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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도심 내 제한속도 하향 실증조사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도시부 속도하향정책인 ‘안전속도 5030 시행’에 앞서 도심 내 주요 구간을 대상으로 속도 하향에 따른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차량 주행 실증조사’를 7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실증조사는 다운동~태화강역, 북정교차로~변전소사거리 등 총 4개 구간을 대상으로 한다.
울산시는 구간별로 택시 2대를 활용해 제한속도 50km/h와 60km/h로 주행했을 때의 통행시간과 택시요금을 비교한다.
주행 시간대별 영향을 세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구간별로 출근시간대, 낮시간대, 퇴근시간대로 구분해 1일 총 3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사에는 조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차량 주행은 울산모범운전자회에서 담당하고 울산시, 울산지방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이 조사에 함께 참여하고 그 결과를 검증한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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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유-스타 베스트 그라운드’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8월 14일까지 울산 대표 창업기업 오디션 프로그램인 ‘2020 유-스타 베스트 그라운드’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으로 열린 ‘유-스타 베스트 그라운드’는 창업기업 발굴 육성을 위한 것으로 창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18대 1의 경쟁률 속에 진행됐다.
울산시는 이러한 열기를 계속 이어가기 위해 올해 ‘2020 유-스타 베스트 그라운드’를 개최한다.
유튜브를 통해 오디션 진행 과정도 방송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8월 14일까지 유-스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 구분 없이 예비창업자 및 3년 미만 창업자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이 행사는 창업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과 오디션 형태의 창업 경진대회로 진행된다.
오는 8월 예선 및 본선심사를 통해 총 10개 팀이 선발되는데, 미션평가인 세미파이널을 통해 선정된 5개 팀은 맞춤형 집중 상담 및 아이아르피칭 교육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파이널 라운드 왕중왕전을 통해 선발된 3개 팀에게는 대상 500만원, 우수상 300만원, 장려상 100만원 등 총 9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다양한 연계지원도 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로 2회를 맞는 ‘유-스타 베스트 그라운드’가 울산의 대표 창업 오디션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해 지역의 창업 열기를 뜨겁게 불러일으키고 울산의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유망한 창업기업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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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시정 발전과 시민 편의증진에 기여한 공무원 4명을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공무원은 상수도사업본부 조해진 주무관, 일자리노동과 김진숙 주무관, 산업입지과 최금석 주무관, 농업기술센터 김경상 주무관이다.
이들은 지난 4월 전 부서와 주민으로부터 17건의 우수사례를 추천받아 시민체감도 과제의 중요도·난이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등 3개 항목에 따라 1차 실무심사와 2차 심층심사를 거쳐 울산시 적극행정 지원위원회의 심의에서 최종 선정됐다.
조해진 주무관은 바다에 위치하는 해저배관은 과세대상임에도 지자체의 과세권 성립여부가 불분명해 과세가 누락되는 사실을 인지하고 행정소송을 통해 지자체에 과세권이 있음을 입증해 누락세원 발굴에 기여했다.
김진숙 주무관은 울산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산재병원 건립과 관련해 고용부, 근로복지공단 등 관계기관과 수차례 협의를 통해 진료과목과 의료인력 확대 등 공공의료기능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했다.
최금석 주무관은 도시계획적 응용을 통해 토지매입 재정부담 없이 북구 매곡산단 공영주차장의 입체적 공간 확장을 통해 최초의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유치해 청년, 신혼부부 등 산업단지 내 근로자의 주거복지 향상이 기대된다.
김경상 주무관은 배 꽃 개화기에 동상해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기존 스프링클러형 관수 시설로 미온수를 살수하는 기술을 개발·보급해 농가 피해를 크게 줄였다.
특히 울산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실질적인 인사 우대조치가 이루어진다는 점을 인식시키기 위해 조해진·김경상 주무관은 지난 7월 정기인사 시 적극행정 업무 성과 등을 반영해 사무관으로 승진 의결했다.
또한 김진숙·최금석 주무관은 특별승급 조치했다.
이밖에 조직 내 성과 창출 의욕 고조 등을 위해 직무 관련자에게도 성과연봉 최고등급을 부여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적극행정 성과에 대한 파격적인 보상을 통해 전체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행정을 유도하고 소극행정을 예방·근절하는 등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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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 방역안심 음식점’31개소 첫 지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와 관련,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 개선을 위한 ‘울산 방역 안심 음식점 지정 운영 계획’에 따라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있는 음식점 31개소를 처음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향후 총 300개소로 확대 지정 예정인 ‘울산 방역 안심 음식점’은 정부가 제시한 전국 공통 방역 3대 수칙 덜어먹기 도구 비치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과 울산시가 제시한 방역 7대 수칙 유증상자 출입 금지 마스크 미착용 시 출입 금지 손소독제 비치 또는 손 씻는 시설 설치하기 탁자 간격 최소 1m 이상 배치하기 이용자 식사 전후 마스크 착용 후 대화하기 매일 종사자 위생교육 실시하기 매일 3회 이상 출입문, 탁자, 의자, 조리기구 소독제로 닦기와 매주 수요일 울산시민 방역의 날 참여하기 등 총 10대 수칙 실천기준 평가에서 80점 이상을 받은 음식점을 지정한다.
‘울산 방역 안심 음식점’으로 지정된 음식점에는 ‘방역 안심 음식점’인증 스티커를 부착하고 누리집 등에 게재해 홍보하며 정해진 방역수칙 준수에 필요한 덜어먹는 용기, 위생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 물품을 지원받게 된다.
울산시는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추가신청을 받고 있으며 방역 안심 음식점으로 지정받고자 하는 업소는 ‘구군 위생과’로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의 방역 안심 음식점 지정이 빠른 시일에 정착될 수 있도록 관내 음식점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며“방역 안심 음식점 운영으로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과 외식문화의 품격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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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7월 28일 울산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박병석 울산시의회 의장, 노옥희 울산교육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이 관내 19개 공공도서관과 함께하는 범시민 독서생활화 사업으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지역사회가 책으로 소통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울산도서관은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2019년 12월부터 2020년 5월까지 후보도서 공모, 후보도서 선정추진단, 시민선호도 조사, 추진위원회 회의 등을 거쳐 최종 3권을 선정했다.
울산의 올해의 책은 성인 분야 정유정 작가의 ‘진이, 지니’, 청소년 분야 황영미 작가의 ‘체리새우: 비밀글이다’, 어린이 분야 전수경 작가 ‘우주로 가는 계단’ 등이다.
이날 행사는 시립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2020년 울산의 올해의 책 선포식, 도서 기증식, 올해의 책 북토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의 책 북토크에서는 분야별 선정도서 작가 3명이 함께 참여해 올해의 책과 관련한 내용 및 작가의 작품 세계, 시민의 다양한 질문이 어우러진 소통과 공감의 시간으로 준비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의 독서문화를 향상시키고 코로나19로 힘든 시민들에게 책이 가진 공감과 위로의 힘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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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주거 안정 위해 지역주택조합 투명한 운영 및 관리·감독 강화해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가 지역주택조합·업무대행사와 조합원간 잦은 분쟁으로 서민의 내 집 마련이 무산되고 경제적 피해가 발생하는 등 지역사회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울산광역시장에게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지역주택조합 제도 개선’을 권고했다.
시민신문고위원회는 지난 7월 20일 ‘제100차 시민신문고위원회 회의’를 개최,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지역주택조합’은 조합과 조합원이 사업시행 주체가 되어 주택을 건설하는 방식으로 사업시행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일반 분양주택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주택을 마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토지 미확보, 사업계획 미확정인 상태에서 조합원을 모집하고 사업추진 과정에서 토지매입비 상승, 사업계획 변경에 따른 공사비 증가 등 조합원의 추가 분담금이 발생할 수 있어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지연되거나 좌초될 위험이 존재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에서 발생하고 있는 대표적인 문제점은 첫째. 토지소유권 미확보, 둘째. 지역주택조합 운영정보 미공개, 셋째. 불투명한 자금 운영 등으로 피해는 모두 조합원이 받고 있는 실정이다.
정부는 이러한 지역주택조합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주택조합의 토지확보 요건강화, 조합원 가입 계약상의 중요사항 설명의무 부과, 조합원 모집 광고 관련 준수사항 신설 등의 내용으로 2020년 1월 23일 ‘주택법’을 개정해 2020년 7월 24일부터 시행한다.
이에 따라 위원회는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행정청의 관리·감독 강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지역주택조합의 추진 절차, 유의 사항, 사업장 세부 추진 사항 등을 알 수 있도록 지역주택조합 관련 누리집 운영, 지역주택조합 회계운영 점검을 위한 회계감사 외부 전문기관 위탁, 주택조합 운영 내실화를 위한 지역주택조합 사업장 점검 및 관리 감독 강화 지역주택조합 관리·감독을 위한 인력 충원 등을 울산시에 권고했다.
또한 울산도시공사에는 조합운영 신뢰성 확보와 투명한 자금 운영에 따른 조합원의 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지역주택조합의 업무대행 역할 적극적으로 할 것을 권고했다.
위원회 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 제도개선 권고로 서민의 주거 안정은 물론 권익보호와 함께 시정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불합리한 제도로 인해 겪고 있는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시민을 위한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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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시설 자체점검 법령 이렇게 달라집니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북부소방서는 오는 8월 14일부터 개정되는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홍보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 내용은 소방시설을 자체 점검한 경우 점검 결과서를 30일 이내 소방서에 제출하던 것이 7일 이내로 단축됐다.
또한 종합정밀점검 대상은 면적과 상관없이 스프링클러설비가 설치된 모든 특정소방대상물로 확대되는 등 한층 강화됐다.
이에 따라 북부소방서는 강화된 개정 법령 미인지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해당 시민들에게 가중되지 않도록 8월 이후 자체점검을 해야 하는 전 대상에 대해 법령 개정 안내문을 발송하고 개별 문자 및 유선 통보하는 등 홍보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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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7월 문화가 있는 날 ‘영화’상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 ‘문화가 있는날’ 행사가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울산도서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3일에 걸쳐 ‘호빗’ 시리즈 영화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호빗’ 시리즈는 영국의 작가 존 로날드 로웰 톨킨이 출판한 동화를 3부작으로 제작한 영화이다.
대중들에게 유명한 ‘반지의 제왕’의 전편에 해당되며 기존 ‘반지의 제왕’ 제작진들이 제작에 참여했다.
평소에 보기 힘든 시리즈물을 3일간 연속 상영해 코로나19로 지친 울산시민들에게 힘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울산도서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50석의 종합영상실 좌석 중 25석의 좌석만 선착순으로 표를 배부해 상영한다.
별도의 신청 절차는 없으며 상영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오후 1시 40분까지 종합영상실 표 배부처에서 표를 받아 관람할 수 있다.
울산도서관은 이번 행사와 별개로 매주 수요일 토요일 오후 2시에 1층 종합영상실에서 영화 상영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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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8월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까마귀도 칠월칠석은 안 잊어버린다”
울산대곡박물관 8월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까마귀도 칠월칠석은 안 잊어버린다”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8월을 맞아 제87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까마귀도 칠월칠석은 안 잊어버린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0년 대곡박물관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은 우리나라 속담을 통해 조상의 지혜와 풍속을 이해하는 ‘가족과 함께 만드는 속담 속 친구들’이란 주제로 매달 진행되고 있다.
이번 학습은 ‘까마귀도 칠월칠석은 안 잊어버린다’, ‘칠월 신선에 팔월 도깨비라’라는 속담을 통해 칠월칠석과 연관된 교훈과 무더위를 슬기롭게 대했던 선조들의 지혜를 배워본다.
또 속담에 나오는 까마귀를 종이로 접어보고 도깨비 방망이를 만들어본다.
오는 음력 7월 7일 칠월칠석과 관련된 속담인 ‘까마귀도 칠월칠석은 안 잊어버린다’는 중요한 사실이나 날짜는 명심해서 잊지 말 것을 일깨울 때 쓰는 속담이다.
이날은 견우와 직녀가 까마귀와 까치들이 놓아준 은하수의 오작교를 건너서 1년에 한 번 만나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또 ‘칠월 신선에 팔월 도깨비라’라는 속담은 원두막에서 지내기 때문에 칠월의 삼복더위는 시원하게 지내고 팔월의 장마는 도깨비처럼 피해 걱정 없이 편안히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지금은 사라져 가지만, 옛날 원두막은 농작물을 지키는 용도 외에도 마을 사람들이 더위나 비를 피하는 장소이자, 길손들이 땀을 식히는 휴식처였다.
과거 농촌마을에서는 원두막이 있음으로 해서 도깨비처럼 무더위나 장마를 피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었다.
이번 체험학습은 코로나19 예방 조치에 따라 비대면 재택 체험학습으로 진행하며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100 가족을 접수 받아, 우편으로 체험자료를 제공한다.
체험신청은 7월 27일 오전 9시부터 7월 31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어린이→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 예약하러 가기→ 울산광역시 공공시설 예약서비스 온라인 예약’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따로 없다.
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체험 학습은 칠월칠석과 관련한 선조들의 교훈을 이해하고 8월의 무더위를 농촌의 원두막처럼 시원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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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신청’접수 재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지방경찰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과 고령 운전자 안전을 위해 연기했던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접수 신청’을 오는 8월 3일부터 재개한다고 23일 밝혔다.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 사업’은 울산시에 거주하는 만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해 면허가 실효된 경우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신청 접수 순으로 1,557명에게 등기 우편으로 교통카드를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초 3월 2일부터 접수 신청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지난 2월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접수를 연기했다.
신청은 주소지 관내 경찰서 및 운전면허시험장에 방문해 운전면허증을 반납하고 교통비 지원서를 작성하면 되고 올해 1월 1일부터 3월 2일 사이에 이미 면허를 반납한 어르신은 교통카드 신청기간 내에 경찰서나 운전면허시험장에 방문해 신청서를 추가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 재개는 감염 위험과 시민들의 요구 사이에서 여러 가지를 고려해 내린 결정이다”며 “신청자께서는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 준수 등 개인 감염 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