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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8년 클린에너지기술 혁신기업 인증패 수여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경쟁력 향상 및 강소·중견기업으로의 기반 강화를 위해 올해 최초로 선정된 클린에너지기술 혁신기업 12개사에 대한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증패 수여식은 오는 19일 오전 9시 30분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혁신기업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올해 우수기업의 성과사례 발표와 지원시책에 대한 의견 수렴도 있을 예정이다.
‘클린에너지기술 혁신기업 육성사업’은 클린에너지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기술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이 높은 혁신기업을 선정하여, 제품상용화, 미니 연구개발, 인증 및 성능시험 등의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혁신기업 선정 목적은 지역의 주생산 품목인 LED, 태양광 발전설비, 풍력 등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두루 갖춘 기업을 적극 지원하여 경쟁력 있는 강소·중견기업으로 키우기 위함이며, 올해 혁신기업 12개사는 육성사업 지원에 힘입어 57억원의 매출과 34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부산은 정부의 탈원전 정책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클린에너지로의 에너지체계 전환을 본격화하고, 신재생에너지 관련 내년 국비 예산 총 135억원 확보했다”며, “클린에너지기술 혁신기업 육성사업은 지역의 신재생에너지 기업의 성장 역량을 키우기 위한 시의 고민이 반영된 사업으로, 혁신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1월에 개최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제40회 한국에너지효율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2018년 클린에너지기술 혁신기업 중 2개사는 각각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바 있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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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트위지 부산 생산과 연계한 부산청춘희망카 시동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8일 오후 2시 부산시-르노삼성자동차㈜-㈜동신모텍 간 전기차 ‘트위지’ 생산설비 이전 투자양해각서 체결에 발맞춰 트위지를 활용한 청년 일자리사업인 ‘부산청춘희망카 사업’을 시범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청춘희망카 사업’은 산단 내 신규 취업하는 청년에게 전기자동차를 지원하는 ‘부산청춘드림카’사업에 이은 청춘카 시즌2이며, 초소형 전기차인 트위지를 이용하여 인건비를 지원하는 청년 취·창업 일자리 사업이다.
지역 청년들에게 친환경 배달 및 커피판매가 가능하게 개조한 트위지를 대여해서 지역 유통기업이나 전통시장 등에 취업을 알선하고, 월 200만원의 인건비와 컨설팅을 비롯한 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2019년에는 시범실시 형태로 추진하고 생산시설 공장 준공으로 트위지가 본격 생산되는 2020년부터 3년간 300명을 지원할 계획이며,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으로 추진한다.
부산시는 부산청춘희망카 사업 홍보를 위해 18일 동신모텍-르노삼성 투자협약 체결 행사 후 시청 1층 로비에서 ‘부산청춘희망카’ 제막식 행사를 개최했고,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간 전시할 예정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택배, 온라인 쇼핑, 나홀로 가구 등의 증가로 소형 물류산업이 부상하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 시가 선도적으로 초소형 전기차 관련 청년 일자리 사업을 기획하고 시작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면서 “기업 투자유치와 동시에 부산청춘희망카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력과 청년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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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부산시 주민참여예산 홍보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선정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시민관심 제고와 인지도 확보를 위해 실시한 ‘제1회 부산시 주민참여예산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심사결과 6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시정의 주인인 시민과 소통하는 ‘주민참여예산 홍보’를 주제로, 홍보로고 홍보 포스터 등 2개 분야로 진행됐다. 총 19개 작품이 출품되어 부산시, 구·군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의 투표로 분야별 대상 각1점, 우수1점, 장려1점씩 총 6개 작품을 선정했다.
로고부문 대상에는 다양한 의견수렴을 상징하는 4가지 색의 손을 연결한 ‘주민참여예산제 홍보를 위한 스마트 동그라미’, 포스터부문에는 ‘우리동네예산 우리 손으로 나눠요’가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주민과 함께 웃는 주민참여예산’, ‘당신의 생각이 예산이 된다’이 선정되었고, 장려상에는 ‘소통의 음표’, ‘부산을채워주세요’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은 19일 오후 2시 시청 11층에서 부산시장상과 부상으로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작품을 ‘부산시 주민참여예산홈페이지’ 및 주민참여예산 정책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앞으로 부산시 주민참여예산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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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아이디어에 예산을 더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민선7기 ‘시민이 주인인 시정참여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3개 분야 7개 과제 20개 세부사업의 혁신방안을 담은 ‘시민과 소통하는 주민참여예산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에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예산편성권의 주민 분권화를 통한 직접 민주주의 실천과 재정운영의 투명성, 공정성,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이다.
세부사항으로 먼저,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선정한 주민제안사업에 대해 최우선 예산에 반영한다는 원칙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를 근거로 올해 부산시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의결한 적정사업 29건 전부를 시정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중 금년 내 추진 완료할 사업 7건, 2019년 행정절차 추진 등 4건, 구군 추진 3건을 제외하고, 2019년 예산이 필요한 사업 15건 76억 원이 지난 14일 의회에서 최종 통과했다.
이는 2018년에 비해 예산은 39억원, 적정사업 추진율 31% 증가한 수치로 재정이 열악함에도 시민참여를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는 민선7기의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관심의 시작이며, 내년에 본격 추진될 주민참여예산제에서도 ‘예산 최우선 반영의 원칙’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다.
두 번째, 주민참여예산 사업 결정에 시민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보장하는 시민투표제를 도입한다. 시민투표제는 주민제안사업에 대해 일반 시민 누구나가 온·오프라인으로 1달간의 선호도 조사를 통해 시민제안사업을 최종 결정하는 방식으로, 시민이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직접 선정하여 시정에 반영하는 실질적인 주민참여예산제의 도입을 의미한다.
또한, 시민이 제안하고 예산을 편성하는 주민제안에 이어, 예산집행까지도 시민의 눈으로 바라보고, 시민의 입장에서 바로잡는 예산똑띠 운영을 통해 예산의 전 과정을 시민에게 공개하고 대화와 협력을 통한 지방재정의 건전성, 투명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그 외 시민과의 실질적인 소통을 위해 자신의 제안사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접수, 컨설팅, 심사, 결정 등에 대한 진행사항을 알려주는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단계별 소통과정을 통합 관리할 홈페이지를 구축할 예정이이다. 홈페이지는 시민공모를 통해 지난 21일 시 및 구·군 주민참여예산위원 워크샵에서 선정한 공모작으로 구성하여 주민참여예산의 시작인 홈페이지 접속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이미지를 구현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시민생활 밀착형 제안사업 발굴 추진, 부산시 주요사업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 강화, 주민참여예산제 평가를 통한 환류체계 구축 등도 시행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민선7기는 시민이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생활 구석구석에 있는 불편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히고 “시민이 제안한 의견들이 생활불편 해소뿐만 아니라 부산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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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대한항공,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 체결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대한항공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30분 대한항공 테크센터에서 유재수 경제부시장, 이수근 대한항공 기술부문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 산업 육성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드론은 항공, IoT, ICT, S/W, 센서 등이 결합한 첨단기술 융합산업으로 최근 4차 산업혁명 흐름을 타고 주목받고 있으며, 드론 등 무인기 분야의 제조·활용시장의 성장 잠재력과 신성장 산업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매우 크므로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추진하게 됐다.
주요 내용으로 ‘대한항공’은 드론 관련 기술개발 및 전문업체 육성을 통한 산업 생태계 구축으로 일자리 창출에 협력 부산의 드론산업이 실효성 있는 성과를 도출 할 수 있도록 부산에 특화된 드론개발 공급 추진 부산 드론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공 수요처 발굴 및 전문업체 육성을 추진하고, ‘부산시’는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개발 및 행정지원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한항공과의 협력을 계기로 드론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업체 육성, 기술 개발 지원, 수요처 발굴, 관련 일자리 창출 등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을 4차 산업혁명 기술 선도도시로 만들기 위해 .”고 전했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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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전기차 트위지, 부산에서 생산한다
르노전기차 트위지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르노삼성자동차㈜’, 자동차 차체 부품 전문 제조업체인 ‘㈜동신모텍’과 전기자동차 생산시설 부산 이전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식은 오거돈 부산시장, 르노삼성자동차㈜ 도미닉 시뇨라 대표이사, ㈜동신모텍 임춘우 대표이사 및 기업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투자양해각서에는 르노삼성자동차는 생산을 위한 공장 제공과 성능 향상을 위한 기술지원 및 전반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동신모텍은 생산설비 인수 및 투자와 지역기업을 협력사로 참여시켜 자동차산업의 동반 성장에 앞장서고 부산시는 원활한 투자를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약속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투자는 스페인 바야돌리드에서 생산하는 르노그룹의 전기차 ‘트위지’ 생산설비 등을 부산으로 이전·생산하는 것으로 부산에서 생산된 트위지는 국내 판매 및 국외로 수출된다.
르노삼성과 공동으로 전기차 트위지를 생산할 ㈜동신모텍은 1995년 5월 설립된 회사로 김해에 본사가 있으며, 함안·밀양 등에 공장을 두고 자동차 차체와 배터리팩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고 해외에서는 인도, 중국, 폴란드 등에 공장을 가동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주요 고객사는 르노삼성자동차, LG화학, 포드 등이다.
전기차 생산설비 유치에 성공한 요인은 르노삼성자동차와의 원활한 협력관계와 우수한 항만 인프라, 풍부한 자동차 협력사 등을 들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오거돈 시장이 취임 4일 만에 전기 자동차 부산 유치를 위해 르노삼성 도미닉 시뇨라 대표를 만나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펼친 것이 결정적인 요인으로 보인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르노의 전기자동차 트위지 부산 유치는 민선7기의 그간의 노력들이 성과로 나타난 것이다”며 “자동차 생산은 관련 산업의 연관 효과가 크기 때문에 지역의 주력 신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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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2018년 다섯 번째 특별전 개최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2018년 다섯 번째 특별전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오는 18일부터 2019년 2월 10일까지 다섯 번째 특별전인 ‘사진과 엽서로 본 극지’를 극지해양미래포럼과 함께 해양자연사박물관 제1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해양수산부의 후원으로 극지해양미래포럼이 주최한 ‘제4회 극지사진공모전’ 수상작 20점, 초대작가 작품 20점과 민간 수집가 문지호 씨가 지난 25년간 수집한 극지일엽서, 남극우표 등 5,000여 점 등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 극지사진공모전에서는 남극 장보고과학기지와 세종과학기지에서 근무하는 월동대원들의 현장감이 담긴 작품이 다수 출품되어 남극의 생생한 모습을 전했다. 대상을 차지한 김병준 씨의 ‘우주로 가는 길’은 아이슬란드 고다포스 지역에서 역동적인 오로라의 모습을 포착한 작품이고, 남극 장보고과학기지 대원인 강신준 씨가 출품한 ‘남극 유류 이송작전’은 우리나라 쇄빙선 아라온호에서 장보고과학기지로 기름을 옮기는 장면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또한 이번 특별전에는 민간 수집가인 문지호 씨가 25년 동안 세계 곳곳을 여행하거나 경매에 참가해 수집한 남극우표와 남극 극지일엽서 및 봉투들도 함께 공개된다. 이번에 전시되는 남극 극지일엽서 및 봉투 중에는 우리나라 세종과학기지, 장보고과학기지를 비롯해 세계 30여 국의 남극과학기지뿐 아니라 1991년 북한에서 발행한 남극 탐험기념 봉투도 포함되어 일반에 첫 공개될 예정이다.
전시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극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져 부산이 극지로 향하는 관문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박물관은 극지와 관련한 다양한 전시회 및 초청강연 등의 행사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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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 성보관 착공식" 개최
범어사 성보관 조감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9일 오후 2시 금정구 청룡동에 위치한 성보관 건립부지에서 범어사 성보관 건립을 위한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착공식에는 정현민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불교중앙박물관장 송하스님, 시민 불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선찰대본산 금정총림 범어사는 통일신라시대 의상대사가 창건한 이래 1,400년 가까운 세월동안 우리나라 선불교의 맥을 잇는 종찰로 자리 잡아 왔으며, 국가 및 부산시 지정문화재 80여건 380여점의 문화재를 품고 있는 불교 문화유산의 보고이다.
하지만, 기존의 성보박물관 전시관이 338㎡로서 너무 협소해서 문화재 및 유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문화재를 포함한 불교 유물들을 효율적으로 보관하고 시민들에게 제대로 선보이기 위해서 대지 4,941㎡,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2,970㎡ 규모의 성보관을 새롭게 짓는 것이다.
이번에 착공식을 갖는 성보관은 문화재청과 부산시가 총 125억 4,400만원을 들여 시행하는 사업으로 2020년 3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성보관이 건립되면 범어사에서 소장 중인 불교유물들을 모두 성보관으로 옮겨 효과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시민들에게 다양한 불교문화를 선보일 수 있는 계기 마련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 유입효과 발생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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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부산광역시청 송년 헌혈의 날 행사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지방경찰청과 합동으로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생명 나눔으로 마무리하는 2018년’이라는 주제로 ‘부산광역시청 송년 헌혈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절기 헌혈자 감소에 따른 혈액보유량 부족 상황을 대비하여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실시하며 그간 부산시청과 경찰청 직원만이 참여하던 행사에서 희망하는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생명 나눔이라는 고귀한 이웃사랑을 시민들과 함께 실천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에서는 간이침대, 혈압기, 채혈 및 검사기구 등을 비치하고 헌혈자들을 대상으로 B형간염, 간 기능검사 등 각종 검사를 무료로 실시하며 헌혈 참여자들에게는 무료 영화 관람권과 커피전문점 무료이용권, 손톱깎이세트 등 다양한 기념품도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2018년 부산시 최다 헌혈자가 직접 헌혈에 참여하는 이벤트를 개최하여 부산시민의 헌혈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헌혈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시는 작년부터 민·관·군 9개 기관이 참여하는 헌혈추진협의회를 구성하여 헌혈권장 활동과 홍보에 각 기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부산지역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또한 지난 12월 10일 부산지역 개인 다회헌혈자와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포상·격려 하는 등 헌혈문화 조성과 헌혈자 지원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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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일-생활 균형 지원 컨트롤타워 구축
일생활균형지원센터 개소식 팜플렛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8일 화요일 오후 2시에 지역 일·생활균형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나갈 ‘부산광역시 일·생활 균형 지원센터’ 개소식을 부산여성가족개발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부산광역시 일·생활 균형 지원 조례"를 제정해 센터 설치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10월 31일 부산여성가족개발원과 센터 운영에 관한 위탁계약을 체결했다.
일·생활 균형 지원 센터는 경영 여건이 어려운 부산지역 중소기업들의 일·생활 균형 실천을 지원하고 출산·육아로 인한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남성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도록 지원하는 등 기업의 생산성과 부산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개소식 후 진행되는 기념토론회에는 김종한 교수의 진행으로 일·생활 균형에 관련된 2가지 주제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일·생활 균형 지원 센터는 개소 기념 이벤트로 ‘부산광역시 일·생활 균형 지원 센터에 바란다’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부산여성가족개발원 페이스북 또는 일·가정 양립 포털 사이트 울브에 접속하여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2018-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