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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기자단·홍보단 30명 한자리에… 콘텐츠 제작 노하우 공유
2026-06-10 08: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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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해설과 함께하는 오페라‘라 트라비아타’
2019 클래식할뻔(fun)
[충청뉴스큐] 울산시립교향악단의 2019 디스커버리 시리즈 ‘클래식 할 뻔’ 공연 그 두 번째 시간이 오는 14일 오후 8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2019 디스커버리 시리즈 ‘클래식 할 뻔’은 감상 위주의 수동적인 고정관념을 깨고 무대와 관객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는 기획 프로그램이다.
관객들의 호평과 찬사로 총 4회에 걸쳐 베르디와 푸치니의 오페라 명곡을 파헤쳐 보는 콘서트 형식의 클래식 공연으로 진행된다.
지난 3월에 첫 선을 보인 오페라 ‘아이다’편에 이어 이번 시간에는 ‘라 트라비아타’를 준비했으며, 지난 회 보다 좀 더 화려하고 풍성한 무대로 관객을 찾는다.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는 우리나라에 처음 공연된 유럽 오페라로써 지난 1948년에 명동에서 ‘춘희: 동백아가씨’라는 제목으로 초연됐다.
사교계 여성과 평범한 청년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룬 명작 오페라로 손꼽히고 있다.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소프라노 이윤경, 테너 신상근, 바리톤 김진추가 출연해 수준 높은 오페라 아리아의 진수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지휘 및 해설을 맡은 서희태는 재치 있는 유머와 관객의 눈높이에 맞는 유익한 해설로 클래식에 대한 선입견을 낮춰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총 4부작으로 기획된 ‘클래식 할 뻔’ 공연은 상반기 ‘베르디의 운명을 건 러브스토리’와 하반기 ‘순수의 시대, 푸치니의 네버엔딩 스토리’로 기획되어 관객을 즐겁게 해 줄 예정이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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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노인 다중이용시설 위생관리 실태 단속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중 관내 요양병원, 노인복지관 등 노인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감독기관의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일부 노인요양시설들의 도덕적 해이로 인한 열악한 위생관리 실태 등에 대해 철저한 관리와 감독 강화를 위해 실시된다.
단속 대상은 관내 70여 개 요양병원 및 노인복지시설, 장례식장 등으로 식품위생법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과 함께 시설기준 이행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특히, 울산시는 집단급식소의 설치·운영자의 준수사항, 위생적 식품관리, 무신고 영업행위, 기타 위생관리 실태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단속에 앞서 우선 사전첩보 및 제보 등을 통해 위반업소를 특정하고 단속에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차원에서 관련법에 따라 사건을 검찰에 송치해 나갈 계획이다.
김윤일 울산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요양병원 및 노인복지관 등에 대한 위생관리실태 점검·단속을 통해 울산시민들에게 양질의 위생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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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2일부터 7월 16일까지 35일간 ‘지난 2018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조사대상 사업체수는 1,614개로 중구 25개, 남구 266개, 동구 302개, 북구 337개, 울주군 684개가 대상이다.
조사대상은 관내 광업, 제조업을 영위하는 지난 2018년 12월 말 종사자 수 10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로 지난해 1개월 이상 조업실적이 있는 사업체이다.
조사방법은 전문 교육을 이수한 조사원 33명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와 인터넷조사를 병행 실시하며 인터넷 조사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7월 10일까지다.
조사내용은 사업체명, 종사자 수 및 연간급여액, 영업비용, 연간 출하액 및 수입액, 재고액 등 13개 항목이다.
사업체의 응답 내용은 통계법에 근거해 엄격하게 비밀이 보장된다.
한편, 광업·제조업조사는 광업제조업 부문에 대한 구조, 분포 및 산업활동 실태를 파악해 경제정책 수립 및 관련 산업의 연구 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제공되며, 지난 1968년 한국산업은행에서 처음 실시한 후 올해 42회째 실시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모든 국가정책 및 조사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의식이 있어야만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며 “신속하고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내 광업·제조업체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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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연계 하계휴가철 수도권 기업체 가족유치 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올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호텔들과 손잡고 수도권 기업체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유치 목표는 3만 명으로 오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기업체 휴양시설에 대규모 관광객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라한 호텔에서는 이미 수도권 은행, 보험, 보험증권 직원 및 가족단위 관광객 2만 5,000여 명을 유치한 상태이다. 또한 관내 주요 호텔들도 대규모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 중이다.
라한 호텔의 휴가철 가족단위 여행 주요일정으로는 태화강 친수공간을 이용한 카누·카약 체험·지방정원 사생대회와 해수욕장의 제트보트·패들보트 체험, 어촌체험마을과도 연계해 추진한다.
또한 기업체 산업관광과 관광명소를 해설투어로 진행하는 등 체험, 볼거리, 숙박을 연계한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울산시에서는 울산관광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울산을 찾는 단체관광객에게 문화관광해설사를 지원한다.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단체숙박 가족에게 해울이 캐릭터가 있는 스케치북을 지원하고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후 우수작품은 함께 공유하기로 했다.
또한 단체관광객에게 숙박비, 버스비, 체험비 등을 예산 범위내에서 연중 지원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내 호텔과 기업체 등과 상호 협력해 여름휴가철에 더 많은 관광객을 울산에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며 “울산을 찾는 여행객에게는 좋은 추억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 라고 밝혔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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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활동과 여행을 동시에 즐기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울산시 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볼런투어 활성화를 위한 ‘타 자BUS’ 운영에 들어간다.
‘불런투어’란 자원봉사를 뜻하는 불런티어와 여행의 투어가 결합된 신조어로 여가시간을 활용해 봉사활동과 여행을 함께 즐기는 것을 말한다.
‘타 자BUS’는 2019년 자원봉사활성화 신규시책으로 지역명소를 탐방하면서 자원봉사를 함께 해 지역명소에 대한 관심과 자원봉사의 필요성과 가치를 동시에 인식하게 되는 프로그램이다.
울산시는 오는 6월말 타자버스 사업개시를 앞두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문화재돌봄사업단과 협업을 통한 시범사업 운영, 운영코스 개발, 프로젝트 리더 25명을 양성하는 등 준비에 들어갔다.
타자 버스 운영은 울산광역시 자원봉사센터 누리집에 예약시스템 개설이 완료되는 오는 6월 말부터 11월까지 월 3회 이상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코스는 외솔기념관, 박상진의사 생가, 최재우 유허지, 울산향교, 언양읍성 등이 포함되어 있어 울산의 지역명소와 인물에 대한 관심증대 및 홍보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와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의 가치를 느끼고 우리시를 알리는 볼런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며 ”봉사활동과 여행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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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야댐 생태습지’여름시즌 숨은 관광지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한 ‘여름시즌, 숨은 관광지’에 회야댐 생태습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는 전국의 1,236개의 관광지를 접수받아 여행작가, 기자 등 관광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6개 관광지를 엄선했다.
이번에 선정된 6곳의 관광지는 한정개방관광지인 울산시 회야댐생태습지, 제주시 거문오름 용암길 등 2곳과 신규개방관광지인 서울시 서울식물원과 식민지 역사박물관, 경기도 연천군 연천고랑포구역사공원, 전주시 팔복예술공장, 대구시 대구예술발전소와 수창청춘맨숀 등 4곳이다.
한정개방관광지로 선정된 회야댐 생태습지는 댐 상류지역의 수질개선을 위해 조성된 17만 2,989㎡면적의 자연 친화적인 인공습지로 연꽃이 피는 오는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만 한시적으로 개방되고 있다.
지난 2012년 회야댐 생태습지 개방으로 시작된 탐방은 2018년까지 7회를 이어오는 동안 탐방인원을 채우지 못하는 날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좋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탐방기간을 일주일 늘려 더 많은 탐방객들에게 생태습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탐방로는 통천초소안 만남의 광장에서 생태습지까지 왕복 4km를 오가는 코스로 구성되어 생태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어른 걸음으로 2시간이면 충분하다.
올해 탐방신청은 오는 7월 10일부터 8월 20일까지이며 전화나 인터넷으로 신청가능하다.
상수원 보호구역 내 수질보호 등을 위해 탐방 인원은 오전, 오후 각각 50명으로 인원을 제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회야댐 생태습지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숨은 관광지로 선정됨에 따라 대한민국 생태관광지 26선에 선정된 태화강 십리대숲과 함께 울산이 생태관광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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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을 위한 오늘의 한걸음”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제24회 환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환경 축제 한마당’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울산시는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과 공동으로 7일부터 오는 9일까지 태화강지방정원 느티마당 일원에서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식’과 함께 ‘제11회 환경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제11회 환경페어’가 3일간 열려 다채로운 환경 전시·체험, 부대행사 등이 펼쳐진다.
기념식은 오늘 오후 4시 태화강지방정원 느티마당에서 울산시장, 국회의원, 시의원, 민간단체 대표,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과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는 십리대숲지킴이 자원봉사회 배영순, 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회 차운성 등 지역의 환경보전 및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한 시민·환경활동가 및 기업체 등 28명이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한다.
이번 행사는 ‘푸른 하늘을 위한 오늘의 한걸음’ 주제로 30개의 시민환경단체 등이 참여해 공감과 소통, 그리고 동참이 어우러지는 시민주도형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식’ 식전행사로 환경보전의 소중함과 감동을 전할 울산대학교 관현악과 재학생으로 이루어진 와아브라스 및 중장년층의 배꽃청춘합창단 공연이 전개된다.
이 밖에 시민환경단체에서 마련한 전시·체험부스에서는 미세먼지 저감 식물 화분 및 공기정화식물 액자 만들기, 폐현수막을 이용한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대나무 자르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실시된다.
또한 반딧불이 애벌레 관찰 등 우화과정, 생활 속의 미세먼지 바로알기, 재활용 분리배출 요령 안내,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 홍보, 울산생태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 풍성한 볼거리도 함께 마련되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행사는 대한민국 생태관광지역 26선이며 울산 12경인 태화강지방정원에서 다양한 환경체험행사를 즐기면서 환경을 생각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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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호국안보 시티투어’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일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일반 시민 112명을 대상으로 ‘2019년 시민과 함께하는 호국안보 시티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호국안보 시티투어는 일반 시민들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경북 영천 국립호국원을 방문해 순국선열에 대한 참배, 안보영상 시청, 시설을 견학하게 된다.
이어 오후에는 경북도청으로 이동해 청사 지하에 마련된 충무시설을 방문해 전시 상황을 대비한 각종 시설물 등을 둘러보는 시간을 갖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호국 안보체험이 시민의 국가관과 안보관을 확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안보체험 행사를 추진해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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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문화재자료’지정 예고
청룡암 소장 묘법연화경 권1, 권말 간기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대한불교조계종 청룡암 소장 ‘묘법연화경 권 1’과 ‘선원제전집도서’를 울산시 문화재자료로 5일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
‘묘법연화경 권 1’은 1책으로, 표지에 묵서로 법화경’으로 표제를 쓰고 아래에 ‘원’을 적었다.
현재 1책 밖에 남아 있지 않지만 원래는 ‘원형이정’ 4책으로 제본되었음을 알 수 있다.
권말에 ‘융경육년임신이월일 경상도상주지사불산대승사개판’이라는 기록이 있어 지난 1572년 경상도 상주 대승사에서 간행했다을 알 수 있다.
본문의 서체는 조선 초기 명필인 성달생 서체계통의 판본이며, 본서와 동일한 대승사 간행본은 현재 고려대 만송문고와 동국대 도서관 2곳에 소장되어 있을 뿐 현존본이 남아있지 않다.
울산시 문화재위원회는 “임진왜란 이전의 판본으로 귀중본에 해당하며, 현존하는 판본이 희소해 문화재자료로 지정·보존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며, 본문에 묵서 구결이 남아 있어 조선전기 국어사 연구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라고 지정 사유를 밝혔다.
‘선원제전집도서’는 권말에 지난 ‘1635년’이라는 명확한 간행 기록과 연화질 및 시주질이 수록되어 있고, 인출 및 보관상태도 대체로 양호한 편이다.
비록 임진왜란 이후인 지난 1635년에 간행된 것이지만 이보다 후에 간행된 1681년 운흥사판도 문화재자료로 지정한 선례도 있으므로, 이 책 역시 문화재자료로 지정해 앞으로도 보존·관리할 가치가 있는 자료이다.
울산시는 30일간의 문화재자료 지정 예고 기간에 각계의 의견을 수렴한 뒤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문화재자료 지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광역시 지정문화재 현황은 국가지정문화재 28건, 시지정문화재 118건으로 총146건이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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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 ‘후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일 오전 11시 시청 국제소회의실에서 케이투코리아, 한국세계자연기금과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울산시가 추진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1,0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의 일환이며 기업 참여형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의 첫 사례이다.
협약서에 따르면 울산시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내 남구 황성동 30 - 11번지 부지 1,372㎡를 제공하고, 케이투코리아는 도시숲 조성에 필요한 사업비 3,000만 원을 후원하고, 한국세계자연기금은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을 오는 11월 말까지 조성한 후 울산시로 기부채납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업참여형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 첫 사례로 의미가 남다르다. 이를 계기로 더욱더 많은 기업참여형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이 조성되길 바라며, 울산 소재 기업체에서도 나무심기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2019년부터 오는 2028년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1,000만본 나무심기’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 3월 21일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11개 참여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나무심기를 추진하고 있다.
2019-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