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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초등학생 한국무용잔치 개최
제10회 초등학생 한국무용잔치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한국무용교육연구회가 주관하는 ‘제10회 초등학생 한국무용잔치’가 지난 30일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싸리재홀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서는 각 교육지원청에서 선발된 7개의 초등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한국무용을 배우고 익혀 무대 위에서 고운 손짓과 발짓, 몸동작과 아름다운 대형을 선보이며 멋진 공연을 펼쳤다.
무대에 오른 작품은 동명초등학교의 북과 춤사위가 어우러진 삼고무와 경고무, 부원초등학교의 부셔져도 견고하게 다시 일어나겠다는 의지를 담은 창작무와 모란꽃과 한삼이 어우러진 가인전목단, 만월초등학교의 발랄한 꽃바구니 춤, 조동초등학교의 꽃모양 파도모양이 아름다운 부채춤, 신흥초등학교의 씩씩하고 활달한 춤사위의 은율탈춤 공연이었다.
또한 옛 춤사위인 승무를 출 때 대북을 치며 반주로 사용하던 가락을 옮겨 타악 합주 형식으로 연주하는 공연곡 승무북을 정각초에서, 우리 가락의 흥겨움을 여러 악기로 아름답게 담아낸 국악오케스트라 연주를 신송초에서 찬조 공연으로 참가하여 무대를 한층 풍요롭게 해줬다.
우리의 귀하고 소중한 전통문화를 몸으로 익혀, 무대에 오른 학생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익히고 배우는 과정 속에서 우리 조상들의 깊은 멋과 맛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또한 공연을 통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끼와 재능을 보여주며 남다른 성취감도 맛보게 됐다.
한국무용잔치의 사회를 본 신송초등학교 송채은 학생은 “다양한 한국무용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뜻깊은 공연이었고, 내년에는 또 어떤 공연을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라고 했다.
아름다운 몸짓과 흥겨운 장단 속에서 어깨춤도 추고, 발장단, 손장단을 맞추며 모두가 하나 된 공연장은 한국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고 우리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 뜻깊은 자리였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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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읽고 토론하고 표현하는"한 학기 한 권 읽기"
"한 학기 한 권 읽기" 운영 사례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한 학기 한 권 읽기" 운영 사례 연수를 초·중·고 교사 96명을 대상으로 30일에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7월에 실시한 "한 학기 한 권 읽기" 연수의 후속 연수로 지난 연수에서 들은 ‘한 학기 한 권 읽기’에 관한 교육과정 재구성과 수업방법을 실제 수업에 적용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연수에서는 책 한 권을 온전히 읽고 생각을 나누고, 표현하는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 적용사례를 초, 중, 고 별로 공유하고 일반화 방안을 나누었으며 현장 적용의 문제점과 개선점에 대한 열띤 토의가 이루어졌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수업시간에 학생들이 함께 책 한 권을 읽고 서로 의견을 나누면서 소통 능력이 향상되었으며 공감대가 형성되어 좋은 경험이 되었고, 학생중심의 통합적 독서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좋은 독서 경험을 줄 수 있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윤건선 장학관은 “삶의 의미를 줄 수 있는 독서교육이 바로 ‘한 한기 한 권 읽기’라 생각된다며 다양한 적용 사례가 현장에 확산될 수 있도록 계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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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다가오는 동절기 AI 및 구제역 차단방역에 총력대응
[충청뉴스큐]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다가올 동절기를 맞아 AI·구제역 발생방지를 위하여 모니터링검사 및 차단방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올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을 구제역·AI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각 방역기관마다 특별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별방역대책기간 설정과 동시에 AI위기경보단계는 ‘주의’단계로 상향됐다.
동절기는 바이러스 특성상 구제역 및 AI가 발생하기 쉬워 전염병 발생방지를 위해서는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
특히 매년 140만~150만수 가량 철새가 한반도를 방문하고 있고 가금농장이 서해안에 집중되어 있어 서해안 지역이 AI발생빈도와 피해규모가 컸다.
검역본부의 역학조사결과에 의하면 철새가 그 동안의 AI 발생 원인이었고 현재도 야생조류에서 저병원성 AI항원이 계속 검출되고 있기 때문에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AI가 검출되는지 여부는 매우 중요하다.
연구원은 AI상시예찰을 통하여 1년 365일 AI발생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전업농가인 종계장 및 산란계 농가를 비롯하여 AI방역취약농가인 오리, 토종닭 및 기타가금류 농가를 대상으로 올해 1,450건의 AI항원·항체 검사를 하였으며 도축장, 야생조류 폐사체 및 기타 방역취약대상에 대한 기획예찰을 통하여 2,845건을 검사하여 이상이 없었다.
또한 보유중인 방역차량을 이용하여 청라 유수지, 하천변 및 농경지 등 철새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방제활동을 하고 있으며, 도축장 및 축산농가 주변도 꾸준히 소독하고 있다.
구제역은 전국적으로 소, 돼지 및 염소 등 감수성 가축에 대해 백신접종정책을 하고 있다. 연구원은 올해 5,390건의 구제역 검사를 통하여 구제역 감염여부 및 백신접종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11월에는 일제검사를 계획 중에 있다.
한편 고병원성AI는 2016~2017년 전국적으로 419건이 발생해 3,808만수를 살처분 했고, 2017~2018년엔 22건 발생, 654만수가 살처분 됐다.
구제역의 경우 2014~2015년 185건이 발생해 172,798두를 살처분했고 이후 2016년 21건, 2017년 9건 및 2018년 2건 발생 등 점차 발생빈도가 줄고 있다.
인천에서는 고병원성AI가 2016년 12월, 구제역은 2015년 3월 이후 발생이 없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구제역·AI는 재난형 가축전염병이기 때문에 한번 발생하면 축산농가에 타격이 크다.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 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율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의심축 발견시 신속히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연구원도 구제역·AI 차단방역 및 모니터링 검사를 철저히 하여 비발생 지역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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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태권도 선수단, 비전 2014 프로그램 전지훈련 실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아시아 스포츠 약소국 지원 사업 "OCA-인천 비전 2014 프로그램"의 올해 네 번째 손님으로 스리랑카 태권도 선수단을 초청해 인천체육고등학교 태권도부와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리랑카 태권도 선수단 7명 은 31일부터 오는 11월 14일까지 15일간 인천체육고등학교 태권도부와 인천시의 선진화된 훈련시스템으로 합동 훈련과 개인별 맞춤 훈련을 실시하고 경기력향상프로그램,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인천체육고등학교 태권도부 문용철 감독은 “비전2014 프로그램은 아시아의 유망한 선수들이 한국의 선진훈련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스리랑카 선수단에 엄청난 자극과 기량 향상의 계기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개최를 계기로 2007년에 시작된 인천시와 OCA의 협력사업인‘비전2014 프로그램’은 아시아 스포츠 약소국에 대한 전지훈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제스포츠 발전 및 교류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공공외교의 모범사례로 꼽힌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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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명장 4인 명장의전당에 오르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18년 미추홀명장 등재식을 31일 지하철 2호선 인천시청역에 조성된 ‘인천광역시 명장의전당’에서 개최했다.
시는 4월부터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면접에 이르는 3단계의 심사과정을 거쳐 지난 9월 12일 자동차정비 직종 고동원, 건축시공 직종 이승진, 미용 직종 정향옥, 제과제빵 직종 최진남씨 등 4명을 2018년 미추홀명장으로 선정했다.
명장들은 모두 해당분야에서 30여년 이상의 기술경력을 갖춘 숙련 기술인으로서 그 동안 후진 양성과 사회봉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인천 지역사회에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이날 등재식은 제막식부터 인증패 수여까지 명장의 가족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되어, 자랑스런 기술인의 길을 올곧이 걸을 수 있도록 함께해준 가족과 동료들에게도 뜻깊은 자리가 됐다
간단한 환담의 자리까지 겸한 등재식 자리에서 박남춘 인천시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과 후진양성을 통해 인천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들의 훌륭한 롤 모델이 되어주길 바란다”는 부탁과 함께 “인천시가 숙련기술인이 우대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도 잊지 않았다.
"인천광역시 명장의전당"은 인천의 우수 숙련기술인의 자긍심 고취와 사회적 우대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6년 11월 지하철 2호선 인천시청역에 조성되었으며, 인천출신 대한민국명장 22명, 미추홀명장 6명의 인물부조가 등재되어 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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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글로벌하게 놀자"2018 국제기구-MICE 커리어 페어"개최
2018 국제기구-MICE 커리어 페어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외교부가 공동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2018 국제기구-MICE 커리어 페어”가 오는 11월 9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국제기구-MICE 커리어 페어”는 국제기구 및 MICE 분야 진출 희망인력에 대한 전문교육 및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해당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5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에는 특히 참가기관 및 발표자 초청을 해외로 확대하여 UNDP 뉴욕 본부와 ICC 헤이그 본부, FAO 등 9개 국제기구 본부 인사 전문가들과 태국전시컨벤션뷰로, 인센티브&컨벤션협회 임원 등이 참석하여 글로벌 진출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직접 채용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행사로는 국제기구 분야별 주요업무와 인사채용방법을 소개하는 "국제기구 진출설명회"와 이벤트 프로모션 기획, 국제기구 내 이벤트 매니지먼트에 이르기까지 MICE분야의 참신하고 다양한 글로벌 커리어를 소개하는 "글로벌 MICE아카데미", NGO채용계획 및 진출사례를 소개하는 "NGO진출설명회"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당일 오전 10시부터는 국제기구 및 MICE 기관·업체 약 60여개소가 참가한 가운데 진로·채용상담 및 홍보부스도 운영된다.
외교부 및 국내소재 국제기구와 호텔, PCO, Ctrip, TripAdvisor 아태지역본부 등 MICE기관 및 업체가 참가하여 1:1 현장면접 또는 채용에 관한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무료 사전등록은 행사 홈페이지와 외교부 국제기구 인사센터 홈페이지 를 통해 가능하다.
인천광역시 유지상 문화관광체육국장은“매년 커리어 페어를 통해 청년들에게 국제기구와 MICE분야 진출을 장려하고 채용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향후 세계와 한국을 잇는 아시아 대표 커리어 페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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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2018학년도 하반기 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30일 대회의실에서 안전하고 질높은 초등돌봄교실 운영을 위한 부평구 관내 초등돌봄교실 41교 85명의 돌봄전담사를 대상으로 “2018학년도 하반기 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점차 다양화되는 돌봄수요에 따른 효과적인 돌봄교실 관리를 위해 학교 현장의 필요를 수렴하여 초등돌봄전담사들의 행정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적정 업무 처리를 돕고자 기획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돌봄전담사는 “돌봄교실 운영을 위한 공문서 작성 및 관리 등 행정 처리 방법에 대해 명확하게 알 수 없어 전임자의 자료를 보고 필요에 따라 답습하곤 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공문서 작성 방법과 기록물 관리에 대해 정확하게 배울 수 있어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곽미혜 복지재정과장은 “학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따뜻하고 안전한 초등돌봄교실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처리가 필수이며 안정적인 초등돌봄교실 운영을 위해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필요에 적극 대응하는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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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인천광역시 초·중·고등학생 전통음악한마당
전통음악한마당 모습
[충청뉴스큐] 청소년기 학생들에게 우리 문화예술의 우수성과 전통음악의 이해를 넓히고, 전통음악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19회 초·중·고등학생 전통음악한마당이 지난 27일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인천중등음악교과연구회와 초등국악교육연구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관내 초·중·고등학생이 개인과 단체로 경연을 하는 우리 전통음악 축제의 장이며, 전국단위 교육청 주관 전통음악 한마당 중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올해는 500여명의 초·중·고등학생이 참여하여 학생들이 학교예술교육활동을 통해 꿈꾸던 예술적 열정을 마음껏 펼쳤다.
경연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악계 최고의 저명인사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평에서도 인천 학생들의 음악적 수준이 매우 뛰어나며 우리나라 전통음악의 발전을 위해 크게 이바지할 수 있는 행사임을 밝혔다.
대회에 참가한 신현지 학생은 ‘이 대회를 통해 국악으로 진로를 결정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우리 음악의 아름다움을 깊이 알게 됐다’ 고 소감을 밝혔다.
단체전에서는 부평여자고등학교, 인천여자중학교, 인천인주초등학교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개인전에서는 양은향, 고은수, 박규린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초·중·고등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통해 예술적 열정을 마음껏 펼치며 예술로 행복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도 다양한 예술 활동 기회를 더욱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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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2회 중등학생·교사 음악발표회 성황리에 개최
중등음악발표회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인천광역시 중등음악교과연구회가 주관하는 제32회 중등 학생·교사 음악발표회가 지난 26일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32회를 맞이하는 이 발표회는 학업에 지친 고등학생들에게 음악을 통하여 예술적 감수성과 소양을 키울 뿐만 아니라 교사들의 음악교육 전문성 향상에도 크게 도움이 되는 사제동행 음악 발표의 장으로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이 됐다.
이번 발표회는 인천 음악교사 합창단이 ’연안부두’로 인천의 향수를 느낄 수 있게 음악회의 문을 열었고, 학생들의 무대에 이어 교사의 연주로 이어졌다.
특히 인천여중 김영주 교장과 정년을 앞두신 이정섭 선생의 연주는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을 느끼기에 충분하였으며 선후배간의 배움과 나눔을 보여주는 따스한 무대였다.
교사합창 타악 연주자로 무대에 함께 오른 장우찬 학생은 “이번 공연을 통해 선생님들의 뜨거운 음악적 열정을 느끼게 되었고 다른 학교 친구들과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 행복하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바이올린독주, 우쿠렐레 앙상블 이구동성, 베이스 솔로, 여성성악 앙상블 벨라로제, 피아노 듀오, 여성 아카펠라 연주로 음악교사들의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보여주어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피아노 솔로, 해금 독주, 가야금 산조, 부평여고의 보컬 앙상블, 서인천고의 코러스, 인천정보산업고와 인천기계공고의 관악 오케스트라 발표로 학생들의 화합의 장이 됐다. 이번 음악 발표회로 학생, 교원, 학부모 등이 음악으로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할 수 있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손철수 장학관은 “이 발표회를 통해 학교예술교육으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와 중등음악교사들의 음악적 성장과 감성적 소통으로 음악교육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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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품질향상을 위한 인천시 품질검수단 점검실시
조감도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30일 송도국제업무지구 F16-1블럭 더샵 파크애비뉴 공동주택 아파트 668세대에 대하여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의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품질검수는 건축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아파트 입주민을 대신해 품질 검수단이 사용검사 전에 공동주택의 구조, 단지 내 조경, 안전, 방재 등의 시공상태 및 주요 결함과 하자에 대하여 꼼꼼하게 정밀점검을 실시해 하자 부분에 대한 신속 조치로 입주 후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제도이다.
금년도에는 준공예정인 150세대 이상 민간 공동주택 14개 단지를 대상으로 10월 현재까지 e편한세상송도 아파트 등 8개 단지 11,461세대에 대하여 품질검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정호 건축계획과장은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의 지속적 운영으로 공동주택 입주민·시공자 및 해당 지자체 간에 하자와 시공품질 문제로 인한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아파트 품질향상을 도모하여 입주자 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8-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