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연수도서관, '2026 북스타트 사업'으로 영유아 독서 습관 돕는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4월부터 영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년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북스타트코리아와 함께하는 이번 사업은 아동 발달단계에 맞춘 도서가 포함된 ‘북스타트 꾸러미’를 무료로 제공해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생애 초기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했다.꾸러미는 전용 가방과 연령별 맞춤 그림책 2권, 보호자용 독서 지도 가이드 북과 아이성장 보드로 구성됐으며 오는 4월 6일부터 도서관 내 어린이자료실에서 165명에게 선착순으로 배부한다.발달단계별 선정 도서는 8종은 1단계 ‘쭈우욱 쭉쭉’, ‘찾았다 우리 아기’ 2단계 ‘눈사람은 눈사람’,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손 손 손’ 3단계 ‘가방을 열면’, ‘지렁이의 코딱지’4단계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 ‘자개장 할머니’등으로 구성했다.
2026-03-19
-
부평도서관, AI 활용 소설 창작부터 에세이 브랜딩까지…시민 저자 양성 나선다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상반기 도서관 시민저자학교 ‘열우물 글샘터’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시민에게 다채로운 글쓰기 경험을 제공하고 예비 작가로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상반기 시민 저자 학교 ‘열우물 글샘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소설, 시, 에세이 등 세 가지 분야의 전문 강좌로 구성해 시민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했다.먼저 ‘AI 소설책 만들기’강좌는 4월 13일부터 5월 18일까지 진행되며 AI 전문가 박규환 강사와 함께 최신 AI 플랫폼을 활용해 소설을 창작하고 이를 전자책 형태로 발간한다.4월 14일부터 6월 9일까지 운영되는 ‘나에게 보내는 시’강좌는 이지선 시인이 맡아, 시의 개념과 특징 소개하고 ‘나’와 ‘너’를 향한 마음을 시어로 담아내는 과정으로 운영된다.마지막으로 에세이 쓰기 강좌인 ‘내 이야기가 브랜드가 되는 시간’은 4월 17일부터 6월 5일까지, 강가희 작가와 함께 나를 브랜딩하는 에세이 쓰기를 진행하며 참여자 자신의 삶과 경험을 글로 풀어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26-03-19
-
인천시교육청, 폭염 대비 총력… 학생 안전 최우선
인천광역시교육청, ‘폭염 대비 대응 대책’ 마련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기상청의 폭염 대응체계 강화에 발맞춰,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보호를 위한 폭염 대응 대책을 마련하고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19일 밝혔다.기상청은 6월부터 일 체감온도 38 이상 또는 일 최고기온 39 이상이 예상될 경우 ‘폭염중대경보’를 발령하는 등 대응 기준을 강화할 예정이다.최근 기후 변화로 폭염이 일상화됨에 따라 학생들의 건강과 학습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어 교육현장의 선제적 대응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인천시교육청은 학교 냉방기기 전수 점검 냉방시설 미비학교 우선지원 폭염대응 매뉴얼 점검 및 보완 냉방 운영시 에너지 절약 및 효율성 제고 방안 취약계층 학생 보호 강화 교육과정 탄력적 운영 등을 중심으로 폭염대응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여름철 대비 학교 현장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폭염상황에 따라 야외활동 조정 및 학사운영 탄력화 등 현장중심 대응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관련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대응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도록 사전 안내와 홍보를 강화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폭염으로부터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을 보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대응체계를 단계적으로 마련해 폭염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
부평도서관, 중장년층 독서 활력 불어넣는 '향기로운 책 읽기' 1기 모집
북 리스타트 운동 ‘향기로운 책 읽기’ 1기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중 장 노년층의 활기찬 독서 생활을 지원하는 ‘북 리스타트 운동’의 일환으로 오는 24일부터 ‘향기로운 책 읽기’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함께 책을 읽고 인상 깊은 구절을 필사하거나 감상을 공유하는 독서 동아리 활동으로 운영된다.특히 독서의 감동을 향기로 재현해 보는 ‘향수 만들기’체험 활동을 연계해, 시민들이 책의 여운을 오감으로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프로그램은 4월 14일부터 6월 2일까지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3월 24일부터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새롭게 발견하고 이웃과 소통하며 삶의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9
-
서구도서관, AI 시대 독서의 의미를 찾다
‘AI 활용 인문독서 동아리’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4월 2일부터 5월 14일까지 관내 성인을 대상으로 ‘AI 활용 인문독서 동아리’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독서모임 전문가 원하나 작가가 진행을 맡아, ‘소설처럼’, ‘혼모노’, ‘왜의 쓸모’, ‘1984’를 함께 읽으며 AI 시대 독서의 의미를 모색한다.특히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독서 활동에 능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챗GPT로 책 내용을 요약하고 발제문을 작성하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4월 2일부터 5월 14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3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2026-03-19
-
강화교육지원청, 학부모와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펼쳐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18일부터 이틀간 양도초등학교와 삼성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신뢰받는 청렴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청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학교 현장에서 열린 ‘2026학년도 학부모 총회’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들에게 청렴 리플릿과 청렴 메시지가 담긴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청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으로 운영됐다.특히 이번 활동은 교육의 핵심 축인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렴 문화를 확산시킴으로써, 교육 3주체가 함께 하는 청렴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부모는 청렴한 교육 환경을 일구는 데 있어 가장 든든한 동반자”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공정과 신뢰가 깊게 뿌리 내린 강화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9
-
인천평생학습관, AI로 추억을 디자인하는 특별한 하루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인천시민대학에서 ‘AI를 활용한 한 해 기록하기’ 특강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4월 6일 인천시민대학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캠퍼스 의 AI 디지털 분야 학습자를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한 해 기록하기’특강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디지털 기술을 일상에 접목하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어 학습자들이 AI를 활용한 사진 편집, 숏폼 및 동영상 제작, AI 기반 일기 작성법 등을 배우며 차별화된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를 목표로 진행한다.또한 평생학습관은 본격적인 학기 시작에 앞서 교육과정 전반과 학사 일정, 수강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해 학습자의 원활한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6-03-19
-
인천시, 성실 납세 기업에 감사 표창…지역 경제 활력 기대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월 19일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우수기업을 선정해 표창하고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세수 증대에 기여한 기업들의 노고를 인정하고 더 나아가 기업과 시가 함께 협력해 나갈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국내 매출 상위 1천대 기업 중 인천에 소재한 지방세 납부액 3억원 이상 기업으로 인천상공회의소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5개 기업이다.이들 기업은 2024년 매출액 기준 국내 1천 대 기업 중 인천에 소재한 기업들로 지방세 납부 우수기업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2026년 표창 수상 기업 동보, 바바리안모터스, 제이셋스태츠칩팩코리아, 파라다이스세가사미, 한미반도체 간담회 참석 기업 대주중공업,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셀트리온, SK인천석유화학, 인천도시가스, 풍전비철, 한국단자공업, 현대제철 이날 행사에서는 표창장 수여식에 이어 간담회가 진행됐으며 간담회에서는 기업 경영 애로사항과 지역 경제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누어졌다.기업 관계자들은 세금, 규제 완화, 인프라 지원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인천시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의견을 교환했다.유정복 시장은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지방세수 증대와 인천시 재정의 중요한 기반이 되어 준기업 대표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업이 성장해야 도시가 성장하고 도시가 성장해야 시민의 삶이 좋아진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인천시는 기업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 환경 개선과 기업 지원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인천인터넷방송''인천뉴스''포토시정'에 게시될 예정이다.
2026-03-19
-
인천시의회, 지속가능발전 체계 구축 시동…유승분 의원 주도
인천시의회 유승분 의원, 지방의회 중심 실행 체계 구축 본격화 (인천광역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속가능발전목표 기반 인천 시민참여 연구회'는 최근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과 지방의회의 역할'을 주제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착수보고회는 인천시의회의 SDGs 이행 체계 구축과 실질적인 정책 실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2022년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제정 이후 국가와 지방정부의 역할과 책임이 법적으로 명확해지면서 SDGs 이행은 단순한 정책 권고를 넘어 제도화 단계에 진입한 상황이다.특히 지방정부와 지방의회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 설계와 실행의 핵심 주체로 강조되고 있으며 실제로 국내 지방자치단체들은 관련 조례 제정과 정책 도입을 확대하는 추세다.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 대표인 유승분 의원을 비롯해 김대영 의원, 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 윤경효 이사, 박차옥경 이사,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최준 사무처장 및 전계숙 팀장, 인천시 송태진 정책기획관 및 조운경 팀장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착수보고는 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 윤경효 이사가 맡아 'SDGs 이행과 지방의회의 역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윤 이사는 글로벌 SDGs 이행 동향과 함께 유엔 고위급 정치포럼, 국가 및 지방 보고체계 등 국제적 이행 점검 구조를 설명하며 지방의회의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무엇보다 이번 연구용역은 국내외 SDGs 정책 동향 및 법 제도 분석 인천시 SDGs 이행 현황 및 정책 수요 진단 지방의회 중심의 이행 점검체계 구축 입법 예산 감시 협치 기능을 활용한 실행 과제 도출 등을 핵심 내용으로 추진된다는 점이 특징이다.또한, 연구는 단순한 정책 제안 수준을 넘어 인천시의회의 지속가능발전 이행 역량 강화를 위한 조직 제도 개선 방안과 함께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적용가능한 단계별 실행 로드맵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이어진 토론에서는 인천시 SDGs 이행 현황과 제도적 기반을 점검하고 의회 중심의 정책 조정 기능 강화와 시민참여 확대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참석자들은 SDGs가 단순한 환경 정책을 넘어 사회 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정책임에 공감했다.유승분 대표의원은 "지속가능발전은 선언이 아니라 입법과 예산을 통해 실현되는 정책"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인천시의회가 SDGs 이행의 중심 주체로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속가능발전목표 기반 인천 시민참여 연구회'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약 90일간 정책연구용역을 추진하며 인천시의회 중심의 SDGs 이행 체계 구축과 구체적인 입법 정책 과제를 도출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9
-
인천 동네책방, 작가와 시민 잇는 '신바람 책담회' 68회 개최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이 인천 동네책방과 함께하는 2026년 ‘신바람 동네책방 책담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3월 28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6개월 동안 진행되며 인천 동네책방 28곳에서 총 68회의 책담회가 운영된다.‘신바람 동네책방 책담회’는 인천 동네책방과 협력해 시민들이 책을 매개로 작가와 만나고 독서 경험을 나누는 시민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3년째를 맞이했다.이 사업은 2024년 동네책방 21곳에서 총 54회의 책담회로 처음 시작해 약 70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2025년에는 29개 동네책방에서 총 60회의 책담회가 운영되어 900명 이상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지역 대표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성장했다.올해는 인천 전역의 동네책방 28곳이 참여해 총 68회의 책담회가 운영되어 시민들이 책과 작가를 만나는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책담회에는 강화군, 서구, 계양구, 동구, 중구, 미추홀구, 남동구, 부평구 등 인천 8개 군 구의 동네책방이 참여한다.참여 서점은 개항도시 책마을, 강화포도책방, 그루터기책방, 그림책방 마쉬, 그림책방 오묘, 나는 고래, 나비날다책방, 나즌문턱, 딸기책방, 딴뚬꽌뚬, 모락서점, 문학소매점, 미래문고 사서의 책방, 서점마계, 서점안착, 시와예술, 시인과 책방, 쓰는하루, 우공책방, 인문예술공간 점, 책방건짐, 책방국자와주걱, 책방바람숲, 책방 서담재, 책방산책, 책방시점, 책방활짝 등 총 28곳이다.책담회에서는 시와 소설, 그림책, 인문학, 독립출판물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중심으로 작가와 독자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된다.특히 인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역 작가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다수 진행될 예정이어서 지역 문학 생태계를 더욱 풍성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책담회를 주최하는 각 동네책방의 SNS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과 참여 서점 정보는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국근대문학관 관계자는 "신바람 동네책방 책담회는 시민들이 인천 곳곳의 동네책방에서 책을 매개로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문화 소통의 자리"라며 "많은 시민들이 동네책방에서 열리는 책담회를 통해 책과 작가를 만나고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