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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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 한번에 끝 ‘직업계고교생 취업캠프 개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인천광역시 인재개발원에서 직업계고교생을 대상으로 ‘인천시와 함께하는 서민금융 원스톱 취업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캠프에 참여하는 직업계고교 3학년 학생들은 이틀간 기업분석, 취업전략 수립, 입사지원서 작성, 면접클리닉 등 전문가의 강의와 실습을 통해 취업준비를 마치고, 오는 10월 15일 개최되는 ‘2019 인천 직업계고 취업박람회’에서 인사담당자와 실전면접을 보게 된다.
직업계 고교졸업생의 경우 지역내 취업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인천시는 취업을 앞둔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지역 고용시장과 기업 분석을 근거로 취업전략을 수립하도록 돕기 위해 취업캠프, 찾아가는 취업의 날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휴면예금을 활용하여 다양한 서민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서민금융진흥원이 지난해부터 추진하는 사업을 인천시가 유치한 프로그램으로써 인천의 직업계고 학생들이 취업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와 서민금융진흥원은 프로그램 종료 후 효과성을 분석하여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해 갈 예정이다.
인천시는 지난해부터 직업계고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7월부터 직업계교고생들이 현장감 있게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인천시 일자리카페 ‘잡스 인천’과 ‘일자리종합센터’를 활용하여 취업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2019 인천 직업계고 취업박람회’는 10월 15일 삼산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참가대상은 우수한 중견·중소기업과 직업계고 3학년이다.
인천시는 직업계고교생들이 인천 기업에서 직업능력을 키워 인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년에는 신규 정책과 사업을 보다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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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국 의료관광객 유치 사수
인천의료 설명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19년 지역 특화의료기술 및 유치기반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질환별로 특화된 전문병원 5개소 ‘나은병원, 나사렛국제병원,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한길안과병원, 오라클피부과의원’와 함께 지난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4박 5일 동안 사드 여파로 주춤했던 중국시장을 겨냥하기 위하여 광저우와 하이난성으로 발벗고 나섰다.
중국 광저우시는 인구수 1,270만명으로 항만도시로도 유명하며, 인천시와는 지난 2013년 12월 3일 우호도시 체결하여 활발히 교류가 진행되는 도시로 인천시는 2018년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4,065명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시장 개척의 일환으로 이번 의료관광 설명회에 참가하게 됐다.
현재 중국은 의료 수요가 급증하는 것에 비해, 의료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한 투자가 해외 선진 국가 보다 부족한 상태로 중·고소득층은 다른 국가로 관광 겸 진료를 받으러 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으며,
해외에 나가는 주요 진료과목이 암과 심장질환 등의 중중질환이 많은 것에 비해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대다수가 성형/미용쪽으로 치우쳐 있어, 중증 질환 위주의 전문병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인천시로서는 중국 환자 유치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에, 인천시는 이번 중국 광저우 의료관광 설명회를 통해 중국 난사신구와 부산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의료관광 상품 개발을 위한 다국적 협력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자 “중국 난사신구 크루즈 기반 의료관광 협력 양해각서” 를 체결하였으며, 한· 중 보건의료산업 협력 포럼에 참가하여 타시도와 차별화된 인천시 보건의료정책 설명, 의료관광 설명회 및 B2B 개최, 해외 거점 의료관광상담센터 4호점 개소, 하이난성 산야 의료관광시범기지도 시찰하는 등 인천시의 우수한 의료 자원에 대하여 적극 알리고자 노력했다.
이 밖에도, 인천시는 이번 의료관광 설명회 기간 중 중국 광저우시에서 7개 계열사, 직원 12,000명을 보유하고 있는 중국 아오유안 그룹과 인천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간의 외국인환자 유치에 대한 MOU 체결도 성사됨에 따라, 중국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박규웅 시 건강체육국장은 “인천시는 고부가가치 산업인 의료관광 육성을 위하여 중국 시장 개척은 물론, 향후에는 중동과 미얀마 등 지속적으로 새로운 신규 시장개척을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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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기관표창 수상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6일 에코그라드호텔에서 열린 균형발전박람회의 ‘2019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시상식에서 인천시의 ‘디자인으로 중소기업 경쟁력강화 및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사업’이 최종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한 ‘2019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시상식에서는 전국 지자체에서 시행한 908개 균형발전사업을 대상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평가자문단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3차에 걸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인천시의 ‘디자인으로 중소기업 경쟁력강화 및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사업’을 포함한 최종 20개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인천시의‘디자인으로 중소기업 경쟁력강화 및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사업’은 시 균형발전사업 자체평가에서 54개 세부사업 중 당당히 1위로 선정되며 이미 사업의 우수성을 검증받고 시를 대표하여 전국 평가에 추천된 사업으로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기업의 디자인 개발을 전문 디자인기업이 협업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제품의 품질과 부가가치를 향상시킴은 물론 디자인 산업 활성화로 2004년 10개사에 불과했던 디자인 전문기업을 9월 현재 247개로 증가시키며 탄탄한 디자인산업의 기반을 조성하고 인천이 디자인산업의 선진도시로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한 핵심 사업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또한, 노후 산업시설의 개선과 인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 개최를 통해 조성 및 발굴된 시설들을 활용한 산업탐방길 프로그램의 운영은 55%에 달하던 산업시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탐방 이후 91%가 긍정적 평가를 하는 확실한 인식개선 효과를 보여준 획기적인 프로그램으로 선정평가시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특히, 수년간 축적된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데이터 분석으로 구축한 전문화된 관리체계와 디자인을 환경개선에 적용하여 얻은 괄목할만한 성과가 평가위원의 높은 평가를 받았기에 20개 선정사업 중에서도 인천시의 선정사업이 압도적인 호평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이번 사업이 최종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함에 따라 인천시는 2억원의 추가적인 국비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도로 시행되는 우수사례집 발간 및 배포를 통해 우수사례의 성공비법과 스토리를 중앙 및 전국 지자체와 공유함으로써 성공한 사업모델로서의 긍정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인천시 이남주 산업진흥과장은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기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수행기관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디자인지원사업을 비롯해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정책들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발전시켜 인천이 기업하기 좋은 대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