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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거점형 지능형도시 조성사업’본격화
울산시‘거점형 지능형도시 조성사업’본격화
[충청뉴스큐] ‘울산시 거점형 지능형도시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는 오는 8월초 국토교통부와 ‘거점형 지능형도시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는 연합체를 구성, 국토교통부의 ‘2023년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공모에 참여해 경기도 고양시와 함께 최종 선정됐다.
연합체는 울산테크노파크를 운영기관으로 울산대, 에스케이플래닛, 현대자동차 등 9개 기관·기업이 참여했다.
‘울산시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은 중구 우정혁신도시와 성안동 일원에 모빌리티, 에너지, 라이프, 데이터 등 4개 분야에 수요응답형 자율주행 버스, 신재생에너지 측정시스템, 체감형 스마트 헬스케어, 스마트서비스 운영관리 체제기반 등 14개 사업 서비스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3년간 추진되며 사업비는 국비와 시비 각각 200억원, 민간투자 33억원 등 총 433억원이 투입된다.
울산시는 앞으로 실시계획 수립 등을 거쳐 오는 12월 사업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추진으로 중구 우정혁신도시와 성안동의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과 서민 편의 증진, 신산업 창출 등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사업성과를 전국으로 확산하는 스마트 거점도시 울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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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다함께 안전하게 보내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26일 오후 3시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울산시와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관계자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여름철 물놀이 및 폭염대비 행동요령 홍보 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운동은 여름휴가 기간을 앞두고 여름철 안전문화 확산과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 유의사항 폭염 대비 행동요령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나눠주며 홍보운동을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장소와 상황에 따른 안전 유의사항과 폭염대비 건강수칙을 충분히 숙지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게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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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문화관광재단 2023 울산 관광일자리 취업 박람회 참가기업 및 구직자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문화관광재단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는 ‘2023 울산 관광일자리 취업 박람회’ 개최와 관련해 ‘참가기업’과 ‘구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기업 자격은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또는 울산지역 내 관광기업 등이다.
참가기업은 30개사 내외를 모집하며 취업 박람회를 통해 구직자를 채용하면 3개월간 최저임금의 80%를 지원한다.
또한 구직자 자격은 관광 분야 취업에 관심 있는 울산시민 또는 최종 학력 소재지가 울산이면 된다.
구직자에게는 채용정보 및 부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취업 박람회는 지역 관광기업과 관광분야 취업 희망자에게 구인·구직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청 누리집과 울산문화관광재단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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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보증료’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세사기, 역전세 현상 등으로 임대차 계약 종료 이후에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에 대응하고 주거 안전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세대주이다.
지원 조건은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소득 5,000만원 이하이다.
지원내용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기관’에 가입한 보증료이다.
자세한 요건 및 신청 방법은 주소지 관할 구·군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경제적 취약계층인 청년들이 전세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할 경우, 심리·경제적 부담이 크게 가중된다”며 “청년들에겐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 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하고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임차 주택이 경매·공매가 실시되거나 전월세계약의 해지 또는 종료시에도 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하는 경우 임차인이 입은 손해를 보상해주는 보증 ‘상품’이다.
상품 가입 보증기관은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에스지아이서울보증 등이며 가입은 보증기관 누리집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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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 대상 커피 관련 직업군 체험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25일 오후 6시, 7시 30분 2회차에 걸쳐 청년 거점 공간 청고래의 꿈에서 ‘커피전문가 직업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커피 관련 분야 직업에 단기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과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등 총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교육은 현재 유럽 커피전문가 자격시험 감독관으로 활동 중인 강사가 진행하며 ‘바리스타와 함께 알아보는 커피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커피전문가 직업 소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이어서 커피 향기 요법, 내림 커피 실습 등 체험 교육도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강의를 통해 단순히 맛보기 체험 교육이 아닌 청년들이 취·창업과 관련한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고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진로 심리, 경제·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통해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알찬 내용의 강의를 준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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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질병진단능력‘전국 최고’수준 입증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농림축산검역본부 주관 ‘가축 질병진단능력 정도관리 평가’에서 전 항목 ‘만점’이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가축 질병진단능력 정도관리 평가’는 가축질병 검사기관의 질병진단능력 향상과 신뢰성 및 정확성을 확보 등을 위해 매년 실시된다.
올해의 경우 지난 6월 1일부터 6월 29일까지 시·도 지자체 방역 기관과 민간 진단기관 등 총 6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는 브루셀라병,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뉴캣슬병, 가금티푸스, 병리조직검사를 포함해 총 7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적합 판정을 받아 전국 최고 수준의 진단능력을 입증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올해 1월 동물질병진단, 병성감정 및 축산물 정밀검사 등을 위한 정밀검사과 신설과 가축질병 진단기관으로서 신뢰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신속·정확한 질병진단 결과를 제공해 위생적인 축산물 생산을 지원하고 가축 질병으로 인한 축산 현장의 피해를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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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생명산업 육성 위원회’구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생명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울산 생명산업 육성위원회’를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육성위원회’는 올해 5월 18일 제정된‘울산광역시 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울산시 경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다.
위원은 공공기관, 의료기관, 학계, 연구기관 등 생명 산업 전문가이다.
육성위원회는 울산 생명 산업 종합계획 및 시행계획 생명육성 사업 생명 육성 기반시설 조성 생명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 촉진 등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한다.
‘제1차 육성위원회’는 오는 8월 중 개최되어 ‘울산시 생명산업 활성화 전략’을 심의 확정하고 울산시 생명산업 전반에 관한 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6월 ‘고부가 일자리가 넘쳐나는 생명산업 거점도시 도약’을 이상으로 하는 ‘울산시 생명산업 활성화 전략’을 수립, 발표했다.
이 전략은 연결망 구축 및 사업화 지원 기술혁신 생태계 조성 시장선점 핵심기술 고도화 생명 선도도시 육성 등 4대 전략 10개 중점 추진과제로 짜였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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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상반기 계약심사로 51억원 예산 절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동안 계약 심사를 통해 총 170건, 51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심사 대상은 총 338건, 1,335억원이다.
분야별 절감 내용은 공사 81건 798억원을 심사해 75건에 35억원 물품 등 257건 537억원을 심사해 95건에 16억원 등이다.
주요 절감 사례로는 소리체험관 재구조화 공사 중 옥상 우레탄 방수 재시공사업과 관련해 사업대상지를 직접 방문한 결과 중복공정을 확인하고 비노출 단일시공으로 변경해 1억 5,798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덕하시장~석유화학단지간 도로개설공사 과정에서는 보조 기층재를 울산시 잔토 처리장에서 생산한 재생골재로 변경 사용토록 해 3억 8,000만원의 예산 절감과 환경보전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
이외에도 교통약자의 학성교 이용개선을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사업에 대해 시공 품질을 확보할 수 있는 적정한 대안을 제시해 2억 1,000만원의 예산 절감과 작업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다.
아울러 상북면 등억천전로 일원 배수관 부설공사 사업,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등 7개 사업에 대해서는 누락 되거나 과소 설계된 산업안전보건관리비, 품질관리비 등 총 3,000여만원 증액해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영성 감사관은 “효율적인 계약심사를 통해 건전한 재정운영과 관급공사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며 “공사내역에 누락되기 쉬운 안전관리비·품질관리비 확보, 적절한 감리 배치 기간 조정 등으로 안전 확보와 시공 품질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계약업무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2년 계약심사사례집을 발간 배부하고 5월에는 발주부서 담당자 대상으로 계약심사 이해와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연찬회를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전문적이고 현실적인 자문을 통한 계약심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교수, 민간 전문가로 구성한 원가분석 자문회의를 12명에서 15명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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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경험하는‘음악·예술실기’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다양한 예술 장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2023년도 하반기 음악·예술 실기과목’을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과목은 시립예술단 단원을 지도강사로 구성한 성악, 현악, 관악 등 음악실기 6과목과 지역 예술가들과 함께 하는 드로잉, 유화, 수채화, 서예 등 예술실기 9과목 등 총 15과목이다.
수강 신청은 7월 25일 오전 10시부터 8월 1일까지 회관 누리집을 통해 과목별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인원과 수강료는 과목별로 다르다.
음악실기의 성악은 시립합창단 단원이 발성부터 탄탄하게 지도하고 더 나아가 다양한 기법들을 익혀 성악곡들을 불러보며 익힐 수 있도록 진행한다.
현악은 바이올린으로 개인별 수준에 맞추어 시립교향악단 수석 단원에게 배운다.
관악은 플롯, 트럼펫, 대금, 피리 등 총 4과목을 시립교향악단 단원과 시립무용단 국악단원이 지도한다.
예술실기의 소묘는 색연필을 이용해 식물 세밀화를 그려보는 ‘소묘 색연필’과 인체의 구조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소묘 인체’ 과목으로 진행된다.
유화, 수채화는 다양한 기법을 배우고 활용해서 개성 있는 작품 표현을 할 수 있도록 풍경과 정물로 나누어 유화 2과목, 수채화 2과목을 마련한다.
서예는 한글의 멋을 붓과 먹으로 표현할 수 있는 ‘서간체’와 ‘한글’, 먹으로 그리고 채색을 하는 ‘문인화’ 등 총 3과목을 개설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울산시민들이 문화예술을 더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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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영화를 아시나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7월 26일 오후 2시 박물관 2층 강당에서 영화 ‘말띠 신부’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말띠 신부’는 1966년에 제작된 김기덕 감독의 코미디 영화로 신성일 엄앵란, 황정순, 남미리 등이 출연하고 1963년에 제작된 이형표 감독의 ‘말띠 여대생’에 이은 시리즈 작품이다.
“말띠 여자들은 팔자가 드세다”라는 편견으로 60년 만에 돌아온 백말띠 해에 여자아이를 출산하지 않으려는 4명의 말띠 신부들의 이야기를 그리면서 당시 세태풍자와 사회계몽을 다루고 있다.
영화는 무료로 상영되며 영화 상영 20분 전부터 선착순 2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한편 울산박물관 8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1963년에 제작된 김수용 감독의 영화 ‘혈맥’을 상영할 예정이다.
2023-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