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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행정부시장 도로사업 현장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서정욱 행정부시장이 4월 13일 오후 3시 관내 도로사업 점검을 위해 청량~옥동 도로사업 현장 등 3곳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방문하는 현장은 청량~옥동 도로사업, 농소~외동 도로사업 북구 내황교에서 동천교까지 연결하는 동천제방겸용도로 사업 등 3곳이다.
서정욱 행정부시장은 이날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계획된 완공 시기에 맞춘 도로개통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교육 이행 및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청량~옥동 도로는 오는 10월 개통예정으로 교량 3개소 등 주요 구조물 공사는 완료했으며 현재는 도로포장과 안전시설물 등 부대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이예로 전 구간이 연결됨에 따라 도심을 관통하는 고속 순환망이 완성되는 등 지역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소~외동 도로는 만성적인 교통체증에 시달리는 산업로 경주구간을 우회하는 도로로 산업로 울산구간은 지난해 확장 개통했으나 경주구간이 확장되지 않아 병목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청량~옥동 도로와 농소~외동 도로는 울산과 부산, 경주를 잇는 산업로 우회도로로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추진하고 있다.
이에 울산시는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천곡교차로에서 문산교차로까지 우선개통해 줄 것을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지속 요청하고 있다.
북구 내황교에서 동천교까지 연결하는 동천제방겸용도로는 지난해 9월에 착공했으며 내년 말 준공목표로 우수관 매설과 흙쌓기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 도로가 개설되면 그간 명촌동 대단지 공동주택으로 진입하기 위해 폭이 좁은 도로를 이용해 교통 불편을 겪어 오던 주민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정욱 행정부시장은 “계획된 완공 시기에 맞춘 도로개통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교육 이행과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며 “도로개설 등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함께 교통 불편 해소를 통한 정주여건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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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3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2023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 사업’을 4월 13일 공고하고 17일부터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공고에 따르면 올해 전기이륜차 지원 규모는 총 294대로 구매신청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울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나 울산시 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 등이 신청할 수 있다.
구매지원 대수는 개인은 최대 1대, 개인사업자는 최대 2대, 법인·기관은 최대 5대까지 가능하다.
사업비는 총 6억 7,600만원이 투입된다.
구매보조금은 한 대당 최대 300만원으로 전기이륜차 규모·유형, 성능 등에 따라 차종별 차등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배달 등 생계용으로 이륜차를 사용하는 이들이 많은 만큼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 지원하게 된다.
또한 배달 목적으로 구매하려는 경우 6개월 이상 유상운송보험을 가입해야만 지원 가능하던 조건도 완화해 3개월 이상 비유상운송보험 가입자도 지원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구매자가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제작·수입사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 대기질 개선 및 소음 저감 등을 위해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이번 전기이륜차 민간보급 사업에 시민들과 사업장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을 지난 2018년부터 시작, 지난해 말까지 총 1,548대를 지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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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소규모사업장 노후 안전시설 개선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 내 영세한 소규모사업장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노후 안전시설에 대한 개선 여력이 부족함을 인식하고 중소기업을 위한 ‘2023년 소규모사업장 노후 안전시설 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1억 2,000만원으로 울산시에서 주관하고 울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이 추진하며 산업안전 전문기관의 안전진단과 자문을 통해 발견된 중소기업의 노후 안전시설을 개선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가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한 지방산단 기업체 안전진단, 국가산단 소규모 영세사업장 안전자문에 참여한 기업 300여 개사를 대상으로 신청서를 접수해 서류평가 및 현장실태평가를 거쳐 총 10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노후 안전시설 개선비용으로 기업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되며 안전시설 자문,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도 지원된다.
또한 울산테크노파크의 전문가 자원을 활용 산업안전을 포함해 경영일반, 재무회계, 기술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자문 지원도 병행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기업은 4월 28일까지 신청서 및 구비서류 등을 준비해 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테크노파크 누리집 및 유선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소규모사업장의 노후 안전시설 개선을 통해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과 감소를 기대하고 안전한 도시 울산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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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행안부 마을기업에 7개사 최종 지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3년 행정안전부 마을기업 최종 지정심사’에서 신규 기업 4개사와 재지정 기업 2개사, 고도화 기업 1개사 등 총 7개 기업이 ‘마을기업’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보면, 중구와 남구는 각각 재지정 1개 기업, 동구와 북구는 각각 신규 1개 기업, 그리고 울주군은 신규 2개 · 고도화 1개 기업이 마을기업으로 지정됐다.
신규로 지정된 마을기업은 해수를 이용한 김치 및 지역향토음식 개발 및 판매를 진행하는 ‘아름다움 방어진 협동조합’ 텃밭체험학습장 운영 및 농산물을 가공·판매하는 ‘농소1동 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 토마토 즉석가공 판매 및 절임배추 사업을 진행하는 ‘간절곶 토마토 협동조합’ 손뜨개 및 새 활용 제품을 개발·판매하는 ‘간절곶 실나라공방 협동조합’ 등이다.
재지정 마을기업은 어간장, 돌고래미역 등을 제조·판매하는 ‘㈜달장’ 천 제품을 제작·판매하고 재봉틀 교육사업을 진행하는‘ ㈜반듯’이 선정되어 계속해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서생배를 이용해 떡, 디저트 등 먹거리를 제조·판매하는 울주군의 ㈜간절곶 배꽃마을은 지난해 재지정 마을기업 선정에 이어 올해 고도화 마을기업으로 지정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심사에 통과한 신규 4개 기업을 포함해 총 52개의 행정안전부 지정 마을기업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마을기업을 적극 발굴함과 동시에 마을기업들이 내실있게 성장하고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해 지역공동체의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되는 마을단위의 기업으로 마을기업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공동체성, 공공성, 지역성, 기업성을 갖춰야 한다.
마을기업은 성장단계에 따라 1회차 마을기업, 2회차 마을기업, 3회차 마을기업 등으로 구분되며 이번에 지정된 마을기업들은 성장단계별 2,000만원~5,000만원의 사업비와 역량강화 교육·상담, 홍보·판로개척 등 체계적인 경영 상담도 받게 된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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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올해 다양한 청년 활동 지원에 힘쓴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13일 오후 7시 전통시장지원센터 2층 청년거점공간 ‘청고래의 꿈’에서 ‘2023년 청년활동경험지원사업’ 참여팀 활동교육을 시작으로 다양한 청년활동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2023년 청년활동경험지원사업에 최종 선발된 15개 팀 30여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지침, 보조금 관련 시스템 사용법, 활동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청년활동경험지원사업’은 청년기본법 및 ‘울산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를 근거로 청년이 자발적 진로탐색과 삶의 방향을 설정하도록 지원하는 ‘활동경험형’ 10개 팀과 일상에서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해 해결방안 실행을 통한 청년의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문제해결형’ 5개 팀을 각각 선발해 6개월간 활동을 수행하고 팀별 300만원에서 최대 600만원까지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한 청년은 “울산은 노잼도시, 청년이 떠나는 도시라는 인식이 있는데 이번 사업 참여를 준비하면서 팀원들끼리 우애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됐고 우리가 울산을 꿀잼도시로 확 바꿀 수 있다는 각오로 재미있게 활동해 보겠다”고 말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우리 청년들이 문화·예술·스포츠 등 다양한 취미활동과 생활 속 지역문제 해결을 통한 공익활동 경험 등을 통해 청년의 시선으로 우리 시에 맞는 다채로운 청년정책을 발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나아가 꿈의 도시 울산을 실현해 나가는 데 청년들이 앞장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1월부터 울산광역시 청년센터를 울산시가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고 청년거점공간 ‘청고래의 꿈’ 운영, 청년상담소 ‘고민점빵’ 개소 등 다양한 맞춤형 청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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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투자공사 사장, 울산시 방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안효대 경제부시장이 4월 12일 오후 2시 경제부시장실에서 메이르잔 유수포프 카자흐스탄 투자공사 사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눈다.
안효대 부시장과 메이르잔 유수포프 사장은 이 날 환담에서 울산시의 수소 분야 경험 공유 및 잠재적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카자흐스탄은 오는 206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최근 몇 년 간 전력 생산의 4%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데에 성공했다.
면담에 앞서 유수포프 사장 일행은 울산시 수소연료전지실증화센터를 방문해 울산의 수소산업 전략과 그린수소를 비롯한 수소생산 설비를 둘러본다.
한편 카자흐스탄은 세계 9위의 면적과 1,900만명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중앙아시아 5개국 중 경제규모 1위 1,971억 달러) 국가이며 원유·가스, 우라늄, 철광석 등 광물 자원을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는 에너지 대국이다.
울산시는 지난 2010년 4월 카자흐스탄 카라간다주와 우호도시 협정을 체결했으며 현재 울산에는 150여명의 카자흐스탄 교민이 거주 중이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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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2차 안전도시 기본계획 시민토론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12일 오후 2시 중구 문화의전당에서 울산시와 울산연구원 관계자, 시민참여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울산시 안전도시 기본계획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안전도시 기본계획’은 도시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고 급변하는 도시환경에 대응하는 종합적인 중장기 안전관리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수립 중인 계획이라고 전했다.
토론회는 안전도시 기본계획의 수립 취지 및 주요 재난·안전사고 유형 소개, 시민참여단의 울산시 재난·안전사고 개선 정책 및 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원탁 토론, 팀별 발표순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는 시민참여단으로 대학생, 청년인턴, 교육청 안전관리자 등 재난안전 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다수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민 토론회를 통해 시민들의 도시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도출된 안전도시 울산의 미래상을 구체화해 기본계획에 잘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차 토론회에서는 시민참여단의 열띤 참여 속에 울산의 도시안전을 위협하는 주요인으로 ‘풍수해’, ‘산업안전재해’, ‘유해화학물질 사고’ 등을 도출하고 안전도시 울산의 미래상으로는 ‘일상애 안전을 담다.
울산애 행복을 품다’로 의견을 모은 바 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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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7호 민간정원에‘바이허니’등록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주군 두동면 만화리에 위치한 책방카페 바이허니 정원이`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울산광역시 제7호 민간정원으로 등록됐다.
울산시는 4월 12일 오후 3시 울주군 두동면 박제상기념관 옆에 위치한 책방카페 바이허니에서 이석용 녹지정원국장, 김승현울산조경협회장, 장창권 울산조경협회 사무국장, 책방 바이허니 독서모임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제7호 민간정원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책방카페 바이허니정원은 면적이 339㎡ 규모로 입구의 입구정원과 앞마당정원, 텃밭정원, 본채와 별채 사이의 중정, 그외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정원에는 식물정원을 주제로 교목 14종, 관목류 18종, 초화류 100여 종이 식재되어 있으며 계절에 맞추어 피고지는 아름다운 꽃들과 책방 갤러리의 전시자료가 어우러지는 모습이 특징이다.
정원을 조성한 책방바이허니 박태숙 대표는 “어릴 때부터 친정어머니께서 마당의 장독대 둘레에 봉숭아, 작약, 과꽃 등을 심고 가꾸시는 걸 보며 자랐다 꽃을 가꾸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이라 건축을 설계할 때부터 정원을 중요하게 생각했다”며 “정원은 ‘지붕없는 거실’이다 오시는 손님 누구나 정원에 피어난 꽃을 보며 편안하게 담소를 나누고 쉬어가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태정원 도시 울산을 위해 “울산광역시 제7호 책방카페 바이허니정원의 민간정원 등록은 앞으로도 우수한 민간정원을 발굴·등록해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활성화하는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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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울산광역시 사회조사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4월 14일부터 4월 27일까지 ‘2023년 울산광역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조사는 시민들의 전반적인 삶의 질과 관련된 사항을 파악해 사회 변화를 예측하고 올바른 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매년 실시한다.
울산시의 경우 지난 1998년 처음 시작해 올해 26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조사는 울산시에 거주하는 관내 191개 조사구 3,820가구의 가구주 및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조사항목은 교육, 문화·여가, 정보·통신, 소득·소비, 노동·고용, 공공행정기타, 청년, 인구유출 등 총 9개 분야, 131개 문항을 조사한다.
조사원이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대면조사로 진행되며 응답한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철저히 보호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끝나지 않은 상황 속에서 방문 현장조사가 진행되지만 감염예방 및 안전관리 지침을 적극 이행하고 응답가구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진행할 예정이다”며 “신속하고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사가구로 선정된 대상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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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구·군 인구정책부서 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전통시장지원센터 4층 회의실에서 ‘시, 구·군 인구정책부서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저출산·고령화 및 인구 유출로 인해 인구 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울산시 인구변화에 시와 구·군이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울산시 인구정책 방향과 중앙부처 인구 관련 상황 공유, 건의사항 수렴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울산시 2023년 인구정책은 미래성장 도시 기반 강화 정주여건 개선 생애전반 맞춤형 지원 강화 인구변화 선제 대응 등 4대 분야, 99개 세부과제로 수립돼 추진되고 있다.
2023-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