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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인천광역시교육감시 초등학생 수영경기대회 성료
제4회 인천광역시교육감시 초등학생 수영경기대회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초등학생들의 기초체력 향상과 수영 실기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제4회 인천광역시교육감기 초등학생 수영경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영경기대회는 초등학생들의 기초체력을 높이고, 물에 대한 생존능력을 높이기 위해 그 동안 갈고 닦은 수영 실력을 맘껏 발휘하는 장이 됐다.
인천광역시 관내 초등학교 182개교 2,69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인천광역시체육회와 인천광역시수영연맹 1급 심판들의 지원을 받아 인천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개최되어 더욱 수준 높은 경기로 평가 받았다.
학생들의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여 인명구조자격을 갖춘 12명의 요원들이 수영장의 사각지대까지 안전을 책임져 줬다.
더불어 30명의 동부교육지원청 체육교과연구회 교사들이 다년간 대회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 동참하며 제자사랑의 정을 돈독히 했다.
대회가 거듭될수록 선수들의 기록향상이 두드러지고 있으며, 인천광역시교육감기 초등학생 수영경기대회를 발판삼아 자신감을 얻고 장래 수영 선수가 되기 위해 꿈을 키우는 학생들이 배출되기도 한다.
대회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인천영선초등학교 최정우 선수는 박태환을 가장 좋아하는 수영선수로 꼽으며 “박태환선수의 영법을 똑같이 따라 하기 위해 동영상을 보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회 결과는 등록선수 부문 인천부현초등학교가, 비등록선수 부문 경인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가 종합 1위를 차지하였으며, 그 뒤를 이어 등록선수 부문 인천영선초등학교, 인천검단초등학교, 비등록선수 부문 인천굴포초등학교, 인천신정초등학교가 각각 2,3위의 쾌거를 거뒀다.
도성훈 교육감은 “자신의 특기와 적성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여 목표를 달성하는 기쁨을 알아가는 학생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해주길 바라며, 고생하시는 학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격려했다. 또한 대회 관계자들에게 학생들이 안전하게 대회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2,690명의 어린 수영 꿈나무들이 가쁜 숨을 내쉬며 수영장 물살을 힘차게 가르는 모습 속에서 희망찬 미래를 밝히는 시간이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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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동부영재교육원 수료식 성료
영재교육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인천동부과학교육관 강당 및 만수북초 대강당에서 영재교육원 학생과 학부모 , 지도강사 등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산출물 포스터 발표회 및 수료식을 가졌다.
수료식 식전 행사로 진행된 창의산출물 포스터 발표회에서는 만수북초 대강당을 활용하여 그간 학생들이 연구해온 17개의 창의산출물을 포스터 형태로 전시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봄부터 그룹별로 스스로 창안한 주제로 연구를 진행해온 2학년 17개 팀은 학부모와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구내용을 설명했고 설명을 들은 학생들은 질문지을 작성하고 연구에 대해 서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3층 실험실에서는 ‘아이의 강점을 이끌어내는 부모 소통법’이라는 주제로 학부모 진로 특강이 실시됐다. 학부모들은 그간의 자녀들과의 대화에서 겪었던 갈등을 떠올리며 아이들을 이해하고 진정한 소통의 방법을 얻어가는 알찬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재교육과정을 마친 2학년 학생들은 이번 수료식을 끝으로 영재원을 떠나게 되며, 1학년 수학·과학반 학생과 발명반 학생들은 2019년도에 2학년 과정을 이어나가게 된다.
동부교육지원청 김시운 중등교육과장은 수료생 모두에게 수료증을 일일이 수여하며 격려했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로서 감성과 창의성을 두루 갖춘 융합인재가 되기를 당부하면서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여 ‘꿈 너머 꿈’을 찾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동부영재교육원은 2018학년도에 이어 2019학년도에도 역시 중학교 1, 2학년 16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과학 영역 및 발명과정 영재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으로,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2019학년도 신입생 선발 원서접수가 진행된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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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한 동부 교육복지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한 동부 교육복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사업학교 34교 교육복지사의 직무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파주 지지향 게스트하우스에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 간 개최했다.
교복우는 학생 중심 맞춤형 지원을 통한 교육격차 해소 및 교육성취 제고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를 직접 실천하고 운영하는 교육복지사의 지속적인 직무역량강화는 교복우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동부교육지원청은 교복우와 직결된 취약계층 학생 대상 사례관리와 관련하여 ‘강점관점 사례관리 슈퍼비전과 강점관점의 핵심’을 주제로 "마실 연구소" 김수영 부소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참여형 강의를 진행했고
각각의 실무 현장에서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사례관리 계획에 대한 분임토의 및 책을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 등 교육복지사들의 역량 강화와 소진을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워크숍을 운영했다.
동부교육지원청 원은숙 초등교육과장은 “교복우는 학교 내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실무자가 어떠한 역량과 마인드를 갖고 임하는가가 매우 중요하다. 워크숍에 참여한 우리 교육복지사들은 매우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전문가들이며 이들이 인천동부의 교복우를 잘 담당해주고 있어 다행이라 생각한다. 워크숍을 통해 교육복지사들이 업무에 도움을 받고, 힐링도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지속적으로 있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운영소감과 다짐을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지역과 학교 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취약계층 학생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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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송년 프로그램 운영
서구도서관, 송년 프로그램 운영
[17-20181112104704.jpg][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구도서관에서는 다가오는 연말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11월 22일 오전10시부터 55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나만의 반려식물 키우기"가, 11월 22일 저녁7시에는 식물을 세밀하게 그려보는 "아름다운 꽃그림, 보태니컬 아트"가 12월 13일까지 4주간 운영된다.
11월 21일 오전10시에는 "왕의 숲길, 세종대왕릉 탐방" 사전강연이 11월 23일 오전8시 40부터 오후 3시까지 김태휘 강사와 함께 왕의 숲길을 직접 탐방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11월 19일, 26 오전10시에는 김진홍의 경제특강 "가계부와 재테크 숨은 돈 찾기"를 운영하며, 12월 5일 오전10시에는 김소영 작가와 함께 "엄마를 위한 그림책 테라피"를 운영한다.
11월 24일 오후2시에는 이야기꾼의 책공연 "행복한 왕자"가, 12월 8일 오후2시에는 김응교 시인과 함께하는 "북 콘서트"를 운영할 예정이며, "아듀 2018 미추홀북! 독서퀴즈", "팝아트 전시, 사랑" 등 다양한 전시가 준비되어 있다.
12월 1일, 15일 오후2시에는 유아, 초등가족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장식소품, 카드만들기"와 "주하작가와 함께하는 엉뚱한 상상 모빌만들기"가 운영되며, 12월 2일 오후2시에는 버려지는 헌 동화책을 활용한 "나만의 팝업북 만들기"를 초등학생 대상으로 운영한다.
참가신청은 12일부터 홈페이지 및 전화접수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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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담임교사 자살위기학생 면담 길잡이’배부
면담 길잡이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자살예방 관련 학교 역량 강화를 위해 담임교사용 자살위기학생 면담 길잡이를 12일부터 학교현장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학교 상담교사및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상담사가 협업하여 제작했고 학교현장에서 담임교사가 자살위기학생 발견시 상황별로 면담하는 방법을 설명하였으며 5개의 항목 즉, 관계 맺기, 관찰하기, 확인하기, 상담하기, 설명하기등으로 구성되어 단계별로 담임교사가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울러 모바일 위기문자상담망 안내 포스터를 모든 학교 각 학급 에 게시할 수 있도록 배부하여 학생들이 언제든지 자신의 고민을 상담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최근 학생 자살시도 사안이 증가함에 따라 교육청 내 위기학생 지원 위원회 운영, 초중고 학교장 대상 연수, 자살예방관련 특성화고 교장 자율장학 협의회 운영. 학생 대상 또래게이트키퍼 교육, 학부모 대상 게이트키퍼 교육등을 통해 학생의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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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예술로 마음의 월동준비를 시작하자
LDP무용단
[충청뉴스큐]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초겨울을 앞두고 청소년들에게 훈훈한 마음의 선물이 될 공연 페스티벌을 준비했다.
매년 8월 진행하는 썸머페스티벌 에 이어 초겨울에 진행하는 얼리 윈터 페스티벌 은 올해는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청소년들을 위해, 관객들에게 친근한 순수 예술장르의 공연을 모았다!
클래식으로 구성했던 썸머페스티벌 에 이어 이번 겨울 시즌에 준비한 얼리 윈터 페스티벌 은 현대무용, 낭독극, 음악회 등 청소년과 공연입문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순수예술장르의 공연으로 마련했다.
TV, 인터넷, 휴대폰 등의 매체에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다소 어렵고,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순수예술장르지만 그중에서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3개의 작품들로 구성, 관객들의 선택의 폭을 높였다.
공연 첫날인 11월 29일에는 국내 현대무용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LDP무용단이 해설이 있는 현대무용 을 공연한다. 끊임없는 노력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대중의 큰 신뢰를 얻은 LDP무용단의 무대인만큼 믿고 볼 수 있는 춤의 향연이 펼쳐질 것이다.
이어 30일에는 친구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남겨진 이들의 삶을 특유의 유머로 담담하게 그려낸 입체낭독극 웃는 동안 이 무대에 오른다. 등단한 이래 수많은 수상을 한 인기작가 윤성희와 자타공인 국내 최고 연출가 남인우의 만남 자체로 큰 주목을 받은 작품으로 실패와 상처를 넘어 인생을 긍정하며 관객들에게 위로를 건낸다.
마지막 날인 12월 1일에는 ‘국민체조음악’, ‘젓가락 행진곡’, ‘슈퍼마리오’ 등 우리에게 익숙한 음악을 자신만의 컬러로 편곡하여 들려주는 옐로우 스트링 보이즈의 재즈 스트링 콘서트 을 만날 수 있다. 부드러운 현악기의 음색으로 전하는 따스함을 느낄 수 있다.
착한 관람료로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얼리 윈터 페스티벌 은 청소년뿐 아니라 공연 입문자에게도 좋은 프로그램이다. 3개의 공연을 모두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권, 수능수험생 50% 할인 등 다양한 할인으로 청소년부터 일반인들까지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11월 30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되어 30% 할인된 관람료로 만날 수 있다.
이번 공연 프로그램은 다소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순수예술 공연 장르를 접하고 흠뻑 빠져보고자 하는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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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박물관,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 시립박물관은 지난 8월 19일부터 오는 12월 16일까지 매달 셋째 주 일요일의 상설음악회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을 진행하고 있다.
인천지역의 대표 공연프로그램의 하나로 자리매김한 박물관 상설음악회는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13년째 계속되고 있다.
올해의 네 번째 공연은 퓨전음악밴드 ‘클랜 타몽’이 꾸미며, 11월 18일 오후 4시 예정이다. ‘클랜 타몽’은 전통예술을 전공한 아티스트들이 모여 한국 전통의 굿 음악과 춤을 현대의 클럽문화에 담아 새롭게 보여주는 팀이다. 이번 공연 제목은 ‘Catch_꿈에서 깨다’로 새로운 장르의 한국 음악과 춤을 선사하는 공연이 될 것이다.
클랜 타몽의 콘서트는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에게 퓨전 한국음악이라는 장르로 음악을 선사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문화 수준을 향상시키고 전통 한국 음악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후 12월 16일에는 ‘인천 자바르떼’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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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입 수능 후 청소년 대상 불법 영업 단속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5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되면서 청소년의 유해업소 출입 및 주류 제공 등 각종 불법영업이 예상됨에 따라 11월 15일부터 30일까지 청소년 유해 식품접객업소에 대해 민·관 합동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을 중심으로 호프집, 소주방, 나이트클럽 등 청소년 출입 가능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市, 군·구, 경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11개반 44명의 단속반을 구성·운영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하는 행위,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여부, 청소년 고용 등 불법행위, 영업자가 식품의 조리판매 시 안전 확보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수능일 당일에는 청소년 보호를 위해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선도 홍보 캠페인과 식품의 위생적 취급, 식중독 예방요령 등에 대한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점검결과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에는 시정명령,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취할 예정이다.
김석환 위생안전과장은 “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되면서 청소년들이 해방감을 느껴 유해업소에 접할 기회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불법영업 사전예방과 건전한 식품접객문화가 정착되도록 식품위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말했으며, “외식업계 영업주들도 식품접객서비스 수준 향상과 청소년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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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2일 시청에서 자주재원의 주요한 역할을 하는 세입수입 확충에 총력을 기울기 위해‘2018년도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서는 세외수입 비중이 높은 인천시 7개 관련 부서와 군·구 부단체장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올해의 세외수입 과징현황 및 징수실적을 분석·공유하고, 징수 문제점 파악 및 징수율 향상 방안 등 세입 확충 대책을 논의했다.
인천시는 그 동안‘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종합계획’을 수립한 후, 군·구와 공동으로 일정별로 체계적인 체납 정리를 추진했다. 체납고지서 일괄발송, 각종 재산 및 채권 압류 등 체납처분을 강력히 실시하고,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2회, 4개월 운영하는 등 징수노력을 기울여왔다.
올해 9월말 현재, 시, 군·구 세외수입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징수액은 7,192억원으로 시가 3,921억원, 군·구가 3,27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징수율이 각각 3.2%와 2.9% 증가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준하 행정부시장은 “우리시의 재정 건전화를 위해 함께 노력한 군·구 부단체장과 市 세외수입 관련 부서장들의 그 간의 노고에 격려한다”면서, 특히, “연말 기간 중 각 부서에서는 올해에 발생한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회계년도 폐쇄 전까지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강화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줄 것”을 강조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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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에 지친 청춘들이여 힙합과 함께 스트레스를 날리자
2018 인천 힙합페스티벌
[충청뉴스큐] 유명 래퍼들이 학업에 지친 청춘들을 위로하러 이번 주말 인천으로 출동한다.
인천시는 수능시험이 끝나는 다음날인 오는 17일 오후 1시부터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대강당에서 "2018 인천 힙합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쇼미더머니5 출신 인기래퍼 면도를 비롯해 인천출신의 최엘비, 파워풀한 래핑의 블랙나인, 고등래퍼 최서현, QM, ODEE 등 실력있는 뮤지션들이 참여한다.
무료로 진행되며, 힙합을 좋아하는 젊은 세대들이 부담 없이 즐기고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수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그간의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힙합장르에서 인천출신의 뮤지션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에 착안하여 처음 시도된 이번 행사는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선정된 사업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
윤병석 문화예술과장은 “내년에는 유명 뮤지션들의 공연뿐만 아니라 인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비 힙합뮤지션들도 함께 참여하도록 하여 힙합에 대한 열정을 많은 시민들과 나눌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2018-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