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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포인트,‘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세요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으로 온실가스 발생을 줄이고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탄소포인트제 참여 세대를 모집한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상가, 아파트 단지 등의 에너지 사용량 절감에 따라 포인트를 산정해 이에 상응하는 현금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를 인센티브로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시민실천 프로그램이다.
탄소포인트 인센티브는 가입 시점부터 과거 2년간의 월 평균 에너지 사용량을 비교해 감축률에 따라 연 2회, 연간 최대 5만원까지 지급된다.
대구시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하고 있는 43만 세대 중에서 지난 한 해 6만3천 세대가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해 5억8,2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탄소포인트제 운영을 통해 37,319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565만그루가 1년 동안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효과와 맞먹는다.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려면 홈페이지, 구·군 환경부서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연중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신청 후 주소가 변경되는 경우 정보를 수정해야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생활 속 손쉬운 에너지 실천 방법은 여름엔 26°C 이상, 겨울엔 20°C 이하로 실내 온도 유지가전제품 플러그 뽑기샤워 시간 줄이기 빨래는 모아서 하기 등이다.
대구시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지난해부터 ‘친환경 실천아파트 경진대회’을 확대 실시하고 ‘대구야 걷자’, ‘쓰담 달리기’ 등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저탄소 생활실천 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하고 있다.
공공부문에서도 건물, 자동차 등의 에너지 절감을 적극적으로 펼쳐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평가 결과 2017년 이후 3년 연속 1위를 기록 중이다.
또한, 대구환경공단 신천사업소 등 환경기초시설의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를 충실히 운영해 지난해 14억원의 세입을 창출하는 등 전국 지자체 중 온실가스 감축을 선도하는 도시로 인정받고 있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는 행정기관, 기업체의 노력과 함께 시민들이 일상에서 소소하게 실천하는 에너지 절감이 절실하다”며 “탄소포인트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대구시에서도 시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계속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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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대구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 2023년으로 연기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올해 7월 개최 예정이었던 2021대구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를 2023년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IOC 인증대회인 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를 2012년 국내 최초로 유치해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이어 2021년 대회를 다시 유치해 지난해부터 대회 지원을 위한 ICG추진단이 운영에 들어가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그러나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대유행으로 2020년 케치케메트ICG가 취소됐으며 우리나라 평창에서 개최 준비 중이었던 평창동계ICG는 2021년 2월에서 2022년으로 1년 연기됐다.
이러한 상황 속에 대구시와 ICG위원회는 올해 7월 정상적인 대회 개최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대구시와 ICG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주 참가 계층인 청소년 선수단의 안전과 입국 시 자가격리 등의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 긴밀한 협의 끝에 대회를 2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연기된 2021대구ICG는 2022년 코벤트리ICG에 이어 2023년에 개최된다.
대구시는 ICG위원회, 유관기관 등과 협의해 2021년 중으로 변경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2023년 ICG대회를 코로나19를 모범적으로 극복한 대구의 국제적 위상 강화와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도시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준비기간이 늘어난 만큼 선수단과 참가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대책을 수립하고 다양하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성공적인 스포츠축제로 개최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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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고용 안정 지원, 기업 부담은 덜고 청년 만족은 더하고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역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된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목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대구형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을 시행한다.
대구형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지역 중소기업이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 6개월 이상 안정적인 일자리로 이어가면 기업과 청년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시비 7억 3천만원을 들여 313명을 지원한다.
대구형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일반형’과 ‘정부연계형’으로 구분해 운영되며 일반형은 기업이 청년을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기업에 450만원, 청년에 27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부연계형은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청년이 2년간 30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이 300만원, 정부가 600만원을 추가 적립해 청년에게 2년 후 1,200만원의 목돈을 지원하는 사업에 가입한 기업에 한해 신청 가능하며 신규 채용한 청년을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기업에 15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대구시는 청년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타지역 청년도 지역 기업에 취업 후 1개월 이내 대구시로 전입하면 대구형 청년내일채움공제 신청이 가능하도록 했다.
김태운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지역에서 충분한 일자리가 창출돼 청년들이 대구를 떠나지 않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
청년과 기업 모두에게 힘이 되도록 대구형 청년내일채움공제를 내실있게 추진하고 특히 청년이 일자리 걱정 없이 내일의 희망을 차곡차곡 채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지원으로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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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새로운 방식의 수출 마케팅 참가기업 모집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의 수출 판로개척을 위해 온라인 가상전시회와 화상 수출상담회를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수출지원사업에 참가할 자동차부품 및 기계 수출기업을 이달 27일까지 모집한다.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해외 주요 전시회가 취소되고 입국 제한 국가가 확대되는 등 지역기업들의 수출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지난해 대구지역 수출은 전년대비 17.5% 크게 감소했다.
특히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기계류의 경우 20.4% 감소하며 수출기업의 어려움을 대변하고 있다.
이에 대구시에서는 온라인 가상전시회와 화상 수출상담회가 결합된 새로운 방식의 수출지원사업을 통해 자동차부품 및 기계 수출기업의 판로개척 지원에 나선다.
먼저 이번에 개최하는 가상전시회는 실감형 공간기술을 활용해 온라인상에 실사에 가까운 전시공간을 재현하는 것으로 참관객의 관심 유도와 함께 바이어의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개최 기간은 3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 이상 진행해 많은 사람들의 참관을 유도하며 지역기업의 홍보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상 수출상담회의 경우 해외 자동차 관련 협회·단체와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구매력 높은 미주, 유럽, 아시아지역의 유력 바이어 40개사 정도를 참여시켜 지역기업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상담회는 3월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대구무역회관에서 개최되며 상담회 기간 이후에도 추진상황에 따라 사후 관리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화상 상담장 현장에서는 가상전시관에 대한 VR 체험도 가능하도록 준비해 코로나 시대 새로운 마케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운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코로나19로 지역 주력 수출품목인 자동차부품과 기계산업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새로운 방식의 해외마케팅을 모색하고자 이번 가상전시상담회를 개최하게 됐다.
새로운 시도인 만큼 이번 상담회가 지역기업의 판로개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향후에도 코로나 시대에 맞는 다양한 수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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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2021 어머니합창교실 제1기 단원 모집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2021 어머니합창교실 제1기 단원 모집
[충청뉴스큐]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에서는 창단 40주년을 맞아 대구 지역 어머니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합창을 통한 사회활동참여 확대를 위한 동행 프로젝트로 어머니합창교실 제1기 단원을 모집한다.
이번 합창교실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족들이 집안에 있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어머니의 역할이 커지면서 쌓인 부담감과 피로감을 음악을 통해 해소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대구시에 거주하는 만 35세~55세 미만 어머니들은 누구나 응시 가능하며 합창단 활동 경력이 5년 이상이면 60세까지 지원할 수 있다.
실기 전형을 통해 모집 정원 내에서 고득점 순으로 합격자를 선발하고 실기전형은 이수인 작곡의 ‘별’을 부르면 된다.
모집정원은 소프라노1, 소프라노2, 알토 총 40명이며 개강일로부터 14주 동안 주1회 정기연습 및 특별연습이 있을 예정이다.
강습비는 무료이며 김유환 예술감독 및 상임지휘자를 비롯해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스태프들의 전문적인 지도를 받고 수료음악회, 정기연주회 특별출연 등 공연에 참여 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1월 18일부터 1월 22일 오후 5시까지이며 실기 전형은 1월 29일 10:00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연습실에서 진행한다.
응시에 필요한 서류는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게시되어 있으며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이메일로만 접수 받는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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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사랑의 헌혈 동참으로 생명 나눔 실천
대구소방, 사랑의 헌혈 동참으로 생명 나눔 실천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소방본부와 북부소방서 직원들이 헌혈운동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대구경북혈액원에서 대구소방본부 앞으로 헌혈버스가 방문해 15일 10시부터 박정원 소방행정과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50여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이날 헌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단체 헌혈이 급감하고 개인 헌혈도 동반 감소하면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지속되자 대구소방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것이다.
헌혈은 채혈실 소독, 참여자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아래 진행됐다.
박정원 대구소방안전본부 소방행정과장은 “이번 헌혈 운동을 통해 헌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혈액 수급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대구소방은 헌혈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헌혈 운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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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복지회관, 2021년도‘동방올래대학’신입생 모집
종합복지회관, 2021년도‘동방올래대학’신입생 모집
[충청뉴스큐] 대구시 종합복지회관에서는 50, 60대 신중년의 새로운 삶 설계와 적극적인 사회 참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동방올래대학’을 개설하고 남·여 신입생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대구시 종합복지회관은 그동안 여성리더과정으로 운영되던 ‘동방여성대학’을 올해부터 남·여 평등과 꽃 중년시대를 맞아 ‘동방올래대학’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교육대상을 65세이하 남·여로 확대 운영한다.
올해 교육기간은 오는 3월 4일부터 12월 9일까지 1년 과정으로 생산성 취미, 디지털정보화, 사회공헌, 몸체험&건강 등 7개 분야별로 전문강사를 초빙해 주 1회 강의 및 체험 중심교육과 매월 1회 현장체험을 실시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교육을 병행한다.
접수기간은 1월 18일부터 2월 26일까지 대구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년 2만원이다.
졸업 후에는 동방올래대학 총동문회 회원으로서 종합복지회관 다문화복지대학 교육생과 일촌가족 결연을 통해 한국요리, 명절예절, 시부모와의 대화법 등 친정 부모로서의 역할과 다문화 자녀의 인성과 성장에 대한 멘토 역할 등 사회공헌 및 자원봉사 등에 지역 리더로서의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김미향 대구광역시종합복지회관장은 “이번 동방올래대학이 새롭게 태어난 만큼 현실을 접목한 여가선용과 자기개발을 통한 나눔과 배려 등 새로운 사회적응을 위한 인생 2막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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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최초 거래금액 1조 달성 쾌거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최초 거래금액 1조 달성 쾌거
[충청뉴스큐] 한강 이남 최대 농수산물 집산지인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지난해 연간 거래금액 1조원을 초과 달성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 및 수산물도매시장 구조조정, 급격한 유통환경 변화 등의 어려움 속에서도 2019년 거래금액 9,374억원 대비 2020년에는 이보다 8% 증가해 1988년 개장 이래 최초 1조111억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1988년 개장 당시 거래 물량 109천톤, 거래 금액 1,139억원과 비교했을 때 물량 대비 5배 이상, 금액 대비 8.8배 이상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특히 2020년에는 잇따른 태풍과 장마 등 재해로 농수산물 전체 거래물량은 감소했으나 거래 가격 상승과 유통종사자들이 합심해 코로나 등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성취한 결과라 더욱 뜻깊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실시한 2019년도 전국 도매시장 평가에서도 도매시장 내 유통 법인인 ㈜효성청과, ㈜대양청과, 대구신화수산이 A등급을 받는 등 하나의 도매시장에서 3개 법인이 ‘우수법인’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수산부류의 경우 관행적인 불법운영으로 문제가 됐던 시장도매법인을 퇴출하는 과정에서 영업장 폐쇄, 행정대집행 시행 등으로 운영에 차질을 빚었으나 기존 법인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하고 당초 3개소였던 시장도매인 수를 8개소로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구조조정 추진으로 운영 정상화를 눈앞에 두고 있어 앞으로도 수산부류 성장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유통 종사자 간 전원 합의를 통해 확장 재건축으로 결정되어 추진 중인 대구도매시장의 시설현대화 사업은 총사업비 1,075억원을 투입해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향후 시설현대화 사업이 완료되면 농수산물 유통 기능과 적정가격 유지 등 전국 거점 공영 도매시장으로써 역할 제고로 시장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매시장 내 유통법인들의 기부행렬도 이어졌는데, 코로나19 확산 당시 중앙청과에서는 마스크 1만장, 대양청과에서는 과일 500박스를 기부했고 신화수산에서 중·고등학생에 장학금 3천만원을 전달했으며 연말에는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을 위해 중앙청과 및 대양청과에서 각각 성금 5천만원과 3천만원을 기부하고 신화수산에서 5천만원 상당의 멸치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환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주헌 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은 “지난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법인과 유통주체들의 노력으로 ‘거래금액 1조원’을 달성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유통질서 확립과 시설현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선진 도매시장으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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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2021년 비대면 소방정책 설명회’개최
대구소방,‘2021년 비대면 소방정책 설명회’개최
[충청뉴스큐] 2020년 ‘국민행복 소방정책 전국 최우수’, ‘대구시정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대구소방이 감염병과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시민이 안전한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공개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영상회의로 열린 이 자리에는 119안전센터장, 소방직장협의회 회원 등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설명회는 코로나19의 확산과 대형 재난 등 일상을 위협하는 요인들에 맞서 소방의 변화와 준비, 그리고 2021년 소방정책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2021년도 주요 소방정책으로는 노인 등 취약계층 소방안전교육 확대 코로나 19확산 방지를 위한 환자 이송 총력 심정지·중증응급환자 등 소생률 향상 시스템 운영 초고층 건물 화재 대비 장비 확보 및 훈련 등이 있다.
박정원 소방안전본부 소방행정과장은 “이번 정책 설명회를 통해 대구 시민이 안심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준비된 대구소방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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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돌봄은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하세요
영유아돌봄은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하세요
[충청뉴스큐] 대구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올해 비대면 보육 프로그램 확대 운영 등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보육환경을 반영해 맞춤형 보육서비스에 나선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가정에서 돌보는 아동이 늘어남에 따라 대구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비대면으로 추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중앙 공모사업에 선정된 ‘대구형 [놀면서 자란다] 프로젝트’를 확대 추진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집 내 학습공동체를 구성, 교육 및 소모임 컨설팅을 제공하고 어린이집 실시간 온라인 공유워크숍을 실시해 보육과정 컨설팅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보육교직원의 역량을 강화한다.
또 각종 영유아 시설의 휴원 등으로 가정에서 머무는 아이들을 위해 주제별, 연령별 놀이활동으로 구성된 ‘슬기로운 놀이·동화생활’을 체험실누리집을 통해 매월 제공한다.
체험실누리집 온라인 활동안은 영아용과 유아용으로 구분해 수록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영유아에게는 매월 주제 중심의 동화, 신체활동 등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부모들에게는 양육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기존의 대면 형태의 상담뿐만 아니라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한 비대면 형태의 육아상담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영유아 가정에서의 건강한 놀이문화 형성을 위해 기존 대면 형태의 부모교육을 온라인으로 전환해 부모교육 영상을 시청한 사람에 한해 놀이키트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구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하는 이용자를 위해 영유아 체험실을 개방하고 있으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정원의 50% 이내로 이용 인원을 축소해 운영하기 때문에 방문 1시간 전까지 사전 예약을 해야 하며 장난감 대여서비스도 동시간대 1가정씩 이용할 수 있다.
2021-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