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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의료 심포지움’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7일 한국광기술원 대강당에서 국내 광의료 관련 산·학·연 및 병원 관계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의료 심포지움’이 열렸다고 밝혔다.
한국광기술원·광주과학기술원·전남대학교병원이 공동 주최하고 광주시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은 ‘광융합산업 진흥과 광의료기술의 미래발전’을 주제로 실시됐다.
특히 이들 기관은 광융합기반 의료 신기술 연구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광주를 대한민국의 대표 광의료 클러스터로 성장시켜 광융복합 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한 비전을 선포했다.
또 ,고려대학교 김법민 교수의 ‘범부처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의 추진방향’ 특별강연 ,한국광기술원 사기동 박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성창 실장, 광주과학기술원 김재관 교수의 ‘광융합 의료기술 개발 사례’ 발표 ,링크옵틱스, 레이저옵텍, 윈어스테크놀로지, 소프트웰스 등 광의료 기업의 사업화 추진사례 발표 등을 통해 광융합의료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광융합산업의 진흥과 광융합 의료기술의 미래 발전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은 “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 광융합 의료기술 개발을 통해 광산업을 새로운 경쟁력을 가진 산업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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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신용교차로 주변 교통체계 개선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교통혼잡 완화와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신용교차로와 첨단2지구 입구 교차로 등 신용교차로 주변 교통체계를 개선하는 공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신용교차로는 평일 출근시간과 주말에, 첨단2지구 입구 교차로는 평일 퇴근시간에 좌회전 교통량이 많아 교통 혼잡이 빚어지고 있다.
특히 임방울대로~북광주IC 방면은 좌회전차로가 1개 뿐인데도 출근시간에는 불법 좌회전이 자주 발생해 좌회전차로 확장 등 시설개선 요구 민원이 제기돼 이번 개선공사를 통해 좌회전차로를 2개로 확대한다.
첨단2지구 입구 교차로도 도로 중앙에 교통섬이 설치돼 있어 좌회전차량의 교통소통에 지장을 준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첨단2지구 입구 교차로의 유턴·좌회전차로 운영을 당초 1개에서 2개로 확대한다.
또 첨단2지구 입구 교차로는 신호등 형식을 문형식에서 내민식으로 변경하고 횡단보도 중앙에 설치된 보행섬을 제거해 보행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이번 개선공사가 완료되면 좌회전차로가 2개로 증가해 교통혼잡이 해소되고 불법 유턴 등이 예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신용교차로 주변 교통체계 개선공사를 통해 편리하고 교통소통이 원활한 도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기간 중 이곳을 통과하는 도로 이용자들이 통행에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안전을 위해 서행해달라”고 당부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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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 개최
[충청뉴스큐] 장애인의 일자리 상담부터 체험, 일자리 관련 교육까지 한곳에서 할 수 있는 ‘2018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가 8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 열린 ‘장애인 취업박람회’에 이어 두 번째 행사로 올해는 공공기관에서 마련한 복지일자리는 물론, 일반 기업체 30여 곳이 참여해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구직자 채용면접을 실시한다.
박람회장에는 일자리상담관, 일자리탐색관, 일자리체험관, 생산품전시관이 마련돼 다양한 일자리와 생산품을 볼 수 있다.
또한, ‘2019년 복지일자리’에 대한 안내와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부딪칠 수 있는 근로기준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특강도 진행된다.
한편, 광주시는 근로사업장 4곳과 보호작업장 18곳, 생산품 판매시설 1곳을 지원해 전체 730여 명의 장애인들이 일하고 있으며, 동 주민센터 등 공공기관을 통해 운영하는 복지일자리에도 장애인 670여 명이 일하고 있다.
전인근 시 장애인복지과장은 “내년에는 일반기업체의 장애인 고용을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고용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선정된 우수기업에는 고용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등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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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절기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광산구 소촌동 아파트 건설현장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7일 광산구 우산동 송정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현장 등 건설현장 2곳에서 동절기 대비 공사장 안전점검을 했다.
이날 안전점검에 나선 이연 시민안전실장은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으로 활용되는 송정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의 현황과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광산구 소촌동 A학교 인근 아파트 건설현장을 찾아 공사장 주변 안전조치 등을 점검했다.
또한, 학교 등 건설현장 주변 시설물을 고려해 각 현장 특성에 맞는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근로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고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연 시민안전실장은 “겨울철 공사장은 한파와 폭설로 인해 화재와 붕괴 등 여러 위험요인이 있어 사고 위험이 높다”며 “동절기 건설공사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2일부터 12월7일까지 건설현장의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도시 광주’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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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대부분 도심 지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일 오후 10시부터 전주, 익산을 시작으로 6일 군산, 김제, 완주, 정읍, 진안, 임실군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하였으며, 전주시에는 초미세먼지에 이어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국내 대기오염물질에 국외 미세먼지가 더해져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어도 여전히 미세먼지 농도는 높다며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올 해부터 달라진 정책 중 하나로 미세먼지 경보발령이 전북 단일권역에서 시·군 권역으로 세분화 되고, 7월부터 초미세먼지 발령기준 및 해제기준이강화 되면서 도내 대부분 도심 지역은 발령-해제-발령-해제가 반복되고 있으며, 해제까지의 지속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경우,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심장 질환자 같은 민감군은 물론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자제해야 하므로, 도 보건환경연구원 측은 ”도민들께서는 외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 야외 활동 때에는 마스크나 보호안경을 착용해야 한다”면서 ”차량운행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전라북도 실시간 대기정보시스템”에서 가입을 통해 대기오염 경보상황을 희망하는 지역별로 선택하여 문자로 받아볼 수 있으니 도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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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혁신성장, 창업에서 길을 찾다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와 ㈜효성,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 동안 모항해나루컨벤션에서 ‘2018 전북창업생태계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창업활성화 및 생태계 구축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유관기관 실무자 및 기업대표 100여명이 참석했다.
첫날 포럼은 창업분야 혁신방향과 활성화에 대한 제언으로 시작됐다.
중소벤처기업부 이옥형 과장은 ‘창업생태계 활성화 방향’을 제시하며 기관 고유의 역할과 연계-협력에 대해 강조했고, 이어진 특강에서는 전북연구원 김수은 박사가 ‘전북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혁신안을 제안했다.
여기에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정보 온라인 서비스 구축’과 ‘혁신창업협의회 운영’ 등 생태계 강화사업을 안내하며 포럼 1부가 마무리됐다.
2부에서는 도내 창업기업들의 혁신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올해 농식품 창업콘테스트에서 대통령상을 수여한 ‘마인컨텐츠’는 3D스캐너 기술을 활용한 돼지 스마트 체중 측정기 개발 사례를 설명했고, ‘엔시팅’은 관람석에 ICT와 탄소 소재를 접목한 융합제조 도전기와 창업지원사업 활용사례를 발표했다.
포럼 둘째 날에는 창업지원기관 간 혁신 실무 토의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기관별 창업지원 동향과 함께 유망 창업기업 연계 지원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내년도 사업방향 공유와 더불어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 기초자치단체와의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전라북도 유근주 일자리경제정책관은 “창업자에게 다양한 정보와 양질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네트워크 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창업하기 좋은 전북생태계 조성에 기관들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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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광역단위 친환경 산지조직 육성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친환경농업 실천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시장교섭력 확보를 위해 친환경농산물 산지 규모화와 조직화를 통해"광역단위 친환경농산물 산지조직"을 전략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그동안 친환경농산물은 산지조직과 유통이 체계화 되지 못해 친환경농가의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이 많았으며,
대형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친환경 농산물 산지유통 체계미비로 다단계의 중간유통업체를 통한 유통비용이 증가하여,
산지에서는 판매처를 찾지 못하고, 소비지에서는 필요한 수량의 친환경농산물 생산지가 없다고 하는 시장불일치문제가 제기 되고 있었다.
도내 친환경인증 농산물 생산농업인 1,500여호가 참여하고, 친환경 농산물을 유통하는 시군단위 13개 농업법인이 4억 6,600만원을 출자하여 전라북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산하에 사업법인으로 "영농조합법인 전북친환경연합사업단"을 설립했다.
도내 친환경인증농가 4,800농가 중 31%인 1,500여 농가가 참여하여 총 73개 품목에 대하여 안정적인 생산시스템을 구축하고,시군단위에서 친환경농산물을 유통 하고 있는 13개 농업법인을 중심으로 시군 간 과부족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수급조정과 소비처 추가 발굴 등 광역단위 친환경농산물 유통시스템을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군산 우리영농조합, 익산 오가닉팜영농조합, 남원 남농영농조합, 남원원협, 전주친환경영농조합, 익산학교급식생산자협동조합, 정읍시친환경연합농업회사, 장수친환경영농조합, 임실 참생명협동조합, 순창친환경연합영농조합, 한울생활협동조합, 농업회사법인 광역로컬, 전라북도 친환경농업인연합회 등 13개 농업법인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산지 조직화, 작부체계구축, 유통시스템구축 등 광역단위 친환경농산물의 산지유통조직의 조기정착과 활성화에 필요한 사업비 20억원을 확보했다
다품목·소규모의 친환경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소비자와 교섭 할 수 있는 광역단위 생산·유통 주체 육성사업으로 지난 5월 30일 공모신청이후 현상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금년도 사업대상자로 영농조합법인 전북친환경연합사업단이 7월 5일 최종 선정됐다.
세부사업으로 친환경농업인 교육 및 조직화 75백만원, 산지조직 및 생산관리 865백만원, 유통물류시스템 구축 532백만원, 마케팅 및 홍보 528백만원 등 4개분야에 20억원을 투입하여,2019말까지 계약재배농가 650호, 광역단위 출하회 10품목, 매출액 240억원을 달성하여 광역단위 친환경농산물 유통조직의 조기정착과 활성화 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도에서는 광역단위 친환경 산지조직 운영과정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신속한 해결을 위해 "민·관 실무협의회"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전북친환경연합사업단 생산본부장과 도 친환경농업팀장등 관계자 5명으로 민·관 실무협의회를 지난 9월 28일 구성하였으며, 현재까지 총 4회의 회의를 개최했다.
실무협의회에서는 그동안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사업추진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 등을 사전에 찾아내 해결하고 있다.
사업단에서는 도내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친환경농산물 시군간 수급조절과 서울시 친환경센터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전주권 초등·중학교 30개교를 대상으로 신청 받아, 학교 축제나 급식시간을 활용하여 도내에서 생산되고 학교급식에 납품되고 있는 친환경농산물을 전시 홍보하여 어린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친환경 학교급식의 필요성과 가치를 홍보하는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데이 사업"을 시범시행하고 있으며,
아울러,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이해력 확대와 소비자 접근성을 강화를 위해 전주권 아파트단지 10여곳을 선정하여 "찾아가는 친환경 농산물 이동장터"를 한울생협과 공동으로 금년 말까지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도 농축수산식품국 최재용 국장은 “앞으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실천 가능한 사업들을 적극 발굴·추진하여, 미흡한 점은 지속적으로 개선·보완하고, 유통비용 절감과 친환경농산물 유통을 선도하여 광역단위 친환경 산지조직이 경쟁력을 갖춰 농민과 함께하는 삼락농정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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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북 중소기업 융합·교류 프라자"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7일 전주 엔타워 웨딩홀에서 중소기업융합전북연합회 주관으로"2018 전북 중소기업 융합·교류 프라자 대회"를 개최했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융합과 협업으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중소기업 육성’을 슬로건으로, 한 해 동안 추진해온 중소기업간 교류·융합사업 성과 공유와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이업종 중소기업간 교류·협업 네크워크 구축과 협력문화를 조성 및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기술융합을 통해 우수성과를 창출한 유공자 포상, 회원사 우수제품 상담회, 우수사례 공유 등을 통해 중소기업간 상호협력을 통한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에는 전라북도 김송일 행정부지사를 비롯하여 전라북도의회 의장,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융합중앙회, 전북지방중소벤처지원청 등의 유관기관 및 단체장과 300여명의 중소기업인이 참석했다.
한편, 전북도에서는 중소기업·기술간 융합 신기술·신제품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고 중소기업 R&D 역량 강화로 새로운 시장 개척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중소기업 기술융합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46개 기업/기관에 시장성이 높은 고부가가치 신제품 출시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주체간 공동협력 기술개발 과제를 지원해 매출 향상 및 고용창출 성과를 내고 있다.
또한, 융합교류회는 2004년부터 ‘한마음 전진대회’를 시작으로 지난해 10. 23일에는 우리 전북도에서 처음으로 ‘전국 단위 중소기업 융합대전’을 유치해 원광대 및 익산시 일원에서 ‘전국 중소기업 CEO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1,000여명의 중소기업인이 참가한 이 행사에서 교류 및 융합사례 학습과 상호 교류활동을 통해 중소기업 융합교류 문화를 정착하는 계기를 마련한 바 있다. 이번 행사 주요 내용으로는 다음과 같다.
회원사 우수제품 전시회 및 상담, 교류회 활동 우수사례 및 공동기술개발 사업화 사례 공유 등 각종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본 행사에서는 창립 23주년 기념 회고영상 시청, 우수교류회와 회원에 대한 시상, 2018년도 융합 활동보고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중소기업의 교류·협력 활성화와 기술융합 사업화 분야에서 우수성과를 창출한 유공자 시상에서는 우수 교류회 2개 단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4명, 전북도지사 표창 2명 등 총 13명이 수상했다.
회원사들의 우수 제품 전시회에는 제조뿐만 아니라 에너지, 농업, 문화 등 타 분야 및 융합 관련 성과도 균형 있게 전시해 회원사 참여를 확대하고, 융합회 회원사들의 R&D 성과물 및 주요 제품들 또한 본 행사에서 선보였다.
이를 통해, 참여기업에게 투자유치 및 구매계약 등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비즈니스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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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연수원, 하반기 휴직 교원 복직 전 직무연수
교육연수원 하반기 휴직교원 복직 전 연수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이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2년 이상 장기휴직, 해외유학, 파견 후 복직 교원 142명을 대상으로 ‘2018 하반기 휴직교원 복직 전 직무연수’를 지난 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집합, 원격 혼합연수 과정으로 운영되며 혁신교육 3기를 맞이해 광주교육 주요정책의 이해 및 급속히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교사 전문성 신장을 위해 토의·토론 중심의 참여형 연수로 진행된다.
2년 이상 장기휴직 교원들이 ‘복직 전에 갖는 학교 현장에 대한 불안감 해소 및 변화하는 교육 정책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실행하는 전문성 신장’에 중점을 두어 2015 개정교육과정, 학생 중심 과정평가, 학생과 함께하는 생활교육 등으로 연수 교육과정이 구성됐다.
광주교육연수원 김동일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복직 교사로서 자발성과 책무성을 신장해 혁신교육 3기 광주교육정책을 이해하고 펼쳐나간다면 함께 배우고 나누는 행복한 광주교육이 실현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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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지원청,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탐방 교원 연수’ 운영
서부교육청 ACC탐방 교원연수
[충청뉴스큐]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지난 6일 서부 관내 초·중학교 문화예술교육 담당 교원 및 서부교육지원청 문화예술교육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에서 지역문화시설 탐방 교원 연수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현장 교원에게 지역 문화예술교육 자원에 대한 정보 제공을 통해 학교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김홍식 교육장을 비롯한 서부교육청 문화예술교육 관계자도 연수에 함께 참여해 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학교 문화예술교육 지원 방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현장 탐방 교원 연수는 어린이·청소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소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체험시설 견학, 광주비엔날레 전시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석한 교원들은 학교에서 단체로 체험 학습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설과 정보 제공을 주로 건의했다. 이에 대해 김홍식 교육장은 “문화예술교육은 미래핵심역량인 감수성과 인성 함양에 필수적 요소이기 때문에 지역 문화예술교육 유관기관과 연계와 협력을 통해 현장에서 희망하는 학생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을 개설하고 보급하는데 힘쓰겠다”고 지원 의지를 밝혔다.
201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