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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저층주거지 주거환경개선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저층주거지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6일 인천시청에서 저층주거지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시민들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모하기 위해 열린 공모전은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19일까지 노후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총 30여 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으며, 도시재생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아이디어의 참신성, 실현 가능성, 공공성, 필요성의 심사항목으로 평가한 결과 최우수상 2건, 우수상 5건, 장려상 8건 등 총 15건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시니어 건축장인이 간다’, ‘도시 천연염색’의 주제가 선정되었고, 우수상은 ‘미추홀 옛길 투어’, ‘도란도란 프로젝트’, ‘노인들의 쉼터, 노인카페’, ‘책·문화·사람이 함께하는 온수마을 만들기’, ‘새별마을 어르신 건강쉼터’의 주제가 선정됐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노후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인‘더불어 마을’과 연계하여 우수 아이디어는 사업대상지 발굴과 사업계획 과정에 활용된다.
‘더불어 마을’주거환경개선사업은 전면 철거 방식이 아닌 기존의 마을을 보전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을 다시 살리는 주민 주도의 소규모 마을재생 사업으로, 민선7기 인천시의 핵심 공약중 하나이다.
김세종 주거재생과장은 “이번 공모가 현재 우리 시가 진행하고 있는 더불어 마을사업이 지역의 현안사항 해결을 위하여 지역 주민의 애정과 관심이 높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며 “주민 주도형의 저층주거지 재생사업으로 주민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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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청렴북마루에서 “청렴한 인천교육” 포스터 전시회 개최
“청렴한 인천교육” 포스터 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부터 오는 11일까지“청렴한 인천교육”포스터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렴한 인천교육”포스터 전시회는 인천광역시교육청 주관 청렴을 주제로 초등학생 대상 포스터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로 최종28개의 입상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입상작 중에서 초등학교 2학년 한 학생의 작품은‘청렴은 우리사회를 웃게 한다.’또 다른 초등학교 3학년 한 학생의 작품은‘흔들리지 않는 마음, 흔들리지 않는 미래’라는 청렴에 대한 메시지를 줬고, 그 외에도 전시회는 청렴에 대한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장이 되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인천북부교육지원청 1층 청렴북마루에서 전시하는데, 북부 청렴북마루는 청내 교직원 및 민원인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개방된 공간으로 청렴홍보물 게시 및 청렴도서를 비치하여 내실있게 청렴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김흥규 교육장은“이번 전시를 통해 교직원 및 민원인들께 청렴의식이 전파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정책을 추진하여 청렴한 북부교육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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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 기획전"학교가는 길"
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 기획전"학교가는 길"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가온갤러리 기획전시"학교가는 길"을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11일간 개최한다.
이 전시는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인천민족미술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는 전문 사진작가 수준의 교사를 포함하여 특별활동 사진반 교사로 구성된 ‘포토스카이’에 의해 이루어졌다.
포토스카이는 2005년 부광고등학교에서 그 활동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10여년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는 교사 사진동아리로 꾸준히 학교의 아름다운 풍경과 숨 가쁜 일상을 렌즈에 담아 수준급 작품을 발표해왔다.
이번 전시는 ‘학교가는 길’이라는 주제에서 느껴지듯이 교사들의 눈에 비친 일상 속 학교 다양한 모습을 사진이라는 매개체로 담아냈다.
과밀 학급의 시험 장면, 졸업사진을 위한 분주한 준비, 입시 속 고단한 학생들의 모습을 통한 학교 공감, 아이들의 웃음과 즐거움이 있는 학교, 추억의 수학여행, 시대를 반영하는 응원 문구 속 체육대회 모습, 학교 속 공간 그리고 골목길을 지나 학교로 가는 길 등 작가의 다채로운 시각으로 교사에게 일상과 같은 학교를 ‘학교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재해석하여 사진으로 담아낸다.
포토스카이 대표를 맡고 있는 학익여고 교사 유광성은 “학생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체험학습 활동이 강조되고 있는 최근의 교육 현장으로 볼 때, 선생님들의 문화예술 참여는 학생 지도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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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성 인지 감수성 뮤지컬’기획
‘성 인지 감수성 뮤지컬’ 기획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성 인지 감수성을 신장하고 건강한 학교 성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성 인지 감수성 뮤지컬’을 기획하고 각 급 학교에 공연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획한 성 인지 감수성 뮤지컬 "답답한 노답 해결사 BJ 노노"는 인천시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 뮤지컬 제작자, 초·중·고등학교 교사가 협의하여 제작한 작품으로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성 인지 감수성 뮤지컬 공연 지원 사업에 신청한 학교 중 성교육 및 성폭력 예방교육 취약학교를 우선 지원하여 38개교를 선정했다. 공연은 이번달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9일에 열리는 성 인권 역량 강화를 통한 스쿨 미투 예방 및 재발 방지 학교 관리자 · 교육전문직원 연수에서 현재 학생들의 성 인지 및 문화 이해를 돕기 위해 공연을 실시할 예정이다.
공연을 관람한 학생들은 “뮤지컬이 정말 재미있었고 성 인지 감수성의 의미를 잘 알게됐다” “앞으로는 다른 사람의 성 인지를 이해해주려고 노력할 것이다” 며 “앞으로도 이런 경험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교사들은 “학생들이 성인지 감수성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학생들의 일상이나 관심사를 주제로 하여 공감할 수 있었다” “직접 찾아오는 교육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됨을 느꼈다.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며 뮤지컬 공연에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한광희 평생교육체육과장은 “2018년도 사업을 평가하고 보완하여 2019년 사업에 반영하고 앞으로도 학생과 교직원의 성 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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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한국폴리텍Ⅱ대학, 진로창업체험교육 업무협약 체결
인천시교육청-한국폴리텍Ⅱ대학, 진로창업체험교육 업무협약 체결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과 한국폴리텍Ⅱ대학은 7일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중·고등학생의 진로교육과 창업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중·고등학생들이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도전정신과 창의력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인천시교육청과 한국폴리텍Ⅱ대학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인천지역의 학생을 위한 진로교육 프로그램 교류 협력. 둘째, 창업·진로체험프로그램 개발 및 학생 진로체험에 대한 교류 협력. 셋째, 4차 산업혁명과 연계된 중·고등학생을 위한 진로직업체험 교육 협력.
넷째, 교사 대상의 진로지도 연수 프로그램 운영 및 진로체험 홍보에 대하여 협력하기로 했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실무자 회의를 상시 개최하기로 했다.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은 "지역사회의 우수 대학으로 진로체험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대학의 특성을 살려 진로직업체험의 기회가 확대되어 학생들의 성장단계별 진로역량 개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김월용 한국폴리텍Ⅱ대학 학장은 “우리 대학은 지난 반세기동안 인천지역의 산업화와 경제발전을 위해 전략산업분야 인력 양성에 힘써왔다. 이를 토대로 창업교육과 진로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학생들이 향후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할 수 있도록 창업진로교육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협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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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광장,"생활 속의 재테크, 부동산 법률지식"특강
생활 속의 재테크, 부동산 법률지식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 시민들의 행복한 배움터인 여성의광장은 7일 오후 2시 재테크 특강 ‘생활 속의 재테크, 부동산 법률지식’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여성의광장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최근 발표한 부동산 정책과 관련된 정보와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놓치기 쉬운 법률 상식을 주제로 원광디지털대학교 부동산학과 강남훈 교수가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김연영 여성의광장 관장은 “최근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우리가 모르고 지나치는 여러 법률 상식을 제대로 알고, 생활 속 재테크 방법까지 알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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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녹색어머니회 및 모범운전자회와‘구청장과 만남의 날’운영
남동구
[충청뉴스큐] 인천 남동구는 지난 6일 ‘소통공감 행복한 동행, 구청장과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의 날은 남동구 관내에서 어린이 통학로 안전과 교통 안전 봉사를 추진해온 ‘녹색어머니회’와 ‘모범운전자회’가 논현경찰서 신설을 통해 각각 ‘남동’과 ‘논현’으로 분리되어 2개 단체에서 4개 단체로 늘어남에 따라 각 단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그간 봉사 활동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이번 만남의 날을 통해 어린이 교통 안전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건의된 초등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CCTV’설치 건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으며,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행정 지원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이강호 구청장은 “민선7기는 구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실천 과제로 정하고 있는 만큼 구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접수된 지역 숙원 사업, 개선되지 않은 생활불편 사항, 구정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 등이 구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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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인천 여성의 공감스토리"인천 女幸 토크쇼"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6일 인하대학교 60주년기념관 월천홀에서 "인천 女幸 토크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차세대여성지도자연합회 주관으로 인천시 여성인재DB에 등재된 여성전문인력을 포함하여 인천에서 활동하는 전·현직 여성 리더 200여명이 참가했다.
2018년 ‘인천광역시 양성평등문화확산 및 여성단체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행복한 인천 여성의 공감스토리"를 테마로 인천 출신 여성리더 홍미영 前부평구청장을 초대하여 ‘지역에서 여성리더의 역할’에 대한 토크쇼로 Ⅰ부를 진행하고, Ⅱ부에서는 여성리더 역량 강화를 위해 김창옥 대표의 ‘인천 여성의 행복 찾기’특강이 이어졌다.
행사에 참석한 박남춘 인천시장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인적 네트워크 활성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여성이 살기 좋은 인천 구현을 위해 여성리더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행사에 참석한 여성리더 및 관계자를 격려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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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년 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019년 마을기업 육성사업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내년 마을기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마을기업이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을 말한다.
이번 마을기업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민법"에 따른 법인, "상법"에 따른 회사,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른 협동조합, "농어법 경영체법"에 따른 영농조합 등 법인이어야 한다.
신규신청은 새로 마을기업 지정을 받고자 하는 법인으로 기업 당 5명 이상의 회원이 설립 전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고도화 지원신청은 2차년도 사업 완료한 마을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한 마을기업에 대해서는 현지조사 및 적격 여부를 검토한 후 인천시의 1차 심사를 거쳐 행정안전부가 최종 지정한다.
마을기업으로 지정되면 신규·청년참여형은 5,000만 원 이내, 고도화지원은 2,000만 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사업비는 마을기업의 운영을 위한 설비·인허가·시설비·물품구입비·재료비·홍보비 등의 용도로 지원된다.
마을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법인·기업은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구비해 오는 20일까지 해당 관할 군·구 마을기업 담당부서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정상구 사회적경제과장은 “마을기업은 지역의 일자리 창출, 기업의 경제적 이익과 함께 지역사회 전체의 공익증진까지 유도할 수 있는 최소의 경제단위로서 역할이 크다”며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활동이 활발한 마을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 실시 등 지속적인 마을기업 발굴과 육성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이익과 가치실현을 위해 전심전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올 10월 기준 인천시에는 61개의 마을기업이 있다.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벌여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경력단절 여성, 노인 등 일을 원하는 동네 사람들이 모여 소규모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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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민 100명이 함께 만드는 ‘인천시민합창제’ 개최
인천시민합창제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문화재단은 오는 10일과 11일 이틀간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너와 나의 이야기, 우리의 노래’라는 주제로 "2018 인천시민합창제"를 개최한다.
인천시민합창제는 사는 곳, 직업, 나이가 다른 인천 시민들이 모여 노래하는 공연으로 올해가 첫 해이다.
시민들과 전문가가 함께 만드는 무대는 관객들에게 더 큰 감동을 줄 예정이다.
지난 5~6월 공개모집을 통해 모인 100명의 참여자들은 8월부터 12주간의 합창교육을 받으며 팀별로 하모니를 맞춰 왔다.
또한, 전문 작사가 구현우씨와 수업을 통해 시민들이 쓴 가사에 우효원 국립합창단 전임 작곡가와 조성은 코러스센터 소속 작곡가가 곡을 붙인 노래도 처음 선보인다.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진행될 "2018 인천시민합창제" 공연에는 시민합창단 4개팀이 무대에 오른다.
오프닝과 피날레에는 시민들이 작사하고, 전문가들이 작곡한 노래 2곡을 연합합창으로 부른다.
10일에는 소프라노 김민지, 테너 류정필, 11일에는 2017 JTBC 팬텀싱어 준우승자인 듀에토가 특별 출연한다.
인천시민합창제는 무료로 진행되며,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윤병석 문화예술과장은 “인천시민합창제는 인천 각지에서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의지 하나로 사는 곳, 직업, 나이도 다른 인천 시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만드는 합창 무대”라며, “바쁘고 고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소중한 사람들과 ‘인천시민합창제’에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