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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청렴옴부즈만, 부패예방 민관협력네트워크로 자리매김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지난 15일, ‘2018년도 4/4분기 경상남도 청렴옴부즈만 회의’를 개최했다.
‘경상남도 청렴옴부즈만’은 경상남도 및 시·군에서 시행하는 공공사업의 발주부터 계약이행완료까지의 전 과정을 도민의 입장에서 투명하게 감시하고,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제도개선 발굴로 소통과 참여를 통한 ‘함께 만드는 청렴도정’을 구현하고자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24개의 공공사업에 대하여 현장방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12건의 개선의견을 제출했다. 개선의견에 대해서는 사업 담당부서의 의견을 청취하거나 관계부처에 제도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렴옴부즈만은 교수, 전문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0년 6명으로 출범하였으나, 현재는 12명으로 확대되어 부패예방의 대표적 민관협력네트워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정준석 경상남도 감사관은 “민선7기 도정이 시작되면서 감사방향이 지적위주에서 예방위주로 변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청렴옴부즈만 여러분들의 역할이 크다”면서 “앞으로 청렴옴부즈만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서유석 대표옴부즈만은 “부패요인을 발굴·개선하여 경남의 청렴도를 향상시키고, 깨끗한 도정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옴부즈만’은 ‘대리인’을 뜻하는 것으로, 옴부즈만 제도는 국민의 권리 보호의 기회를 확대하고 부정한 행정 활동에 대하여 비사법적인 수단으로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스웨덴에서 처음 시작됐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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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업기술원, 산업곤충 현장 모둠 멘토링 실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곤충산업 궁금증 해소와 인식개선을 위해 16일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산업곤충 현장 멘토링을 실시했다.
경남도 농업기술원이 운영 중인 곤충산업지원연구센터는 지역 곤충농가의 곤충산업 전반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신규 곤충사육농가의 안정적인 정착 유도를 위하여 지난 2016년부터 ‘유용 곤충 모둠 멘토링’ 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곤충산업 관련 전반적인 이론과 곤충사육·가공에 관한 견학 및 컨설팅이 포함되어 있으며, 지금까지 80여 회에 420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이번 산업곤충 현장 모둠 멘토링은 사천시 대방초등학교에서 열렸으며 재학 중인 3∼6학년 60명과 산업곤충 표본 관찰 실습, 질의 응답시간으로 진행됐다.
또 경남미래 곤충산업에 대한 초등학생 인식 조사를 실시하여 곤충 사육과 가공제품 생산 등 산업현장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도 농업기술원 곤충산업지원연구센터는 산업곤충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경남도교육청과 산학협력단 등과 연계를 통해 현장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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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경남여성지도자 양성과정 특강 실시
2018 경남여성지도자 양성과정 특강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16일, 경남도청 신관대강당에서 여성의 정치·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2018 경남여성지도자 양성과정 특강’을 실시했다.
‘경남여성지도자 양성과정 특강’은 경남여성지도자 양성과정 교육생과 수료생을 대상으로 여성지도자 필수 소양인 도정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자 매년 1회, 4개 대학 통합 특강방식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올해는 도내 4개 대학에 위탁교육하고 있는 ‘경남여성지도자 양성과정’의 제21기 교육생과 수료생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민선7기 경남도정 운영방향에 대해 4개 대학이 공동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위탁교육기관인 김양준 경상대 평생교육원장, 전외술 창원대 평생교육원장, 허미경 경남여성지도자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지도자회 난타동아리팀의 축하공연, 박일동 정책기획관의 경남도정 운영보고, 김용균 다누리스마일컴퍼니 대표의 양성평등과 여성리더의 역할을 주제로 한 강연 순으로 이어졌다.
박성호 행정부지사는 “여성의 사회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여성대표성을 제고하는 등 실질적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도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힌 뒤 “지역의 여성리더로서 여성에 대한 차별문제, 여성대표성, 경력단절여성, 저출생 고령화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여성현안 해결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혜를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남여성지도자 양성과정 특강’은 지역 사회와 경남도정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차세대 여성리더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제 수료생 중 16명이 올해 제7대 지방의회에 진출하여 여성의원으로 활약하는 등 수료생들이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 활동을 통해 활발하게 정책결정에 참여하고 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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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T KOREA 2018과 경남창원 국제용접·절단기술전 동시 개막
TCT KOREA 2018과 경남창원 국제용접‧절단기술전 개막식
[충청뉴스큐] 16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세계적인 3D프린팅 전시회인 ‘TCT KOREA 2018’과 국내 대표 용접·기술 전시회인 ‘2018 경남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 개막식이 동시에 개최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김지수 경상남도의회 의장,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 이정환 재료연구소 소장, 정대균 MBC 경남 사장 등이 참석했다.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3D프린팅은 인공지능, IoT 등과 함께 디지털 제조혁신을 주도하는 핵심기술이고, 용접·절단은 자동차, 조선 등 제조공정에서 신뢰성을 결정하는 핵심공정이다. 용접·절단이라는 든든한 제조업의 기초 위에 3D프린팅과 같은 공정혁신 기술이 더해진다면 제조업 혁신은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며, “경상남도에서는 앞으로도 제조업 혁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CT KOREA 2018’은 16일부터 오는 18일, 제1전시장에서 12개국, 57개사, 168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3D프린팅 장비, 3D관련기기, 분말소재, S/W 등의 전시와 기조연설, 주제발표로 구성된 컨퍼런스가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3D프린팅 세계 매출 1,2위를 다투고 있는 스트라타시스社와 3D시스템즈社, 그리고 금속 3D프린터 매출 1위인 EOS社 등 글로벌 기업과 경남의 대표 3D프린팅 장비업체인 대건테크, 금속분말 소재기업인 풍산홀딩스가 참가했다. 특히, 경남의 3D프린팅 대표기업인 대건테크는 마그네슘 소재와 의료용 소재를 이용한 금속 3D프린터와 의료용 3D프린터를 전시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3D프린팅 컨퍼런스’에서는 영국, 독일, 호주, 미국 등 세계적인 석학들이 참여하는 ‘적층제조기술의 세계시장 동향’ 등 4개의 기조연설과 ‘산업 및 군수용 적용을 위한 금속적층제조’ 등 8개 세션도 마련됐다.
‘2018 경남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은 16일부터 19일까지 제2.3전시장에서 12개국 66개사 348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용접자동화, 용접기, 용접재료, 용접부품, 절단기기 등이 전시된다.
2018 경남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에서는 글로벌 로봇 용접기술 동향 심포지엄, 비접촉·비파괴 신기술 세미나, 전국 용접 명장 시범 및 강연, 여성 용접인 미래진로 강연 및 시연 등도 함께 진행된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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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지역혁신협의회 출범
경상남도 지역혁신협의회 위원 위촉식 및 회의
[충청뉴스큐] 경상남도 지역혁신협의회가 16일 오전 10시 30분, 도정회의실에서 지역혁신협의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경상남도 지역혁신협의회’는 경상남도 균형발전계획과 정부의 각종 공모사업을 심의하는 등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위원은 경상남도의회, 시장군수 협의회, 시군의회 의장 협의회, 지역대학,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 추천받은 위원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김경수 경상남도지사는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지방정부 주도 발전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민·관 협치를 통해 함께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면서, “앞으로 지역혁신협의회가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위촉식 이후에는 ‘경상남도 균형발전계획안’과 ‘경남 국가혁신클러스터 육성계획안’ 보고 및 심의를 위한 회의가 개최됐다.
경상남도 균형발전계획은 〈제조업과 공간의 혁신, 청년이 모이는 경남〉을 비전으로 ‘사람과 공간, 산업의 3대 전략’과 ‘지역 내 불균형 해소전략’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상남도 특화발전 및 연계협력 전략으로 구성된 329개의 세부사업에 대해 심의했다.
이어 ‘경남 국가혁신클러스터사업’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경남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은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하여 신지역성장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진주·사천·함안·고성 일대를 클러스터 지구로 지정하고, 항공부품·소재 산업을 대표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10월부터 2024년까지 7년간 3단계로 진행되며, 1단계 사업비로 122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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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제13회 임산부의 날 기념식 개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가 16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임산부와 영유아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임산과 출산의 중요성을 고취시키고 출산친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식전행사, 기념식, 문화행사로 나누어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출산장려 모자보건사업에 기여한 공무원에 대해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시상했고, 지역사회에서 출산장려 문화를 선도하고 다자녀 출산으로 육아에 전념한 민간인과 우수공무원에게는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이어 ‘임산부가 배려받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경남’을 위한 참석자들의 소망 메시지를 종이비행기에 적어 날리는 세리머니가 펼쳐졌다. 종이비행기에 적힌 메시지는 향후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출산관련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부대행사로 임신부터 출산까지 모든 것이 처음이라 서툴지만 280일 동안 아이와 함께 성장해가는 엄마, 아빠의 이야기를 담은 ‘비커밍 맘 갈라 콘서트’를 비롯해 임신부 체험 부스, 아이사랑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함께 마련됐다.
안태명 경상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앞으로도 경상남도가 앞장서 출산과 보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라며, “가정과 사회에서도 임산부가 존중받고 배려받을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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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세라믹산업 육성으로 주력산업 성장 모멘텀 찾다
경남 세라믹산업 중장기 육성전략 용역 중간보고회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16일 경남도청에서 한국세라믹기술원, 재료연구소, 경남테크노파크, 세라믹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남 세라믹산업 중장기 육성전략’ 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경상남도는 지난해 10월, 조선산업의 위기와 기계산업의 성장 한계에 봉착한 주력산업의 재편을 위해 한국세라믹기술원과 재료연구소 등 혁신기관과 연계해 ‘경남 세라믹산업 육성 방향’을 도출하는 용역을 발주했다.
또한 세라믹산업 육성 중점과제를 설정하기 위해 도내 세라믹 수요기업 실태조사와 면접조사를 실시해 산업 생태계를 분석했으며, 국내 세라믹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총괄위원회와 실무 기획 단계에 참여하는 기획위원회를 구성·운영하며 경남의 세라믹산업 육성을 위해 최적화된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경남 세라믹산업 육성 방향’을 도출하기 위한 이번 용역은 세라믹산업의 위상 및 역할 분석, 경남의 세라믹육성 산업입지 분석, 경남 세라믹산업 생태계 현황 및 진단, 경남 세라믹산업의 육성 전략 도출을 주요내용으로 하여 오는 11월에 전략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천성봉 경상남도 미래산업국장은 이날 중간보고회에서 “세라믹산업 육성전략을 위해서는 도내 산업의 세라믹 수요처에 대해 면밀하고 치밀한 예측과 조사가 선행되어야 하며, 작은 분야라도 기술이 축적이 되고 스케일업되면 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고, 이윤창출과 고용증대 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세라믹소재의 융합을 통해 침체된 경남 주력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찾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도내 기업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며 다같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상남도는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주력산업인 기계·자동차, 항공, 조선, 나노산업의 소재와 기술 구조 고도화를 위한 세라믹산업 육성의 방향을 설정하고, 용역 결과는 향후 정부지원 국책사업의 공모에도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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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천분야 이월 예산 최소화 위한 집행상황 점검
지방하천 정비사업 재정집행 점검회의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지방하천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이월 예산 최소화를 위하여 ‘지방하천 정비사업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16일 도청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연초에 수립한 ‘하천분야 재정집행 목표’ 달성 및 연내 예산 집행을 통한 이월 예산 최소화를 위해 경상남도가 직접 주관했으며, 시·군 하천업무 담당과장 등 관련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9월 말까지의 집행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실 집행률 제고방안 등 이월 예산 최소화를 위한 여러 방안들을 논의했다.
앞서 경상남도는 올해 상반기 3차례 재정집행 상황을 점검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상반기 재정집행률 제고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경상남도는 9월 말까지 일부 사업장에서 계획대비 다소 부진하게 집행한 곳이 있으나, 향후 부진 사유별 대책을 수립하여 총력전을 펼쳐 지방하천정비사업 이월 예산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김중섭 경상남도 수자원정책과장은 “현장 여건 상 사업비 집행률 제고에 애로사항이 있는 점을 이해하지만, 보상업무는 민원인의 재산권과도 관련이 있는 사항”이라며, “향후 건설공사 관계자들이 모두 협력하여 사업추진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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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장애인 어울림한마당 제6회 지체장애인 한마음대회 개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도내 지체장애인 1천 5백여 명이 참가하는 ‘제6회 경상남도 지체장애인한마음대회’가 경남지체장애인협회 주관으로 16일 11시, 진주 문산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경상남도 지체장애인 한마음대회’는 9만 4천여 명의 경남 지체장애인의 인권확보와 권리증진을 위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지난 2013년 창원시를 시작으로 매년 시군별 순회 개최하고 있으며, 평소 장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체장애인들에게 재활과 자립의지를 높이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자랑스러운 지체장애인상 시상식을 포함한 개회행사와 시·군 지회별 발표회, 화합의 장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또 보조공학기기 체험전, 시군별 특화사업 전시회, 장애인 편의시설 홍보 포스터 전시 등을 부대행사로 함께 진행하여 비장애인들도 참여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류명현 경상남도 복지보건국장은 “경상남도는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고, 일자리 창출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지체장애인이 체감하는 복지시책과 서비스 향상에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는 지체장애인들을 위해 한마음대회 지원뿐만 아니라 전국 장애인 예술대회 참가지원, 합동결혼식, 보조기기 수리센터 운영, 편의시설지원센터 사업 지원 등 지체장애인의 재활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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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 안전문화 제고 위한 산재장애인 자활증진대회 개최
2018 산재장애인 자활증진대회
[충청뉴스큐] 산업재해 안전문화 정착과 산재장애인 재활·자립증진을 위한 ‘2018 산재장애인 자활증진대회’가 16일 11시,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산재장애인경남협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산재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등 기념식과 함께하는 어울림한마당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강용순 산재장애인경남협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행사가 산업재해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안전문화정착을 유도하는 동시에 산재장애인들의 재활 및 자립 도모를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도내 산재장애인협회에 등록된 장애인은 1천여 명으로, 경상남도는 산재장애인들을 위한 산재고충 상담, 정보제공, 재활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재활지원상담센터 사업, 작은 열린 음악회 지원 사업과 산재장애인 자활증진대회 등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조형호 경상남도 장애인복지과장은 “경상남도는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고, 일자리 창출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산재장애인이 직업훈련을 통해 더 나은 일자리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