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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시장, 마약예방 이어가기 운동‘노 엑시트’참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5월 11일 오후 4시 40분 시장실에서 마약예방 이어가기 운동 ‘노 엑시트’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운동은 마약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범죄라는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범국민적 운동으로 진행된다.
진행 방법은 ‘출구 없는 미로 노 엑시트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고 적힌 홍보 팻말을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고 다음 주자 2명을 지명하는 방식이다.
김두겸 시장은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와 ‘노정환 울산지방검찰청 검사장’을 지명했다.
김 시장은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마약은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마약 청정도시 울산을 위해 협력 기관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4월 28일 시, 교육청, 검·경, 마더스병원, 약사회와 마약청정도시 울산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체결 후 협약기관과 함께 태화강 국가정원 왕버들마당 일대에서 대시민 불법 마약류 퇴치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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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새로 만드는 청렴울산’을 목표로 2023년 반부패 청렴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반부패 청렴정책은 김두겸 시장의 청렴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담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자문과 울산시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마련됐다.
내용은 지난 3월 수립한 ‘종합청렴도 향상 대책’을 보완·강화하고 16개의 새로운 정책을 포함해 4대 추진전략과 30개 세부과제로 구성됐다.
추진전략별 주요 과제를 보면, 첫째, 청렴도 향상을 위한 기반을 강화한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청렴문화 활성화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청렴문화의 법적 기반을 마련하고 청렴혁신본부와 분야별 청렴 실천 전담팀을 구성해 청렴 정책 추진동력을 확보하고 청렴지도력을 강화한다.
둘째, 부패 유발요인 제거 및 부패 취약 분야를 개선한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부패방지 제도개선 미이행 과제’를 조속히 추진해 부패유발요인을 제거하고 민원인 대상 외부 청렴도와 조직 내 청렴인식을 측정해 내·외부 부패취약분야를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또 상하 양방향 소통으로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청년혁신리더를 운영하고 ‘부서 맞춤형’ 찾아가는 청렴자문을 실시해 청렴정책 추진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개선한다.
셋째, 일상적 청렴문화 확산으로 청렴가치를 내재화한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청렴 자가학습, 청렴도 자가진단, 퀴즈로 배우는 청렴지식을 통해 청렴의식을 함양하고 5급이상 관리직을 대상으로 청렴지도력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해 솔선수범하는 청렴문화를 조성한다.
넷째,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울산’을 실현한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부패 취약 분야 민원인을 대상으로 청렴알림문자 발송, 청렴 서한문 게시,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시민감사관 및 청렴사회민관협의회를 활성화해 민간에 청렴 문화를 확산한다.
울산시는 이러한 추진계획을 토대로 2023년 반부패 청렴정책을 적극적 추진할 예정이며 다양한 방법으로 청렴 정책의 홍보와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성 감사관은 “2023년 반부패 청렴정책은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부패를 예방하기 위한 울산시의 강력한 의지와 정책을 담은 것”이라며 “울산시 전 공무원과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 울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2022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민선7기 고위직 공무원의 부패사건 등으로 광역자치단체 최하위 평가를 받게됨에 따라 문제점을 분석 진단해 지난 3월 ‘종합청렴도 향상 대책‘을 수립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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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전국소년체전 자원봉사 발대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11일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김두겸 시장을 비롯해 김기환 시의회 의장, 김석원 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전국소년체전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자원봉사자 역할 교육, 유니폼 배부, 기념품 전달, 활동 다짐 선서 성공체전 기원 공연,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발대식에서 자원봉사자들은 성공, 감동, 안전, 행복 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이날 전달하는 기념물품은 에스케이울산 시엘엑스와 울산시자원봉사센터가 자원 재순환을 목적으로 폐플라스틱을 새활용한 ‘보냉백’으로 마련됐다.
‘2023년 전국소년체전 자원봉사자는 총 1,540명이 신청한 가운데 1,200명이 선발됐으며 울산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한다.
이들은 체전 기간 중 46곳의 경기장에서 관람, 경기운영, 의료, 질서유지 지원 활동 등을 펼친다.
한편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5월 16일부터 5월 19일까지,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 27일부터 5월 30일까지 개최된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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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도시, 울산에서 하나되는 대한민국”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김두겸 시장이 5월 11일 오후 2시 30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체전 준비 최종 계획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최종 계획의 주요 내용은 전국장애학생체전 개회식 경기장 등 시설물 안전대책 응급의료·방역대책 숙박·교통·수송 대책 문화예술행사 개최 등이다.
오는 5월 16일 개최되는 전국장애학생체전 개회식은 식전공연, 공식행사, 축하공연으로 구성됐다.
식전공연은 지역민으로 구성한 오케스트라, 합창단, 응원단 공연으로 대회의 시작을 알리며 공식행사에서는 선수단 입장, 개회선언, 환영사, 주제공연 및 대회기 게양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축하공연에서는 트로트 가수 박군과 김태연의 공연이 열린다.
이번 체전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울산시는 경기장 등 체전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전문가와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완료했으며 경기운영 요원 등의 안전교육과 안전지침서 배포 등 안전한 체전 개최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울산시는 체전기간 선수와 관람객의 의료안전을 위해서 의료지원본부를 설치하고 종목별 경기장에는 의료지원반을 설치해 구급차와 의료인력을 배치한다.
또한, 경기장별 방역소독도 실시하는 등 응급의료 및 방역 대응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개회식과 연계해 참가 선수단과 관람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개회식 행사장 인근에 임시주차장을 확보했다.
또한 장애학생체전 기간 중에 교통약자 이동편의 지원을 위해 장애인콜택시 수송을 지원하고 장애인콜택시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교통소통 종합대책도 마련했다.
배려를 담은 따뜻한 손님맞이와 숙박질서 확립을 위해 숙박업소 행정지도도 지속 추진하고 장애학생체전 선수단의 숙박업소 이용 편의를 위해 숙소 내 휠체어 경사로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수단의 이동편의 제공을 위해 울산 전지역, 김해공항 등을 운행 구간으로 하는 수송차량 628대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체전이 개최되는 5월에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태화강국가정원 봄꽃축제, 울산시립미술관 이건희 컬렉션 등 울산의 대표 축제와 전시를 집중 개최해 참가자와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분위기를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전국소년체전과 장애학생체전을 통해 공업도시에서 생태와 문화, 체육과 관광이 함께 살아 숨 쉬는 도시로 거듭난 울산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울산을 새롭게, 더 위대하게 만드는 성공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전은 5월 16일 동천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19일까지 울산종합운동장 등 17개 경기장에서 선수와 임원 3,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진다.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 27일에서 30일까지 울산종합운동장 등 48개 경기장에서 36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1만 8,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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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생명을 이어주는 사랑의 헌혈’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마당에서 ‘생명을 이어주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 인구 고령화, 저출산 등으로 매년 헌혈자가 감소하고 있어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울산시는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응급환자에게 도움을 주고 지역 내 안정적 혈액 공급에 보탬이 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으며 공무원 및 유관기관 임직원이 헌혈 행사에 적극 동참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해준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자발적인 헌혈참여 문화가 지역 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매년 분기별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해 헌혈 참여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 2월 3일 행사에서 47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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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업소 비상구 특별 안전관리 대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5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다중이용업소 비상구의 노후화로 인한 추락사고 방지와 안전을 위해 특별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전관리 대상은 지상 4층 이하 다중이용업소의 비상구와 발코니, 부속실 등 1,941개소이다.
안전관리 대책은 전수조사를 통해 구조와 재질 확인 후 위험도에 따라 세부 등급을 분류하고 취약 등급에 해당하는 다중이용업소에 대해 연 1회 이상 안전관리 실태점검 등 특별관리를 추진한다.
또한 2년마다 보수교육을 이수하는 다중이용업주에게 발코니 또는 부속실형 비상구의 유지 관리 방법을 교육하고 자체 점검 등을 통해 노후 상태 및 안전시설 유지 상태를 지속 확인하도록 당부할 예정이다.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다중이용업소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고 화재 발생 시 위험성이 높은 만큼 비상구의 안전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영업주의 적극적인 점검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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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관광,‘왔어울산’앱으로 떠나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능형관광 온라인체제기반 ‘왔어울산’를 지난 5월 2일 출시하고 오는 6월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왔어울산’ 앱은 울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2년 지능형관광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울산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의 여행 편의성 향상을 위해 출시하게 됐다.
울산을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이 이 앱에 접속하면 우선 자신의 여행성향에 따른 맞춤형 관광 경로를 추천받게 된다.
이어 관광지까지 시내버스, 도시관광버스, 관광택시 등 대중교통 정보와 관광지의 맛집·카페 및 숙박시설 예약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또한 지역 내 대표적인 체험 활동 상품들을 한데 묶은 이용권과 케이티엑스연계형 이용권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여행 상품을 즐길 수 있다.
‘왔어울산’ 앱은 5월말까지 시범 운영되며 이 기간 중 앱을 내려받아 가입한 이용자에게는 선착순으로 1만원 할인 쿠폰 제공과 나만의 고래 꾸미기 경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울산시는 5월 한 달간 이용자의 불편 사항이나 개선 의견을 반영해 6월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가 지능형관광 온라인체제기반 ‘왔어울산’를 출시하고 지능형 관광도시로 힘찬 출발을 시작한다”며 “왔어울산 앱을 통해 울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특색 있는 울산을 여행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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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량나들목에 쓰레기 투기금지 안내판 설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종합건설본부는 청량나들목에 도로변 쓰레기 투기금지 안내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청량나들목 일원은 주기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쓰레기 불법투기가 근절되지 않아 지속적으로 민원이 발생하는 장소다.
특히 연결로 구간은 외부에서 시야가 가려져 운전자들이 쓰레기를 많이 버리는 구간이다.
이에 울산시는 도로변 쓰레기 불법 투기를 근절하고자 청량나들목 연결로 구간 6개소에 안내판을 설치했다.
아울러 지난 5월 4일에는 5~6월 각종 행사와 축제로 울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청결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작업인력을 별도로 투입해 청량나들목 도로변 쓰레기 및 낙엽을 수거하고 나뭇가지 제거작업을 실시하는 등 환경정비도 실시했다.
이형우 종합건설본부장은 “쓰레기 투기금지 안내판 설치로 도로이용자의 의식 개선과 함께 도로변의 환경 상태가 나아지길 기대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청결한 도로 환경 유지를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는 ‘경범죄처벌법’ 제3조 제1항 11호에 따라 1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로 처벌받을 수 있으며 정해진 장소 외에서 생활폐기물을 버릴 경우 ‘폐기물관리법’ 제8조 제1항 및 제68조 제3항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또한 차량에서 쓰레기 등 물건을 던지는 행위의 경우 ‘도로교통법’ 제68조 제3항 제5호에 따라 2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하게 된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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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울산향우회 제21회 태화광장 포럼’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김두겸 시장이 5월 10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파크루안에서 개최되는 ‘재경울산향우회 제21회 태화광장 포럼’에 참석해 특강을 펼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날 행사에는 박기준 향우회장을 비롯해 향우회원 10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김두겸 시장은 재경울산향우회가 운영하는 ‘태화광장 포럼’의 초청에 따라 행사에 참석해 ‘꿈의 도시 울산, 울산에는 고래가 있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
김 시장은 특강에서 “울산은 1962년 특정공업지구로 지정되며 농업도시에서 산업도시로 전환하면서 큰 성장의 기틀을 마련했고 1997년 광역시로 승격하면서 두 번째 도약의 기회를 맞았다”고 밝히고 “최근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데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4대 주력산업과 그 외 산업까지 울산의 성장과 재도약,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쓸 것”을 약속한다.
아울러 “산업수도 울산이라는 명성답게 일자리와 생활의 여유가 넘치고 살기 좋은 울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재경향우 여러분들이 고향 울산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지난 2월 신년 교례회 행사에 이어 고향 울산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결의와 노력을 다짐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향우회와의 교류의 폭을 더욱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재경울산향우회는 울산의 부족한 인적자원을 보완하기 위한 중앙인맥 발굴 및 인적 연결망 구축으로 재경향우들의 화합과 친목 도모는 물론 지역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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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전국소년체전 기록으로 남기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3년 전국소년체육대회’의 과정을 울산시의 소중한 역사자료로 보관하기 위해 ‘기록물’로 제작한다고 밝혔다.
기록물은 통합백서와 영상물로 제작된다.
주요 내용은 2023년 전국소년체전의 준비상황 보고회 등 체전 준비 과정과 전국장애학생체전의 정체성을 담은 개회식 모습 등이 담긴다.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의 모습과 대회 소감 등 현장의 생생한 모습도 실린다.
‘통합백서’는 총 200부로 제작되어 울산의 5개 구·군청을 포함해 17개 시·도와 교육청, 체육회 등에 배부된다.
‘영상물’은 총 3편이 제작된다.
한편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울산종합운동장 등 48개 경기장에서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울산종합운동장 등 17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202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