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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신규사업 영유아 돌봄시설 종사자 잠복결핵감염 무료검진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오는 11월까지 5개 구·군 보건소에서 ‘영유아 돌봄시설 종사자 잠복결핵감염 무료검진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 대상자는 총 1,260명으로 의료기관 신생아실 및 산후조리원, 어린이집·유치원, 아동복지시설 등의 ‘일용직 근로자’ 936명 산모신생아 관리사 324명이다.
이번 검진은 최근 영유아 돌봄시설에서 단기 근로자의 결핵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들의 검진 비용을 지원해 신생아와 영유아의 결핵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함이다.
그동안 ‘결핵예방법’제11조에 따라 돌봄시설 종사자는 의무검진 대상으로 관리되고 있으나 일용직 종사자 등 단기 근로자의 경우는 검진비 부담 등으로 검사를 기피하는 현상이 있었다.
울산시 관계자는 “2세 미만 소아가 결핵균에 감염되면 결핵으로 진행할 위험률이 40 ~ 50%로 높은 만큼 돌봄시설에 종사하는 인력의 결핵검진 및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며 “해당 종사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잠복결핵감염은 외부로 결핵균이 배출되지 않아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지 않으며 증상도 없지만 면역력이 약해지면 결핵균이 증식해 발병하게 된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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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제자유구역 대중소 상생 투자 기반’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2023년 울산경제자유구역 대중소 상생 투자 기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하는 이번 공모전은 울산 지역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 손잡고 울산경제자유구역 핵심전략 산업분야, 미래화학신소재)의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유치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됐다.
현대모비스, 현대자동차, 현대오일뱅크, 효성중공업, 한국동서발전, 롯데케미칼, 삼성에스디아이, 에스케이가스, 에쓰-오일 대한유화 기술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테크노파크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기업 수요기술 또는 신기술을 보유한 국내 새싹기업, 벤처·중소기업 등을 발굴하고 우수한 기업을 선발해 향후 울산 지역에서 사업을 시작 또는 확장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책을 제공한다.
선정 기업에는 사업화 지원금, 울산 이전 자금 지원이 이뤄지고 협력사와의 사업 협력 및 투자사와의 연결망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희망 기업은 3월 14일부터 오는 4월 28일까지 유-스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울산경자청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울산경제자유구역 핵심전략산업의 신기술을 보유한 유망기업이 많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발굴된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우수 기업을 유치해 핵심전략산업 분야에서 더 많은 기업이 울산을 찾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1년에는 수소분야 국내 19개 유망기업 중 8개 우수기업을 선정해 지원했다.
지난해에는 핵심전략산업 분야의 해외 30개 유망기업을 발굴해 대기업과의 협력 기회를 제공하고 공모전에 지원한 국내 40개 기업 중 울산지역 대기업이 주목하는 9개 우수기업도 선발했다.
특히 지난 2021년부터 현재까지 선발된 기업 중 1개사가 울산에서 신규 창업하고 2개사가 울산으로 공장 이전을 계획 중이다.
또한 선발기업 중 3개사가 에스케이이노베이션 등 대기업과 업무협약 체결했으며 9개사가 현대자동차, 효성중공업 등 대기업과 협업을 추진하는 등의 성과를 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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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1회차 시민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2023년 상반기 1회차 시민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울산시립미술관이 3월 17일 오후 2시 미술관 1층 다목적홀에서 2023년 상반기 1회차 시민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1950-70년대 한국 추상미술의 전개’라는 주제로 신정훈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교수가 진행한다.
20세기 한국미술, 특히 추상미술의 전개와 역사적 의미에 초점을 맞추어 살펴본다.
일제강점기에 부상해 1950년대에 본격화된 추상 운동은 이후 ‘현대’, ‘전통’, ‘전위’ 등과 같이 한국미술이 풀어야 할 여러 쟁점을 다뤄냈다.
강연자 신정훈 교수는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학사 및 석사 졸업 후 미국 빙엄턴 소재 뉴욕주립대 미술사학과에서 1960년대 이후 서울의 변화와 미술의 전환이 교차하는 지점들을 조명하는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박사후 연수연구원 및 한국예술종합대학교 학술연구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수강생은 30명 선착순 모집하고 있으며 3월 16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미술관 입장료 외에 별도 참가비는 없고 동반 2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초등학교 1학년 ~ 3학년은 부모 동반 수강 가능하고 미취학 아동은 입장이 불가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립미술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한국 추상미술의 부상과 안착, 변모의 부침의 과정을 살펴보면서 한국 근현대 미술의 궤적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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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3년 제2차 보조금관리위원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13일 오후 3시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서정욱 행정부시장, 보조금관리위원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보조금관리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심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새로 구성된 11명의 민간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된다.
새로 위촉된 위원들은 오는 2025년까지 2년간 울산광역시 보조금관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보조금관리위원회는 보조금 유관 실·국장 3명의 당연직과 분야별 전문위원 11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방보조금 예산편성과 지방보조금 관련 조례안, 보조사업의 유지 여부 심의 등 지방보조금 관리의 한 축을 담당한다.
2023년 상반기 민간보조금 공모사업은 지난 1월 11일부터 1월 27일까지 공모한 결과 총 295건, 53억 8,300만원이 접수됐다.
울산시는 올해의 경우 민간보조금 공모사업에 지난해보다 2억원이 증가한 총 25억원을 투입할 예정으로 이날 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라 4월 중 예산을 집행하게 된다.
서정욱 행정부시장은 “우리 시의 보조금이 꼭 필요한 곳에 투입이 되어 시민들의 삶이 더욱 행복하고 안전해질 수 있도록 행정과 시민의 믿음직한 가교 역할에 나서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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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안전어벤져스와 안전한 마을 함께 만들어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13일부터 31일까지 울산 소재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어벤져스’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울산형 안전보안관 운영 특수 시책으로 추진하는 ‘어린이 안전어벤져스’는 전국 최초 어린이 안전보안관 조직으로 학교주변 불법주정차 위반 등 안전위해 요소를 찾아 신고하고 지역의 안전문화 홍보 활동과 안전체험에 적극 동참하게 된다.
지원 방법은 신청서를 울산시 누리집에서 지원서와 동의서 등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의를 거쳐 4월 14일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선발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며 4월 29일 사전교육 후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선발된 어린이 안전어벤져스에게는 울산시장 명의 위촉장과 행정안전부 장관 명의 안전보안관증 수여, 활동물품 제공, 봉사활동시간 인정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린이 안전어벤져스는 어린이들에게 안전사고 예방과 지역 사회 소속감을 키워주는 소중한 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전 지식과 안전 감수성을 어릴 때부터 키우고자 하는 학부모님들과 어린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보안관은 안전무시관행 근절을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2018년에 도입한 제도이며 현재 울산시에서는 229명의 성인 안전보안관이 활동 중이다.
어린이 안전어벤져스 명칭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영화시리즈로 어린이에게 친숙하며 지구를 지키는 영웅을 안전활동과 연결한 의미를 담았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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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 하중도‘물새 관찰장’운영
울산시, 태화강 하중도‘물새 관찰장’운영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 주관으로 3월 13일부터 4월 16일까지 남구 삼호철새공원 초화원 인근에서 ‘하중도 물새 관찰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중도는 하천 하류로 오면서 물 흐름이 느려져 만들어진 퇴적지형을 말한다.
하중도 물새 관찰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자연환경해설사 2명이 상주하면서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천 하류 퇴적지형인 하중도 생성원리와 수질정화, 생물서식처 제공 등 환경적 역할과 가치에 대해 알려준다.
또한 하중도 인근에서 먹이활동을 하는 물새를 관찰하고 새 이름도 배우며 조류에 대한 생태해설도 들을 수 있다.
태화강 중하류 하중도에서는 여름 번식을 위해 찾아온 왜가리, 중대백로 중백로 쇠백로를 비롯해 해오라기 들이 주로 찾게 된다.
새들의 모습은 자연환경해설사들이 준비한 고배율망원경으로 관찰할 수 있다.
체험을 마친 방문객들은 태화강 하중도와 물새를 만난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 누리 소통망에 올릴 수 있도록 사진 명소도 운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새와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하천 태화강을 알리고 친환경생태도시, 국제철새도시로서 위상을 높여 나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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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대교 통행료 인상 여부 신중 검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오는 4월 1일 ‘울산대교 및 접속도로 통행료’ 조정을 앞두고인상 여부를 고심하고 있다.
울산대교 및 접속도로 통행료는 민간운영사인 울산하버브릿지와 체결한 협약서에 따라 소비자물가지수변동분을 반영해 매년 4월 1일 조정하도록 되어 있다.
현재 통행료 징수 구간은 2개 노선으로 전구간 울산대교 구간이며 염포산 터널구간은 2023년 1월 1일부터 ‘무료’이다.
울산대교 및 접속도로가 지난 2015년 6월 1일 개통한 이후 통행료는 2017년 한차례 인상을 한 이후 5년째 동결해 오고 있다.
이는 그동안 물가상승으로 인한 통행료 인상 요인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울산시가 운영사 측에 손실분을 보전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올해 1월 ‘염포산 터널 구간’ 무료화로 울산시가 운영사 측에 보전해야 하는 부담금이 큰 폭으로 증가한 데다, 무료화 이후 염포산 터널 구간 통행량 증가로 인해 향후 보전 비용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통계청에 따르면 2022년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대비 5.1% 상승했는데 이는 2020년, 2021년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이번 통행료 인상을 압박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울산대교 개통 이후 현재까지 최대한 요금 인상을 억제해 왔으나, 올해는 소비자물가지수가 대폭 상승해 통행료 인상이 불가피한 실정이다”며 “다만 통행료 인상 시에는 시민들의 부담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통행료 동결 시 시 부담 증가분 등 재정 여건을 신중히 검토해 3월말까지 통행료 인상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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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3회 공공디자인 공모전’개최
울산시, ‘제13회 공공디자인 공모전’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태화강 위 세계적 오페라 하우스’라는 주제로 ‘제13회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울산시에서 추진 중인 세계적인 공연장 건립의 시민 관심을 높이고 공연장 관련 디자인 및 아이디어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다.
공모는 공공 공간, 공공 시설물, 공공 시각 매체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태화강과 어울리는 공연장에 최적화된 아이디어를 선정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광범위한 디자인 계획은 지양하며 실현 가능 여부를 우선으로 심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출품신청서 출품패널, 출품설명서 등을 갖추어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심사를 통해 27개 작품을 선정해 총 1,5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하며 심사 결과는 오는 9월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울산건축문화제와 공동으로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중심을 가로지르는 태화강과 연계한 세계적인 공연장 조성 관련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울산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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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재난현장 수습활동 역량 강화 교육’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3월 10일 오후 2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시와 구군 사회재난 부서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현장 수습활동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직접 재난수습업무를 수행하는 사회재난수습주관부서 구·군 사회재난부서의 재난현장 수습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울산시 사회재난 대응체계 및 재난발생 사례 재난수습 주관부서의 역할 수습지원 사례를 통한 수습요령 유관기관 협조 사항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재난에 의한 시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사회재난대응의 수습 체계를 촘촘하게 구축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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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아 부지휘자 취임연주회‘합창으로의 초대’개최
최진아 부지휘자 취임연주회‘합창으로의 초대’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립합창단이 오는 3월 16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합창으로의 초대’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신규 위촉된 최진아 부지휘자가 울산시립합창단과 함께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첫 무대로 총 4막으로 구성됐다.
1막은 ‘사랑의 왈츠’로 준비됐다.
브람스의 합창곡 ‘왈츠에 붙인 사랑의 노래’는 두 사람의 피아노 연주와 4개의 성부를 위한 왈츠로 작곡되어 사랑의 기쁨, 행복, 유혹, 애절함 등 다양한 사랑의 감정을 표현한 작품으로 총 16곡 중 8곡을 선보인다.
2막 ‘삶의 모습’, 3막 ‘봄의 색채’, 4막 ‘삶 그리고 사랑’으로 우리들의 삶을 뒤돌아볼 수 있는 아름다운 화음과 깊은 울림의 긍정적인 메시지로 바쁜 현대인들에게 작으나마 ‘쉼’의 여유를 선사한다.
특히 2막에서 다섯 손가락 모두 사용해 동시에 뭉텅이로 누르는 ‘오븐 장갑 기법’을 통해 합창의 반복적인 리듬과 연속적인 선율, 쉴새없이 움직이는 화려한 솜씨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최진아 부지휘자는 미국 신시내티 음대에서 전액 장학금으로 합창지휘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유학 시절 얼 리버스 박사에게 사사했으며 신시내티 메이 페스티벌 단원으로 세계적 수준의 지휘자들과 다양한 작품들을 연주하며 음악적 견문을 넓혔다.
귀국 후 2021년 한국합창지휘자협회에서 주관한 제1회 합창지휘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했고 국립합창단에서는 신진 지휘자로 초청받았다.
같은 해 양주시립합창단 객원지휘자로 ‘더 로드; 주제의 정기연주회와 2021년 송년음악회를 지휘했다.
입장료는 전석 5,000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