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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렌터카 업체 운영실태 지도점검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자치구 및 렌터카사업조합과 합동으로 관내 렌터카 사업자와 관외 렌터카 사업자의 영업소 운영실태를 지도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렌터카 사고처리 분쟁 등 소비자불편 민원발생 최소화 ,운전자의 운전면허정지 등 부적격자에 대한 렌터카 대여 여부 ,영업소 등록조건 이행 여부 ,무등록업체 불법 영업행위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렌터카 종합보험 가입여부, 대여약관, 영업소 시설기준, 차령초과 여부, 기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준수 여부 등에 대해서도 확인한다.
광주시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것은 행정지도하고 고의적인 위반사항은 관련법규에 따라 과징금 부과 등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또 무등록 영업행위는 고발 조치한다.
현재 광주시에 주사무소를 둔 렌터카사업자는 총 62개사 7500여 대이며, 관외 렌터카사업자의 영업소는 21개사, 2000여 대다.
시 관계자는 “초보 운전자들은 안전운전을 명심하고 교통사고 발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며 “렌트시 종합보험 미가입, 불공정 대여약관 등이 발견될 경우 관할 자치구 교통과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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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행복한 사람중심 스마트시티 조성”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스마트시티 구축에 관한 도시간 협력 및 비전 공유를 위한 ‘스마트시티 리더스 서밋’이 3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BIXPO 2018과 함께 ‘글로벌 스마트시티 교차테스트베드 구축’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프랑스 보르도 시장 등 국내외 18개 도시 스마트시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카타리나 유고슬라비아 공주와 판띠미린 베트남 건설부 차관의 특별스피치와 함께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와 도시 간 협업을 위한 플랫폼 구축’이란 주제의 토론, 싱가포르 등 해외 도시와 대구, 경기 하남시를 포함한 10개의 도시에서 스마트시티 구축사례가 발표됐다.
토론에서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위한 스마트시티 정의 ,창업 및 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한 관계기관의 역할과 탈규제 테스트베드를 확보 ,스마트시티 공공 및 민간 부문의 역할 등 토론자의 다양한 의견 공유와 스마트시티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광주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는 ‘사람 중심의 스마트시티’를 조성할 계획이다”고 소개하고 “이를 위해 미국 퀄컴연구소 뿐만 아니라 산·학·연·관이 협업하고 시민이 참여는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우리 사회는 ‘지능정보사회’로 옮겨가며 산업생태계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특히 인공지능기술은 폭발적 성장과 더불어 산업·기술 등 사회전반에 혁신을 촉발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라메쉬 라오 퀄컴연구소장은 퀄컴연구소가 보유한 에너지, 환경, 헬스케어, 빅데이터 분석 및 예측 등 스마트시티 주요기술을 소개하고 광주시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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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가을정취 만끽하세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자전거사랑전국연합회 광주본부가 주관하고 광주광역시가 후원하는‘2018 자전거 이용 활성화 그린자전거 축제’가 오는 11월 4일 오전 9시 극락교 인근 영산강자전거길안내센터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자전거 타기 활성화로 건강을 지키고, 도심권을 벗어나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만 10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코스는 극락교~승촌보~나주대교~영산대교로 이어지는 왕복 45㎞ 구간과 극락교부터 승촌보를 왕복하는 25㎞ 구간이다.
특히 일반 자전거 대회와 달리 순위 및 기록결정이 없어 가을 풍경 속에서 편안하게 라이딩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부대행사로 초등학생, 중학생이 참여하는 백일장 대회와 국악, 클래식이 어우러져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작은 문화콘서트도 진행된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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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소방안전본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대형화재 방지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겨울 광주지역에서는 총 291건의 화재로 15명의 인명피해와 8억5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는 지난해 전체 화재의 31.5%에 해당된다.
이에 소방안전본부는 시민 생활안전 중심의 ,대국민 119안전운동 전개 ,대형화재 감소를 위한 사전 예방활동 ,인력·장비 가동 100% 유지 등을 실시한다.
대국민 119안전운동은 시민 참여공감형 화재예방을 위해 전기난방용품, 화목보일러 등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사용 캠페인,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설치로 주택화재 인명피해 저감, 차량용 및 주방용 소화기 비치 홍보 등의 내용으로 시행된다.
또 유관기관과 소방정책을 공유하고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해 소방안전협의회 구성 및 소방시설 관련업 간담회를 실시한다.
더불어 ‘11월 전국 불조심의 강조의 달’과 연계해 소방관서와 주요 공공청사 등에 겨울철 현수막, 포스터 등을 게시하고 주택화재 예방을 위한 홍보 영상물을 송출한다.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소방차·구급차 길 터주기 문화 확산 등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시민 참여도 및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연령별, 장소별 맞춤형 안전교육도 진행한다.
대형화재 예방활동의 하나로 요양병원 등 피난약자시설, 전통시장, 화재경계지구 등 9개 화재취약분야에 대한 안전관리대책을 집중 추진하고 모닥불, 풍등 등 화재예방조치와 비상구 등 다중이용시설 불시점검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이와 함께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전기·가스 등 유관기관과 합동 무료 안전점검, 피난약자시설의 돌봄인력에 대한 안전교육·훈련 실시 등 ‘소방안전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력·장비 가동 100% 유지를 위해 소방차량, 소방장비, 소방용수시설을 철저히 점검하고, 유사시 신속한 출동태세도 갖출 방침이다.
이 밖에도 재난현장에 최고 수위 우선대응 원칙의 단계별 대응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겨울철 한파·폭설에 대비해 안전표지판, 119구급함 정비, 제설활동 등을 할 예정이다.
김조일 소방안전본부장은 “광주소방은 재난대비 긴급구조훈련 평가에서 전국 1위로 대통령상 표창을 받는 등 안전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화재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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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학생독립운동기념일 관련 준비 박차
기념탑 전경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 직속기관인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선 최근 기념탐과 기념관 등 현충시설을 정비하고, 회관 지하 독도전시관 내에 독도 VR 체험존을 개설하는 등 제89주년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즈음해 늘어나는 방문객을 맞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학생회관에선 기념탑을 참배하려고 방문하는 장애인과 노약자들의 편의를 위해 휠체어를 이용해서도 기념탑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진입로 개선공사를 실시했고, 기념관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위해 내부 전시관 리모델링, 외부 도장공사 및 휴게공간 환경개선 등 시설물 개선공사를 완료했다.
또한 독도전시관 내에 독도 VR 체험존을 추가로 개설해 기존의 전시 중심 콘텐츠에 독도 관련 가상현실 체험활동 콘텐츠까지 갖추고 전시관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장희섭 관장은 “제89주년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맞아 많은 학생과 시민들이 우리 회관을 방문하고 있어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회관을 방문하는 이용자들이 학생독립운동 정신과 독도사랑·나라사랑의 마음을 잘 배워 갈 수 있도록 현충시설을 관리하고 독도역사교육 콘텐츠를 만드는 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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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청,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캠페인 실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 30일 광주제석초등학교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스쿨존 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
교육장, 교직원, 남부경찰서, 모범 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6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등교하는 학생들 가방에 스쿨존 시속 30km 규정 속도 준수 배지를 달아주고 운전자의 주의를 당부하는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1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김홍식 교육장은 “스쿨존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이 매우 안타깝다”며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한 캠페인을 지속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매월 1회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스쿨존 교통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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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안전광주훈련 첫날 생활밀착형 훈련에 중점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전국 최초의 지역단위 생활밀착형 재난대응훈련인 안전광주훈련 첫날인 오는 31일 6개 행정기관이 생활밀착형 훈련에 중점을 두고 6개 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광주시는 오후 1시30분부터 야외광장에서 이용섭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과 민원인 등이 참여하는 시청사 화재대피 훈련과 함께 소방안전교육을 실전 위주로 실시한다.
동구는 오전 10시부터 조선대학교 어린이집에서 재난취약계층인 원생과 교사 등이 참여하는 화재대피훈련을 펼친다.
대피훈련이 끝나면 안전 전문강사를 초빙해 소방교육도 할 예정이다.
서구는 오전 10시부터 롯데아울렛에서 시민과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중이용시설 화재대피훈련을 펼친다.
다중이용시설은 불특정다수가 이용하는 만큼,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유관기관 합동으로 중점 추진한다.
남구는 남부소방서와 남구청 주관으로 오후 2시부터 백운광장과 무등시장 간 도로에서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을 실시한다.
100여 명의 안전모니터 봉사단은 소방차 길터주기 생활화 시민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북구는 오후 2시부터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화재 발생에 대비해 직원과 시설 종사자가 참여하는 대피훈련과 함께 소방교육을 실시한다.
광산구는 오후 2시부터 송정119안전센터와 광산구청 주관으로 송정역과 광주공항 간 도로에서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을 한다.
이날 행사에는 의용소방대원과 안전모니터봉사단이 거리캠페인 등을 펼친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매년 상반기 중에 범정부적으로 시행하는 국가주도의 ‘안전한국훈련’과 하반기 광주시 주관으로 실시하는 ‘안전광주훈련’을 쌍두마차로 지역사회 재난대응 역량을 한 단계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특히, 안전광주훈련은 광주만의 독창적인 훈련으로, 전국 단위 훈련과 차별화해 시민 일상생활에서 자주 발생하거나 발생 소지가 높은 재난과 사고 유형을 선정해 실전 대응 위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광주시는 올해 행정안전부 주관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관평가에서 전국 특·광역자치단체 중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안전광주훈련은 광주가 만들어낸 광주만의 독창적인 재난훈련이다”며 “생활 속 시민 안전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므로 많은 시민들이 훈련에 참여하는 등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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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 추진 계획 보고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 추진 계획 보고회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30일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 추진 계획 보고회를 열고 향후 5년간 사망자수를 절반 수준으로 줄이기로 했다.
광주시는 2016년 대비 2022년까지 자살은 339명에서 249명, 교통사고는 117명에서 54명, 산업재해는 30명에서 15명으로 사망자수를 감축키로 했다고 밝혔다.
정종제 행정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광주경찰청, 광주교육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대병원, 광역건강복지센터, 안건보건공단광주지부 관계자와 자치구 부구청장 등이 참석해 교통사고, 자살, 산재사고 등 3대 프로젝트의 실질적인 목표 완수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
이와 관련, 자살분야는 게이트키퍼 양성, 번개탄 비진열 캠페인, 모방 자살을 예방하는 자살보도 권고 기준 준수 요청 등을 추진하고
교통분야는 어린이·노인보호구역 및 보행자 사고 다발지역 보행안전시설 개선사업, 교통단속 강화, 뒷좌석 안전벨트 점검 등을 산재분야는 공사장 시스템 비계 설치 여부 점검, 착공신고 시 기술지도 계약 여부 확인, 근로자 안전교육 등을 추진키로 했다.
한편, 3대 프로젝트는 지난 1월 정부에서 국민생명과 관련해 OECD 평균 대비 가장 취약한 자살과 교통사고, 산재사고의 지표를 개선하기 위해 향후 5년간 사망자수를 획기적으로 감축하기 위한 범정부적인 대책이다.
광주시는 지난 2월에는 행정부시장 주재 대책회의를 열고, 4~5월에는 3대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분야별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정부정책에 발맞춰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민관 협력으로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이 행복할 수 있는 조건과 환경을 만드는 게 우리 모두 함께해야 할 일이다”며 “제도와 시스템 보완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생명존중 의식과 안전의식의 생활화다”라고 강조했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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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정부혁신 우수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올해 광주 혁신 최우수사업으로 ‘공용차량 공유서비스’가 선정됐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29일 민관 전문가 혁신협의회를 열어 정부혁신 60개 사업에 대해 자체 평가를 하고 최우수사업으로 ‘공용차량 공유서비스’와 함께 우수사업 3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용차량 공유서비스는 주말 및 공휴일에 운행하지 않는 공용차량을 사회취약계층과 공유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운행결과 총305대의 차량을 1388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업은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사업을 실시해 다른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는 적극성, 국민체감도, 난이도, 혁신성, 확산 가능성 등 5개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었다.
이와 함께, 우수사업으로는 ,마을분쟁해결센터 운영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사업 ,정신의료기관-지역정신보건기관 간 민·관 협력모델 구축사업 등이 선정됐다.
각 우수사업 내용을 보면, 지난 2015년 개소한 마을분쟁해결센터는 광주지방법원, 광주지방 법률단체들과 함께 주민 간 생활분쟁을 대화와 타협으로 해결토록 조정해 주민자치 활성화 및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고 있다.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사업은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노란신호등, 옐로카펫 등 교통안전시설물 표준모델을 운영해 운전자의 시인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어린이 통학로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정신의료기관-지역정신보건기관 간 민·관 협력모델 구축 사업은 정신건강사업에 대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참여해 상담과 자문, 교육을 통해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신의료기관과 연계해 정신보건서비스에 대한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한편, 광주시는 이날 30개 협업과제에 대한 사전심사를 실시해 10개 과제를 선정했다.
오는 11월 9일 시민배심원단 등 청중심사단의 심사를 통해 최종 협업 우수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정식 시 혁신정책관은 “정부 혁신 실행 과제에 대한 자체 평가결과를 토대로 내년에는 좀 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민 접점 분야의 정부 혁신과제를 발굴해 자치분권 시대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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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기산업육성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3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맑은 공기산업 육성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미세먼지 등 공기오염이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공기산업의 수요와 문제 해결을 위한 산·학·연·관등의 역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발전 방향을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와 김경진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광주과학기술진흥원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광주전남지회가 공동 주관하며 광주시, 과학기술분야 국회의원, 공기산업과 연관된 산·학·연 관계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공기오염,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미세먼지사업단 배귀남 단장의 발표를 시작으로, ‘광주 가전사업 기반 현황’와 ‘4차 산업혁명과 공기 플랫폼 기반 R&DB 구축’ 발표 후 ‘대한민국 내일도 깨끗한 공기가 보장되어 있는가?’라는 주제로 패널 토의가 진행된다.
2018-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