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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도 스마트폰 중독?”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10일부터 11월 23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120개소를 대상으로 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인형극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유·아동 스마트폰 과의존율의 지속적 증가와 과의존 저연령화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진행된다.
유아들에게 친숙한 동물캐릭터가 등장하는 희극적 요소가 가미된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사용의 이해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신체·정서적 변화 인식 바른 사용을 위한 체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재미와 교훈을 더한다.
또한, 부모교육을 희망하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병행해 유아 스마트폰 바른 사용을 위한 양육 지도 등 가정 내 건강한 매체 사용 방법을 안내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유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인형극 교육을 통해 올바른 스마트폰 이용습관을 형성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스마트쉼센터에서는 유아, 청소년, 성인 등 전연령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및 상담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이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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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사 점검 … 위반업소 3개사 적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국가산업단지 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12개사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3개 사업장의 위반사항을 적발해 행정처분과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합동점검반’은 화재예방교육, 안전캠페인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역민간단체인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공무원 2개조 8명으로 구성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대기·수질오염물질 무단배출 및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배출구 대기오염도 및 방류수 수질오염검사 기타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이다.
위반 사업장은 부식·마모로 오염물질이 새나가는 방지시설을 정당한 사유 없이 방치한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 1곳 허가받은 오염물질 외의 새로운 대기오염물질인 벤젠, 에틸벤젠이 배출된 석유정제물처리업 1곳 허가받은 오염물질 외의 새로운 대기오염물질인 디클로로메탄, 에틸벤젠이 배출된 금속캔 및 포장용기계제조업 1곳이다.
울산시는 이들 사업장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민·관 합동점검은 환경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계기가 된다”며 “앞으로도 민간참여 합동점검이 지속적으로 예정돼 있는 만큼 기업체에서는 자발적인 환경관리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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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 야생갓꽃 생태관찰장’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는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전국 최대 갓꽃 군락지인 태화강 야생 갓꽃 군락지 일원에서 ‘태화강 야생갓꽃 생태관찰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태관찰장은 4월 10일부터 26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중구 다운동과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를 잇는 징검다리 인근에서 운영된다.
생태 관찰장에는 자연환경해설사들이 상주하면서 생김새가 유사한 갓과 유채의 구별법과 태화강 야생 갓꽃 군락지의 형성 배경을 설명한다.
또한, 하천 생태계 내 고유식물과 이입식물, 외래식물을 알아보고 이입식물과 외래식물이 고유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같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진다.
아울러 갓꽃 군락지 내 사진 명소도 설치해 갓꽃이 활짝 펴 아름다운 태화강을 배경으로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 갓꽃 군락지가 봄을 알리는 전령사처럼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자연스럽게 주어진 자연의 선물을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보고 체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귀비목 겨자과 갓은 ‘갓’김치를 담는 식물이다.
비시 12세기 중국으로부터 들여와 널리 재배되기 시작했다.
두해살이풀로 어릴 때 추위에 강하나 자랄 때 따뜻한 기후를 선호한다.
따라서 남쪽 지방에서 주로 많이 재배되어 김치나 나물로 주로 먹고 향신료나 약용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갓과 유사한 ‘유채’는 양귀비목 십자화과이고 갓과는 꽃 색이나 크기는 비슷하지만 줄기 잎이 잎자루가 있고 줄기를 감싸지 않은 갓과는 다르다.
아울러 유채는 잎 뒷면이 흰빛이 감돈다는 등 다른 점들이 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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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3년 청년가구 주거비 지원 대상’확정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청년의 주거안정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3년 울산 청년가구 주거비 지원사업’ 대상 가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총 761가구로 당초 계획인 500가구보다 크게 확대됐다.
‘울산 청년가구 주거비 지원사업’은 만 19세~39세 이하의 무주택 미혼 1인 가구에 주거비를 최장 4년까지 현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가구에는 오는 4월부터 임차료 10만원과 임차보증금 이자 5만원 등 가구당 월 최대 15만원이 실비로 지원된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2월 10일부터 3월 10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예산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선정된 가구는 4월 20까지 기존에 납부한 주거비 지출 증빙자료를 울산 주거지원포털 누리집을 통해 제출하면 주거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가구 주거비 지원 사업이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년 가구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어 지역 정착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높은 관심과 큰 호응을 감안해 지원 대상가구를 점차 늘리고 지원 기준도 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사업 첫해인 지난해에는 총 828가구가 지원 대상 가구로 선정됐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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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개발제한구역 합리적 조정 등 중점과제 5건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7일 오전 10시 25분 울산시청 본관 영상회의실에서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 주재 ‘행안부-지자체 합동 제4차 지방규제혁신회의’에 서남교 기획조정실장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날 영상회의는 17개 시·도 기조실장,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안부의 2022년 지방규제혁신회의 추진경과와 2023년 추진계획 발표에 이어 중앙규제개선 우수사례 및 기업활동 촉진을 위한 규제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서남교 기획조정실장은 “규제 발굴을 통해 민생현장에서 시민과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와 함께 지역밀착형 중앙규제를 중점으로 혁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12월 제3차 지방규제혁신회의회의 후 행안부와 합동 현장간담회, 울산시 규제개혁위원회, 울산형 규제혁신 전담조직 회의, 찾아가는 규제혁신추진단 운영 등을 통해 산업단지와 조선업 관련 분야를 규제개선 중점추진 분야로 선정하고 세부과제 5건을 발굴했다.
발굴된 세부과제는 개발제한구역 합리적 조정 항만 배후단지 입주기업 임대재산 사용제한 완화 물가변동으로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 변경시 절차 완화 폐기물 매립장 침출수 분석 측정항목 완화이고 조선업 관련 규제완화 과제로는 방오제 성분의 유독물질 함량 기준완화이며 5건 모두 이날 발표된 행정안전부의 2023년 추진계획 가운데 권역별 규제개선 중점과제에 포함됐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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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수돗물사랑 주부점검단 역량강화 연찬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4월 7일 오전 10시 울산시티컨벤션에서 ‘2023년 수돗물사랑 주부점검단 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한다.
연찬회는 제8기 수돗물사랑 주부점검단, 환경복지위원회 의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돗물 분야 강의와 천상정수장 견학 및 화합의 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주부점검단의 수돗물 분야 역량 강화로 수돗물의 안전성 및 우수성 홍보 활성화에 더욱 앞장설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운영·관리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 제8기 수돗물사랑 주부점검단은 지난해 6월 105명이 새로 위촉되어 상수도 정책제안 및 수돗물 홍보 활동, 상수도 시설 환경정화활동 등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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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독서활동 찾아가는 프로그램’수행기관 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맞춤형 독서활동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사업 수행 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 지식정보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공모 분야는 독서문화, 문화예술, 취미소양, 외국어, 기타 등 5개 분야이며 분야별 1개 기관이 선정되어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사업을 희망하는 기관은 4월 10일부터 4월 21일까지 울산도서관 방문이나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 기관은 오는 5월 12일 개별 통보 및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울산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울산도서관 자료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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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구·군 안전총괄부서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7일 오전 11시 신라스테이울산 3층 회의실에서 ‘시, 구·군 안전총괄부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각종 대형 행사가 재개되고 봄철 지역 축제 등이 잇따라 개최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인식에 대한 공감대와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시민안전보험 운영현황 및 홍보 활성화 방안 논의, 봄철 지역축제 안전관리대책 협의,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협조사항 안내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구·군 민원 현장에서 느끼는 안전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업무추진에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관계기관 간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안전보험’은 울산시 관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전국 어디서든 재난 및 안전사고 때 최대 2,000만원까지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울산시민이라면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강도 상해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등으로 다양하다.
각 구·군 누리집에서 상세 항목은 확인할 수 있다.
보험금 신청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피보험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청구하면 된다.
울산시는 일상생활 속 각종 사고에서 받을 수 있는 보상 혜택에서 누락되는 시민이 없도록 시민안전보험에 대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지역 축제·행사에 대해서도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사전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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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설 제55주년‘예비군의 날 기념식’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예비군 창설 제55주년을 기념하는 ‘예비군의 날 기념식’이 4월 7일 오전 10시 30분 부산 동래구 소재 농심호텔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설 제55주년을 맞은 예비군의 날은 지역방위를 담당하는 예비군의 사명감과 자긍심 고취, 예비군 육성발전에 공헌한 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4월 첫째주 금요일을 기념일로 지정해 기념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부산·울산을 방위하는 수임군 부대인 육군 제53사단과 협의하에 부산·울산 통합행사로 진행되며 올해는 부산에서 내년에는 울산에서 격년제로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는 서정욱 울산시 행정부시장과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육군 제53사단장, 부산·울산지방병무청장, 부산 및 울산 예비군 지휘관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예비군가 제창, 육군 제53사단 군악대 등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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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6호 민간정원에‘나우이제정원’등록
울산시 제6호 민간정원에‘나우이제정원’등록
[충청뉴스큐] 울산시 북구 신천동 제내마을에 위치한 나우이제정원이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울산광역시 제6호 민간정원으로 등록됐다.
울산시는 4월 7일 오후 3시 북구 제내4길 16-6에 위치한 ‘나우이제정원’에서 이석용 녹지정원국장, 김승현울산조경협회회장, 김철욱 울산광역시체육회장, 이종택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부청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제6호 민간정원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나우이제정원’은 총 242㎡의 면적에 수목 35종과 다양한 초화류이 식재되어 있고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도심 속 숲처럼 느껴지는 나우이제정원은 28년간 살던 집터 일원에 수목의 씨앗을 뿌려 현재 수목이 자라 성목이 됐으며 다양한 수종의 수목과 꽃들로 인해 사계절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나우이제정원을 조성한 정선숙 씨는 “특정한 시기에 정원의 매력을 볼 수 있는게 아니라 사계절 전체 정원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봄철 아름다운 초화류들이 앞 다투어 피어나고 여름에는 수국들의 향연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광역시 제6호 나우이제정원의 민간정원 등록이 생태정원 도시 울산을 조성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우수한 민간정원을 발굴·등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