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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K-ICT WEEK in BUSAN’ 개최
부산시, ‘2023 K-ICT WEEK in BUSAN’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국내 대표 종합 정보통신기술 전시행사 개최로 ‘2030세계박람회’개최 후보도시 부산의 역량을 국내외 정보통신기술 전문가들에게 선보인다.
부산시는 오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3 K-ICT WEEK in BUSAN’을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K-ICT WEEK in BUSAN’은 영남권 최대 규모로 열리는 국내 대표 종합 정보통신기술 전시컨벤션 행사다.
국내외 정보통신기술 전문가들과 인공지능, 메타버스, 클라우드, 양자정보기술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신규 판로개척 등을 통해 지역 정보통신기술 산업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교류의 장이다.
이 행사는 ‘인공지능 코리아’, ‘정보통신 엑스포 부산’,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등 3개의 전시회가 통합 개최되는 것이다.
특히 올해‘K-ICT WEEK in BUSAN’는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정보통신기술 비즈니스’를 키워드로 다양한 정보통신기술 기업 최신기술과 제품은 물론, 제조와 해양, 금융, 물류 등 주요산업과의 정보통신기술 융합 현황과 접목 기회도 한눈에 선사할 계획이다.
행사는 메가존 클라우드, 더존비즈온, 에티버스, 샤픈고트 등 역대 최대인 국내외 267개 사가 참여해 595개 부스 규모로 펼쳐지는 종합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와 ‘미래를 위한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인공지능 콘퍼런스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한 클라우드 콘퍼런스 바이어 상담회 및 기업투자상담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제조 인공지능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 양자정보기술 워크숍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잡페어 홍보부스 참가업체 기술·제품 설명회 등의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구성된다.
특히 인공지능 컨퍼런스 1일 차에는 대덕연구단지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에이아이프렌즈’ 학회가 ‘생성인공지능’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며 2일 차에는 한국전기연구원과 캐나다워털루대가 제조 인공지능 분야 사업화 유망기술을 소개하고 상담을 진행한다.
3일 차에는 아이비엠퀀텀 주관 양자정보기술 사업설명회인 ‘양자컴퓨터 개발자자격증 교육 설명회’가 열려 아이비엠퀀텀의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사항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부스 중 ‘확장현실·메타버스 공동관’에서는 증강현실 전문기업인 ‘투핸즈인터랙티브’의 체험존, 그리고 메타버스 전문기업인 ‘위딧’과 연계한 메타버스 이벤트 부스 등을 선보여 시민들이 직접 최신 기술을 체험해볼 수 있다.
시는 올해 행사를 위해 참가기업과 부스 규모, 국내외 바이어 초청을 확대하고 콘퍼런스 구성을 강화했을뿐 아니라, 양자정보기술 부스와 사업설명회를 새롭게 구성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만큼, 이번 행사가 혁신 기술들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장이 돼 국내외 참가기업의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이번 행사의 개막식은 오는 9월 6일 오후 2시에 개최되며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한-아세안 센터 사무총장, 부산정보기술협회장, 부산아이디학장협의회장, 더존비즈온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내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2023 K-ICT WEEK in BUSAN’ 행사를 통해 우리시의 우수한 정보통신기술 기반과 미래의 방향성을 유감없이 선보이겠다”며 “이를 통해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2030세계박람회 개최 후보도시 부산의 역량을 제대로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이 행사를 세계적 기술 동향을 반영한 대한민국의 명실상부 ‘케이-전시회’로 발전시켜 ‘디지털 혁신도시 부산’으로 도약하는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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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부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우수디자인 46점 발굴
2023 부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우수디자인 46점 발굴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23 부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심사를 통해 우수디자인 46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은 지속가능한 부산의 가치를 공공디자인으로 향상시키고 시민과 함께하는 디자인 도시 부산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매년 개최돼왔다.
올해 공모전은 ‘누구나 배려하고 존중받는 공공디자인 도시 부산’을 주제로 지난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다.
공모 결과 공간, 시설물, 시각 등 디자인 분야 전반에서 총 156점이 접수됐으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46점이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됐다.
공모 결과 대학·일반부 114점 중·고등부 42점이 접수됐다.
부문별로는 대학·일반부에서 대상 등 27점 중·고등부에서 최우수상 등 19점이 최종 선정됐다.
대학·일반부 대상은 'X SPACE''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송도해수욕장에 차수벽 역할과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가변적인 디자인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중·고등부 최우수는 'Open Cleaner'로 버스 바닥에 우산 빗물 털이개를 설치해 미끌림 사고를 방지하는 참신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매년 우수하고 참신한 디자인들이 발굴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자인 도시 부산을 조성하기 위해 부산 공공디자인 공모전에 대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된 46점의 작품은 작품집으로 제작해 배부될 예정이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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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레드서클 캠페인’ 개최
‘2023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레드서클 캠페인’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2023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레드서클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은 매년 9월 첫째 주 첫날부터 일주일을 말하며 국민에게 심근경색, 뇌졸중과 같은 중증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을 알리고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14년부터 지정·운영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부산시, 각 구·군 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지원단,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부산소방재난본부가 합동으로 참여하며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표어로 건강상담, 혈압·혈당검사, 영양상담, 심폐소생술 시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정보제공과 인식개선을 유도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의 집중홍보 대상은 3040세대다.
이 세대는 다른 연령에 비해 흡연, 음주, 운동, 식사 등 심뇌혈관질환에 가장 많은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집단이지만, 적절한 관리를 하지 못하는 건강관리 취약계층이기 때문에 집중홍보 대상으로 선정했다.
집중 홍보 전략으로 3040세대에 파급력이 높은 사회연결망서비스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그리고 찾아가는 직장 건강강좌 등 온·오프라인 매체를 적극 활용해 홍보한다.
또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홍보를 위해 9월 중 부산교통방송 라디오 공익광고를 비롯해 시내버스 외부와 도시철도 내 영상 광고 다중이용장소 엘이디 전광판 영상물 송출 등을 대대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각 구·군에서도 지정 게시대 현수막 게시, 건강동아리 연계 가두 캠페인 진행 등 지역 특성에 맞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엘에스메탈, 대한항공, 르노코리아 자동차 등에서 3040세대를 위한 직장교육과 지역주민 대상 건강교실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박두영 부산시 건강정책과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국민의 대표적인 사망원인이지만, 조기사망의 80%는 미리 예방할 수 있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건강생활 실천 홍보와 고혈압, 당뇨병 등 선행질환 관리 강화를 위한 인식개선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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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오는 9월 6일 ‘제15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 개최
부산시, 오는 9월 6일 ‘제15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9월 6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1회용품 없는 불편한 하루 지속가능한 부산을 위해’를 주제로‘제15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원순환의 날’은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통해 국민들이 생활속에서 자원절약을 실천할 수 있도록 2009년부터 환경부가 매년 9월 6일을 지정해 기념해오고 있다.
부산시는 2011년 제3회 자원순환의 날부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9'와 '6'은 서로를 거꾸로 한 숫자로서 순환의 의미를 부여 이날 기념식은 시민, 환경단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순환활동에 기여한 유공자 및 자원재활용 우수사례 영상 공모전 수상자 시상 기념사 자원재활용 영상 공모전 수상자 사례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자원순환 유공자 시상에서는 폐기물 감량 및 자원재활용 촉진을 위해 노력한 민간인과 공무원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며 자원재활용 우수사례 영상 공모전 시상에서는 자원재활용의 필요성과 시민참여 분위기를 조성한 우수 영상을 단편과 쇼츠 부문으로 나눠 시장 표창과 총상금 950만원을 수여한다.
자원재활용 영상 공모전 수상자 사례발표에서는 총 6편의 공모전 수상작 중 2편을 선보여 기념식 참석자들과 자원재활용 실천사례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녹음광장에서 부대행사로 다채로운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대행사는 홍보·전시·체험 존으로 구성되며 폐 플라스틱을 활용해 소품을 제작하는 ‘플라스틱 방앗간’ 커피찌꺼기 재활용 아이스팩으로 디퓨저 만들기 등의 재활용 체험과 용기를 가져오면 친환경 세제를 나눠 주는 ‘용기내 캠페인’ 2023년 96 자원순환퀴즈 이벤트 종이팩 친환경 휴지 교환 휠체어·우산 무상수리 찾아가는 의료 봉사 등 총 36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녹음광장 야외무대에서는 생활 속 버려지는 폐자원을 활용, 디자인을 가미한 ‘업사이클 작품’과 ‘역대 자원재활용 공모전 수상작’이 전시되며 본부석에는 ‘1회용품 없는 불편한 생활실천 서명 캠페인’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자원순환 생활실천을 다짐하고 다회용기를 직접 사용하도록 유도해 실천까지 이어지도록 한다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시민 실천이 답’이라는 시민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누구나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캠페인에 참여하면 개인 텀블러 지참 시 이용 가능한 커피교환권을 지급한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제15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평소 각자의 위치에서 자원순환 생활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시민, 유관단체, 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제15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이를 계기로 우리 모두‘자원순환 생활실천 나부터’를 다짐하고 실천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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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내버스 친절 업체 선정… 친절·서비스 개선에 역량집중
부산시, 시내버스 친절 업체 선정… 친절·서비스 개선에 역량집중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8월 실시한 시내버스 친절도 평가 결과, 최우수업체로 동원여객자동차를, 우수업체로 세익여객자동차와 일광여객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내버스 친절도 평가는 친절하고 편리한 시내버스, 타고 싶은 시내버스를 만들기 위해 시내버스 33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 결과는 전문기관의 서비스 평가 용역 결과와 시내버스 내 큐아르 코드를 부착해 조사한 시민 만족도 결과의 합산으로 이뤄졌다.
선정된 3개의 친절 업체는 전국 최초로 지자체의 친절 인증서를 향후 1년간 버스에 부착할 수 있다.
아울러 연말에 부산시장 표창을 수여 받는 등의 각종 혜택이 제공된다.
이는 친절 업체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업체 간의 건전한 서비스 경쟁을 유도해 시민들에게 더욱 양질의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하기 위함이다.
한편 시는 시내버스 요금 인상이 올해 10월로 예고된 만큼 시민들의 시내버스에 대한 요구와 기대가 어느 때 보다 높다며 올 하반기에 친절·서비스 개선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올 하반기 시내버스 외관과 승무원 제복이 시민들에게 깔끔하고 편안한 인상을 줄 수 있도록 디자인을 개선한다.
부산의 특색과 정체성을 반영한 시내버스 외관 디자인을 올해 말 도입되는 시내버스부터 차례로 적용한다.
승무원 제복도 개선된 디자인으로 하반기에 본격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함께 구성한 시내버스 친절 혁신 협의회 운영을 이어간다.
지난 8월 제1차 협의회에서는 시내버스 내 애완동물 반입, 음식물·음료수의 반입 및 취식, 여행가방 반입 규격 등 승무원과 승객 간에 빈번히 발생하는 갈등 상황을 해결할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해 개선 방향을 제안한 바 있다.
지난 5년간 시내버스 관련 주요 민원 사례 약 1만 9천 건을 분석해 민원 응대 방향을 제시하는 친절·불친절 사례집을 제작해 주요 민원의 해결 기준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변화한 운송 여건 등을 제도화하기 위한 시내버스 운송약관 개정 등도 올해 하반기에 시작해 내년 초에는 마무리한다.
이외에도 무정차 통과에 대한 처벌 강화, 친절·불친절 승무원 상벌제도 확립 등의 시책을 이미 도입한 바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우리시는 대중교통 친절도 향상, 각종 시설개선, 동백패스, 어린이 요금 무료화, 청소년 요금 동결 등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께 양질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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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찾아가는 전세피해예방교육 나선다… 9월 접수, 10월 교육
부산시, 찾아가는 전세피해예방교육 나선다… 9월 접수, 10월 교육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0월 청년·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세사기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 청년·사회초년생이 사회 경험 부족으로 자칫 전세사기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사전에 방지하고 정당한 권리행사에 도움이 되도록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7월 전세사기 피해예방 교육 동영상을 제작해 청년·사회초년생 등 전 시민이 교육 동영상을 접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 관내 대학교·마이스터고등학교 등에 지원한 바 있다.
교육은 '전세사기 예방법, 대처방법 다 알려드립니다'라는 주제로 전세사기 유형, 피해예방법, 부동산거래·계약 시 주의사항 등을 다룬다.
해당 분야 전문 강사가 직접 강의해 전문적인 내용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이외에도 바쁜 일상생활 가운데 전세사기 피해예방 교육에 참석한 청년들의 교육 효과 극대화를 위해 법률전문 강사도 섭외해 법 지식, 창업 관련 법률 상식, 소송정보 등 생활 법률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생활전선에 있는 근로자, 취업 준비로 바쁜 예비사회인·대학생을 위해 전문 강사가 현장을 직접 찾아가 강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년층의 전세사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근로자와 예비사회인·대학생 등의 재산 보호에 선제적으로 나서는 것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근로사업장, 예비사회인, 대학교 등에서는 교육 장소 및 교육 인원을 확보해 오늘부터 9월 22일까지 부산시 전세피해지원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 일정과 시간대는 원하는 장소에서 전문 강사와 협의해 진행된다.
전문 강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산지회와 부산지방변호사회와 협력해 실력 있는 강사로 섭외할 계획이다.
10월에 교육 진행 후 교육평가에 따라 대상 범위를 점차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시 청년들이 전세계약 시 알고 있어야 할 주의사항들을 숙지함으로써 전세사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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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야놀자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야놀자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배보찬 야놀자 대표이사가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시와 야놀자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통해 부산, 나아가 대한민국의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다는 것에 공감하고 앞으로의 유치 홍보 활동에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야놀자가 세계적인 여행 서비스 플랫폼이기 때문에,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국내·외로 더욱 널리 알릴 기회가 될 것이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협약이 체결되면, 양 기관은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협력망과 각종 홍보채널을 활용한 국내·외 홍보 2030세계박람회 심포지엄, 국제박람회기구 총회, 경쟁 발표 연계 홍보 주요 국제·국내 행사 연계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등에 상호 협력한다.
배보찬 야놀자 대표이사는 “우리가 가진 폭넓은 국내·외 협력망을 활용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들에게 유치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며 “세계 3대 메가이벤트 중 하나인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힘을 보태게 돼 매우 뜻깊다”고 전했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11월 개최지 최종 선정을 앞두고 무엇보다 국내·외 홍보가 중요한 상황인데 폭넓은 국내외 협력망을 가진 야놀자에서 이렇게 힘을 보태주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30세계박람회가 반드시 부산에 유치될 수 있도록 우리시는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마지막까지 전력 질주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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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세상을 바꾸는 시간 V × 부산’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세상을 바꾸는 시간 V × 부산’
[충청뉴스큐]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8월 31일 오후 3시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600명의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세상을 바꾸는 시간 V × 부산’을 개최했다.
세상을 바꾸는 시간 V × 부산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후원하는 사업으로 자원봉사 우수 사례를 발표하는 대회이다.
올해 7회를 맞이하는 사업은 ‘이그나이트’라는 이름으로 시작됐으며 올해부터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과 협업하며 이름을 변경해 진행했다.
‘세상을 바꾸는 시간 V’는 ‘나’로 시작해 ‘우리’로 끝나는 자원봉사자의 이야기, 더 좋은 세상을 위한 지식과 경험, 그리고 아이디어를 나누는 자원봉사 우수사례 강연의 장을 의미한다.
이 대회는 지난 7월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10명의 자원봉사자가 발표 교육, 원고 수정 및 교정을 통해 자신의 자원봉사 이야기를 발표하기 위해 준비했다.
발표 주제는 줍깅을 아시나요 내인생의 봄날 등대지기 삼둥이 엄마 하얀 도화지 나의 쉐프 친구들당신의 삶을 A/S해드립니다.
작은 도미노 하나 이불밑의 밀감 하나 시아위엔훼이 로 자신이 겪은 자원봉사의 경험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는 전문 심사위원관 온·오프라인 청중평가단 600여명의 투표를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을 선정했다, 대상은 “당신의 삶을 A/S 해드립니다” 주제로 발표한 Awesome의 이재경님이 수상했다.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우수 자원봉사 사례 발표를 통해 나도 한번 자원봉사를 시작해보자 라는 마음을 가지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을 지탱하고 지지하는 자원봉사의 힘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우수한 자원봉사 사례가 지속적으로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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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장애인 진로·취업 박람회' 개최
부산시, '2023 장애인 진로·취업 박람회'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9월 6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로비, 대회의실, 대강당 등에서 '2023 부산 장애인 진로·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부산지역 장애인일자리 수행기관 간 협업을 통해 일하려는 장애인과 일자리 간 ‘최적화된 채용’을 촉진하고 장애 학생의 적성에 적합한 직업탐색과 진로 설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에서 주관한다.
‘부산광역시장애인채용박람회’와 ‘장애학생진로설계아카데미’가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구직장애인 및 장애학생, 고용기업 및 관계자 등 1천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채용관 직업체험관 진로설계관 취업특강 부대행사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교육청과 연계해 장애학생을 위한 진로상담, 모의면접 체험, 자기소개서 컨설팅, 취업특강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팜과 데이터라벨링 분야의 직업체험, 입사지원용 증명사진 촬영, 면접스타일링, 도장 제작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하고 참여자들에게 각종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장애인 구인을 원하는 60개 기업이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참여해 193개의 일자리 취업 기회를 구직장애인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참여하는 60개 기업에는 부산은행, 쿠팡, 아난티코브, 조선호텔앤리조트 그랜드조선 부산,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백병원 등이 있다.
정보기술 전문가, 사무행정직, 건물관리 및 미화원, 전화상담원, 요양보호사 등 장애인들이 근무할 수 있는 193개의 일자리를 마련해놨다.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부산장애인 진로·취업 박람회 누리집에서 회원 가입한 다음, 정해진 양식에 따라 입사지원서를 작성해 원하는 기업과 직무에 온라인으로 바로 지원하면 된다.
행사 당일 현장 입사 지원 또한 가능하다.
이후 본인의 서류 합격 여부, 면접 등 채용 절차 등을 온라인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신은주 부산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2023 부산 장애인 진로·취업 박람회'가 일자리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실질적 취업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박람회가 일하는 꿈을 가진 장애인 모든 분이 취업 성공의 꿈을 이루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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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제13회 부산로봇경진대회’ 개최
부산시, ‘2023 제13회 부산로봇경진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인 ‘로봇 산업’의 저변 확대와 인재 육성을 위한 경진대회가 내일부터 개최된다.
부산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벡스코에서 ‘2023 제13회 부산로봇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제1회 개최 이후 1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하며 부산시교육청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4개 종목, 중·고등부 3개 종목 등 총 7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로봇에 관심 있는 전국 초·중·고등학생 185팀 357명이 대회에 참가한다.
초등부 4개 종목으로 로봇컬링 로봇공성전 로봇방탈출 초등해커톤이 있으며 중·고등부 3개 종목으로 2030부산엑스포 인공지능 해커톤 인공지능 로봇창작 미션 투 마스가 있다.
대회 우수자에게는 부산시장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개막식은 9월 2일 오전 10시에 열리며 이경덕 부산시 미래산업국장, 한국로봇융합연구원장, 한국로봇학회 부·울·경 지부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다.
이외에도 다채로운 가족체험 프로그램과 전시·홍보 부스를 별도로 운영해 로봇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대회의 각 종목에 대한 안내와 규정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로봇경진대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경덕 부산시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대회가 청소년의 과학적 소양과 창의적 사고력을 함양하는 현장 체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그간의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본인의 로봇 제어 역량을 실제로 확인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