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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워크 부산진출로 공유경제 본격 시동
부산시장-위워크(WeWork)대표 양해각서 체결
[충청뉴스큐] 오거돈 부산시장은 지난 10월 16일 코워킹 스페이스 분야 글로벌 선두기업인 매튜 샴파인 위워크 코리아 대표와의 환담에 이어, 5일 오전 11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위워크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위워크는 창업을 준비하는 기업을 비롯해 스타트업, 대기업, 프리랜서 등을 위해 공간을 제공, 전 세계 26만 8천여명의 위워크 멤버들에게 일과 삶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을 제공하여, 독보적인 글로벌 네트워크로 스타트업과 다양한 사업체를 위한 크리에이터 생태계 성장을 이끌어 가고 있다.
오거돈 시장은 “지역 최초로 부산에 둥지를 트는 위워크사와의 양해각서 체결로 부산지역 인재 채용으로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부산 기업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제공과 해외기업들의 부산 투자 유치 등 부산이 글로벌 도시로서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위워크 커뮤니티 멤버를 기반으로 해외 진출을 위한 초기 부산스타트업의 허브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매튜 샴파인 위워크 코리아 대표는 “다이나믹한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과 다이나믹한 위워크가 함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단순히 부산에 진출한 위워크의 개념으로 생각하지 않고, 부산에서 탄생한, 부산 고유의 위워크를 함께 만들어 나가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글로벌 비즈니스 활성화 등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전하며, 내년 상반기 부산 서면에 1호점을 오픈 후 해운대 센텀, 부산역 인근 등 2,3호점 오픈을 이어갈 계획임을 밝혔다.
위워크는 2010년 애덤 뉴먼과 미겔 맥켈비가 뉴욕에서 최초로 창업한 이래 전세계 23개국, 77개 도시에 300여개의 지점, 약 4만 3천개 이상의 입주사, 26만 8천명 이상의 멤버, 7,0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운영 중이다.
국내에는 올해 9월 3일 오픈한 10호점 종로타워점을 비롯해 광화문, 을지로, 테헤란밸리, 여의도 등 서울의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진출했고, LG생활건강, SK홀딩스 등 국내 대기업들도 이용하고 있으며, 기업가치는 23조원으로, 규모면에서는 작년 9월 5,500명 수용에서 올해 15,000명으로 1년 만에 2.5배 이상의 증가세를 보인다.
오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공유경제 시장 규모가 확산되고 있는 트렌드이며, 지난 10월에 정부의 공유경제 확대 계획도 발표됐다.”면서, “우리 부산도 이번 위워크와의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민선7기 공유로 변화된 도시, 행복한 부산’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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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시장개척 및 우호협력 증진 등 실질적 성과창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오거돈 부산시장과 부산시 방문단은 3일간의 아세안 시장개척과 판로확대 및 우호협력 증진 등 실질적인 성과창출을 위한 도시외교를 마무리하고 3일 귀국했다.
지난 7월 취임 후 첫 해외 순방으로 동남아의 금융중심지인 싱가포르와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을 차례로 방문했다.
싱가포르에서는 ,싱가포르 교통부장관 예방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CFO면담, 싱가포르 항만공사 방문 및 4차 산업혁명 대비 협력방안 논의 ,금융 관계자와의 만남 , 부산무역사절단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석했고, 호치민에서는 ,호치민 인민위원장 예방 ,베트남 대형유통망 진출사업 ‘부산상품프로모션 행사’ 참석 ,베트남 진출 부산기업 방문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을 통해 부산의 글로벌 위상 제고와 부산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특히 이번 순방은 변화의 시대를 맞아, 동북아 물류 중심지로의 도약을 위해 싱가포르와 호치민과의 동반관계를 구축하여 상생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성장 잠재력이 큰 아세안시장에 부산기업 제품의 수출기반을 강화한 것이 최대의 성과로 손꼽힌다.
지난 10월 31일 싱가포르 콰 분 완 교통부 장관을 예방하여 부산-싱가포르 직항노선 개설 협의, 신항만 개발에 따른 구항만 재개발 관련 기능재편 등 싱가포르의 개발 정책을 청취하고, 기술협력을 통한 북항 재개발 등 부산의 항만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현지 금융관계자와의 만남에서는 ‘금융도시 부산’의 롤모델을 싱가포르로 삼고 있는 점에 많은 지지를 받았으며, 남북화해 분위기로 인해 변화가 많은 이 시기에 부산이 동북아 금융중심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그리고 리조트 월드 센토사와 마리나 베이 샌즈 관계자를 만나 복합리조트의 개발 및 운영현황을 듣고, 북항 재개발 투자유치 협력방안을 논의했고, 켄팅그룹, 샌즈그룹과 추후 구체적인 투자협의를 진행해 나가기로 합의하였으며, 가든스 바이 더 베이를 방문하여 온실공원관리, 경관조명 등 공원 운영과 기술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의 전략산업인 바이오메디컬 및 지능형기계산업 해외판로 지원을 위한 부산무역사절단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석하여 부산지역 참가기업들을 격려하고, 장수기업 환경조성, 산업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업과 금융 협조체계 구축, 식품 특화산업단지 조성, 생활권을 연계한 공단 조성 등 기업 지원 요청사항을 청취했다.
오 시장 등 부산시 방문단은 싱가포르의 주요활동에 이어 2일 베트남 제1의 경제도시 호치민을 방문하여, 호치민시 인민위원장과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호치민시 인민위원장과 도시철도, 상수도 산업 및 수산업 발전, 인적·문화교류, 장사시설 협력 등 5개 분야의 실질적 협력을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을 합의하고 부산-호치민, 하노이, 다낭 외에 나트랑 직항문제도 실현되어 부산-호치민이 더 많은 인적교류를 통해 관광산업 발전에도 서로 노력해 보자는데 합의를 모았다
또한 오 시장은 호치민 롯데마트에서 열린 부산상품프로모션 행사에 참석하여 지역기업 상품을 직접 홍보했다.
지난 해 부산시에서는 베트남 현지 소비시장 직접진출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대형마트 내 부산 기업 상품 전용 매장을 마련하여 지역 중소기업 제품의 현지 직접 판로를 열었다.
이어 부산업체 성현비나를 방문하여 기업관계자를 격려하고, 부산본사 해외진출기업의 기술개발, 시설자금융자 지원 등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신발산업진흥센터 독립화에 대해서 적극 검토해 나아가겠다며 기업애로사항 해결에 관심을 표명하고, 베트남부산기업연합회 간담회시 베트남의 부산기업 진출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듣고, 부산기업들의 애로사항은 베트남부산무역사무소, 호치민총영사관 및 자매도시 호치민시가 공동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호치민 인민위원장과의 면담시 실무협의회 구성을 통한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해 애로사항에 대한 직접적 해결노력과 청년 일자리 창출방안 등도 논의했다.
이번 순방을 통해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기회와 가능성의 땅 아세안과 상생할 수 있는 전략적 동반관계 구축을 통해 부산기업 제품의 아세안 시장진출 거점을 마련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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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산 혁신도시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2017년 대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6일 오전 9시 사직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2018 부산혁신도시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부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직원들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해 부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영도동삼지구, 문현지구, 센텀지구 내 이전 기관 및 지역 공공기관 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7년 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이전을 통해 부산혁신도시에 이전을 완료한 13개 공공기관과 부산상공회의소 및 부산해양경찰서 등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하며 축구, 족구, 명랑운동회 등의 종목에 약 3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로 열번째 개최되는 이번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직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부산시·이전기관·유관기관 간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기틀을 다져 부산혁신도시가 지역의 혁신성장 중심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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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후쿠오카 제27회 주택행정교류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과 후쿠오카 간 양 도시의 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제27회 부산-후쿠오카 주택행정교류회의‘를 오는 6일 오후 2시30분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양 도시 관계전문가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또한,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우치야마 다카히로 주택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후쿠오카시 방문단은 ‘제27회 부산-후쿠오카 주택행정교류회의’에 참석한 후 부산시 누리마루APEC하우스, 영화의 전당 등을 방문하여 부산의 건축문화를 체험한다.
이번에 열리는 ‘제27회 부산-후쿠오카 주택행정교류회의’는 1989년 부산-후쿠오카 간 행정교류에 관한 합의를 통해 1990년부터 양국 간 도시문제 등 공통적인 과제의 해결을 위한 상호협력과 도시경제, 문화 등 각 분야를 포괄하는 교류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격년제로 상호 도시를 방문한다.
이번 회의에서 ,부산시는 행정적 관점에서 본 부산의 초고층 건축에 대해서 발표하고, ,후쿠오카시는 시영주택 재건축 및 내진보강 품질확보방안과 UR임대주택과 대학과의 연계사업을 발표하는 등 양 도시의 현안사항에 대해 교류하고 향후 발전적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부산-후쿠오카 간 주택행정교류회의 등 활발한 교류를 통해 도시 발전은 물론이고 국경을 초월한 동반성장의 본보기가 되기를 기원하며, 창조적이고 새로운 협력모델 개발을 위한 노력과 관심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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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중국 국제수입박람회" 지역기업 참가 지원
전시장 외부전경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상공회의소와 함께 5일부터 오는 10일까지 6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제1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 지역기업의 참가를 지원한다.
이번 박람회는 중국 중앙정부 주도로 개최되는 사상 최대 규모 수입전문 박람회로, 부산시는 식품, 화장품, 유아용품 등 우수상품을 제조 판매하는 지역 수출기업 10개사를 구성하여 중국 및 세계 시장 판로 개척에 나선다.
특히, 박람회 참가가 확정된 130여 개국 및 지역의 2,800여개 기업은 박람회 주최 측에서 최종 선정하였기 때문에, 참가 이력만으로도 경쟁력을 가질 만큼 중요한 행사이며, 지역기업들은 품목별 세계 시장 동향과 전망을 한 곳에서 파악할 수 있어 자사 제품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보공유의 장이 될 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중국은 현재 고속성장단계에서 고품질 발전단계에 들어서 고 있으며 특색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박람회 참가 지원사업을 기획했다.”면서, “또한, 작년 중국의 사드보복으로 인해 지역기업들도 적지 않은 피해를 본 만큼 이번 수입 박람회는 지역기업들에는 중국 시장 개척에 재도전의 장이 되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전시 부스 확보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했지만, 부산시와 주부산중국총영사관, 자매도시인 상하이시 간 상호 긴밀한 협조를 통해 참가를 확정하게 되었으며, 특히, 올해는 부산-상하이 자매결연 25주년이 되는 해로,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두 도시 간 경제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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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5회"부산테크포럼"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2일 오후 1시, 롯데호텔 부산에서 ‘중소기업-공공연구기관 기술교류회’를 주제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및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과 공동으로 "제5회 부산테크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테크포럼’은 부산지역 중소·중견기업의 R&D역량 강화를 위해 2017년 9월부터 매년 2~3회 개최하는 부산시의 기업지원 행사로, 공공연구기관과의 R&D협업, 기술이전 상담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된다.
이번 포럼에는 총 12개의 공공기관이 참가하며, 사전수요조사 확대와 1:1 매칭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공공연구기관과 중소·중견기업간의 협업 R&D 아이템 발굴 및 네트워크 구축 지원을 더욱 강화하는 등, 회를 거듭할수록 기술교류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참석하는 공공기관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재료연구소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자동차부품연구원 ,한국광기술원이며, 기관별 보유기술 소개, 애로기술 상담, 기술이전 상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소재 중소·중견기업들이 이번 포럼을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공공연구기관과의 기술교류를 활발하게 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R&D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중소·중견기업-공공연구기관간에 협업 R&D 아이템을 발굴하고,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계속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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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 수술 및 집수리 지원 업무협약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사단법인 국제로터리3661지구와 오는 6일 오후 6시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도시재생사업구역 내 마을공동체 취약계층에 대한 백내장 무료수술 의료 봉사와 집수리 지원을 위한 ‘2018년 백내장 수술 및 집수리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 내용은 행복마을, 마을공동체 등 도시재생사업 지역 내 저소득 사회취약계층 또는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무료 백내장 수술과 집수리를 지원하는 것이며,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밝혀주고 민선7기 이웃과 함께하는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사업이다.
업무협약에 따라 ,부산시는 마을공동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내장 수술 및 집수리지원 대상자 선정 및 행정지원을 하고, ,국제로터리3661지구는 백내장 무료수술과 집수리를 지원하고 재정 집행에 따른 행정 및 결산 등을 총괄 지원하게 된다.
국제로터리3661지구에서는 2017년부터 지구공동사업으로 집수리 사업을 시행하여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백내장 무료수술 200여명을 지원하고 100여 가구의 노후 집수리를 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백내장 무료수술과 집수리 지원 사업을 꾸준히 시행하여 국제로타리의 모토인 ‘초아의 봉사 정신’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달동네의 급경사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앞을 보지 못하여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러한 사회공헌사업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확대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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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8 산학협력 EXPO" 개최
2018 산학협력 EXPO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벡스코에서 "2018 산학협력 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교육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의 개막식은 오는 7일 오후 1시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며,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윤정로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 민간위원장, 노정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세상을 움직이는, 2018 산학협력 EXPO’라는 슬로건 아래 산학협력의 비전과 흐름을 공유하고, 다양한 산학협력 정책·사업 및 성과를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링크플러스 페스티벌, 학생창업 페스티벌, 산학협력포럼, 진로체험 프로그램, 아고라 릴레이 소통강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상설 전시·체험관에는 LINC+사업, PRIME사업, CK사업 등 409개 기관이 우수성과를 홍보하며, 총 977개 부스를 통해 시제품 전시 및 건강검진, 뷰티, 드론 등 체험형 성과공유의 장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부산시 산학협력 정책 홍보와 더불어 산학협력R&D사업 데모데이를 개최하여 부산시 산학협력R&D사업에 참여하는 창업기업, 중소기업의 데모 제품과 사업모델, 개발 중인 신산업 기술을 소개한다.
이번 데모데이는 ,부산시 산학협력R&D사업 홍보관, ,산학협력R&D사업 성과물 전시관, ,기업지원 상담관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일반인도 산학협력 사업을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기업 시제품을 전시하고, 전문 투자기관이 참여하여 사업화 연계를 위한 상담도 지원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EXPO를 주최하여 지역사회에 산학협력 정책홍보와 성과 공유·확산의 기회를 마련하고 산학협력에 대한 산업계·학계 관계자와 시민의 인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특히 우리시의 우수 산학협력 사업과 산학연관의 융합연구 활동을 통해 창출된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경제혁신의 메카로 입지를 구축하여 부산발 산학협력 모델을 정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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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와 함께하는 2018 부산 잡 페스티벌
2018 부산 잡 페스티벌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8일 오전 10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지역 우수 중견·중소기업과 지역 구직자들의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BNK와 함께하는 2018 부산 잡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BNK금융그룹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신발산업 대표기업인 삼덕통상㈜, ㈜트렉스타, 창신 INC를 비롯하여 ㈜세정, ㈜엔케이, 한국주철관공업㈜ 등 지역 우량기업 170여 개사가 직·간접으로 참여하여 9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부산일자리정보망과 연계하여 기업에 대한 기초 정보와 급여수준, 복리후생 등 필수 정보를 구직자들이 얻을 수 있는 기업정보관도 운영한다.
참여 기업별 모집분야, 직무, 자격요건, 근무지역 등 자세한 채용정보 확인과 사전참가 신청은 부산일자리정보망에서 가능하며, 신분증이 있으면 당일 현장면접도 가능하다.
본 행사 앞서, 사전교육 주간을 마련하여 박람회 참가업체 지원 컨설팅, 인사담당자와의 만남, 서류전형 특강 등도 진행했다.
8일 오후 2시에는 오거돈 부산시장, 전재수 국회의원, 허용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 황종철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관·기업·단체의 대표들이 지역 일자리창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1차 합격자 발표, 대한민국 명장 특강 등이 진행된다.
본 행사장에는 채용면접관 뿐만 아니라 ,일자리 취업컨설팅관, 일자리지원사업 안내를 위한 취업지원사업홍보관, ,BNK부산은행 채용설명회 부스, 부산일자리종합센터 및 11개 구 일자리센터 연계 취업상담·알선 부스 등 50여개의 특별부스도 운영한다.
또한, 인공지능 채용 프로세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면접 메이크업, 이미지 메이킹, 이력서 사진촬영, 면접정장 대여 등 취업서비스도 지원하며, 진로선호도 검사 및 해석, 심리상담 부스 운영 등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 채용면접에 참여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BNK부산은행 면접지원금 및 참가기업 대상 금리우대 혜택 등도 제공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양질의 일자리는 시민행복을 위한 출발점이자 최고의 복지로서, 이번 행사를 통해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께서 일자리정보와 취업지원서비스 등을 활용하여 희망을 찾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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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부산 서비스산업 발전협의회 개최
2018년「부산 서비스산업 발전협의회」진행순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5일 오후 4시30분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서비스 업종별 협회장, 전문가, 유관기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주재로 ‘2018년 부산 서비스 산업 발전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서비스산업 발전협의회’는 산업간 융복합을 통해 기존 제조업과 서비스산업에 R&D를 접목한 보다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新서비스산업을 육성하고자,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회의에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장병열 연구위원이 참석하여 ‘정부의 서비스산업 혁신을 위한 서비스R&D 정책방향’에 대해 설명한 후, 부산시의 ‘서비스산업 활성화 방안’ 소개에 이어 고부가 서비스산업 전략적 발전방안에 대한 토의가 이뤄질 계획이다.
시는 그동안 고부가 서비스산업 육성을 위해, ‘부산시 서비스산업 육성 조례’를 올해 초 제정하였으며, 시 중소기업 정책자금 및 한국은행 부산본부의 서비스산업 지원 확대, 고용우수기업 중 서비스기업 선정비율 할당 등 각종 제도 개선 및 규제 개선 등을 통한 서비스산업 발전기반 강화, 비즈니스서비스 강소기업 육성, 비즈니스서비스 특화구역 운영 등 지식서비스산업의 동남권 중추기능 강화, ICT, 디자인, 금융 등 고부가 유망 서비스산업 육성을 추진했다.
앞으로는 부산만의 특화된 서비스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계획인 ‘서비스산업 육성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서비스R&D 활성화를 통한 新서비스산업 육성에 집중하여 부산의 서비스산업을 보다 고도화 할 계획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지역 서비스산업의 고도화와 특성화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부산 서비스산업 발전협의회’를 비롯한 업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지역 경제를 이끌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서비스산업을 적극 육성·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