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15회 울산재가노인 복지대회’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0일 오전 10시 30분 동천체육관에서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국가유공자 등 3,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호국보훈가족 한마음 위안행사’를 개최한다.
울산시 보훈단체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올해 12회째를 맞았다.
행사는 식전공연, 기념식, 화합의 장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은 광복회 울산시지부 회원 김성호 씨, 상이군경회 울산시지부 윤기진 씨 등 19명이 보훈단체 운영, 나라사랑 운동, 각종 봉사활동 등의 공을 인정받아 울산시장 표창을 받는다.
‘화합의 장’에서는 신유, 수근, 배주연, 송은정 등 초청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보훈가족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며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8-10-30
-
울산소방본부, 긴급구조기관 등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은 30일 시청 스마트시티센터 5층 브리핑룸에서 ‘울산대교 투신사고 대응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시 건강정책과, 건설도로과와 경찰, 해경, 울산하버브릿지,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긴급구조기관 6개 유관기관과 함께 울산대교 추락사고 시 신속한 대응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최근 3년간 울산지역 자살신고 접수 건은 629건으로 목맴 146건, 추락 101건, 자해 92건 등으로 많았으며, 해당기간에 울산대교 투신으로 인한 사망자는 9명이 발생했다.
2018-10-30
-
문예회관, "올해의 작가 개인전·2018"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8년도 올해의 작가 개인전’의 마지막 전시인 ‘11~12월의 작가 홍차展’이 오는 11월 1일부터 60일간 상설전시공간 갤러리 쉼에서 열린다.
홍차 작가는 울산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수차례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개최해 독특한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실타래와 어린아이와의 관계에 전착한 평면회화 작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작가에게 있어 ‘실타래’는 얼기설기 얽혀진 우리네 삶이며 어린아이는 어린 시절의 작가 자신과 현재의 나를 담은 조형적 매개이다.
작지만 지혜로웠던 그때의 아이에게서 복잡한 실타래를 푸는 희망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를 찾고자한다.
주로 ‘술술’ 혹은 ‘놀게둬’라는 제목의 전시작들은 무중력의 공간에 커다란 실타래와 애기들이 등장하고 실타래 속에서 우산을 쓰고 놀거나 아이스크림을 먹는 애기들의 모습이 여유롭고 즐거워 보인다.
이는 어린아이를 닮고 싶은 작가의 바람과 어떤 어려움에도 헤쳐 나가는 지혜를 전달하려는 의도를 표현한 것이다.
순수한 꼬마에게서 사랑과 꿈을 배우고 편안하게 쉬고 노는 법을 배운다는 작가는 항상 ‘지금 이순간이 시작이다.’라는 생각으로 활발한 작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상상 속 화면을 통해 관람자의 어린 시절을 투영해보며 유쾌한 경험을 느끼길” 바란다며, 울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당부했다.
2018-10-30
-
울산시, 2018년 제7회 지방토지수용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0일 오후 2시 구관 3층 회의실에서 김춘수 교통건설국장 등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7회 지방토지수용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날 위원회는 해피투게더 진입도로 확장공사, 중구B-05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두서 군도 31호선 확포장공사, 온양 대안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등 총 5건의 토지 198필지, 지장물 1,569건, 간접보상 61건 등에 대한 손실보상의 적법성 여부를 심의 의결한다.
수용재결 절차는 협의보상이 불가능한 물건에 대해 수용재결서 신청 후 열람공고, 재감정평가 등을 거쳐 위원회에서 심의 의결하게 된다.
‘수용재결의 개시일’은 통상 재결일로부터 55일 이후가 된다.
울산시 지방토지수용위원회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변호사, 교수, 감정평가사 등 토지수용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지식 보유자 등 1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회의 주요 기능은 수용하거나 사용할 토지의 구역 및 사용방법, 손실보상, 수용 또는 사용의 개시일과 기간 등의 재결 심의 등이다.
또한 사업시행자에게는 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토지소유자 등에게는 정당한 보상금을 받을 수 있도록 양자의 이해를 조절시켜 주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지난 9월 개최한 ‘제5회·제6회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서는 호계 문화체육센터 건립사업 등 16개 사업에 대하여 수용재결을 완료한 바 있다.
2018-10-30
-
울산시, 환동해권 북방물류 활성화 대비 물류아카데미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0일 오전 10시 울산대공원 그린하우스에서 시, 구군 공무원과 항만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물류단지 사업 시행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동해권 북방물류 활성화 대비 물류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물류 아카데미는 정부의 신북방정책 및 남북 경제협력 본격 개시를 대비해 북방 물류 확대에 대한 공무원과 관련 종사자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울산의 물류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한국교통연구원 물류연구본부의 노홍승 연구위원은 ‘북방 해상물류 중심항만 육성방안’을 주제로 동아시아 해상물류의 발달배경과 중요성, 글로벌 환경변화에 따른 극동지역 내 북방물류 거점 기지 조성에 따른 대응등을 강의한다.
이어, 한국해양대학교 뮬류시스템공학과 김환성 교수는 ‘물류산업 최신동향’을 주제로 국내·외 물류산업 동향 및 신물류 기술, 미래물류 전망 등에 대해 특강한다.
특강 후 참석자들은 ‘세계로 가는 길, 미래로 통하는 문’ 울산항을 직접 방문해 홍보관 및 울산본항을 직접 둘러봄으로써 항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인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물류아카데미를 통해 습득한 물류 관련 실무지식이 역량강화와 전문성 함양을 이끄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0-30
-
울산국가산단 지하배관 안전관리 기술 고도화 ‘속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0일 오후 4시 울산시티호텔 2층 소연회장에서 국가산업단지 내 지하배관 소유기업체의 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산단 지하배관 안전관리 기술고도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울산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 안전관리를 위해 선진 안전관리 방안 및 사물인터넷 활용 신기술 적용 사례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주요 발표 내용은 울산국가산단 지하배관 안전관리, 스마트 가스안전관리 플랫폼, 국가산단 사외관로 안전관리, 사물 인터넷기반 지하배관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및 확산 등이다.
앞서 울산시와 ㈜한국플랜트관리는 공동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8년 사물인터넷 제품 서비스 검증·확산 사업’ 과제에 ‘사물인터넷기반 국가산단 지하배관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및 검증 사업’을 신청하여 지난 5월 선정됐다.
‘IoT기반 국가산단 지하배관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및 검증 사업’은 총 사업비 8억 6800만 원이 투입되어 지하배관 부식방지를 위해 사용하는 전기방식의 방식전위를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실시간 측정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5개 기업을 대상으로 방식전위 테스트박스 165개소에 장비를 설치 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으며, 내년에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업 확산’ 과제에 참여하여 총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 울산국가산단 내 기업체 600개소에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물인터넷 기술은 시설물 안전관리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새로운 기술영역이며 안전관리와 결합할 경우 활용도가 높아 울산시에서 추진 중인 ‘국가산단 지하배관 통합안전관리센터 건립’ 사업에도 관련 시스템을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정진택 시민안전실장은 “국가산단 지하배관 안전관리 기술고도화 세미나에서 발표된 내용들이 국가산업단지 및 시민의 안전 확보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30
-
울산시, 글로벌 자본 유치‘투자라운드테이블’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독일·영국·일본 투자유치단을 이끌고 울산 세일즈 글로벌 마케팅을 벌이고 있는 송철호 울산시장이 바스프 독일 본사를 방문하여 경영진과 글로벌 투자유치를 위한 ‘투자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투자유치라운드테이블은 지난 29일 오후 1시 독일 루드비히스하펜에 소재한 바스프 본사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마틴 위드만 글로벌 전략마케팅 개발담당 수석부사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송 시장은 이날 투자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울산은 화학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우수한 인적자원, 풍부한 산업유틸리티, 최적의 물류인프라, 최고의 연구개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바스프가 울산에서 더 큰 성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마틴 위드만 수석부사장도 향후 신제품 증설투자 계획 시 입지적 강점과 인프라가 잘 갖춰진 울산을 적극 고려하겠다고 화답했다.
송 시장 일행은 투자라운드테이블에 앞서 선진화된 관리 시스템을 갖춘바스프 공장견학을 실시했으며, 경영진과 협력과 네트워킹 강화를 위한 오찬간담회를 갖고 울산투자 및 화학산업 전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바스프는 독일 만하임에서 1865년에 설립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석유, 천연가스, 화학제품, 비료, 플라스틱, 합성섬유, 염료와 안료 등 약 8,000여개 이상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2017년 기준 약 645억 유로의 매출을 달성한 글로벌벌 화학기업으로 성장했다. 전 세계적으로 80개 국가에 732개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바스프는 1954년에 국내 첫발을 내디뎠으며, 1998년 국내 3개 계열사를 통합하며 한국바스프주식회사를 설립했다.
석유화학, 폴리우레탄, 정밀화학 및 기능성 제품을 국내외에 제공하고 있다. 서울 중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울산, 여수, 안산, 군산, 예산에 생산 공장을 두고 있으며 화성, 안산, 시흥, 수원 등에 기술 연구소를 두고 있다.
울산지역에는 스판텍스와 보온재를 생산하는 화성공장과 특수단열재를 생산하는 유화공장을 두고 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글로벌 경기가 여전히 어려운 가운데 새로운 기업유치 못지 않게, 울산지역에 기 투자 하고 있는 외국인투자기업의 신·증설 투자도 매우 중요하다.”면서“울산에 투자한 기업들이 지속적인 사업확장과 성과를 이뤄 낼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향후 바스프 증설투자시 성공적인 투자진행을 위하여 각종 인센티브 지원과 인·허가 및 애로사항 처리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2018-10-30
-
울산시, 물순환 선도도시 울산 ‘선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물순환 정책 선도 도시’라는 명성이 대내외에 선포됐다
울산시는 30일 오전 11시 태화강 지방정원 느티마당에서 환경단체,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순환 선도도시 울산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물순환 선도도시 울산 선포식’은 물순환 회복 기본조례 제정,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시범사업 시행 등 울산시가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물순환 선도도시 동영상 시청, 기본계획 및 시범사업 설명, 물순환 선도도시 울산 선포 선언문 낭독, 물순환 관리단 위촉장 수여, 퍼포먼스, 물순환 기업 전시부스 관람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은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물순환 회복조례 제정,저영향개발 시범사업 시행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지정 등 4가지 과제로 구성되어 있다.
‘물순환 선도도시’는 환경부 공모사업이다.
공모사업 신청서와 저영향개발 시범사업 국비신청서를 환경부에 제출하고 환경부의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와 현장평가 등을 거쳐 울산시, 대전시, 광주시, 안동시, 김해시 등 5개 시가 2016년 5월 선정됐다.
울산시 등 선정된 지자체는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서 2016년 6월환경부장관과 지자체장이 물순환 목표량 설정, 조례제정, 시범사업 추진 등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 협약서’를 체결했다.
울산시는 ‘울산시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 4가지 과제와 관련, 첫 번째로 물순환 건성성 회복을 통해 수질 및 수생태계의 오염이나 훼손을 사전에 예방하고, 저영향개발기법의 적용방향 제시를 목적으로 하는 ‘울산광역시 물순환 회복 기본 조례’를 2017년 12월 28일 제정하고 2018년 1월 18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조례에는 물순환 회복율과 물순환 분담량 목표를 설정하고 자연 물순환 회복을 위하여 빗물관리시설 설치와 저영향개발 기법 적용 권고 사항 등이 포함됐다.
두 번째 과제 ‘기본계획’은 울산시의 물순환 환경을 조사 분석하여 물순환 정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 2017 6월부터 올해 8월까지 연구용역을 수행했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물순환 회복율’은 울산시 전체 74.76%, 시가화지역 61.99%, 비시가화지격 86.94%로 나타났다.
‘물순환 목표량’은 강우량 25㎜, 강우강도 4.2㎜/h로 설정했다.
‘물순환 관리지역’은 시가화지역, 비시가화지역, 산업단지역으로 나누었으며 각 지역별로 우선 순위를 선정했다.
시가화지역은 중구 학산동 지역, 비시가화지역은 중구 다운동 지역, 산업단지지역은 온산읍이 우선 사업지역 1순위에 해당한다.
‘저영향개발 시설’ 도입 시 우수유출 조절효과로 울산시 전체 첨두유출 저감율은 30.53% ~ 43.23%으로 조사됐다.
또한 온실가스는 연간 4,600톤 저감되며 울산시 전체 0.5℃의 열섬저감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함께 비점오염원 저감효과로 BOD가 연간 834톤, T-N이 126톤, T-P가 19톤 저감되는 것으로 산정됐다.
물순환 목표량을 달성하기 위해 소요예산은 단기1차 기간에 120억 원, 단기2차에 778억 원 등 최종목표연도 2065년까지 총 5,090억 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 번째 과제 ‘시범사업’은 96억 원의 예산으로 남구 삼호동에서 추진한다.
올해 12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2019년 1월경 공사 착공하여 2019년 12월경에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시범사업은 현장여건에 따라 투수성 포장, 빗물정원, 식생체류지, 옥상녹화, 침투도랑 등 저영향개발 기법 적용시설을 설치하고 효과를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시범사업 대상지인 삼호동은 인근에 삼호대숲과 태화강 철새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현재 남구청이 ‘삼호철새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으로 이번 사업과 연계할 경우 친환경적인 도시재생사업의 롤 모델이 될 전망이다.
네 번째 과제 ‘관리지역 지정’은 국내 최대의 국가산업단지와 도시화로 인한 비점오염원의 증가에 따른 수질오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비점오염원 관리지역’을 지정할 계획이다
관리지역 지정은 1억 원의 예산으로 올해 4월 용역을 발주하여 내년 4월에 준공할 예정이며 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물순환 선도도시 사업에 국비 비율이 50%에서 70%로 상향되어 예산절감이 이뤄질 전망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물순환 선도도시 울산 선언으로 홍수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물순환 왜곡이 심한 관리지역을 우선적으로 저영향개발 기법을 적용하여 건강하고 생동감이 넘치는 도시를 가꾸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10-30
-
제5회 기후변화 NIE 일기쓰기 시상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30일 오후 5시 입상작품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주관으로 ‘제5회 기후변화 NIE 일기쓰기 시상식’을 개최한다.
앞서 시민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환경보전의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29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5일간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입상작품에 대해 전시회가 열린다.
‘NIE 일기쓰기’는 신문기사를 통해 사회 다양성, 사고력, 창의력 등 통합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는 교육방법이다.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에너지와 환경문제라는 주제로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교육과 홍보 효과를 높이려는 취지에서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9월말까지 접수를 받았다.
올해 공모전에는 총 245명의 학생들이 응모하였으며, 지난 8일 관계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4명을 비롯해 총 45명의 입상작품이 선정됐다.
최우수 4명에게는 울산광역시장상과 부상, 우수·장려·입선 입상자에게는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위원장상과 부상이 각각 수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그 동안 기후변화 NIE 일기쓰기를 통해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며 “가정과 학교 등 생활 속에서 스스로 저탄소 친환경생활을 실천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0-29
-
울산박물관, 10월‘다시 보는 명작영화’상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이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31일 ‘다시 보는 명작영화’ 행사를 마련한다.
상영작은 국외영화 ‘노팅 힐’과 국내영화 ‘접속’을 이날 오후 2시, 5시에 각각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영화 관람등급에 따라 입장은 제한될 수 있다.
영화 ‘노팅 힐’은 영국 런던의 노팅힐 지역을 배경으로 1999년에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이다.
이 영화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한 여배우가 작은 서점에 방문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영화로 사랑은 누구에게나 평등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이다.
영화 ‘접속’은 1997년에 개봉한 영화로 사랑의 아픔을 간직한 두 남녀가 1990년대에 한창 유명했던 PC통신을 통하여 가까워지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그리고 영화만큼 영화음악도 크게 흥행을 한 영화이기도 하다.
한편, 11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국외영화 ‘시스터 액트’와 국내영화 ’서편제‘를 상영할 예정이다.
2018-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