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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우수미용/우수목욕 I-Premium 업소는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수준 높은 위생서비스를 제공하는 미용·목욕업소 58개소를 I-Premium 업소로 선정하고,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이중 정보제공에 동의한 미용 34개소와 목욕 7개소 총 41개소 업소를 대상으로 디렉터리북을 제작·배포 한다.
I-Premium 업소는 시설과 공중위생서비스 관련 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을 받은 미용·목욕 업소로서 동일 장소에서 2년 이상 영업을 하고, 최근 2년간 행정처분 내역이 없는 업소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디렉터리북 내용에는 업소별 분위기를 짐작하게 하는 개성있는 소개글, 전경 사진, 위치와 연락처, 영업시간과 휴무일 등 이용에 필요한 정보가 담겨 있다.
또한 인천 방문객을 위한 인천의 중저가 우수숙박업소와 특색음식거리도 함께 실려있다.
김석환 위생안전과장은 “디렉터리북 제작으로 인천의 우수한 미용·목욕 업소들을 널리 홍보하여, I-Premium 영업주의 자긍심을 제고시키고, 우수시설 이용을 확대함으로서 영업이익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밝히며, “이는 타 업소의 시설과 공중위생 서비스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시는 시와 군·구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우리지역 우수 미용·목욕업소 알리기에 적극 앞장서 인천 미용과 목욕업소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모멘텀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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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글로벌 물류전문가 인천에 모였다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인천광역시물류연구회는 23일 송도 오라카이 호텔에서 인천의 글로벌 물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인천에 모여 인천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인천국제 물류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인천광역시물류연구회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물류연구회, 한국로지스틱스학회,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며,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대우로지스틱스, ㈜삼영물류, ㈜인천콜드프라자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글로벌 물류 동향과 인천-인프라와 스마트물류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150여 명의 국내외 물류분야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석했다.
국내 물류전문가로는 한국교통연구원 권영인 박사와 Fed-Ex 노선필 이사, 인하대 박용화 교수, 인천대 신광섭, 옥동석, 이향숙 교수, 인천공항공사 임병기 실장이 발제자로 나섰으며, 해외 전문가로는 이스탄불 기술대 Satir Tanzar, 노무라연구소 Ishii Shinichi, 소주국립공업대 교수 Lim Mei Shun이 발제자로 나섰다.
국제포럼답게 "베트남 물류인프라 현황과 한국의 역할", "남북한 물류 협력방안과 인천의 역할", "항만에서의 스마트기술 도입과 적용", "생활지원형 물류서비스 발전 방향"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가 발표됐다.
발표 이후 두 차례 이루어지는 전문가 토론에서는 각각 한국항공대학교 이헌수 교수와 청운대학교 김학소 원장이 사회자로 나와, 각 분야 전문가들이 발표한 내용을 토대로 인천의 실질적인 발전방향과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대한항공, ㈜선광 등 물류분야 관계자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물류연구회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가 정부가 지향하는 물류정책 방향을 조망하고 향후 인천이 국제사회 물류의 중심지로서 나아가야 할 시정방향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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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마을기업 무료 체험의날 ‘인비카데이’
시민의날 어울림마당 장터에 참여한 마을기업을 찾은 박남춘 시장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27일 제물포스마트타운 2층 대회의실과 로비에서 인천의 마을기업 무료 체험행사인 INVICA DAY’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인비카 데이는 시민들에게 마을기업 제품과 서비스의 우수성을 알리고, 체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는 행사다.
인천의 마을기업 60여 곳 중 올해는 우수기업 26개사가 참여해 교육·체험 부스를 마련,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기업은 파라서, ㈜비즈스토리, 이주여성희망나눔터, 협동조합다락, 우물터협동조합, 차봄, 인천평화렛츠 협동조합, ㈜부평공예마을, 글로벌교육공동체, 화개영농조합법인, ㈜우리마을쉼터, 협동조합 꿈꾸는문화놀이터뜻, 웰빙찬간마을, 강화댁식품, 자연과식물원예연구소, 리폼맘스, 예술인 협동조합 문화발전소, The PL 커뮤니케이션즈 협동조합, 카페외할머니, 도자기 굽는 마을, 동검도생태체험마을, 한국커피협동조합, 자연과 창의성, 아모르카페, 메이커스, 다온 공간붓, 커피홀릭 등 26개 마을기업이다.
,필통레터링, 3D퍼즐 만들기, 생활소품 리폼체험, 열쇠고리, 부엉이인형, 독도 북아트, 시계 만들기 등 제품 체험 ,메주, 고추장, 천연 조미료, 드립백 원두커피 만들기, 순무김치 담그기 등 먹거리 체험 ,풍선아트, 비즈를 활용한 심리체험 및 유아심리 검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재료비는 부담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마을기업협회’ 및 인천시 마을기업중간지원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다원세상’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사단법인 인천마을기업협회는 마을기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역 경제의 균형 발전을 마련하고자 지난 2014년 3월 설립됐다. 시는 이 협회와 함께 마을기업홈페이지 제작·홍보 및 박람회 참여 지원·포럼 및 토론회 개최 등 다양한 마을기업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상구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인비카 데이는 마을기업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마을기업인들의 자부심을 높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지역 공동체성 회복과 공동의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마을기업이 많이 생겨나고 자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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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인천서부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 실시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인천서부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는 화재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화재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소방훈련을 인천서부소방서 석남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가좌사업소 자위소방대원 26명과 석남119안전센터 소방관 2명이 참가하여, 가좌사업소 1층 홍보관 화재발생을 가상하여 실시하였으며 자위소방대의 초동 진압과정과 119 출동 후 화재진압 시나리오로 진행됐다.
훈련을 마치고 강평에서 김흥수 소장은 “실질적 훈련으로 안전의식강화와 위기상황 대처능력 향상으로 시설안전운영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또한, 석남119안전센터 박웅 팀장은 “최근 화재사고를 보면 심야시간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방심했을 때 발생하기 때문에 항상 대비하고 있어야 하며, 화재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반복적으로 훈련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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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교육진흥원"평생교육 유관분야별 자문위원단 구성 및 운영"
평생교육 유관분야별 자문위원단 구성 및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21일 평생교육 유관분야별 총10개 기관의 현장전문가 10명을 "인천 평생교육 분야별 자문위원단"으로 구성하여 위촉장을 전달했다.
여성, 청소년, 복지, 문화, 미디어 등 10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단의 운영은 2018 평생교육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각 분야별 현장에 대한 양질의 정보공유 및 전문적 자문을 통해 진흥원 사업의 중장기적 추진에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해 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연임 인천평생교육진흥원장은 "자문위원들의 전문가적 의견을 적극 수용하고, 협력적 네트워크 체계의 구축을 통해 인천 평생학습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각 유관분야와의 긴밀한 연계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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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발달장애인지원센터, 발달장애인전담경찰 대상 인식개선 교육
[충청뉴스큐] 인천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22일과 오는 23일, 이틀에 걸쳐 인천지역 내 발달장애 전담 경찰관 24명을 대상으로 발달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2일은 "발달장애인지원센터의 역할 및 발달장애인 이해", "발달장애인 이해와 진술 특성", 23일에는 "발달장애인 권익옹호 및 인권보호"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입법 취지를 이해하여 각종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사회적 약자인 발달장애인의 인권과 권익보호를 위한 인식변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성근 인천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은 “이번교육으로 발달장애 전담 경찰관으로서 발달장애인의 권리와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역할을 보다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발달장애인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개인별지원계획 수립과 서비스 연계, 발달장애인 대상 범죄의 신고접수와 조사, 보호조치, 공공후견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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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버스 합동 현장점검 시행으로 안전수준 향상 도모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0개 군·구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 및 인천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관내 전세버스 운수회사에 대한 교통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약 1개월에 걸쳐 인천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전세버스 운수회사 38개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운수회사 일반현황, 운전자관리, 운행관리, 자동차관리, 교통사고 분석 및 대책마련 등 교통안전관리 제반사항에 대해 점검했다.
특히, 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의무 장착하고 있는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여부 및 운전자 휴게시간 준수여부, 운행기록자료 분석 및 활용여부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결과, 일부 운수회사에서 운전자 입·퇴사 지연보고, 운행기록자료 제출 및 활용 미흡, 자동차 일상점검 미흡 등 지적사항이 나타나 해당 군·구를 통해 행정처분 및 계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인천시에서는 이번 점검을 계기로 봄철 및 가을 행락철 전세버스에 대한 교통안전점검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군·구, 공단, 조합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사업용 차량의 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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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재활용가능자원 회수·선별 경진대회 인천시 ‘우수상’ 수상
옹진군 전국 기초 자치단체 중‘대상’수상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018년 제4차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선별 경진대회"에서 17개 광역 자치단체 중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옹진군은 기초 자치단체 중에서 1위인 ‘대상’을 차지했다.
"제4차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선별 경진대회"는 환경부가 후원하고,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한국폐기물협회에서 주최·주관한 대회로 재활용 가능자원의 회수량 증대 및 품질 향상을 위해 지자체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하여 개최한 행사이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지난 3차까지는 종이팩과 유리병을 대상품목으로 평가를 하였으나, 이번 4차부터는 페트병까지 추가된 3개 품목의 회수·선별 실적과 정책 등의 대하여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제4차 경진대회에서 인천광역시는 17개 광역 자치단체 중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에 이어 우수상을 수상했고, 이는 지난 2017년에 제3차 경진대회의 장려상 수상에 연이은 수상으로써 그 의미가 더 크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또한, 인천시의 광역자치단체 분야에서의 수상과 더불어 옹진군은 종이팩 수거실적과 타 기초자치단체와 차별화 된 다양한 재활용 가능자원의 분리배출 정책과 홍보로 큰 점수를 얻어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서용성 자원순환과장은 “앞으로 재활용 가능자원의 수거 향상을 위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을 펼쳐 실질적인 폐기물 감량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이러한 정책에는 반드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수반되어야 하기에 재활용 가능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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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구 관통도로 관련 민·관 양측 의견 제안
중·동구 관통도로 문제 해결을 위한 제3차 민·관협의회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21일 인천시청에서 "중·동구 관통도로 문제 해결을 위한 제3차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제2차 민·관협의회에서는 직접 중·동구 관통도로 현장을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번 제3차 회의는 중·동구 관통도로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방법과 범위를 논의했다.
민·관협의회에서 관통도로가 개통되었을 경우와 관통도로가 폐지되고 녹지,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경우를 비교할 수 있는 연구용역, 찬·반 여론조사, 토론회나 공청회 개최 등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다.
제4차 협의회는 오는 12월 13일 개최하기로 하였으며, 관통도로가 개통되었을 경우와 폐지되었을 경우의 문제점들에 대하여 고민해 줄 것을 주문하면서 회의를 마무리 했다.
한편, 이종우 시민정책담당관은 “관통도로에 대한 문제점을 개선하여 도로개통을 반대하는 주민과 개통을 원하는 주민들을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는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며, “주민들의 다양한 여론을 충분히 수렴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고 의견을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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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지사, 태양광모듈 생산기업 현장 방문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송하진 도지사는 22일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완주산업단지에 위치한 세계 최고 효율의 태양광 모듈 생산기업 솔라파크코리아 공장을 방문해 생산 제품의 안전성을 점검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솔라파크코리아는 2007년 세계 최대 태양광 제조기업인 독일 솔라월드AG와 합작으로 설립된 기업으로 2009년부터 태양광 모듈 생산 전량을 수출하면서 우리나라 태양광 산업을 선도해 오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2011년에는 독일 합작회사 지분을 완전 인수했고, 당시에 연매출액 5천437억원, 최대 고용인원 550여명으로 국내 최대 태양광 모듈 제조회사로 부상하기도 했다.
최근, 솔라파크코리아는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에 부응하여 세계 유수의 글로벌 태양광 기업과 함께 고효율 신제품을 공동개발하고, 수상태양광 부력체 합작기업을 새만금산단에 설립하기 위해 협의 중에 있다.
현재 완주산단내 10만㎡ 부지에 650MW 규모의 모듈 생산시설을 보유한 솔라파크코리아가 향후 350MW 시설을 추가 증설하여 1GW급 생산시설을 갖추게 되면 추가 고용이 창출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효율 모듈과 수상태양광 부력체의 최적화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게 되면 다시 한번 전성기 때와 같은 국내 태양광 산업 선도기업으로 재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현우 대표는 제품 생산공정을 자세히 설명하면서 “모든 생산공정은 환경안전성 기준을 준수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 일부 오해가 있는 태양광 모듈에서는 납 성분이 절대 검출될 수가 없다”면서 “현행 규정상 납이 검출되면 KS 인증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이 규정에 맞게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제조공정 안전성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중금속이 없는 친환경 태양광 모듈을 도내에서도 생산한다는 사실에 놀랍고, 경쟁력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여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의 대표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으로 국내·외 많은 연관기업들의 새만금 투자가 활성화될 것이며, 재생에너지 부분에서 전북이 주력 거점이 되는 선점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2018-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