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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24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사용자 위원과 근로자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한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분기별로 울산시 소속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이다.
위원은 실무관으로 구성된 근로자 위원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사용자 위원 각각 5명 동수로 총 10명이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안전보건 관리업무 현황 보고 2023년 산업안전보건관리 추진계획 보고 감정노동자 건강장해 예방대책 등에 대해 논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시 소속 근로자들의 안전·보건 확보를 위한 건의 사항과 업무환경 개선에 필요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1월 시민안전실 내 ‘산업안전과’를 신설해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울산시 소속 사업장에 대한 정기적인 순회 점검을 통해 유해·위험요인 제거 및 개선하는 등 미비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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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신규단원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2023년도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부문은 오케스트라 모든 파트로 자유곡으로 응시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해당 파트의 기본적인 소양을 갖춘 초등학교 4학년부터 만 24세까지의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3월 27일부터 4월 6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울산시립예술단 사무국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제출 하면 된다.
응시원서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내려 받기 할 수 있다.
실기전형은 오는 4월 8일 오후 2시 울산시립예술단 연습동 3층에서 실시되며 합격자는 4월 12일 오후 2시 이후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지 또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단원으로 선발되면, 위촉기간동안 시립교향악단 소속의 트레이너로부터 체계적인 지도를 받게 되며 소정의 실비보상금 및 공연수당이 지급된다.
또한, 개인 기량 향상도에 따라 프로 단체와의 협연 기회와 예술단 공연 단체관람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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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3년 전기굴착기 민간보급사업’추진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전기굴착기 구매보조금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2023년 전기굴착기 민간보급 사업’을 24일 공고하고 29일부터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전기굴착기 지원 규모는 총 6대로 구매신청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울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나 울산시 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 등이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신청 대수에는 제한이 없다.
구매보조금은 최대 2,000만원으로 전기굴착기 차종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신청 방법은 구매자가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제작·수입사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기질 개선 및 소음 저감 등을 위해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이번 전기굴착기 민간보급 사업에 많은 시민들과 기업체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의 경우 개인 및 법인에 대해 전기굴착기 5대를 지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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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구·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위원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24일 오후 4시 30분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 구·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구·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위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자체 청년정책 참여자인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위원에게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의 필요성 및 주안점 등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를 맡고 있는 울산연구원이 이날 참석한 청년위원을 대상으로 ‘집단심층면접’을 진행해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이와함께 지자체별 ‘2023년도 청년정책 주요사업’도 공유한다.
‘울산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울산시 청년 기본 조례’따라 청년정책의 기본방향 및 추진 목표를 수립하는 5년 단위의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2차 울산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울산연구원이 맡아 지난 1월 착수보고회에 이어 앞으로 중간보고회, 공청회, 최종보고회 등을 거쳐 오는 9월 연구용역을 완료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 집단심층면접 등을 통해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일자리를 포함한 청년의 삶 전반의 욕구를 파악해 향후 5년간 이행해 나갈 울산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내실있게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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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친환경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제품 홍보 앞장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제품 홍보를 위해 팔을 걷었다.
울산시는 3월 24일 오후 8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보러 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홍보 공간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으로 만든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 편의형 제품을 널리 알려,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에 대한 시민의식을 확산하고 탄소 저감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홍보 공간은 울산시에서 지원하는 바이오플라스틱 실증사업 소개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제품 전시·홍보 대한축구협회에서 운영하는 다시보기 구역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실증사업에 참여하는 울산시 소재 기업이 생산한 생분해성 봉투 1천 장을 배부해 시민이 직접 사용해볼 수 있도록 하며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를 생분해성 봉투에 채워 문수축구경기장 남측 광장 다시보기 구역에 반납하면 기념품도 증정한다.
행사에서 선보이는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제품은 한국화학연구원이 국내기술로 개발한 고강도 피비에이티 소재를 기반으로 제품화한 것이다.
일반적인 플라스틱 수준의 강도를 가지고 있어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과 같은 기존 플라스틱 제품의 대체제가 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점차 강화되는 환경규제 속에서 울산시 기업이 생분해성 플라스틱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이 외에도 생분해성 플라스틱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생분해성 플라스틱 분해 모사평가를 위한 매립부지 환경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전국 지자체 중에는 처음으로 ‘생분해성 제품 구매촉진 조례’를 제정하고 바이오화학소재 공인인증센터를 구축하는 등 바이오화학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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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현업업무종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23일 오후 4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울산시청 소속 현업업무종사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업업무종사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울산시에서 위촉한 손지언 산업보건의가 강사로 나서며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주제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업무상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질환의 종류와 부담작업 유형, 예방 방법 등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직접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요법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울산시 관계자는 “근골격계질환으로 인한 산업재해 승인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 이번 교육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며 ”모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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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후보도서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3월 26일부터 4월 14일까지 ‘2023년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후보도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시와 시교육청이 주최하고 관내 20개 공공도서관이 공동 주관한다.
울산시민과 공공도서관 사서가 추천한 도서 중 부문별 각 1권씩, 총 3권의 올해의 책을 최종 선정해 함께 읽고 작가강연, 토론, 독후감 공모 등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최종 도서는 4월 중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올해의 책 시민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시민 선호도 조사는 온라인 조사와 오프라인 조사를 병행해 실시된다.
온라인 조사는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조사는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지역서점 등 30개 시설에 비치된 판에 스티커를 부착해 참여 가능하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울산시민이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2023년 올해의 책을 시민의 손으로 직접 뽑는 이번 시민 선호도 조사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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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분야 연구역량 강화 토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3월 23일 오후 2시 연구원 본관 2층 세미나실에서 ‘보건 분야 연구역량 강화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연구원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 신수정 연구사가 ‘생산단계 농산물 중 병원성 미생물 안전관리’에 대해 소개한다.
농산물 안전관리에 대한 국내외 동향소개와 함께 국내 농산물의 병원성 미생물 오염실태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생산단계에서의 농산물 안전성 확보방안 등에 대한 고찰도 함께 다룰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식품 미생물 안전관리 분야의 최신 연구동향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향후 연구과제에 대한 방향 모색 및 직원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보건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지속적으로 토론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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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산란계 농가 생산 달걀 ‘안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나들이철을 대비해 울산지역 산란계 농가에서 생산된 달걀에 대해 일제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21일까지 한 달간 울산시 소재 8곳의 산란계 농가에서 생산하는 달걀 수거해 이물질, 변질·부패란 여부 검사 및 살모넬라균, 잔류물질등을 검사했다.
총 64건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달걀은 지난 2019년 기준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연간 282개를 소비할 만큼 친숙한 식품이지만, 식약처에 따르면 과거 5년간 모두 110건, 6,838명의 살모넬라 식중독 환자가 보고됐다.
특히 이 가운데 41건, 5,257명은 달걀 또는 달걀지단 등이 포함된 식품을 먹고 감염된 만큼 취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연구원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달걀을 연 2회 일제 검사를 실시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연구원 관계자는 “우리 연구원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달걀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분들도 달걀을 안전하게 섭취하기 위해서 위생관리에 신경 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달걀의 안전한 섭취를 위해서 완성된 지단을 보관할 때는 깨끗하게 세척해서 잘 건조한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해야 하며 달걀물을 만드는 용기 및 보관용기 모두 위생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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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관광두레 사업체 ‘와나스타 주식회사’ 울산 최초 ‘으뜸두레’선정
울산지역 관광두레 사업체 ‘와나스타 주식회사’ 울산 최초 ‘으뜸두레’선정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 관광두레 사업체인 ‘와나스타 주식회사’가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2023년 으뜸두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와나스타 주식회사는 올해 으뜸두레 선정으로 인증서와 상금 1,000만원, 다양한 홍보 혜택 등을 받게 된다.
울주군 언양읍에 위치하고 있는 와나스타 주식회사는 숲속 요가, 명상 체험, 농촌 체험 7일 살기 등 숲과 자연을 활용한 치유 체험 전문 상품을 운영 중이다.
‘관광두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2013년부터 주관해온 지역주민 주도의 관광 활성화 사업이다 지역 주민들 스스로 사업체를 구성하고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발굴해 관련 사업체를 창업·경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관광두레 사업체 중 우수업체에 대해서는 ‘으뜸두레’로 선정되어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2023년 현재 기준 전국 322개 관광두레 주민 사업체가 운영 중이며 이중 으뜸두레로 지정된 것은 10곳이다.
한편 울산에서는 지난 2021년 울주군이 처음으로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해 현재 6개소, 남구는 2022년 참여해 현재 4개소 등 총 10개소의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운영 중이다.
울산시는 미운영 중인 중구와 북구, 동구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발굴을 위한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을 준비 중에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지역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다양한 역량을 발휘해 주민 주도형 지역관광 활성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