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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대기환경측정망’교체 추진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노후화된 대기환경측정망의 측정장비를 오는 8월 말까지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체사업은 울주군의 온산읍 덕신리와 삼남읍 교동리에 있는 ‘도시대기측정소 측정장비’가 대상이며 총사업비는 국비 등 2억 3,000만원이 투입된다.
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교체사업이 완료되면 울주군 대기질 측정자료의 정확성이 향상되고 신뢰도 또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시대기측정소’는 대기환경 중 아황산가스, 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 오존,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등의 대기오염물질을 측정하기 위해 운영되는 측정소이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도시대기측정소, 도로변대기측정소, 대기환경이동측정망, 대기중금속측정소 등 총 29개소의 대기환경측정망이 있다.
여기에서 매일 실시간으로 24시간 연속 측정된 자료가 연구원으로 자동 전송되어 울산의 대기질을 철저히 감시하게 된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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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정보화 혁신 대비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차 산업기술 확대, 디지털 정부혁신 가속화 등 다양한 환경을 반영한 정보화 사업의 이행과제를 발굴하고 효율적이며 체계적인 사업수행을 위해 향후 5개년의 중장기 정보화 기본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8월 16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서남교 기획조정실장, 정보화담당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차 울산광역시 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국내외 디지털 기술동향 및 정보화 정책 분석 울산시 내·외부 환경, 현황분석을 통한 정보화 현안 도출 정보화 전망·목표·전략 등을 포함한 목표 모델 정립 실행을 위한 이행과제 도출 및 통합이행계획 수립 정보화 발전방안 정책제언 등이다.
용역은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인터뷰, 설문조사, 빅데이터 핵심어 분석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현황을 분석하고 행정·기술·산업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가 그룹의 자문을 거처, 정보화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확정하게 된다.
서남교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생활 깊숙이 파고든 인공지능, 빅데이터, 자원 공유 등 정보기술의 변화와 혁신에 선제적·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최신 정보기술을 활용한 실현 가능한 과제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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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경주의 적석목곽묘 문화’초청 강연
울산광역시청사(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8월 30일 오후 2시 대곡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울산과 경주의 적석목곽묘 문화’를 주제로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심현철 연구원이 강사로 나서울산 하삼정·중산리 유적 등에서 확인되는 적석목곽묘와 경주 대릉원 일대 적석목곽묘 유적을 살펴보고 울산과 경주 지역 적석목곽묘 문화의 유사성과 차이점에 대해 알려준다.
적석목곽묘는 돌무지덧널무덤이라고도 하며 땅에 구덩이를 파고 나무 덧널을 설치한 뒤, 그 위에 돌을 덮고 다시 흙을 씌워 만든 형태의 무덤 양식을 말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8월 29일까지 울산공공시설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하거나, 강연 당일 현장 접수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30명이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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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지나간 자리 상수도 시설물 점검
태풍 지나간 자리 상수도 시설물 점검
[충청뉴스큐]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태풍 피해에 따른 상수도 시설물에 대한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기·기계 전문관 등 2팀 8명을 투입해 배수지 28개소, 가압장 26개소의 시설물을 점검하고 피해 시설은 신속하게 복구할 계획이다.
이영환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장은 “태풍이 지나간 후에도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상수도 시설물을 둘러보고 시민들에게 중단 없는 고품질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태풍 내습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의 고정 상태와 배수로 확인 등 사전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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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
울산광역시청사(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이해 2023년 주민세 49만 284건, 135억 1,535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구·군별 부과 규모는 중구 9만 1,263건, 16억 1,289만원 남구 14만 1,620건, 33억 4,630만원 동구 6만 4,176건, 17억 6,124만원 북구 8만 8,918건, 19억 8,312만원 울주군 10만 4,307건, 48억 1,180만원이다.
주민세는 개인분의 경우 매년 7월 1일 현재 울산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1만원을 정액으로 부과한다.
사업소분의 경우 납세자는 자본금에 따라 5만원부터 20만원까지의 기본세액과 연면적 330㎡ 초과 사업장에 대해 1㎡당 250원씩의 연면적 세액을 더한 금액을 신고·납부해야 한다.
납부 기한은 오는 8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전 금융기관에 직접 또는 현금자동입출금기, 가상계좌를 이용해 납부하거나, 위택스, 지로사이트에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스마트위택스’ 앱, 각 금융기관 앱,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등 간편 결제 앱을 이용해 지방세납부서비스를 신청하면 빠르고 정확하게 납부내역을 전달받을 수 있다.
이밖에 은행방문이 불편하고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납세자는 자동응답시스템 무료전화를 이용하면 고지서 없이도 365일 편리하게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지나면 가산금 등의 불이익이 발생하는 만큼 납부기한 내에 꼭 납부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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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개최
울산광역시청사(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15일 오전 10시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독립유공자 유가족, 사회각계 기관 및 단체 대표, 시민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축식은 국민의례 기념사 유공자 포상 경축사 광복절의 노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보훈처의 보훈부 승격 등 보훈 문화 확산을 강조한 현 정부 기조에 맞춰 독립유공자 유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해 개최된다.
매년 행사 입장식은 주요 내빈 위주로 진행해 왔으나, 이번 경축식에는 남진석 광복회 지부장 등 10인의 유족대표가 김두겸 울산시장 등 주요 내빈과 함께 입장한다.
또한 독립유공자의 증손자녀인 명덕초등학교 6학년 김태현, 신복초등학교 6학년 원효성 어린이도 주요 내빈과 동시 입장해 자주독립 정신의 ‘미래세대 계승’과 ‘희망’의 메시지도 전달한다.
제78주년 광복절 정부포상에는 3·1 운동 유공으로 독립유공자 故 장기원님께 대통령 표창이 수여되고 유족인 딸 장양석님이 전수 받는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경축사에서 “울산을 더 울산답게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것이 바로 순국선열에 대한 보답이며 우리의 사명이다”며 “우리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모든 분이 제대로 예우받고 애국이 최고의 가치로 존중받을 수 있도록 더욱 보훈에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경축식에 앞서 오전 9시 20분에는 달동 문화공원의 ‘울산항일독립운동기념탑’에서 광복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참배행사가 열릴 계획이다.
이어 오전 11시 20분에는 북구 송정동 박상진 의사 생가에서 김두겸 시장, 지역 국회의원, 보훈단체, 유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헌 박상진 의사 순국 102주기 추모 행사’를 가진다.
한편 울산시는 광복절 기념 분위기 조성과 시민 참여 유도를 위해 시청 울타리 주변과 주요 간선 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모든 가정과 직장에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캠페인도 적극 전개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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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 개최
제25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 15일 태화강국가정원 작약원 일원에서 ‘제25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무궁화 배달계 외 5계통 150개 분화와 무궁화 사진을 전시하고 무궁화 품종별 구분 방법을 안내해 준다.
또 이날 전시회를 찾는 시민들에게는 오전 9시 30분부터 무궁화 묘목 및 초화 500주를 선착순으로 나눠주며 무궁화 관리방법, 태극기 바람개비 사진촬영구역 등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광복 78주년을 맞아 나라꽃 무궁화의 기품과 아름다움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나라와 겨레사랑의 마음을 일깨우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특히 어린 학생들에겐 귀중한 나라사랑 교육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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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경뮤지컬‘고헌 박상진’공연
울산광역시청사(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제78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실경뮤지컬 ‘고헌 박상진’ 무대가 마련된다.
울산문화예술회관 오는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매일 오후 7시 30분 북구 송정동 박상진 의사 생가 광장에서 실경뮤지컬 ‘고헌 박상진’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초대권 소지자 우선으로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공연일 오후 4시에서 6시까지는 어린이들을 위한 ‘나도 독립군이다’ 기념촬영장이 설치 운영된다.
고헌 박상진 의사는 1916년 노백린·김좌진 등을 대한광복회에 가입시켜 조국 광복을 위한 본격적인 항일투쟁을 전개한 울산 출신의 독립투사로 광복회 총사령을 역임했다.
특히 1910년 양정의숙을 졸업한 박 의사는 졸업 후 법관 시험에 합격했지만 “독립운동가를 내 손으로 단죄할 수 없다”며 임용을 거부하고 만주 지역에서 무장독립운동을 위한 학교를 세워 운영하고 해외에서 무기를 구입해 일본인 고관이나 한국인 친일 인물들을 처단하는 것을 목표로 치열한 독립운동을 전개하다 1918년 체포됐으나 변호사 선임 등을 거부하고 1921년 8월 13일 37세의 나이로 대구형무소에서 순국했다.
실경 뮤지컬 ‘고헌 박상진’은 울산 출신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의사의 치열한 독립정신을 표현하는 창작뮤지컬로 극작과 연출은 제23회 전국연극제에서 ‘귀신고래회유해면’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울산문화예술회관 박용하 감독이 맡았으며 무용인 홍이경 씨가 뮤지컬의 역동성과 섬세한 정서를 춤으로 표현하는 안무로 참여했다.
박상진 의사 역에는 창작뮤지컬 ‘이예’ ‘울산 임진왜란’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이광용 배우가 맡았으며 실력파 뮤지컬배우 서지유, 김준겸과 지역에서 활동하는 황병윤, 장민석, 김영민 배우 등 25명이 출연한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광복절을 기념해 울산 출신의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실경 뮤지컬을 제작하는 것은 의미가 각별하다”며 “공연환경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역사적 의미가 있는 현장에서 지속적인 공연을 추진해 체류형 관광 콘텐츠 상설공연으로 발전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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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부서·직원 선정
울산광역시청사(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11일 오전 10시 행정부시장실에서 2023년 상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우수부서 및 우수직원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는 민원처리기간 단축 정도에 따라 마일리지 점수를 적립하고 우수부서 및 우수직원에 대해 특전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올 상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운영 결과, 대상 민원 건수는 총 8,409건이며 이 중 6,283건이 법정 처리 일수 대비 2일 이상 빨리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원처리 우수부서는 안전총괄과, 상수도 동부사업소, 소방본부 예방안전과 3개 부서가 선정됐다.
우수직원은 차량등록사업소 정덕부 등 10명이 선정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민원사무 처리기간 단축과 민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민원접수 및 해당부서 담당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운영으로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신속하고 친절한 최상의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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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관로 분류식화 체계, 태화강 살렸다”
“하수관로 분류식화 체계, 태화강 살렸다”
[충청뉴스큐] 지난 1960년대 산업화와 고도 경제성장을 이루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던 울산시는 오늘날 대한민국이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견인한 산업수도이다.
그러나 경제성장과 더불어 공해도시란 오명과 함께 울산의 젖줄인 태화강은 오·폐수가 흘러들고 온갖 쓰레기가 쌓여 가면서 하천은 생명력을 잃고 물고기가 살지 못하는 죽음의 강으로 시민들에게 외면당하게 됐다.
울산시는 ‘죽음의 강’인 태화강을 살리기 위해 1987년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본격적으로 태화강 유입 생활오수 차단, 지선관로 부설사업 등 ‘하수관로 분류식화 사업’에 뛰어들었다.
특히 2002년 민선 3기가 출범하면서 경제성장의 기반 위에 친화경 도시 울산을 만들고자 ‘에코폴리스 울산 선언’과 ‘태화강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면서 태화강 수질개선정책에 속도를 내기 시작한다.
태화강을 살리기 위한 울산시의 ‘하수관로 분류식화 사업’은 지난 1995년부터 2010년까지 집중적으로 추진된다.
먼저 1995년부터 2008년까지 태화강 유입 생활오수 차단을 위해 사업비 1,325억원을 투입해 하수관로 261㎞를 정비했다.
이어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사업비 270억원을 투입해 하수관로 40㎞를 정비했다.
또한 2006년, 2008년 ‘하수관로 임대형민자사업 방식’을 도입해 총사업비 1,810억원 투입해 언양, 삼남, 두동, 두서 상북면 등 울주군 지역과 방어진 등 동구 일원에 ‘하수관로 분류식화 사업’을 실시했다.
태화강 수질이 1996년 농업용수로도 사용할 수 없는 생물학적 산소요구량 11.3ppm이었으나, 하수관로 분류식화 사업 결과 2004년 3.2ppm, 2011년 1.9ppm으로 개선됐다.
물고기가 살기 어려웠던 태화강 수질은 1급수로 개선되어 기수성 어류인 연어와 은어, 황어가 다시 돌아오고 멸종 위기인 수달이 서식하게 됐다.
태화강의 자연 생태계가 급속히 회복하면서 태화강 대공원, 십리대숲과 산책로 생태정원, 초화단지 등이 조성되면서 마침내 지난 2019년 7월 19일 ‘태화강 국가정원’을 탄생시키는 ‘기적’이 이뤄졌다.
‘울산 100% 하수관로 분류식화 완료… 총 연장 4,795㎞’ 울산시의 ‘하수관로 분류식화 사업’은 2011년 이후에도 지속되어 현재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유일하게 ‘100% 하수관로 분류식화 체계’를 구축해, 하수분야 선도 도시로 자리잡고 있다.
‘하수도 보급률 99.3%’ 울산시는 하수처리시설 확충을 위해 언양하수처리장, 방어진하수처리장, 굴화하수처리장, 농소하수처리장, 강동하수처리장을 신설했다.
하수처리시설 확충과 함께 하수관로를 지속적으로 설치, 지난 1997년 광역시 승격당시 ‘하수도 보급률’이 48%이었던 것이 2004년 에코폴리스 울산 선언 당시 72%, 2023년 현재 99.3%에 이르고 있다.
울산시는 앞으로 민선 8기를 울산시장 공약사업으로 총 755억원을 투입해 ‘노후하수관로 정비’ 등 도시환경 및 태화강 환경 개선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개발제한구역의 해제 등 각종 도시개발에 대응하고자 총사업비 4,300억원 투입해 방어진 4만㎥/일 온산 4만㎥/일 회야 2만㎥/일 언양 1만 5000㎥/일 청량 3만㎥/일 여천 6만 4000㎥/일 등 하수처리시설 신·증설을 추진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하수시설은 수질보전과 자연환경을 보전하는 사회 기반 시설이다”며 “하수시설 분야에 적극적인 투자로 시민들이 희망하는 쾌적한 도시생활환경 조성과 태화강의 수질 보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