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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울산 방문 현안협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울산지역 현안협의를 위해 울산을 방문한다.
울산시는 오는 13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과 시장, 의장, 이상헌 국회의원, 구청장,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현안해결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 시·도지사중 유일하게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고문을 맡고 있는 송철호 울산시장의 초청을 받은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울산을 전격 방문하면서 마련됐다.
울산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그동안 예비타당성 조사 등으로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과 울산~양산 광역철도 건설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면제와 국비지원을 건의할 예정이다.
구·군에서도 중구 혁신도시종합발전계획 추진, 남구 일자리창출종합센터 건립, 동구 해양연안체험공원 조성, 북구 청소년 JOB&ART 센터 건립, 울주군 범서 군도 31호선 선형개량공사 등 지역현안 11개 사업에 대한 국비지원을 건의할 계획이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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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울산, 2019년도 활력 예산안 편성”
2019년도 울산광역시 활력예산안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일자리 및 경제활성화와 사회안전망 복지지원 등을 위하여, 총 3조 6,003억 원의 2019년도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2019년 당초예산은 지역경기 침체로 인한 지방세입 여건이 전년대비 432억 원 감소 추세이나, 지방교부세 및 국고보조금 등 국가지원 재원은 전년대비 2,947억 원 증가하여, 총 1,735억 원, 5.1% 증가했다.
특히, 재정투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높이기 위해, 재정건전성 수준을 감안한 범위 내에서 600억 원의 지방채를 발행하고, 업무추진비를 기준대비 20% 감액, 행사성 경비 전년대비 3% 감액하는 등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통해 추가 재원을 마련했다.
분야별 예산안을 보면, 복지분야가 32.5%, 9,591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복지예산을 편성했고, 일자리 및 경제활성화 분야 24.7%, 7,314억 원, SOC 분야 12.9% 3,696억 원 순으로 편성했다.
일반회계 전체예산 중 32.5%를 차지하는 복지예산을 살펴보면, 기초연금 1,991억 원, 보육료 1,596억 원, 아동수당 632억 원 등 보육과 사회안전망 구축에 많은 예산이 투입됐다.
일자리 및 경제활성화 분야에 24.7%인 7,314억 원을 투입하여 2만2천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희망일자리사업에 60억 원, 공공근로사업 37억 원, 청년CEO육성사업 8억 원, 부유식 해상풍력산업 육성 10억 원, 바이오메디컬 산업 육성 5억 원 등이다.
SOC 분야로는 범서 하이패스 IC설치 60억 원, 율리~삼동간 도로개설 220억 원, 화봉공원 공영주차장 조성 43억 원, 서부권 화물자동차 휴게소 조성 43억 원, 덕하권 공영차고지 조성 24억 원 등이다.
민선 7기 정책공약 방향을 담은 2019년도 새롭게 시행하는 신규사업도 주목할 만하다.
장애인콜택시를 오후 4시간에서 24시간으로 확대 운영, 고등학교 무상급식 본격 시행, 아동수당 전면시행, 어린이집 보육료 차액지원 확대 등을 시행한다.
울산청년 구직활동 지원금, 일자리창출기업 청년일자리 지원 본격시행,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북방경제교류협력 특별위원회 운영 및 한-러 지방협력포럼 유치,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전국 e-스포츠 대회 개최, 반려동물 문화축제 및 쉼터조성, 수소버스 3대 확대, 대기오염측정망 설치 및 연구용역 등을 새롭게 시행한다.
구도심의 재생 뉴딜사업으로 중구지역의 “깨어나라, 성곽도시”, 남구지역의 “삼호둥우리, 사람과 철새를 품다”, 동구지역의 “도심 속 생활문화의 켜, 골목으로 이어지다”, 울주군 지역 “전통의 보고, 언양을 열어라” 등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
송철호 시장은 “전반적인 경기침체 등으로 지방세수가 전년대비 2.8%, 432억 원 감소하는 반면, 복지 분야가 전년 대비 13.1%, 1,108억 원이나 증가하여 내년예산을 편성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울산의 미래를 설계하고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9년도 울산시 예산안은 12일 시의회에 제출되어 제201회 울산광역시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10일 확정될 예정이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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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예비 공무원 첫발을 떼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9시 20분 시청 시민홀에서 ‘제3기 신규임용후보자과정 입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입교 대상자는 2018년 제2회 지방직 임용시험에 합격해 임용 등록한 146명으로 시설, 공업, 사회복지, 사서 등 20개 직렬 합격자이다.
신규임용후보자과정은 지방공무원 교육훈련법 시행령 제4조에 따른 기본교육훈련으로써 공직자의 기본자세와 올바른 공직관 확립, 조직적응력 배양을 목표로 시민에 대한 봉사자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된다.
울산시는 입교 직후 현충탑 참배와 2박3일 합숙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11월 30일까지 울산대학교 국제관에서 예산·회계·민원 등 기초 실무 및 시정현안에 대한 분임토의, 시티투어, 봉사활동 등 강의와 체험형 학습을 진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울산시 공직자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 눈높이에 맞춰 헌신과 봉사하는 인재가 되기 위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일 행정직렬 합격자 등 153명이 제2기 신규임용후보자과정을 수료한 바 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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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국어책임관·국어문화원 공동연수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대 국어문화원은 12일 오전 10시 울산롯데시티호텔에서 울산시와 관내 33개 공공기관 국어책임관, 울산대 국어문화원 관계자 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국어책임관·국어문화원 공동 연수회’를 개최한다.
울산대 국어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날 연수회는 2018년 국어 정책 주요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국어 문화 증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연찬회는 2018 국어문화원 실적 및 국어문화원 협업 사례 소개, 국어책임관 사업 활성화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국어책임관은 올바른 국어환경 조성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문화예술과장 또는 홍보담당 부서장으로 되어 있으며, 국어의 발전과 보전을 위한 업무를 총괄한다.
국어기본법에 의거하여 국어책임관 지정이 의무화되면서 울산지역에는 울산시와 구·군, 울산시교육청, 울산지방경찰청 등 공공기관에 총 33명이 지정되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국어는 국가와 국민의 정체성을 이루는 바탕이며 문화융성의 토대이므로, 울산대국어문화원과 울산 공공기관 국어책임관간의 협업을 통해 올바른 공공언어 사용을 정착시켜 나가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외솔 최현배선생을 기리는 글짓기대회와 뮤지컬 공연, 한글문화예술제를 통하여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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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향, 제201회 정기연주‘마스터피스 시리즈 5’개최
울산시향, 제201회 정기연주‘마스터피스 시리즈 5’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립교향악단의 제201회 정기연주 ‘마스터피스 시리즈 5’ 공연이 11월 16일 오후 8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마에스트로 ‘곽 승’이 지휘봉을 잡고 한국을 대표하는 중견 첼리스트 ‘양성원’이 협연한다.
지휘를 맡은 지휘자 곽 승은 미국 메네스 음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뉴욕 링컨센터 챔버뮤직소사이어티, 조프리발레오케스트라의 지휘자를 역임했다. 또한, 오스틴심포니, 서울시향, 부산시향, 대구시향 수석 지휘자를 거쳐 KBS교향악단 수석 객원지휘자로 활동한 한국을 대표하는 저력 있는 지휘자다.
첼리스트 ‘양성원’은 국제적인 솔리스트로서 그리고 실내악 전문 연주자로서 뉴욕의 링컨 센터, 카네기 홀, 워싱턴DC 테라스 홀, 일본의 오페라 시티홀 등 세계 굴지의 유명 연주장의 공연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미국 문화와 체코의 슬라브문화가 적절하면서도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대작으로 평가 받고 있는 드보르자크의 첼로 협주곡으로 막을 연다. 이 곡은 서정적이면서도 애수를 띤 첼로의 중후한 선율이 가득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휴식이후 선사될 멘델스존의 교향곡 제3번 ‘스코틀랜드’는 멘델스존이 남긴 5개의 교향곡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으로 스코틀랜드의 쾌활한 무곡풍의 선율이 돋보이는 명작이다.
공연 입장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 5천 원, A석 1만 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첼로의 중후한 선율이 함께하는 가을저녁, 클래식이 주는 감동으로 일상생활에서의 쉼표를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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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민건강영양조사‘보건복지부장관’표창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17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사업 유공’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울산시는 11월 12일 10시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 주관으로 열리는 ‘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및 청소년건강행태조사 결과발표회’ 개회식에서 이같이 수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 포상은 향후 국민건강영양조사 사업을 효율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위하여 2017년 사업에 크게 기여한 유공기관과 담당자의 노고를 격력하고 사기를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전체 광역·기초자치단체 중에서 기관 표창은 울산시가 유일하다.
울산시는 국민의 건강 및 영양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국민건강영양조사 사업을 수행하면서 조사장소 선정과 지원, 다양한 홍보활동, 주민 참여 독려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이 결과 울산지역 조사 참여율을 2016년도 대비 2017년도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12.6%p 증가시켜 전국 조사 참여율이 73.8% 달성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복금 복지여성국장은 “올해에도 협력 기관 및 일선 담당자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국민건강영양조사 사업이 효율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건강영양조사는 국가단위 통계를 산출하기 위해 국민건강증진법 제16조에 따라 매년 전국의 192개 지역 약 4,000가구 1만 명을 대상으로 건강수준, 건강관련 의식 및 행태, 식품 및 영양 섭취실태에 대한 조사이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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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김장철 음식물류폐기물 특별대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12일부터 오는 12월 28일까지 ‘2018년 김장철 음식물류폐기물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책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다량으로 발생하는 김장쓰레기는 물기를 최대한 제거한 후, 음식물류폐기물 전용수거용기 대신 생활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해야 한다.
울산시는 현재 하루 평균 284톤의 음식물류폐기물이 발생하고 있으나, 김장철에는 약 17톤이 증가하여 301톤 정도가 배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울산시의 공공처리시설 용량인 280톤을 훨씬 초과하는 것으로, 매일 21톤 정도를 민간처리시설 등에 위탁 처리해야 하며, 민간처리시설에 위탁 처리할 경우 약 2억 5000만 원 정도의 추가 비용이 소요된다.
또한, 김장쓰레기는 일시적으로 다량 배출되어 수거 지연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특성상 섬유질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공공처리시설의 자원화 처리에도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울산시 관계자는 “김장철을 맞아 음식물류폐기물 수거 지연으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을 예방하고, 공공처리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하여 한시적으로 김장쓰레기 배출과 처리방법을 변경하게 됐다.”며, “시민들을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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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수능 특별교통대책’ 마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오는 15일 실시되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의 교통편의를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우선 시험 당일 관공서, 공공기관, 금융기관, 연구기관, 기타 50인 이상 사업체와 시험장이 아닌 학교의 출근 및 등교 시간을 오전 10시로 조정한다.
시는 또 교통상황실을 마련해 구·군 및 관할 경찰서와 합동으로 시험장 반경 200m까지 차량통제 및 주차금지 지도에 나선다.
특히 시험장 반경 2㎞ 이내 간선도로 불법 주정차는 집중단속과 견인 조치할 계획이다.
시내버스의 경우 시험장행 표지 부착과 안내방송 실시와 26개 시험장별 운행차량의 정시성을 확보키로 했다.
수험생 등교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8시10분까지 160개 노선 870대 버스를 탄력적 배차를 실시한다.
승용차요일제 대상차량 5,723대도 일시 해제해 수험생의 수송 편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택시업체는 개인택시와 일반택시 1,629대의 부제를 해제해 수험생 먼저 태워주기 및 함께 태워주기를 실시한다.
‘범서 콜택시’는 등록된 200대의 택시를 동원해 수험생의 무료수송 자원봉사활동으로 수험생의 이동 지원에 나선다.
이와함께 울산시 교통관리센터 상황실은 시험장 주변 간선도로 및 교차로 등 실시간 교통상황을 도로전광표지판 및 버스정보시스템을 통해 제공하고 긴급수송 대비 비상연락망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 밖에 시험장 주변 소음방지 대책으로 영어영역 듣기 평가가 시행되는 3교시 시간대에는 시험장 주변 확성기 소음통제, 대형공사장 소음통제, 울산공항 비행기 이·착륙 금지와 운항시간 조정 등이 이뤄진다.
김석겸 울산시 교통정책과장은 “울산에서는 26개교에서 수능이 실시되는데 1만 3,219명의 수험생들이 정해진 시간 내에 시험장으로 입실할 수 있도록 교통소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수능당일 수험생들이 입실하는 시간대에는 자가용 운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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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농업미생물 및 클로렐라 활용 방안 적극 홍보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일 태화강 둔치에서 열리는 ‘제23회 농업인의 날’에 관내 농업인 및 도시민을 대상으로 농업미생물 및 클로렐라 활용 홍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농업기술센터는 2015년부터 농업미생물 배양시설을 활용하여 관내 농업인 및 도시민을 대상으로 연간 105톤의 농업미생물 4종을 공급해 오고 있다.
클로렐라는 2004년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청의 고시에 따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식품소재로 알려져 있는데, 국립농업과학원에서 농가에서 손쉽게 배양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농가에 공급 중이다.
클로렐라는 광합성을 하는 녹조류로 이산화탄소, 물, 빛, 미량원소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배양하여 활용할 수 있으며, 작물의 생육 시기나 수확시기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농업미생물과 클로렐라는 국내외 식품산업, 의약산업, 축산업, 농산업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친환경농업 확대 및 우리 농산물의 품질향상을 위해 꼭 필요하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농업미생물 및 클로렐라 활용 방법에 대한 홍보를 비롯하여 농업인 및 도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광합성균씩 제공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농업인의 날 농업미생물 및 클로렐라 활용 홍보행사를 통해 관내 농업인 및 도시민에게 농업미생물 등의 올바른 활용방법을 홍보함으로서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장려하고, 우리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확보와 소비촉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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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안전특별조사’합동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소방본부는 울산지방검찰청과 합동으로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5개 시설이다.
점검내용은 피난시설 폐쇄, 소방시설 고장방치 및 불법건축불 증 개축 확인 건축물에 대한 소방, 전기, 건축, 가스 등 분야별 화재 취약 요인 개선 등이다.
김종근 울산소방본부장은 “울산지방검찰청과 합동점검으로 비상구 등 피난통로를 확보하고 소방시설 유지 · 관리 개선을 통해 대형화재 사고를 막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소방본부는 올해 7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소방, 건축, 전기, 가스 등에 대해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 4,537개소, 내년 1만 1,060개소 등 2단계에 걸쳐 1만 5,597개 대상에 대해 화재취약요인을 제거하여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2018-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