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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남대천 야생조류 분변 조류인플루엔자 H5N8형 항원 검출, 철새도래지 차단방역 강화로 농가 유입 방지 총력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11월 23일 양양 남대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N8형 항원이 검출되어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서 정밀검사를 실시중인 가운데, 가금농가 유입방지를 위해 소독강화 및 농가 예찰 등 긴급 방역에 나섰다.
양양 남대천 야생조류 분변 채취지점 출입통제 반경, 10km 지역 가금농장 이동제한 및 예찰·정밀검사, 4차 특별관리지역 가금농장 방역강화
강원도는 현재 검사 중인 양양 남대천 야생조류 분변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진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기존에 운영중인 광역방제기 2대, 방역차량 2대 외에 추가로 살수차 1대와 드론 2대를 추가 투입해 철저한 차단방역으로 야생조류로 인한 바이러스 전파를 원천 차단하기로 했다.
강원도 방역당국은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도내에서도 검출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절대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도내 모든 가금농장에 축사별 장화 갈아신기 준수 철저 그물망, 울타리, 전실 등 방역시설 정비 출입 인원과 차량에 대한 철저한 출입통제 농가 진출입로와 축사 주변에 충분한 생석회 도포 매일 축사 내·외부와 농가 주변 도로 등 소독 철새도래지와 저수지 방문 금지 등 차단방역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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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호텔항공관광과 강원관광서비스경진대회 10년 연속 수상
강원도립대학교 호텔항공관광과 강원관광서비스경진대회 10년 연속 수상
[충청뉴스큐] 지난 20일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개최된 제18회 강원관광서비스경진대회에서 강원도립대학교 호텔항공관광과 학생 2명이 식음 부문에서 각각 금상과 은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강원도립대학교 호텔항공관광과는 2015년부터 5년 연속 대상 수상, 2011년 이후 10년 연속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진동 학과장은 해마다 쉴 틈 없는 교육과 훈련으로 관광서비스 역량 강화에 노력한 결과 학생들의 뛰어난 기량 발휘로 이어져 명실상부 도내 최고의 관광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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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강원도,‘대통령표창’수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2020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광역지자체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UN이 정한‘세계자원봉사자의날을 기념하기 위해 2011년도부터 매년 시행되어 온 ‘대만민국 자원봉사대상’은 국민추천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추천된 대상자들의 철저한 사전검증과 심사위원회 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상을 수여하는 자원봉사 분야의 권위 있는 상이다.
도는 지난해 동해안 산불 및 태풍 등 대규모 재난·재해 발생 시 자원봉사단체와 유관기관들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신속한 봉사자 투입으로 이재민 구호와 응급복구 활동을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도 단위 최초 범도민 ‘안심마스크’ 제작운동을 통한 소외계층 지원과 함께 드라이브스루·세이프존·전통시장 방역으로‘클린강원 자원봉사 캠페인’등 재난·재해 자원봉사활동을 공로로 인정받았다.
또한 우수봉사자 칭호제도 신설 등 제도개선과 신규 프로그램 발굴을 위한 인프라 구축, 자원봉사참여율 등 정량평가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무총리표창 개인부문에는 박영자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 설악봉사회 봉사원, 단체부문에 원주 누리야간학교와 치악산자원활동가모임이 받으며 이외 장관표창에 개인 5명이 각각 수상한다.
최문순 지사는 “이런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솔선하시는 우리 도 42만의 자원봉사자 여러분 덕분이며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 앞으로도 우리 도가 자원봉사분야에 선봉으로 자리 메김 할 수 있도록 접근성 높은 자원봉사시스템 구축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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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국제행사 최종 승인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세계최초로 개최하는‘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26일 기획재정부의 국제행사심사위원회로부터 국제행사로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국제행사 최종 승인으로 국비 89억원 등 총 297억원 규모로 조직위원회 설립 준비 등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 준비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에 받은 국제행사 승인은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실시하는 국제행사 타당성조사에서 행사의 필요성, 정책성, 경제성 등을 인정 받아 국제행사심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결정 됐다.
그동안 강원도는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국제행사로 개최하기 위해 지난 4월 6일 국제행사 개최 계획서를 산림청에 제출, 국제행사 개최의 타당성을 인정받아 6월 23일 기획재정부로부터 국제행사 추가심의 대상사업으로 선정 되어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타당성조사를 거쳐 확정됐다.
또한 지난 9월 10일 산림청과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10월 28일에는 관련 4개 시군과 강원임업인총연합회간 업무협약을 맺었다.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2022년 5월 4일부터 6월 5일까지 33일간 강원도세계잼버리수련장과 설악∼금강권을 연결한 4개시군 일원에서 열리며 대한민국 전 국토면적의 63%와 강원도의 82%를 차지하는‘산림’의 역사, 문화, 생활, 생태 등 모든 것과‘평화’의 콘텐츠를 접목해 산림과 평화 이니셔티브 달성을 위한 미래 산림비전을 제시 산림녹화 성공 및 통합적 산림복원 활용에 대한 경험을 국내외 홍보 국내 임산업의 전략적 육성 및 수출홍보로 신산업 창출을 기회화 산불방지, 산림휴양복지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성공모델을 국제사회 공유 등 국제행사로서 대한민국 산림의 가치와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엑스포 개최시 생산유발효과 3,257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443억원, 고용유발효과 5,065명 등 경제·산업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번 국제행사 승인으로 우리 강원도에서 산림을 총망라한 산림엑스포를 세계최초로 개최하는 쾌거를 거뒀다며 세계적인 국제행사로 거듭 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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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거점형 전기차 충전인프라 무상 구축 협약식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7일 도내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구축 확대를 위해 ㈜스타코프와 함께 생활거점형 전기차 충전인프라 무상 구축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번 협약은 한국판 그린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점차 확대되는 친환경 자동차 보급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진행되는 협약으로서 공동주택 주차장 중심의 충전인프라를 생활·주거공간의 완속충전기+콘센트 중심 으로 확대해 상시적 생활충전 서비스를 도민들에게 편리하게 제공 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 강원도는 공동주택 등 전기차 충전기 설치 수요처를 발굴하는 등 사업추진에 협조하고 ㈜스타코프는 전기차 충전기 설치를 원하는 도민들을 대상으로 최대 1만대를 무상 제공하고 충전기의 사후 관리에 대해 성실하게 이행한다는 골자로 협약이 체결된다.
“정부 미래자동차 확산 및 시장선점 전략”에 따르면 ‘25년까지 아파트 등 생활거점 완속충전기 50만기 설치로 전기차:충전기 비율을 2:1 이상 구축해 충전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데, 이번 협약으로 강원도는 조기에 1만대를 설치해 전국 최고 수준의 1:1 비율의 충전인프라를 전국 최초로 구축하게 된다.
강원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은 ‘20년 총 2,442대를 추진 중이고 ‘21년의 보급목표는 총 5,773대로 지속적으로 급증하는 전기차 보급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내 충전인프라 구축 확대는 반드시 진행되어야 할 사항이다.
강원도는 미래차 친화적 충전시스템을 조기에 실현해 도민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스타트업의 모범사례로 뽑혀온 ㈜스타코프와의 상생협력을 통한 지자체와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갈 예정이다.
최정집 첨단산업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도는 전국에게 가장 먼저 핸드폰처럼 상시 생활충전을 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되어 미래 자동차의 보급 확산에 이바지하고 현재 추진 중인 초소형화물차 생산 중심의 도내 이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차별적 경쟁력을 갖추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이를 계기로 미래차 중심 산업생태계 구축에 역량을 더욱 집중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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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형 일자리지정 선포식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6일 오후 2시 횡성군 우천산단 ㈜디피코 공장에서 전국 첫 중소기업 중심의 상생모델인‘강원형 일자리’지정 선포식을 갖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20일 강원형 일자리 사업이 정부의 두번째 상생형 지역 일자리 사업에 선정된 데에 따른 것으로 홍남기 경제부총리, 최문순 도지사,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장, 김용기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우 조달청장, 산업부·고용부·중기부 관계관, 노·사·민·정 대표 등 약 50여명이 참석 한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강원형 일자리사업 추진경과 및 미래비전 소개와, 베트남 메콩오토와 대형마켓 운송회사인 ㈜성지씨엘엠과 포트로 수출·판매 계약식을 갖는다.
이어서 노·사·민·정이 함께하는 중소기업 중심의‘강원형 일자리 모델’완성을 기원하는 상생발전 협력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행사 후,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전기차 생산공장 현장시찰과 관계자를 격려하고 Made in 강원 전기차‘포트로’시승식을 갖는다.
포트로는 짐꾼, 당나귀라는 뜻으로 ㈜디피코가 본격 양산 중인 초소형 전기화물차로 83%의 높은 국산화율과 우수한 품질로 벌써 3,500여대의 국내외 판매계약으로 초소형 전기차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날 수출·판매 계약식에서는 베트남 메콩오토와 ㈜성지씨엘엠과 각 500대 씩, 총 1,000여대의 수출·판매계약을 체결한다.
베트남 메콩오토는 ’23년까지 500대 이상을 CKD 방식으로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시장반응에 따라 추가 계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지씨엘엠은 대형마켓 전문 운송업체로 ㈜디피코 전기차 포토로 500대를 구매한다.
광주형 일자리에 이어 제2호로 지정된 ‘강원형 일자리 사업’은 중소기업 중심의 이익공유형 사업 모델로 지역·중소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상생형 일자리 사업의 지속 성공모델로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R&D지원 및 기업지원센터 건립 등을 통해 2030년까지 총 2,700여명의 고용창출과 약3조원의 생산유발, 7,600억원의 부가가치 발생 등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최문순 도지사는 강원형 일자리 사업은 강원 미래 신성장 산업의 마중물 역할로서 ‘중소기업의 힘’으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준 사례라며 이를 계기로 미래 교통수단인 자율주행차 및 드론택시 등 미래 신성장 산업을 집중·육성, 선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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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보전분야 2021년 국비 2,354억원 확보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상·하수도 시설, 수질보전사업 등 내년도 국비 2,354억원을 확보, 18개 시·군, 282개 사업에 총 4,669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비확보 세부 내역으로 하수도 분야가 1,221억원으로 가장 많고 상수도 1,054억원, 수질보전사업 79억원 순으로 이는 올해 당초예산 1,556억원 대비 51.3%를 증액 확보했으며 한강수계관리기금도 주민지원사업, 환경기초시설설치 등 965억원을 확보했다.
2021년도 상·하수도 예산은 상대적으로 상, 하수도 보급률이 낮은 농어촌지역 상하수도 시설 확충과 노후 관로 정비 및 깨끗한 먹는 물 공급을 위해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스마트상수도구축 사업 등에 중점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수질보전사업으로 고랭지밭 흙탕물저감사업 등 비점오염저감사업에 79억원, 생태하천복원사업 5개소에 67억원을 투자해 하천·호소의 수질 및 생태계 개선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한규 수질보전과장은 “2021년도 대규모 국비확보를 통해 시설 조기완공과 공공수역 수질개선,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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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잘사는 농촌 강원도가 만들어갑니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인구 과밀 및 치열하고 복잡한 도시 중심의 삶에 대한 회의와 코로나 등 각종 질병이 위협되는 상황 속에서 삶의 쉼터·정서적 안정·공동체 의식 강화 등 우리 농촌의 중요성이 재인식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강원도는 맞춤형 농촌 개발과 지속가능한 농촌사회 기반 구축을 위해 기초생활 기반 및 정주여건 개선, 농촌경제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의 농촌지역개발사업 추진으로 농촌지역의 활력을 도모해 나가고 있다.
먼저‘16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기업형 새농촌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299개 마을 452억원을 지원해 강원도형 농업·농촌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추진으로 시·군 및 마을 주민의 관심과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높으며 정부 및 타지자체의 정책개발 사례로 활용되는 등 국가 사업화의 모델이 되어 334개 마을 1,906억원을 확보, 지속가능한 농촌사회 건설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주민참여 행복농촌 공간 조성사업으로 올해 7개 사업 352억원을 지원해 주민상향식 지역개발 추진으로 마을의 자립역량을 강화했으며 정부의 역량단계별 추진과 연계해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
이와 같이 행복한 농촌 공간 조성을 위해 강원도가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 농촌협약으로 2개 시군이 선정되어 향후 5년간 국비 600억원을 확보했으며 농촌 신활력플러스 공모사업 국비확보에 노력한 결과 2개 시군이 선정되어 4년간 국비 98억원을 확보하는 등 내년도 국비사업으로 6개 사업 961억원을 확보해, 농촌개발 사업을 통해 생활에 불편이 없고 활력 넘치는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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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경제부지사 동해안 산불방지 현장 시찰 및 격려
道, 경제부지사 동해안 산불방지 현장 시찰 및 격려
[충청뉴스큐]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25일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동해안 “강릉”을 방문해 산불예방을 위해 현장에 배치된 솔향수목원 산불 감시원들을 만나 노고를 격려하고 산불방지 산불소화시설 및 산불사업지를 시찰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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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도시재생예비사업 국토부 공모“13곳 1차 통과”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정부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뉴딜정책과 연계해 주민참여확대 및 주민 역량강화 등 향후 뉴딜사업 발전기반 마련을 위해 국토부가 시행하는 “21년 도시재생예비사업 공모”에서 16곳을신청해 13곳이 1차 서면평가를 통과했다.
국토교통부에서 1차 서면평가로 통과된 111개 사업 중 강원도는 전국에서 세번째로 많이 선정됐으며 향후 비대면 발표평가 후 12월 중에 최종 공모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도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전문가 그룹과 함께 지역특성 반영여부, 사업계획서 타당성 등을 9월부터 2차례 걸친 사전컨설팅을 실시했다.
강원도는 도시재생예비사업을 `18년부터 지금까지 총 25곳에 73억원을 투입했으며 특히 `21년 공모사업에서는 주민역량 강화사업을 포함한 주민제안사업이 다수 선정되도록 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발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