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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건강기능식품 48건 검사 … 모두 ‘적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지난 4월 11일부터 28일까지 유통 건강기능식품을 대상으로 수거 검사를 실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수거 검사는 울산시 식의약안전과와 구·군청 위생과 등이 합동으로 국내 제조 및 수입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위생·안전 관리를 강화하고자 실시했다.
지역 내 백화점, 대형마트, 도매시장 등에서 선물용으로 많이 판매되는 비타민 시, 홍삼, 프로바이오틱스 및 밀크씨슬 추출물, 코엔자임 큐텐 등 건강기능식품 48건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영양성분 및 기능성 원료 함량, 오염 지표 세균 확인검사 등으로 검사 결과 검사대상 모두 기준 규격에 ‘적합’으로 조사됐다.
연구원 관계자는 “안전한 건강기능식품의 유통관리를 위해 앞으로도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 성분 함량, 위해성분 함유 여부에 대한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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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이랑 뿌꿈놀이’할래?
‘울산박물관이랑 뿌꿈놀이’할래?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울산박물관이랑 뿌꿈놀이’를 주제로 ‘2023년 어린이날 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뿌꿈놀이’는 숨바꼭질 놀이라는 뜻의 울산 방언으로 울산박물관에서 유물을 찾는 숨바꼭질 놀이로 진행된다.
다섯가지 숨겨진 유물과 관련한 체험을 진행하고 유물 조각을 모으면, 울산박물관 드림캐처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놀이 시간을 통해 가족들과 다 함께 울산박물관 유물퀴즈를 풀고 게임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놀이에 참여하는 어린이에게는 엔에이치농협은행에서 후원한 다양한 선물이 주어진다.
행사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울산박물관 전관에서 진행된다.
놀이는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3시에 2층 중앙정원에서 진행하며 행사 참여는 별도의 신청없이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울산박물관만의 차별화된 어린이날 문화행사를 마련했다”며 “어린이가 주인공인 어린이날, 울산박물관에서 유익하고 뜻깊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오는 5월 3일부터 28일까지 ‘박물관 미술관 주간’을 맞이해 ‘박물관, 지속가능성과 참살이’를 주제로 울산박물관, 울산대곡박물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에서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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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미술관 ‘2023년 상반기 4회차 시민아카데미’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미술관이 오는 5월 11일 오후 2시 미술관 1층 다목적홀에서 ‘2023년 상반기 4회차 시민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바우하우스의 여성 예술가들’이라는 주제로 안영주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초빙교수가 진행한다.
강의 내용은 바우하우스 담론에서 가려져 있던 역사를 살펴보고 다층적인 관점에서 그 의미를 재해석한다.
1919년 1차 세계 대전 직후 독일 바이마르에서 개교한 바우하우스는 미술, 공예, 디자인, 건축 등 많은 분야에 영향을 미쳤다.
이번 강연에서는 ‘여성’의 이야기를 재조명한다.
안영주 교수는 홍익대학교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버내큘러 디자인에 대한 비평적 담론과 정치적 가능성’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홍익대학교와 건국대학교 등에서 디자인과 물질문화, 디자인사, 공예론 등 다양한 디자인문화이론을 강의했으며 현재는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수강생은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초등학교 1학년 ~ 3학년은 부모 동반 수강 가능하고 미취학 아동은 입장이 불가하다.
5월 10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 할 수 있으며 미술관 입장료 외에 별도 참가비는 없고 동반 2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울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본 강의를 통해 사회 전반에 걸쳐 비주류 혹은 소수자들이 어떻게 다루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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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선바위 공공주택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울산 선바위 공공주택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충청뉴스큐] ‘울산 선바위 공공주택지구’ 일원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 된다.
울산시는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 일원 3.28㎢가 2023년 5월 5일부터 오는 2024년 5월 4일까지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된다고 밝혔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전국 25만 호 신규 공공주택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라 입암리 일원을 ‘울산 선바위 공공주택지구’로 확정 발표하고 지난 2021년 5월 5일부터 2023년 5월 4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최초 지정한 바 있다.
특히 이 지역은 2023년 1월 20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고시되어 현재 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이에 울산시는 투기성 토지거래를 사전 차단하고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당초 지정구역에 대해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 규정에 따라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게 됐다.
아울러 토지거래허가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토지거래계약을 체결할 때 울주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토지의 면적 기준을 주거지역의 경우 ‘180㎡초과’에서 ‘60㎡초과’로 상업지역의 경우 ‘200㎡초과’에서 ‘150㎡초과’로 공업지역의 경우 ‘660㎡초과’에서 ‘150㎡초과’로 강화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월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일정 면적을 초과하는 토지거래의 경우 울주군수의 토지거래계약허가를 받아야 하고 실수요자에게만 토지취득이 허용된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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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9월부터 어린이집‘부모부담 경비’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오는 9월부터 유아의 무상보육 실현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하는 5세 유아 2,50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부담 경비’를 우선 지원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부모부담 경비’는 정부와 울산시에서 지원하는 보육료 이외에 추가적으로 학부모가 특별활동, 현장학습 등에 부담하는 비용이다.
아동 1인당 연평균 168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한다.
울산시는 어린이집 유형이나 부모의 재산 및 소득에 관계없이 아동 1인당 월 최대 14만원까지 지원한다.
어린이집 부모부담 경비 지원은 지난 2022년 교육청과 협의한 사항으로 단계별로 2023년 5세아 2024년 4∼5세아 2025년 3∼5세아로 확대하게 된다.
사업비는 2023년 14억원, 2024년 84억원, 2025년 141억원이며 울산시와 5개 구·군이 협의해 분담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그동안 어린이집 보육료는 정부와 울산시의 지원이 있었지만, 보육료 이외에 들어가는 경비는 지원이 없어서 부모들이 전액 부담해야 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어린이집에 다니는 영유아를 둔 부모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
공공보육 기반을 계속 강화하고 행복하고 든든한 보육환경 조성을 조성해 울산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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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조례·규칙에서 ‘만 나이’표기 없앤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6월 28일 ‘만 나이 통일법’ 시행을 앞두고 ‘만 나이’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한 조례·규칙의 개정을 진행한다.
만 나이 통일법이 시행되면 ‘만’ 표시를 하지 않더라도 만 나이를 의미하므로 조례·규칙 속의 ‘만’ 표기는 무의미하게 됐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조례와규칙 속 나이 기준에서 '만'을 지우기로 하는 내용의 일괄 개정 조례안과 규칙안을 5월 3일 입법예고 한다.
해당되는 조례는 4개로 ‘울산광역시 문화재보호 조례’, ‘울산광역시 아이돌봄 지원 조례’, ‘울산광역시 어린이테마파크 설치 및 운영 조례’, ‘울산광역시 장사 등에 관한 조례’이며 규칙은 2개로 ‘울산광역시 공무원당직 및 비상근무 규칙’, ‘울산광역시 환경미화원 복무 규칙’ 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행정기본법’에서 행정에 관한 나이의 계산 및 표시 규정 신설에 따라 법률의 취지에 맞게 시 조례와 규칙을 일괄 개정해 만 나이 정착 및 법률적합성을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만 나이 통일법이 시행되면 나이는 현재연도에서 출생연도를 뺀 후, 생일이 지났으면 그대로 적용하고 생일이 지나지 않았으면 한 살을 빼서 계산한다.
다만, 나이가 1세 미만일 경우에는 월수로 표시할 수 있다.
한편 조례·규칙개정안은 5월 23일까지 시민과 관계기관의 의견을 청취한 후 조례규칙심의회를 거쳐, 6월 7일부터 개회하는 제239회 울산광역시의회 정례회에 본회의를 통과하면 공포해 시행할 예정이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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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미술관, ‘모두의 어린이날’ 행사 개최
울산시립미술관, ‘모두의 어린이날’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립미술관은 5월 5일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모두의 어린이날’을 주제로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어린이날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만드는 어린이날 인형 만들기 어린이날 행사 기념 스티커 사진찍기 어린이 맞춤형 즐거운 전시해설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 미술관을 방문하는 어린이·가족 모두 별도 예약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다만, 인형 만들기와 스티커 사진찍기는 준비된 재료가 모두 소진되면 운영을 종료한다.
자세한 내용은 미술관 누리집 ‘배움/연구→창의 워크숍’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진석 울산시립미술관장은 “올해 어린이날은 아이들을 위해 즐길 거리를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미술관에서 모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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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에 풍덩’마련
‘연꽃에 풍덩’마련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오는 5월 13일 울산박물관 2층 체험실에서 제67회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 ‘연꽃에 풍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울산의 역사와 문화와 관련한 주제로 체험을 통해 알아보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삼국시대 불교와 연꽃무늬 기와를 주제로 어린이들과 함께 역사 속에서 불교의 의미와 울산의 불교 문화유산을 알아본다.
불교 유물에서 여러 형태로 표현된 연꽃무늬를 활용해 단청체험을 진행한다.
교육은 오전 10시, 오후 2시 두 차례 실시되며 약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수강생은 5월 4일 오전 10시부터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회당 20명 선착순 모집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역사 속에서 불교의 의미와 울산의 불교 문화유산을 알아보고 나무로 지어진 건물에서 오랜 시간 빛깔을 유지하고 있는 단청을 체험하며 우리의 전통을 이해하고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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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3 울산 어린이날 큰잔치’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식 및 체험행사가 다채롭게 마련된다.
울산시는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울산대공원 남문광장 일원에서 어린이와 가족, 시민 등 5만여명이 참가하는 ‘2023 울산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표창, 축하공연, 체험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모범 어린이 표창은 이다영 등 3명의 어린이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김혜연 등 15명의 어린이가 시장 표창을 각각 수상한다.
아동복지 유공자로 울산양육원 김정미 씨와 한마음 어린이집 서은원 씨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한전케이피에스 울산사업소 한마음봉사단, 해병대전우회 울산광역시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방진철 님 등 2개 단체와 4명은 울산시장 표창을 수상한다.
식후행사로는 마술쇼, 케이팝공연, 태권도 시범단, 오락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고래와 함께하는 꿈나무놀이터라는 주제로 고래볼풀, 고래목마, 고래오뚜기 등 고래를 주제로 한 뜀놀이터와 함께 해설사와 함께하는 신비한 반구대암각화 동물사전 체험, 발달장애인의 고래그림전시 등 다양한 체험관과 공익관을 운영한다.
이밖에 가상현실체험, 방송직업 체험 과학체험, 소방안전체험, 직업체험 사진촬영구역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체험으로 아이들의 상상이 이뤄지는 공간도 마련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울산대공원 남문광장 전역에 꿈의 도시 울산, 고래와 함께하는 꿈나무놀이터라는 주제로 흥미롭고 유익한 체험 프로그램 20여 개를 준비했다”며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창의력과 꿈을 키워 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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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안전관리 역량강화 업무협약’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건축안전 문화조성과 건축공사장 및 재난 취약 노후 건축물에 대한 차별화된 안전점검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토안전관리원과 맞손을 잡았다.
울산시는 5월 2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김일환 국토안전관리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 안전관리 역량강화와 안전점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호 협력적 관계를 형성해 건축공사장과 노후건축물의 안전을 확보하고 안전한 건축 문화의 정착 및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건축공사 현장 합동 안전점검 건축공사 안전관리에 대한 기술자문 건설안전 홍보 및 교육 등 안전문화 확산 건축공사 안전관리에 관한 신기술 정보교류 노후건축물 안전점검 지원 및 자문 등에 공동 협력 하게 된다.
또한 국토안전관리원은 관내 대형 건설공사 현장 뿐 아니라 중·소규모 건설 현장의 지능형 안전장비 등을 시범 지원을 통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전문적 안전관리도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국토안전관리원의 우수한 인력과 장비를 활용해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안전 문화 확산을 통한 안전사고 감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두겸 시장은 “울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건축 경기 활성화도 중요하지만 건축공사장 등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토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토안전관리원과 안전관리 협력체계를 구축해 울산의 건축안전문화와 안전관리 점검 서비스가 한층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 김일환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국토안전관리원과 울산광역시간 합동 안전점검 및 정보·기술교류를 통해 건설현장 안전문화 정착 및 재난사고도 사전에 예방하는 등 안전한 울산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 협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