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현장지원으로 학교교육과정 운영 정상화 속도낸다
현장지원으로 학교교육과정 운영 정상화 속도낸다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2일 오전 11시 유·초·중·고·특수학교 도내 교장단 대표 7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지난 18일 도내 교감단 간담회에 이은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로 교육과정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듣고 현장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현장 교장들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어려운 교실 상황, 급식시간 시차 운영, 특성화고의 자격증 준비 문제, 정기고사 횟수 등 유치원에서 특수학교에 이르는 현장의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유치원 수업일수 감축 및 보건인력 지원, 특수학교 통학버스 운영, 교내 무선 인프라 구축 등 현장 지원을 요청했다.
민병희 교육감은 “불가피하게 시작한 원격수업이 수업혁신과 개별화교육의 기회가 됐다”며 “코로나19로 등교개학이 연기되어 학교운영이 어려운 상황에도 교육 현장 안정에 힘써온 현장 선생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0-05-22
-
강원유아교육진흥원, 푸르미와 함께 하는 자유로운 놀이 챌린지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유아교육진흥원은 22일 6월부터 12월까지 코로나19 확산으로 몸도 마음도 지친 유아와 가족을 위해 ‘자유로운 놀이 챌린지’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자유로운 놀이 챌린지’ 놀이 주제는 매월 첫 주 월요일 오후 2시 강원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다.
또한, 강원도 내 거주하는 만3∼5세 유아가 있는 가족은 유아의 놀이 모습을 촬영해 강원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 올리면 매월 10명을 추첨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앞서 강원유아교육진흥원은 긴급돌봄유치원 130곳에 각 감자 10kg과 700여명의 가정돌봄 유아에게 놀이꾸러미를 전달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유아, 교직원, 학부모와 감자농가를 지원한 바 있다.
강원유아교육진흥원 강선옥 원장은 “유아들의 자유로운 놀이를 존중하고 가정의 놀이문화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2
-
도교육청, 굿네이버스 강원본부로부터 마스크 1만장 전달받아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강원도교육청은 22일 오전 10시,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강원본부로부터 코로나19 긴급구호 물품 마스크 1만장을 전달받는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에 따라 도내 경제적 어려움으로 마스크를 구매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것으로 행복나눔 교육복지사업 중심학교 35개 중학교에 배포되어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과 만성호흡기질환 등 코로나19 고위험군에 속하는 학생들에게 우선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도교육청 김흥식 학생지원과장은 “굿네이버스 강원본부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의 건강지원은 교육적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22
-
강원도 일자리재단 임원 공개모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강원도 일자리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재단법인 강원도 일자리재단”의 대표이사를 5월 22일부터 6월 5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초대 대표이사로서 7월 임명 예정이며 임기는 2년으로 향후 강원도 일자리재단을 대표하고 운영을 총괄하게 된다.
지원서 등 제출서류는 5월 22일부터 6월 5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등기우편, 이메일로 강원도청 일자리정책과에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공고내용 및 신청서식은 강원도청 홈페이지의 “도정마당 → 공고/고시”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지원서 접수 완료 후 강원도 일자리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대표이사 후보자를 추천하며 일자리재단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를 최종 선정하게 된다.
강원도는 지난 5월 11일 고용노동부로부터 법인 설립허가를 받았으며 5월 15일 설립등기를 완료했고 오는 7월 직원 채용, 사무공간 구축 등을 마무리하고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2020-05-21
-
긴급재난지원금 강원상품권으로 받고 착한소비 동참하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긴급재난지원금이 지역사랑상품권,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로 지급되고 있다.
강원도가 5월 20일 현재 집계한 바에 따르면, 가구 수 기준 도내 지급대상 가구 수 72만 여 가구 중, 지급수단별 신청 비율은 특히 지역사랑상품권 신청 비율은 7%로 전국에서 인천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비율이다.
긴급재난지원금을 강원상품권 등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수령하는 것을 선호하는 이유는 타 지급수단의 사용기한이 올해 8월 말까지인 것에 비해 상품권은 유효기간이 발행일로부터 5년이라는 점이 작용한 것 으로 보인다.
또한, 강원상품권의 경우 가맹점별로 월 단위 환전한도를 정하고 있어 특정업소에만 지나치게 집중되는 소비가 불가능하도록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때문에 ‘긴급재난지원금’이 지역상권에 골고루 사용될 수 있게 하고 있다.
특정가맹점이 환전한도가 기준액을 넘을 경우에는 가맹점에서 강원상품권을 받을 수 없으므로 소비자는 이 점을 고려해 음식점, 동네슈퍼,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에서 골고루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현재 도내 18개 시·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원하는 주민을 위해 ‘시군이 발행하는 상품권’과 ‘강원상품권’을 사전에 확보해 지급하고 있다.
다만, 일부 시·군의 경우, 확보물량 등 사정에 따라 시군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를 우선 지급하는 경우가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한편 강원도는 ‘긴급재난지원금 소비 캠페인’을 통해 긴급재난지원금 으로 ‘강원상품권’을 수령해 소비하는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 맞춰 도가 발행하는 ‘강원상품권’의 유통을 촉진시키고 나아가 소비 붐이 지역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도록 ‘강원상품권’을 홍보하려는 것이다.
강원도 노명우 경제진흥국장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이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받은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에서 골고루 착하게 소비되길 바란다”고 하며 “특히 지역사랑상품권은 가맹점별 환전한도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다양한 곳으로 소비가 분산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5-21
-
강원도 사회갈등조정원회, 신규 위원 위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사회갈등조정위원회는 오는 22일 오전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김성호 행정부지사, 박동주 총무행정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2명을 새로 위촉한다.
신규 위원은 강원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김영하 상임대표, 강원연구원 정윤희 책임연구원이다.
김영하 상임대표는 현재 원주YMCA 사무총장으로 재직 중이고 강원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상임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통령소속 사회통합위원회 강원지역 위원 등을 역임했다.
정윤희 책임연구원은 서울대, 동 대학원 환경계획을 전공하고강원연구원 사회환경연구실에서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강원도 도시계획위원회 등에서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임기는 5월 22일부터 2022년 5월 21일까지 2년간이다.
김영하 위원과 정윤희 위원은 “도민들의 복잡·다양한 고충민원 해소를 통해 행정과 도민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도민이 행복한 강원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소외계층의 애로사항 해결에서 부터 공공갈등의 조정까지 위원회의 고충민원 해결의 폭을 넓히고 도민들의 권익 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 사회갈등조정위원회는 도내 고충민원과 갈등을 도민의 입장에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해결하는 옴부즈만 기구로 2012년 9월 출범했으며 매년 찾아가는 이동신문고를 운영해 사람·현장 중심의 고충해결을 강화하는 등 도민 권익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0-05-21
-
강원도, 2020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공모“전국 2위”달성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정부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뉴딜정책과 연계해 주민참여 확대 및 역량강화로 향후 뉴딜사업 발전기반 마련을 위해 국토부에서 시행하는 “2020년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에서 춘천시 등 도내 9시군 10곳이 선정되어 국비 1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토부에서는 전국 오후 5시도에서 응모된 138곳 중 5월초 서면평가를 통과한 103곳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에 대한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75곳을 선정했으며 강원도는 경기도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곳이 선정됐다.
도에서는 공모 최대 선정을 위해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전문가 그룹과 함께 사업계획서의 적정성·타당성 등에 대해 사전 컨설팅을 선제적으로 실시했고 특히 금년도는 뉴딜 미추진 시군의 사업발굴과 역사자원 활용 등 지역특성을 반영, 뉴딜사업의 확대를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대응한 결과이다.
이로써 강원도는 2018년 6곳, 2019년 9곳을 포함, 총 25곳에 78억원을 투입해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주민제안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소규모 단위사업 참여를 통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발전 기반을 마련했다.
한편 소규모 재생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위한 사전단계 사업이며 뉴딜사업과의 연계성, 발전가능성 등을 고려해 주민들이 소규모단위의 직접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지역주민의 참여경험을 쌓고 주민체감도를 높이는 준비사업 성격이다.
본 사업은 10인 이상 지역주민이 직접 제안해 국토부 공모에 선정되면 국비 5천만원∼2억원까지 지원받아 주민거점공간 조성, 주민 체험공방, 주민소식지 발간 등 도시재생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손창환 도 건설교통국장은 “소규모 재생사업을 통해 쇠퇴한 구도심의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주민주도 사업으로 확대 발전해 나갈 예정이며 향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시군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규모 재생사업이 되도록 추진하고 더 나아가 주거환경개선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5-21
-
흡연, 음주, 비만 등 강원도민 건강지표 대폭 개선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질병관리본부 주관으로 지난해 8월16일부터 10월말까지 도내 만19세 이상 성인 약 15,800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비만, 신체활동, 구강건강 등 291개 문항에 대해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강원도민의 흡연율과 음주율, 비만율 등 건강지표가 전년도에 비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흡연율은 전년도 24.8%에서 21.0%로 3.8%p 감소, 남자흡연율 또한 45.3%에서 39.2%로 6.1%p 감소됐고 전국과의 격차도 현저히 줄어들어 현재흡연율은 전국 17개 시·도 중 1위에서 5위로 남자흡연율은 1위에서 4위 수준으로 떨어졌다.
월간음주율은 62.2%에서 60.5%로 1.7%p 감소, 고위험음주율은 17.9%에서 16.3%로 1.6%p 감소됐고. 전국 순위도 월간음주율은 7위에서 10위로 고위험 음주율은 1위에서 2위로 내려갔다.
비만유병율은 ‘18년 36.9%에서 35.0%로 1.9%p 감소했으며 전국 순위도 1위에서 6위로 개선됐다.
특히 비만율은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나 강원도는 소폭 감소했다.
그 간, 강원도에서는 도민의 건강수준을 높이기 위해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건강행태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19년에는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운영하였던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도비 보조를 통해 전 시군으로 확대했고 주민 주도의 건강플러스마을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또한, 금연구역을 64,478개소로 확대하고 금연클리닉과 금연치료지원을 통해 흡연자에 대한 금연지원서비스를 적극 추진했으며 아울러 절주, 운동 등의 건강생활실천 홍보활동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고정배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주요 3대 건강지표인 흡연, 음주, 비만율이 대폭 개선되고 전국과의 격차가 크게 감소한 것은 지속적인 금연 프로그램 운영, 절주운동과 걷기실천 등 전 도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통한 성과로 볼 수 있으며 이번 조사결과에서 주요 건강지표가 긍정적으로 개선됐다는 것은 우리도가 조금씩 건강해지고 있음을 의미하며 앞으로도 “모든 건강지표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정책 및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5-21
-
‘위기에 빛을 발하는 교육과정 재구성’, 실시간 온라인 방송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1일 교육과정 재구성에 따른 원격학습 지원과 코로나19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위기에 빛을 발하는 교육과정 재구성’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최근 학교현장은 등교중지, 휴업명령, 원격수업, 그리고 등교수업에 이르기까지 코로나19로 인해 상황이 긴급하게 변할 때마다 학교 교육과정을 탄력적으로 편성·운영했으며 학년 교육과정 시수 편제를 감축하기도 했다.
이번 방송은 교과별 성취기준을 중심으로 교과 내용을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현장의 고민을 듣고 선생님들의 교육과정 재구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온라인 개학 실시에 따른 현장 교사의 이유 있는 사설, 신규 선생님의 교육과정 재구성 도전기, 감축일수 비례 수업시수 감축에 대한 다양한 사례, 주제통합과 한 학기 중심의 교육과정 재구성 등 현장 교사들의 질문과 고민을 바탕으로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한다.
도교육청 김춘형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코로나19로 현장 교사들이 수차례 교육과정을 재편성했다”며 “전문적학습공동체의 집단지성을 발휘해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준비한 만큼 이번 위기가 교육 변화의 새로운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21
-
도교육청, 교사지원 온라인 화상상담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1일부터 교권침해 등으로 심리적 위기를 겪는 교사를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쌍방향 화상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쌍방향 화상상담은 강원도의 지리적 특성으로 인한 대면상담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접근성을 강화하며 생활방역의 취지에 부합하기 위해 도입됐다.
도교육청은 감염병 위기단계가 해제된 이후에도 비대면 화상상담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도내 교사들에게 신속하고 적극적인 심리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강삼영 교원정책과장은 “강원도 전역의 교사들에 대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상담이 가능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사 상담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