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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충청북도 시멘트 생산지역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 열어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충청북도는 오는 11일 강원도 춘천시 소재 세종호텔에서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 신설을 위한 당위성 재확인 및 확산을 위해 ‘60년간의 지역숙원, 시멘트 생산지역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도와 충청북도는 시멘트 생산으로 인해 지난 60년 간 고통 받아 온 피해지역 주민에 대한 피해 보상과 환경오염 개선 및 지역발전을 위한 재원마련을 위해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강원대학교병원 환경보건센터에서 2012년부터 8년간 시멘트 분진지역과 비분진지역 연인원 2,800여명을 추적조사해 분진지역 주민들의 폐기능에 이상이 확인된 연구 결과와,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실시한 시멘트 생산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과세 당위성 및 지역주민들의 설문을 통한 재원 활용방안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강원도와 충청북도는 이를 통해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 신설의 당위성을 재확인하고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시멘트와 유사한 환경오염 및 외부불경제를 발생시키고 있는 화력발전에 대해서는 지난 2014년부터 지역자원시설세를 부과해 주민 보건복지 및 생활환경 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는 반면, 시멘트 생산에 대해서는 지역자원시설세가 부과되지 않아 과세 형평성이 저해된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차호준 강원도 기획조정실장은 “지난 60여 년간 시멘트 생산 및 수송과정에서 발생되는 각종 분진, 악취, 소음, 도로파손 등으로 인해 지역주민들은 육체적·정신적 피해를 입어왔다”며 이번 21대 국회에서는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가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충북도와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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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지역산업진흥 유공 정부포상 강원도 5개 기관 선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5개 기관 등이 ‘2020년도 지역산업진흥 유공 포상’에 선정되어 각각 대통령 표창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상한다.
강원도는 오는 11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5개 수상기관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최문순 도지사 주재로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한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관한 ‘2020년도 지역산업진흥 유공 포상’에서 강원도 5개 기관 등이 지역혁신성장과 지역활력증진 2개 부문 대통령 표창, 지역경제활성화와 지역혁신성장 2개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각각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정부는 매년 지역산업진흥 유공 포상을 통해 지역경제활성화와 지역혁신성장, 지역활력증진 등 총 3개 부문별로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이번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된 기업과 기관은 춘천에 소재한 ㈜이뮨메드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로 ㈜이뮨메드는 세계 최초 VSF 물질을 발견, 항바이러스제 개발을 통해 도내 바이오분야 혁신성장에 기여하고 COVID-19 종식을 위해 VSF를 임상시험용의약품으로 공급하는 등 K-방역과 의료제약 분야 기술력 향상에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지역활력증진 부문에서 수상하게 됐고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강원 디지털헬스케어 규제자유특구 및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 수행과 의료기기클러스터 및 이전 혁신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공공기관 연계사업 수행 등을 통해 지역혁신성장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브니엘월드와 속초시는 지역경제활성화 부문에서 강원테크노파크는 지역혁신성장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 각각 수상 태백에 소재한 ㈜브니엘월드는 고추냉이 성분을 이용한 제품 개발을 통해 지역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폐광지역 고랭지 농업 발전에 기여해 농업인 소득창출 효과 및 수입대체 효과를 거둠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으며 강원테크노파크는 강원국가혁신클러스터 디지털헬스케어 중핵기업 및 기관 유치, 융복합혁신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과 활력증진에 기여하고 기업지원 프로그램 변화를 통한 매출액 증대와 신규고용 등으로 지역혁신성장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었다.
또한, 기초지자체 부문에서 속초시는 설악로데오거리상점가 청년몰 조성과 함께 주변 부지를 개발하고 전통시장 시설개선 및 활성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사회적기업 발굴·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금번 포상은 지난 4월 공고를 통해 접수된 후보자들에 대해 강원도 지역혁신협의회 1차 심사를 거쳐 총 6개의 개인·단체를 추천했고 중앙심사위원회의 2차 심사 후 관련 절차를 통해 확정됐으며 2020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기간 중 시상하기로 예정되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박람회로 행사가 전환되면서 각 시도에서 전수하게 됐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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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30층 이상 고층건축물 소방안전관리 실태 확인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지난 “10월 8일 울산시 주상복합아파트 화재”와 관련해 유사 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도내 30층 이상 고층건축물에 대해 10월 26일부터 2주간 소방특별조사 등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주요확인 및 지도내용으로는 -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 - 방화구획,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 확인 - 소방계획서 등 관련서류 적정여부 조사 등을 실시하는 한편 지역별 화재진압훈련 및 자위소방대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조사결과 펌프실, 방화문, 도어클로저 및 비상방송설비 불량 등 6개 동에 대해 9건 조치명령 및 8건 현지시정 했다.
한광모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소방기관의 지도·감독으로는 대형화재 예방에 한계가 있으므로 유사시를 대비해 자체 긴급대피훈련 및 소화전 등 소방시설 사용요령 숙지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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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중점관리시설 방역실태 특별점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에 따라 현 1단계 이상의 거리두기 격상을 막기 위해 오는 11일 부터 도내 중점관리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이행실태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원주지역의 경우 중점관리시설의 방역수칙 이행실태는 물론, 행정기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운영상항 전반에 대해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이번 특별점검 시 적발된 시설의 관리자·운영주에게는 우선‘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대한 홍보와 계도 등 행정지도 예정이나, 향후 해당시설에 대한 불시 재점검 후 미준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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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운영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공동주택의 품질제고를 위해 품질점검단을 내년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도입과 관련한 주택법 개정이 완료되고 국토교통부에서는 현재 주택법 개정에 따른 하위법령개정을 진행하고 있다.
강원도는 이와 관련해 하위법령이 공포되면, 법령에 맞춰 품질점검단 운영을 위한 조례를 개정하고 예산확보 및 품질점검단 구성을 마쳐, ‘21년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품질점검단의 기능은 공동주택의 건축·구조·안전·품질관리 등에 대한 시공품질 점검 및 공동주택의 품질관리에 필요한 사항 등을 자문하게 되며 품질점검단은 건축사 또는 기술사, 주택관리사, 건설기술분야 특급기술자, 건축물 및 시설물의 설계·시공 분야의 박사학위를 소지한 사람 등 공동주택에 관한 실무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는 ‘21년 초 시·군 담당자 및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도민들이 더 나은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품질점검단과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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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원주 이어 태백에 효도아파트 공급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태백시 장성지구에 효도아파트 공급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효도아파트 공급은 춘천, 원주에 이은 세번째로 태백시 장성지구에 72호 건립·공급을 추진한다.
강원도는 수요조사 및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건설계획 등을 종합 검토해 인구감소 및 노인인구 증가 비율이 높고 열악한 주거환경이 많은 태백시를 대상지로 선정했다.
사업대상지는 태백 장성지구로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연계 추진되어 문화·사회·복지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저소득 무주택 고령자에게 안정적 주거환경 제공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태백시 및 한국토지주택공사와 ‘20. 11월 효도아파트 공급·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설계 및 사업계획승인을 마친 후 ’21. 6월에 착공해 ‘23년도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원도는 저소득의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정부공모사업에 적극 참여 등 다양한 맞춤형 주거복지정책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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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하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그간 국가하천의 배수시설은 관리운영은 시·군에서 수문관리인 및 지역주민 등을 통해 배수시설 개폐를 실시해 왔으며 개폐결정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제외지측 수위와 제내지측 수위를 육안으로 확인해 개폐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배수시설관리의 전문성 부족, 시간적, 기상적 제약, 적기 미계폐등으로 농경지·가옥 등의 침수피해 사례가 빈번히 발생했다이에 강원도는 기후변화에 대비한 국가하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8개 시군, 7개 국가하천에 2020년 39억원을 투입 실시설계용역에 착수 했으며 본 사업은 금년에 실시설계를 거쳐 2022년까지 배수시설의 완전자동화, 즉 원격제어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사업 내용은 국가하천내 총 80개소의 수문, 통문에 대해 시설개량을 통해 2022년 까지 약 134억원을 단계적으로 투입 할 계획이며 아울러 강원도에서는 국가하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과 연계해 지방하천에도 본 시스템 도입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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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밀착형 점검을 통한 성공적 도시재생 추진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0월 한달간 도내에서 추진중인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현장밀착형 점검을 통해 금년도 사업 마무리 및 2021년 신규사업 유치를 위한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이번 도시재생사업 현지점검은 도내 20곳의 뉴딜사업을 추진중인 9개 시군에 대해 추진됐다.
도는 시군별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점검과 동시에 지역별 정보공유 및 내년도 사업전략에 대해 논의했으며 11월중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청 수요조사를 통해 공모참여 예정 시군에 대한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내 도시재생 사업의 착공과 준공이 본격화 됨에 따라 주민들이 사업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의 특색 있는 홍보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홍보소재를 발굴하고 주민들이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도시재생 사업을 홍보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참여도를 높이고 주민이 도시재생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그간 주민역량강화를 위해 정부 공모를 통해 개별 운영되던 ‘주민참여프로젝트 사업,’ ‘사업화지원 사업,’ ‘소규모재생사업’이 ‘도시재생예비사업’으로 통합됨에 따라 예비사업과 미래 뉴딜사업간 연속성 강화를 위해 시군의 예비사업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하는 동시에 정부공모 선정확대를 위해 시군에 대한 컨설팅 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창환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지역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강원도 도시재생 네트워크 활용을 통해 도와 시군의 사업추진 역량을 높여 추진 중인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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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과 강원도의 미래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라 10년 단위로 작성되는 국내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국토교통부에서 2006년 1차 계획을 시작으로 10년 단위의 계획을 5년 마다 수정하며 현재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현재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전국에서 신청한 신규 사업들을 대상으로 수요 및 경제성 분석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국토교통부는 금년 말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청회와 2021년 철도산업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상반기 중 고시를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12개 신규사업을 반영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릉~제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로 대상사업 변경 강원도 교통 SOC사업 중장기계획 수립용역, 동해선 고속 전철화사업 사전타당성검토용역 등 도 자체 연구용역을 수행하며 주요 사업들에 대한 노선, 사업비, 수요, 경제성 등 지역의 의견을 반영한 객관적 근거자료를 마련해 과업수행 기관들과 전략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특히 강원도형 순환철도망 구축과 철도 서비스 소외지역에 대한 철도교통 공공성 확보, 수도권 접근성 개선을 통한 지역균형 발전의 최적노선으로 용문~홍천, 원주~춘천, 제천~삼척, 삼척~강릉을 핵심사업으로 판단하고 중앙부처, 연구기관, 지역 정치권 및 국회, 관련 지자체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여러 가지 논리개발을 통해 적극적으로 중앙정부에 대응하고 있다.
강원도에서 4차 계획에 건의한 주요사업들이 신규로 반영되면 2000년대 들어 개통된 경춘선 ITX, 강릉선 KTX는 물론 최근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춘천~속초, 강릉~제진 등과 함께 강원도형 ‘目’자 순환 철도망을 구축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신속성, 정시성, 안전성, 친환경성, 공간의 대량 수송 등의 장점을 두루 갖춘 철도와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한 강원도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지역의 경제발전은 물론 강원도가 북방경제시대에 한반도의 중심이자 대륙으로 나아가는 관문도시로의 위상을 공고히 하며 한 단계 도약하고 발전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다.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은 철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국적으로 경쟁이 과열되는 양상이다.
지자체는 물론 도내 정치권 및 언론 등 지역의 역량을 결집하고 집중해야 할 때로 강원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 협력을 부탁드린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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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으뜸음식점 재심사 및 위생점검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친절·청결·신용’의 강원도를 대표하는 우수음식점인 으뜸음식점 64개소에 대한 재심사를 실시한다.
으뜸음식점은 도내 일반음식점 중 맛·위생·서비스 등 지역의 우수한 업소를 음식문화 향상의 모델업소로 육성하기 위해 강원도가 2001년부터 추진해 온 인증제이다.
으뜸음식점은 모범음식점 지정 후 1년 이상 경과된 업소 중 각 지역의 맛을 널리 알리고 대표할 수 있는 업소 중에서 선발해 지정되며 시군별 모범음식점 10%범위 내에서 매년 추가로 신규지정도 추진하고 있다.
으뜸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는 도청 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지원, 상수도요금 감면, 쓰레기종량제 봉투 지원, 식품진흥기금 시설개선 융자금 우선지원 등의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이번 으뜸음식점 재심사를 진행하면서 코로나19로 우려되는 도내 외식업소의 방역지침 이행여부 및 식품위생법 준수여부도 병행해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유광열 보건위생정책과장은 “으뜸음식점이 강원도의 맛을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엄격하게 관리해 식품위생 선진화 주도 및 지역대표음식 관광자원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올해 으뜸음식점 선정이 마무리되면 으뜸음식점에 대한 사후서비스평가를 통해 강원도 대표 맛집으로서의 신뢰도를 높일 예정이다.
2020-11-10