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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 복수초 꽃이 피었습니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원에서는“봄의 전령사”로 알려진 복수초가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복수초는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며 복과 장수를 축원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식물로 강원도 방언으로“얼름새출”, 함경도 방언으로는 “얼음꽃”이라고도 하며 1661년 함경도 삼수에 유배중이던 윤선도는 얼음 속에 노란꽃이 핀 걸 발견하고 “아 상설에 굴하지 않고 홀로 꽃을 피운 것이 섣달의 매화나 가을의 국화와 견줄만 하다고 하며 사람을 깊이 성찰케 했다”)라고 적었다.
한국 식물 이름의 유래, 심플라이프, 조민제 등 복수초는 햇볕이 잘 드는 양지와 습기가 약간 있는 곳에서 잘 자라며 한방에서는 뿌리가 강심제, 이뇨작용을 돕는 약제로 알려져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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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설계”강원귀어학교와 함께하세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환동해본부는 귀어·귀촌을 희망하는 자가 성공적으로 어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수산관련 기술·체험 등의 습득을 돕는 2023년도 1회차 제10기‘강원귀어학교 교육생’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교육과정은 첫 2주간 귀어정책, 수산업에 대한 기본 정보교육 및 분야별 현장견학을 실시하고 3~4주차는 어선과 해양레저선 승선체험 과정이 진행되며 교육비용은 숙식제공까지 전액 무상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인 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방법 및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강원귀어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강원도환동해본부 최성균 본부장은 “강원귀어학교는 2020년에 개교해 지난해까지 3년간 9회에 걸쳐 202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도내 귀어·귀촌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만큼 앞으로도 귀어인을 대상으로 더욱 체계적인 교육을 수행해 일종의 직업전문학교 역할을 선도적으로 수행하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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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 64.4%가 공공장소 음주규제 필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민의 67.6%가 공공장소에서의 음주는 타인에게 피해를 주며 64.4%가 공공장소에서 음주규제 필요성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강원도는 도내 거주하는 19세 이상 성인 1,300명을 대상으로 음주폐해 예방 정책을 위한 기초자료 마련 및 공공장소 음주규제 정책에 대한 도민의 인식을 조사한 결과, 이와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23일 밝혔다.
공공장소 음주제한 정책의 우선순위 대상 장소로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청소년활동시설 등 어린이 관련 시설에서 찬성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이에 비해 편의점, 야외공연장, 실외체육시설, 해수욕장 등 레저/체육시설에 대해서는 음주 규제 필요성이 낮게 조사됐다.
음주는 간암 등 질병을 야기할 뿐만 아니라, 음주운전 사고 강력범죄, 자살·자해 손상 등 이차폐해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손실이 심각해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음주폐해예방을 위해 주류접근성 제한 정책의 일환으로 공공장소에서의 음주 규제를 권고하고 있다.
강원도 전철수 보건식품안전과장은 “강원도민들의 고위험음주율이 전국 최상위 수준으로 음주문화 의식개선을 통한 지표 개선 노력과 함께 이차폐해를 예방하기 위한 금주 구역 지정 조례 제정은 반드시 필요하며 도내 조례 제정을 마친 7개 시군 외에 미제정 시군도 금년 중으로 조례 제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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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방문 시 모기매개감염병 주의 당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0일 강원지역에서 올해 첫 뎅기열 환자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는 금년 1월 동남아여행 후 열대모기에 의한 치쿤구니야열 환자가 최초로 발생한 이후 두 번째 모기매개감염병의 해외유입 사례이다.
이 환자는 열대성 기후의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모기에 물려 귀국 후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진료 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되어 뎅기열로 확진됐다.
최근 위드 코로나 시대와 함께 해외여행이 활성화 되면서 뎅기열 유행지역인 동남아시아 방문이 증가함에 따라 모기매개 감염병에 감염될 수 있으므로 방문 시 주의가 필요하다.
제3급 법정감염병인 뎅기열은 뎅기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숲모기에 물려 발생하며 증상으로는 고열과 함께 심한 두통, 근육통, 관절통이 나타난다.
뎅기열 환자는 약 5% 정도가 중증으로 진행되어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사망할 수 있다고 알려져 발병 초기에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순원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뎅기열은 예방 백신과 치료제가 없으므로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해외 방문 시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귀국 후 의심증상이 있으면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해 해외 여행력을 알리고 진료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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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임시회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3일 오후 2시, 원주교육문화관 4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의 강원교육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2023년 강원도교육청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한다.
2023년 강원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 운영 계획에 관해 설명하며 3월 1일자 조직개편에 따른 강원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 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해 협의한다.
2023년도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워크숍 3개 권역별 예산 설명회 지역주민 의견수렴 집담회 주민참여예산 제안사항 관리카드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지난해 새롭게 실시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항 관리카드’를 운영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항에 대한 추진 경과를 확인하고 지속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학교와 지역사회 현장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의 내실 있는 운영으로 재정 운용의 투명성, 민주성 제고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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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도 중학교 신입생 ‘슬기로운 중학교 생활’ 안내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3일 2023학년도 도내 중학교 신입생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슬기로운 중학교 생활’ 워크북과 ‘2023 강원도 중학교 교육과정& 자유학기제’ 홍보자료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중학교 신입생에게 배포되는 ‘슬기로운 중학교 생활’에는 중학교와 초등학교의 수업 및 평가의 차이점 중학교 교육과정, 자유학기제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기르기 위한 학습법 직접 작성할 수 있는 진로 독서활동, 학습계획표를 담고 있다.
또한, ‘2023 중학교 교육과정 & 자유학기제’ 안내 자료는 도내 모든 중학교 신입생 학생·학부모에게 배부되며 2023학년도부터 달라지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및 수업·평가 등을 안내한다.
주요 내용으로 중학교 1학년 2학기 자유학기제 개념 및 주요 사항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에 따른 2023학년도~2025학년도 자유학기제 운영 개요 자유학기 활동 자유학기제 궁금해요 Q&A 중학교 수업 및 평가 주요사항 진로 연계 교육 등을 담고 있다.
김상혁 교육과정과장은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 준비에 따른 중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협력해 준비체제를 마련하겠다”며 “올해는 신입생들에게 다양한 자료와 워크북을 제공해 학교 적응을 돕고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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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골든타임, 집중 홍보 전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망상 제3지구 실시계획 승인 등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2023년 상반기를 투자유치를 위한 골든타임으로 보고 공격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노출효과가 큰 방송광고 위주로 금년 상반기 집중 광고를 실시하고 홈페이지 전면 개편을 통해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달라질 강원도의 위상과 새롭게 변모할 강릉, 동해의 미래상을 담아 기획한 신규 홍보영상을 제작했다.
영상내용은 망상해변을 배경으로 조성될 국제복합 관광도시와 북평·옥계의 수소에너지 및 첨단소재산업 클러스터를 지향하는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의 미래 비전과 투자 매력에 중점을 두었다.
신규 홍보영상은 TV 각종 채널, 유튜브·SNS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정확한 투자정보 전달과 온라인 연계 홍보를 위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한다.
PC, 모바일 태블릿 등 다양한 전자기기 환경에 최적화한 반응형 웹 기반을 통해 사용자 수요를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해 편의성과 접근성을 강화하고 새롭게 단장할 홈페이지는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의 소식과 투자정보를 시시각각으로 제공하고 현지 IR 등 각종 투자유치 활동과 연계해 활용할 예정이다.
심영섭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2023년을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의 성패를 결정하는 골든타임으로 정하고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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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 제1지구 사업 정상화, 제2, 3지구 개발 본격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망상 제1지구는 장기간 답보상태로 머물러 있는 사업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연내 개발사업시행자를 교체하고 현 개발계획의 전면 재조정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망상 제1지구는 현재 개발사업시행자인 동해이씨티국제복합관광도시개발의 공동주택 위주 개발콘셉트에 대한 지역사회와의 갈등 심화, 자금조달 난항으로 토지 수용재결 공탁금 미예치, 사업부지의 과반이 넘는 전체 소유토지가 경매가 진행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정상적인 사업추진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연내 제1지구의 조속한 사업 정상화를 위해 경매낙찰로 소유권이 상실되는 시기에 맞춰 건실한 우량기업을 개발사업시행자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1군 건설사를 포함한 2~3개의 기업과 상당한 수준의 투자협의가 진행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대체 개발사업시행자 선정은 공정한 절차인 공모방식을 적극 검토하고 있으며 공동주택 위주의 현 개발계획도 동해시 등 지역사회와 충분한 협의를 통해 전면 재검토하고 연말에는 개발계획 변경 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망상 제2, 3지구의 성공적 개발이 제1지구 사업 정상화를 견인하는 ‘트리거’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사업의 본격 착수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제2지구는 실시계획 승인을 위한 재해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심의 등 40개 관계기관 중 39개 기관과의 협의가 완료됐다.
현재 진행 중인 원주지방환경청과의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완료되면, 금년 상반기 내 개발계획 변경 및 실시계획을 승인하고 연내 실시설계·토지보상 완료 및‘24년 상반기 중으로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3지구는 동해안 최초로 36층 규모의 럭셔리호텔과 쇼핑몰, 인피니티풀이 조성되며 작년 말 실시계획 승인이 완료됨에 따라 국제적으로 능력을 인정받는 Gensler社가 현재 디자인 콘셉트 및 기본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세계 1위 호텔 체인그룹인 매리어트社가 제3지구 호텔의 운영회사로 참여하며 시공사로는 국내 유수의 1군 건설사가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제3지구는 올해 안에 보상 및 건축 인허가 승인 완료 후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영섭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망상 제1지구의 사업 정상화와 제2, 3지구 사업의 본격 착수를 위해 적극적인 투자 협의를 전개하고 행정력을 집중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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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노동안전보건지킴이 위촉식 및 안전보건교육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월 23일 오후 2시 강원도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강원 노동안전보건지킴이 위촉식’과‘안전보건교육 간담회’를 개최했다.
‘강원 노동안전보건지킴이 위촉식’에서는 노동안전보건지킴이 11명이 위촉식을 마친 후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강원 전역을 돌며 산업현장 안전 점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킴이들의 주요 업무는 공공기관 발주 산업현장을 2인 1조로 방문해 산업안전보건법에 위반되는 사항을 점검·지도하며 도내 산업재해 사고사망자 중 가장 비중이 높은 건설업 위주, 그 중에서도 20억 미만 소규모공사 현장 위주 점검을 할 예정이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등 산업안전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산업재해 예방과 노동안전보건 증진을 위해 모두가 동참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도에서는 올해를 촘촘한 산재 예방 안전망을 구축할 원년으로 삼고 있다.
위촉식에 이어 ‘안전보건교육 간담회’에서는 위촉된 노동안전보건지킴이 11명에 대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파견된 강사를 통해 산업안전보건법, 현장방문 및 점검요령, 작업장 안전관리 유형별 사례 등에 대해 실무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도는 교육을 통해 전문성 강화와 내실 있는 관리 감독이 이루어지도록 추진하고 실효성 강화 차원에서 법적으로 산업현장에 대한 근로감독권한이 있는 ‘고용노동부 강원지청’ 및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유기적인 업무협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박은주 기업지원과장은 “노동안전보건지킴이는 산업재해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노동환경 조성을 만들어 나가는데 그 의미가 있으며 이는 노동안전보건지킴이의 점검·지도 역할이 필수적이다”며 지킴이로서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을 당부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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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평·옥계지구 투자유치 본격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북평·옥계지구 투자유치를 위해 본격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한다.
먼저 북평지구는, 현재 북평국가산업단지 내 ㈜한국동서발전, ㈜부길전기 2개 기업이 입주했으며 장기임대단지는 작년 12월 준공해 본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1, 2차 장기임대단지 모집공고를 통해 3개 기업이 입주계약을 해 착공을 준비하고 있으며 작년 12월부터 금년 2월까지 3차 모집공고를 통해 1개 기업이 추가 선정되어 입주계약을 앞두고 있다.
다음으로 옥계지구는, 2020년 9월 단지 조성공사를 완료했고 금년 7월 준공 목표로 첨단소재 부품, R&D 및 금속제조업 등 관련 사업을 유치하고 있다.
2021년 11월 해양수산부‘연안항만방재연구센터’를 유치해 연내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작년 3월 옥계지구를 일반산업단지로 지정 고시해 국내 입주기업에 대한 임대료 감면 등 추가 인센티브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투자유치 활동에 집중할 계획으로 북평지구는 핵심전략산업으로 수소에너지산업을, 옥계지구는 첨단소재·부품산업을 집중 유치하고 KOTRA, 강원TP 등 각종 유관기관과의 협업과 찾아가는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면서 잠재투자기업을 발굴하고 국내외 각종 전시회, 박람회에 참여하는 등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북평·옥계지구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유치기업의 수요에 맞게 지구 개발계획 변경 등 즉시 입주가 가능하도록 맞춤형 행정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영섭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북평·옥계지구의 본격적인 투자유치를 위해 발로 뛰어 찾아가는 유치활동을 펼쳐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